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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 Gospel Church of Chicago

[112424]주일(Sun)-놓칠 수 없는 참된 감사(골 3:15-17)

2024-11-30

11/24/24 강단 메시지

 

놓칠 수 없는 참된 감사(골 3:15-17)

 

은혜는 자기가 사모해야 옵니다. 마음 문을 닫아 버리면 절대로 성령의 감동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종교적이지 아니하고 자기 힘으로 교회 다니며 자기 목적을 이루는 교회생활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증거

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은 골 3:15-17 말씀입니다.

골로새서는 사도바울이 인생 말년에 로마 감옥에 갇힌 가운데 그립고 사랑하는 골로새서

성도들에게 전한 편지입니다. 이 편지는 에베소서와 같이 옥중서신으로 Twin 서신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알고 성경으르 따라가는 참된 신앙인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추수 감사주일입니다. 성경은 여러 절기가 나옵니다. 그 절기속에 감사 절기가 두번이나

나옵니다. 7 월 맥추 감사주일, 11 월 수장절이 있습니다. 수장절을 대신하여 드리는 예배가

추수 감사절입니다. 미 합중국은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박해를 피해 미 대륙에 와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 만나지 못한 불신세력들이 원주민을 많이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절대로 남을 죽일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 건너왔던 청교도들은 원주민에게

도움을 받으며 농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움받았던 원주민들을 초청하고 위에 계신 하나님께

예배하고 이웃 사랑을 기념하며 추수 감사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날만을 추수

감사절로 지킬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이웃에게도 감사할 줄

아는 참된 믿음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지금은 시대가 너무 완악한 딤후 3 장

굉장히 두렵고 떨림의 시간표입니다. 사람이 자기만을 사랑하고(창 3), 돈을 사랑하고(창 6),

자고하는(창 11)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무슨 감사가 있겠습니까?

일반 사람들은 자기 기대치에 만족한 상황만 감사합니다. 환경, 상황 따라 자기 만족을 못하면

감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일에 다

감사하는 말입니다. 성경은 읽고 듣고 깨닫고 지키라고 주셨습니다. 모두가 다 살전 5:18 이

말씀이 믿어지고 범사에 감사하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무엇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까?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음성 듣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음성 듣는다는 것은 강단의 메시지가 은혜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으로 기록되었기에 성령 받은 자만 들을 수 있습니다. 성령

받지 않은 자는 다 사람의 말로 듣고 감정을 기쁘게 하면 은혜 받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의도를

증거하면 무슨 말인지 알지 못합니다. 교회는 거듭난 자들이 많아야 합니다. 설교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오직 예수 오직 그리스도 오직 성경의 신앙이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설교를 하기 때문입니다.

 

1. 신분변화의 신령한 복에 감사(엡 1:3)

본래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 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을 떠나 바로

사단의 권세 아래서 공중 권세 잡는 마귀에게 이용을 받고 살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복의 가치를 안다면 그렇게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 항상 우리의 과거는 요 8:44

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거짓말하고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 하나님 떠난 원죄 아래 있었던 우리는

공중권세 잡는 마귀의 인도 아래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그리스도 안에서 평강의 삶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흘리신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는 창조자의 자녀가 된 줄

믿습니다. 지금은 희미하나 우리가 죽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얼굴의 수건을 벗고

눈과 눈의 마주침의 그 날이 있을 것입니다. 성도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사는 삶이 아니고 신령한 복을 받아 성령을 따라 사는 존재인 줄

믿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 5:16)

그 삶은 바로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는 삶입니다(골 3:15). 여러분!

우리의 삶은 내 생각과 마음의 주장대로 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면 우리는 육신에 빠지지 아니하고 영에 속한 자의

삶을 살아갈 줄 믿습니다.

2) 사람의 참된 목적의 삶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는 내 인생의 목적이 겨우 나, 식구 였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빌 1:20) 최도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말씀이 들려질 때 ‘남은 생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사람을

살아가야 겠다’ 각오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각과 마음 속에 말씀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하늘의 복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늘의 복받는 자들에게

이 땅의 복은 자동적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바울 로마 성도들에게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고백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 신령한 복이 가치를 알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자인 줄 믿습니다.

3) 영적 힘을 소유한 자의 삶

영적인 힘을 소유한 자들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고 자기가 분별할 줄 아는

자입니다(고전 2:15). 하나님을 만난 후대들은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초월한 창조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교회와 강단 말씀을 더 귀히 여길 줄 아는 자녀들이라면 여러분은 인생 최고의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 영적힘을 소유한 자가 되었기에 신령한 복을 받은 자로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2. 그리스도 예수, 곧 말씀으로 풍성해지는 삶에 감사(골 3:16 상)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해지는 것은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계시매 태초에 그 말씀이 이땅에 육신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 말씀이 풍성해지면 영적으로 본 내 인생을 볼 때 풍족함

속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생명의 떡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우리 하나로 교회 모든 가정들이 후대들과 함께 성경을 사랑하고 말씀을 경외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인생 여정표

시 10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 말씀이 마음과 생각, 머릿속에 가득 차 있으면 문제와 사건 앞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됩니다.

3) 생명력=분별력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암담할 때도 하나님의 말씀이 내 심령에 가득 차 있으면 하나님의 뜻이 분별됩니다.

이런 사람을 ‘영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인생이 절대도 뒤돌아 가지 않습니다.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4) 세상 정복 능력

눈에 보이는 것만 계산하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정복하고 있는 흑암을 먼저

이겨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인생의 모든 것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보혈의 능력과

찟기신 살이 우리의 모든 것을 치유하실 줄 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모든 죄악된 생각과

마음도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행복의 근원은 날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리스도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5) 고난-새롭게 변화되는 지름길

시 117: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때로는 고난이 내게는 아픔이 아니고 나에게 유익을 준다 했습니다.

 

3. 성도 함께 권면, 배우는 자의 삶에 감사(골 3:16 중)

성령받고 뜨거운 은혜를 받고도 교회 다녀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들은 혼자서 성경을

볼 때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물도 나고 이해가 되고 기쁨이 찹니다. 그래도 교회 가야

됩니다. 왜냐면 성도들간의 만남 속에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함께 찬양하기

때문입니다. 서로서로 배우는 것입니다. 자기의 실수를 통하여, 형제의 실수를 통하여,

문제를 통하여 서로서로 배우는 것입니다.

 

1)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함(딤후 3:!4)

 

서로서로 연약함을 보면서 용서도 되고 이해도 되며 서로서로 함께 자라는 것입니다. 이

속에 치유가 일어나는 줄 믿습니다.

2)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엡 4:13)

3)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찬송 속에 거함(골 3:16 하)

우리의 인생 목적을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함입니다.

골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말씀을 믿는 여러분! 살전 5:18 말씀을 붙잡고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추수 감사절 우리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신령한 복을 받은 평강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

말씀 따라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성도간에 서로 권면하고 배우는 자의 풍성함이 있게

하옵소서. 어떤 환경 처지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범사에 감사하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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