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24] 주일 (Sun)-우리가 받은 복 중의 복 (II) The Blessing of Blessings we have received (II) (엡 Eph.1:15-19)
10/6/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엡(Eph) 1:15-19
제목 : 우리가 받은 복중의 복(Ⅱ)
The blessing of blessings we have received(Ⅱ)
[서론]
복음의 가치와 깊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최고로 생각하죠. 지난 주일에 우리가 받은 복중의 복은 신령한 복이라고 엡 1:3-14 본문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고 그냥 끝나지 말고 그 말씀을 부여잡고 믿음으로 연결되도록 정말 주 앞에 엎드리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받은 복중의 복, 지난 주에 신령한 복이 뭐냐? 그 내용을 증거 했고,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그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오늘은 내가 받은 복이 뭐냐? 생각해보면 세상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많은 복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 중에 성경을 따라, 엡 1:15-19을 읽을 때, 내(우리)가 받은 복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받았어요. 몰라서 그렇지 다른 사람이 받지 않은 복을 받았는데 그 복만 누려도 지금 그렇게 찾고, 구하고, 두드리고 있는 그 문제는 다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그 문제가 떠나 가기도 하지만 그 문제가 문제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에요. 중보기도가 우리가 받은 복중의 복이에요. 연초에 중보기도에 대해서 너댓번 설교를 했어요. 이 귀한 복음을 받았으니 우리도 중보기도자가 되자고 증거했습니다.
많은 종교인들도 다 기도합니다. 불신자들도 기도해요. 모든 불신자들도 염원하고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들이 다 있는 거에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슨 기도를 하고 또 언제 기도하십니까? 무슬림들은 하루에 다섯번씩 기도하더라구요. 저는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회개했어요. 알라를 믿는 저들은 하루에 다섯번씩 무릎을 꿇고 이마는 땅에 대고 기도해요. 육신 기도는 하나도 없고 기도문이 정해져 있는데, 알라를 위해 기도해요. ‘알라신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 그것을 고백합니다. 코란 제 1장이 기도문인데, 우리는 바른 길을 가기 원하는데 알라신을 따라가겠다는 거에요. 그 길은 노여움을 입은 족속과 방황하는 자들과 다른 길이라는 거에요. 노여움을 입은 자들은 유대인을 말하는 거에요. 방황하는 자들은 기독교인들입니다. 모슬렘은 유대인과 기독교인들과 같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해요. 중동의 전쟁은 사실 이스라엘과 하마스, 헤즈볼라 싸움이 아니고 뒤에서 밀어주는 모슬렘과의 싸움이에요. 이란이 배경에 있죠.
1) 생명을 가진 복음의 사람인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하나님과 교제를 하십니까? 그리고 무슨 내용으로 교제하십니까? 남이 갖지 않은 복, 하나님께 받은 복중의 복, 중보기도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사도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을 때 에베소 교회의 좋은 소식이 들려오는 거에요. 에베소 교회의 일꾼들에게 ① 주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 있는 거에요. ② 성도간의 사랑이 있는 거에요. 아침마다 하나로교회가 좋은 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잖아요. 그러면 좋은 교회가 어떤 교회인가? 에베소 교회처럼, 성도가 믿음이 있는 교회, 목사가 믿음이 있는 교회가 좋은 교회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성도가 서로 사랑하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바울은 이 에베소 교회의 믿음과 사랑을 듣고서 날마다 기도하는데, 특별히 에베소 교회를 향한 기도문이 터져나오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에게 기도가 흡수되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심령을 지배하는 가난한 심령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Ⅰ. 하나님을 알게 해 주세요. (엡 1:17c)
여러분의 식구들과 아들 딸들 위해서 기도하는데 첫 째 “하나님을 알게 해 주세요.” 이 기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영접지 않은 사람들은 마귀의 자녀들이에요.(요8:44) 저는 예전에 이 사실도 몰랐어요. 예수님 믿고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구두방 아저씨가 알려줬어요. 예수님 믿기 전에 마귀의 자식이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사도바울이 믿음도 있고 사랑이 충만한 에베소 성도들을 향해서 제일 먼저 우리 에베소 성도들 하나님을 더 잘 알게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했어요. 여기서 하나님을 알게해 달라고 기도한 것은 지식으로 공부해서 아는 것이 아니고, 정말 인간 근본문제를 알고 십자가의 피 언약을 깨달은 자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아는 자인줄로 믿습니다.
1) 여호와를 알자 (지식 아닌 체험적으로 하는 것)
(1)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거룩하신 자 하나님을 아는 참된 명철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호 6:3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고멜이 음란한일을 행해도 호세아는 끝까지 데려와서 같이 살자고 했는데, 6장에서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는데, 우리가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기록하고 있어요. 여호와를 아는데 조금이나마 힘쓰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체험적으로 아는 것을 말해요.(야다)
2)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엡 1:17b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로고스 λόγος), 계시의 영(성령πνεῦμα).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성경을 안다는 것은 성령의 도움을 입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다는 거에요. 1517년 마틴 루터는 자기가 공부했던 신학교 앞에다 95개 조항을 써서 붙혔습니다. 성경과 다른 내용을 말했는데, 그 중에 면죄부도 언급했어요. 면죄부를 사면 구원받는 다는 거에요. 하나님을 어떻게 알수 있는가?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된다는 말이에요. 성경은 반드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조명을 받아야 보이는 거에요. 성령이 밝혀 주셔야 하나님 말씀이 들리고 보이고 가슴이 뜨거워 말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고전 2:14) 자연인으로 사는 거에요. 오늘 제일 중요한 것이에요. 저는 옛날부터 “저를 아는 모든 사람, 사돈의 팔촌까지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그게 기도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조명 속에 하나님을 더 깊게, 넓게, 높게 아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Ⅱ. 하나님을 아는 성도들,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게해 주세요(18a)
“하나님이 미리 정하신 자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자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자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30) 이 말씀을 이해하라는 말이에요.
1) 우리를 부르실 때 하나님의 소원 무엇인가?
“모든 사람들, 내 주위에 있는 사돈의 팔촌까지, 내 눈동자 마주친 사람들이, 한 번이라도 악수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딤전 2:4 모든 사람이 구원 받으며 진리를 알기 원하심
(2) 벧후 3:9 하루를 천년같이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리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심
(3) 엡 1:6 은혜의 영광 찬송하기를 원하심 - 그 말은 전도와 선교하라는 거에요. 하나님의 소원, 전도와 선교에 방향 맞추는 자 되기를 부탁합니다.
2) 어떻게 하나님의 소원 알 수 있나요?
엡1:18a 마음의 눈 (the eyes of heart) 밝아져야 돼요. = 심령이 가난 한 자
여러분 눈이 안 보이이면 금방 돈을 빌려서라도 안과에 가서 검사하고 잘 보이게 하려고 할 거에요. 마음은 가난 할 수록 복을 받은 자인 줄로 믿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돼요.
Ⅲ. 하나님이 주신 기업의 풍성함 알게해 주세요(18c)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셨는데요. 롬 8:15 아시죠?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여러분, 하루에 몇 번씩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까? 시우가 저를 만나면 “하빠”라고 불러요. 그 말을 들으면 너무 기뻐서 “뭘 원하니? 뭘 원하니?”
Ⅳ. 믿음 속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능력(19)도 알게해 주세요.
1) 마 17:14-27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만 있어도…그 능력을 말하는 거에요.
2) 마 14:31 베드로가 왜 물에 빠졌어요? 믿음이 적은자야…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시대적 제자가 됩시다.
응답 받는 자는 중보기도자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우리가 받은 복중의 복은 나를 중보기도자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신 복만 가져도 우리는 이 세상을 정복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그 복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아름답고 복된 하나님의 자녀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