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424] 주일예배 -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삼하 7:11, 27-29)
7/14/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하(2Sam) 7:11, 27-29
제목 :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I will build a house for you
[서론]
지난 주간에 맥추감사주일로 감사에 대해서 말씀을 전했죠. 여러분이 주신 강단 메시지가 아직 안 잡혀 온다면 아직도 어떤 면에서는 불신자 상태에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자의 특징은 하나님 음성 듣기를 사모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멀리서 들리는 것이 지금 강단을 통하여 여러분의 심령에 들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감사가 미래다’ 여러분의 찬란한 미래를 맞이하려면 지금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요예배 ‘감사가 기적을 일으킨다’ 인생이 안 되는 사람들은 계속 불평, 원망, 자기 중심이에요. 우리는 하나님께 사람에게 자연에 대해서도 감사해야 합니다. 목요일 아침에는 감사가 바로 하늘로부터 오는 응답이다. 감사는 라틴어 즐거움, 기쁨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금요일밤은 한주간 선포된 말씀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나에게 성취된 말씀을 눈으로 본 바요 손으로 만진 바 처럼 그 말씀이 체험되어져야 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 아침 지나간 한주간의 말씀이 성취됨을 확인하는 날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한 말씀으로 모든 불의함과 더러운 죄악을 잘라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정상적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한 가정 속에 행복을 누리며 살길 원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행복하십니까? 부부가 사랑하고 자녀들이 부모 아래 주안에 순종하고 미래의 꿈을 갖고 남는 자 남을 자 렘넌트로 자라나고 있다면 행복한 가정입니다.
시 127:1,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하나님께서 세워야 그 가정이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시면 그 집은 헛되지 않는 망대의 집을 지을 줄 믿습니다. 망대만 있으면 인생은 완전 보호함을 받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망대는 그리스도 예수가 되신 줄 믿습니다.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 육신으로 찾아오신 그리스도 외에는 더 중요한 것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남은 인생은 7여정, 말씀 따라, 성삼위 하나님 따라 보좌의 축복 속에 거하는 인생길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은 이와 같은 축복 받은 증인 입니다. 소경들이 예수님을 부를 때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고 불렀습니다.
Ⅰ. 다윗의 복? 나의 복, 가문의 복
1) 배경 - 다윗은 어떤 복을 받았는가?
(1) 다윗은 7년 반 동안 헤브론에서 유다족속을 다스렸고 11지파의 장로들이 찾아와서 왕이 되어줄 것을 요청해서, 다윗이 왕으로 세움을 입었습니다.
(2) 다윗이 예루살렘의 여부스 족속, 불신앙의 세력을 쫓아냈습니다.
(3) 두로왕 히람이 모든 재료와 일꾼들을 동원해 와서 다윗 궁전을 지어주었어요. 그래서 그 궁전에서 의식주 문제 없이 살아가고 있었죠. (삼하 5:11)
(4) 그러나 다윗은 마음이 너무 불편한 거에요. 몸과 마음은 편안한데 영혼이 평안치 않는 거에요. 나는 백향목 궁에 있는데 나의 산성이 되시고 나의 보호자가 되시는 하나님의 언약궤는 장막안에 있는 것이 너무 불편한 거에요. 이해가 돼요. 교회가 없고 나의 집만 있다면 엄청 불편할 거에요. 그래서 다윗은 성전(교회)을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후대를 위해서 교회 짓는데 마음을 쏟아봐요. 여러분 후대를 형통입니다.
①삼하 7:2 – 선지자 나단을 불러서 “나는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말했어요.
②삼하 7:3 –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말했어요. “하나님이 왕과 함께 계시니 왕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소서”
③삼하 7:4 – 그 날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 선지자에게 임했습니다.
④삼하 7:5-7 나는 너희가 출애굽한 그 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머물 성전을 지어달라고 한 적이 없다. 그런데 다윗 네가 나를 위해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다고? 하나님이 충격을 받은 거에요.
2) 다윗이 받는 복
사도행전 13장에 보면 바울이 말하길,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했어요. 지금 성경에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자로 나오죠. 사랑하는 여러분, 계속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일대일로 만나야 돼요. 다윗이 만난 그 하나님을 내가 만난다면 다윗을 능가한 복을 받을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1) 다윗을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겠다고 했어요.(8절) 하나님이 높여 주셔야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을 줄 믿습니다.
(2) 원수 앞에서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9절)
(3) 이스라엘을 한 곳에서 살게하겠다고 했어요.(10절) 이스라엘이 430년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했잖아요.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시 127:1 말씀이 굳게 잡혔어요. 하나님은 약속하셨는데 그 하나님을 십자가에 죽여서 2000년동안 디아스포라로 살았죠.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약속하신 것을 지키셔서 1947년 이스라엘을 해방시켜준 거에요.
(4) 여호와 하나님이 너를 위해 집을 짓겠다.(11절) 오늘 설교제목이 뭐에요?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다윗이 언약궤를 위해 성전을 짓겠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집을 짓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가정, 장막터, 축복을 가문 속에서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12절부터 16절까지 후대들에 대한 약속이에요. 네 몸에서 날 네 씨가 네 후계자가 되어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12절)
(6) 네 후대가 내 이름 위하여 집을 지으리라.(13절) 다윗은 피를 많이 흘렸기때문에 안되고 후대가 짓는다고 말씀하셨어요. 예루살렘 성전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지었습니다.
(7) 나(하나님)는 네 후대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약속하셨어요. (14절) 요즘 중직자 자녀들, 목회자 자녀들 중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자들 많아요.
(8) 혹 네 후대가 만일 죄를 범하면 사랑의 매와 채찍의 징계를 당하나 사울처럼 나 (하나님)의 은총을 빼앗지 않겠다.(15절) (예: 왕하 8:16-19) 여호사밧의 아들 유다 5번째 왕 여호람이 나와요. 북이스라엘 아합왕의 딸과 결혼하고 악한 길로 가는 거에요. 그래서 큰 벌을 받아야 하는데 받기 전에 하나님이 다윗에게 약속한 그 약속때문에 그냥 지나간다고 말씀하셨어요.
(9) 네 집과 네 나라 (이스라엘)가 영원히 보전 되리니(16절) 이게 바로 다윗을 통해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말하는 거에요.
다윗이 받은 복을 받아야 돼요.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명을 조금 고백했더니 1000배의 복을 허락하신 줄로 믿습니다.(신1:11) 언약안에 있는 자의 후손들에게 100배, 천배의 축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Ⅱ.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다윗
1)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였어요. (행 13:22 사도바울의 증언, 삼상 13:14)
2) 그리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였어요. (삼하 7:2, 마 6:33)
* 내가 (하나님) 너를 위하여 네 집을 짓겠다 (삼하 7:11)
(1)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다윗은 하나님의 소원을 아는 영적 지혜자였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은총(달란트)을 아는 자였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멕시코에서 오신 목사님, 브라질에서 7살에 은혜를 받고 신앙생활하다가 담임 목사님이 주일학교 아이들 맡으라고 하시니까 아멘하고 순종하고 브라질에서 멕시코로 선교사로 가라고 하니까 아멘 하고 순종하고 갔다는 거에요. 저는 담임 목사인 저를 통하여 한 마디 부탁할 때 아멘으로 받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역대상 22:14 솔로몬에게 이렇게 축복하는 거에요.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Ⅲ. 다윗의 인생 반응 –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삼하 7:18-29)
1) (삼하 7:18-21) 내가 누구인가? 저는 목동, 너무나 부족한 가정의 막내로 태어났는데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 (삼하 7:22-24) 여호와만이 절대자 (창조자)
3) (삼하 7:25-29) 후대를 위하여 기도며
종의 집을 견고하게 하소서 (26) 주의 종의 길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29)
[결론]
1. 영적 서밋 – 하나님의 마음 아는 자 – 전도, 선교 (교회, 세계 살림)
2. 믿음의 실천자 – 아브라함 (믿음이 행함 – 온전함)
영적 서밋 속에 믿음의 실천자로,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집을 지어줄께 하는 음성 듣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가 어리석고 부족하고 멍청할 때가 너무 많아요. 세상적으로는 멍청한 자일지 모르나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바라크의 축복 받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도와 주옵소서. 주여, 종의 집을 견고케 하시고, 주의 종의 집의 후대들에게 영원히 복을 허락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