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824] 주일예배(Sunday) - 은혜를 잊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People of God who never forgets grace 삼하(2Sam) 9:1-13
7/28/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하(2Sam) 9:1-13
제목 : 은혜를 잊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People of God who never forgets grace
[서론]
1) 창 3장 문제 해결 받는 구원의 길? 성경은 한마디로 말하면 창세기 3장, 인간의 근본문제 해결에 대한 그리스도 예수에 관한 책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음성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 성경속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나에게 가까이 하는 길이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길이에요.
2)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 성경에서 그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3)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 어떻게 이 땅에서 복되게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우리 인생의 행복의 길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것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이 행복하면 복된 삶을 사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은 삼하9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람의 은혜를 잊지 말고 복되게 살라는 교훈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Ⅰ. 하나님의 자녀는 참된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함
이번 주 암송 성구, 엡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오늘 1부 예배 말씀에 나오잖아요. 주일을 중요하게 여겨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은혜가 없고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의 택함을 입지 않았는지도 몰라요.
1) 은혜가 무엇인가?
받을만한 자격이 없음에도, 조건없이 받는 것을 은혜라고 하는 거에요. 엡2:8, 구원은 바로 자격 없이 조건 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감격이 돼서 눈물을 흘리기도 하죠. 구약에 은혜라는 단어가 헤세드(חסד)인데, 헤세드는 긍휼, 자비, 은총이란 단어로 해석이 됩니다.
2) 모든 만물이 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가고 있어요. 롬1:20에 만물에 영원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그 속에 나타난다고 했어요. 자연 만물이 다 하나님의 혜택을 입고 살아가는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일반 은총이라고 해요. 사람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자란 사람은 어릴때부터 틀립니다. 세례요한이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성령의 사람이었어요. 여러분과 저는 일반 은총을 넘어서 특별은총을 받은 완전 타락한 인생이 완전 거룩한 백성이 된 줄로 믿습니다.
3)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치도 않고 영광도 돌리지 않고 스스로는 지혜있는 척하나 실상은 어리석게 살아갑니다.(롬1:21-22)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참된 지혜 있는자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구원이란 무엇일까요? 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가 구원받은 자인 줄로 믿습니다.
② 그 은혜를 체험으로 알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는 것이 전도인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들은 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들이에요.
4) 사람은 영적으로는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육적으로는 자연만물을 통해서도, 사람에 대해서도 은혜를 발견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사람을 함부로 했던 사람이 구원을 받고 나니까 사람을 귀히 여길줄 알고 멀리까지 찾아가서 이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되는 거에요.
5) 이런 사람들은 9가지 흐름 속에 인간관계의 흐름, 위, 아래, 옆을 알고 사람 관계를 바르게 하는 거에요. 구원받지 못한 자와 구원받은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니라 죽은 자와 산 자의 차이에요. 그러니 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증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에요. 하나님이 멀리 계신 분이 아니고 나와 함께 하시는 은혜를 체험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도 사람을 살려내는데 유익한 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Ⅱ. 은혜를 아는 하나님의 사람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과 므비보셋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들입니다.
1) 다윗은 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람의 은혜를 잊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1) 다윗이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뒤 살아가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수도에요. 다윗이 제일먼저 정돈 한 것이 언약궤를 옮겨온 거에요. 그리고 살아가면서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것이었어요. 여러분의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한 번 적어봐요. 무엇때문에 살아요? 많은 교인들이 인생의 목적이 없어요. 언약이 없어요. 저는 세계복음화의 대열에 선 것이 내면적으로 정말 기뻐요. 내가 알지 못하고 가지 못한 것 알게되니까 기쁜거에요. CVDIP 누구한테 배웠겠어요? C 나의 언약이 무엇인가? 정돈해보고, VD나의 비전과 꿈이 뭔가? 적어보고 정돈해봐요. CVDIP가 분명할수록 요즘은 잠을 적게 자도 활동할 수가 있어요.
다윗은 예루살렘으로 옮겨 와서 제일 먼저 한 것이 신앙계획이에요. 하나님 중심 사상을 고백한 거에요. 영적생활에 인생의 포커스를 맞추는 거에요. 사도 요한의 고백과 같이 여러분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다윗왕의 감사가 전 세계가 하나님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반응이에요.
(2) 다윗은 사람에 대한 은혜를 잊지 않았어요. - 요나단을 생각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친구 관계가 다윗과 요나단의 관계에요. 요나단은 사울왕의 아들이에요. 사울왕은 다윗을 죽이려했던 한마디로 원수격이에요. 장인인데 복음을 모르니까 원수가 되는 거에요. 삼상 18-20장의 내용을 보면 요나단이 다윗을 이처럼 사랑했다는 내용이에요.
삼상 18:3-4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고 했어요. 다윗이 이스라엘을 건졌잖아요.삼상 17장에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쳤어요. 사울이 다윗을 왕궁으로 불러서 격려를 했어요. 그 때 아버지 사울이 다윗에게 빠졌잖아요. 그 때 요나단의 마음에 감동이 와서 자기가 입은 옷을 벗어 주었어요. 왕자의 옷을 다윗에게 준 거에요. 그리고 자기 군복, 칼, 활도 주었어요. 그처럼 사랑하게 된 거에요. 삼상 19장에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하자 아들 요나단이 가서 사울에게 다윗이 한 일은 선한 일밖에 없으니 무고한 사람의 피를 흘려 죄를 짓지 말라고 권고했어요. 그러니까 사울이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다윗을 죽이지 않겠다고 말은 했어요.(6절) 그러나 영적 힘이 없으니까 금방 또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창도 던지고)
2)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는 물론 사람의 은혜도 잊지 않았어요. 어느날 요나단이 생각난 거에요. 그래서 사울의 집에 남은 자가 있는가 조사를 해봤어요.
(1) 궁중 부하에게 사울의 집에 남아있는 자 있으면 은총을 베풀겠다 했어요.(9:1)
(2) 사울의 집에 남은 시종 시바(Ziba)가 있음을 알고 불러왔어요.(9:2)
(3) 시바 - 다윗에게 요나단의 아들 하나가 있다고 보고 했어요.(9:3)
(4) 그 아들이 로드발(목축장 없는) 마길의 집에 있다고 보고를 했습니다.(9:4)
(5) 요나단 아들, 다리 저는 므비보셋을 궁중에 데려왔어요.(9:6)
3) 다윗앞에 선 므비보셋
(1) 삼하 9:6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당신의 종이니이다.”
① 할아버지가 다윗왕을 죽이려했다는 내용은 너무도 잘 알았어요.
② 그리고 handicap은 절대 궁정에 들어올 수 없어요. 그런데 불렀으니 자기를 죽이려나보다 두려움 속에 있었겠죠.
(2) 삼하 9:7 다윗이 제일먼저 한 말은
① 무서워 말라. 두려워 말라. ② 네 아버지 요나단의 일로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그리고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돌려줄께. 그리고 이제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밥을 먹자고 했어요. 왕과 누가 같이 밥을 먹죠? 왕자에요. 이 축복이 어디에서 왔습니까? 누가 다윗에게 왕자의 옷을 입혀줬습니까? 아버지, 요나단이 입혀줬어요.
아버지들이여,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대로 자녀들에게 입혀주실 줄로 믿습니다.
(3) 삼하 9:8 므비보셋의 반응
① 다윗왕께 절하며 ② 죽은 개같은 나를 돌보시나이까? 이스라엘은 개를 혐오동물로 생각해요. 개를 싫어해요. 그런데 죽은 개로 표현했어요. 이렇게 자기를 아는 거에요. 사실은 계보로 보자면, 사울 - 요나단 -므비보셋이 왕이 되는 거에요.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총 아래, 사람에게 받은 은총 아래 사는 나인 것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악한 시대, 부모를 거역한 시대에 살아계신 부모님께도 효도하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하나님께 천명, 소명, 사명을 다하며 교회 앞에 헌신한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사람에게 기회되는대로 은혜를 보답할 줄 아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