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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4] 주일예배 - 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삼하 5:1-12)

2024-06-25

6/23/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하(2Sam) 5:1-12

제목 : 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A mature Christian who knows the Grace

 

[서론]

이 땅에는 많은 피조물이 있습니다. 사람도 한 피조물인데요,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왜 그럴까요? 사람만 창조자 하나님의 형상이 있기때문에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복된 것입니다. 

1)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 (창 1:27), 사람이 만물 정복, 다스림 (창 1:28) ⇒ 창 2:17

사람에게 하나님은 온 땅을 정복하고 다스릴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축복은 창 2:17 언약, 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를 먹지 않는 가운데 창조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창 3:1-5 (사단), 창 3:6 (원죄), 창 3:7-10 (하나님 떠남) - 인간에게 찾아온 근본문제

⇒ 신분은 요 8:44 - 12가지 문제

그런데 창세기 3장에 나타난 마귀, 사단이 그 축복을 놓치도록 유혹했습니다. 그 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를 아담과 하와가 먹음으로 말미암아 사단의 종노릇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이 예수님을 믿고 빛을 받고 성령을 받고 확인이 되어졌습니다. 빛을 받고 나니까 나 자신이 완전 죄덩어리라는 사실이 깨달아졌어요. 그리고 나는 보이는 세계, 물질 중심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쿠바에서 한 아이에게 장로님이 $1을 줬는데 이 아이가 벌벌 떨어요. 그러더니 오후에 3명 아이들을 데리고 왔어요. 어떤 분들은 이 아이들이 복음을 찾아온 것이 아니고 $1을 찾아왔다고 해요. 쿠바에 있는 사람들이 말도 없고 웃지도 않아요. 사람들은 거의 다 자기 중심, 물질 중심이에요. 

3) 불신자 상태에 있는 사람은  현세의 재앙, 저주, 고통과 영원한 저주(지옥)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고통이 후대에게 영적으로 전달되어져요. 

4) 하나님의 은혜 (엡 1:3-7)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입고 거룩하고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됨 (요1:12)

대부분 이 속에 살아가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가 돼요. 특별히 이 미국땅에 살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 은총인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로 세움을 입었다는 것은 가장 큰 은총을 받은 자입니다. 

5) 하나님의 자녀가 된 순간 - 7가지 축복

공통 : Peace, Purpose, Power, Pardon

그 은총을 받은 순간 사람들이 줄수 없는 용서(Pardon)와 평안(Peace)을 주셨습니다. 식구들끼리도 싸우고 다투는 이유는 내 마음 속에 참 평안이 없어서 그래요.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주신 참 인생의 목적(Purpose)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영혼 구원 앞에 쓰임받는 전도와 선교에요. 우리에게 건강, 음식, 재능, 모든 것들이 영혼구원에 쓰임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배당도 영혼구원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Ⅰ. 다윗이 받은 축복

1) 일찍 영적 축복 받음 (시 23)

다윗은 일찍 영적 축복을 받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일찍 영적 은혜를 받았어요. 그래서 영적인 사람이 되어 육신의 나이를 초월한 성숙한 사람이 되었어요. 다윗은 시 23편에서 자기 인생의 주인, 자기 인생의 참 목자가 하나님 여호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고백했어요. 청소년 때부터 일찍 고백했어요. 별을 보며 달을 보며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전달하시렵니까? 하나님보다 더 크시고 위대한 존재가 없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전달해 주는 거에요. 그 속에서 우리 후대들이 인생관, 세계관이 깨달아지고, 호흡하는 순간 순간이 깨달아지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은 대통의 인생이 될줄로 믿습니다. 

2) 육신적 축복도 받음 (삼하 5:1-3)

다윗은 영적 축복뿐만 아니라 육신적 축복도 받았습니다. 헤브론에서 유다지파가 왕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11지파의 모든 장로가 다윗에게 기름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삼하 5:6-7) 저는 성경의 승리한 사람들의 삶의 자세를 본받고 싶은데요. 옛날에는 열심히 하라고 했잖아요. 이번에 영어도 잘 못하지만 계속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나중에 포럼을 해 보면 전부 다 알아들었어요. 실력도 중요하지만 영적 축복 안에서 하나님이 육신적 축복도 허락하셔야 될 줄로 믿습니다. 

3) 수 9장 :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 때에 시온성에 있는 여부스 족속을 장악하지 못했어요. 오늘 6절에 나오잖아요.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여부스 족속을 다윗이 장악했어요. 계시록 성경에,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는 이가 가라사대 라고 나오잖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 하나님을 꽉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른 것 붙잡아봤자 다 떠납니다. 남편도, 자식도,...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약속하신 줄로 믿습니다. 

4) (삼하 5:11) 두로왕 히람이 다윗 궁전을 지어줌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신 6:10-1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언약의 백성은 앞에다 갖다 놓고 취하도록 말씀하신 줄로 믿습니다. 건강, 지력, 경제력, 인력, 자식의 축복도 전부 하늘로부터 와야 될 줄로 믿습니다. 지난 주 중직자대학원 강의, 강창남 장로님 간증하신 것 들었잖아요. 자식들 잘 컸고, 다들 중국에서 어려움 당하는데 그 분은 회사가 축복을 받은 것 같아요.

 

Ⅱ.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

1) 시 116: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① 다윗은 날마다 순간마다 구원의 감격을 놓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떨려야 돼요. 

② 하나님의 천명, 소명, 사명의식 충만 

어떤 면에서는 목회만 하기도 힘든데 밖으로 나가 사역을 하는 것이 때로는 힘들때가 많아요. 이번에 같이 가신 한 목사님의 딸이 당부를 하는 거에요. 못 돌아 올 수도 있으니까 말 조심하시고… 맞는 말이에요. 잠도 함부로 자면 안되고 어딜 가면 전부 다 기록을 남겨야 돼요. 쿠바는 사회주의에요. 오늘 밤에 어디가서 자면 보고하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주신 천명, 소명, 사명은 반드시 하나님이 이루어주실줄 믿습니다. 

구원의 감격도 은총인데요. 나는 구원의 감격이 뭔지 잘 모르겠다는 분도 잠잠하시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강창남 장로님처럼. 당신은 하는 게 없고 강단 메세지를 계속 묵상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찬양을 하루에 5 곡은 확실히 한다는 거에요. 그렇게 찬양을 해 보세요. 이번에 오신 장로님들 들어보니까 다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있었어요. 은혜를 받지 않고는 결코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다윗은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2) 삼하 7:2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한마디로 왕궁인 우리 집은 이렇게 좋은데 교회는 이게 뭐냐? 우리집은 새로운 페인트도 하고 멋있는데, 교회는 이게 뭐냐? 교회가 이렇게 지저분하구나. 카펫이 지저분하구나! 이런 생각이 오는 자가 정말 하나님의 은총안에 거하는 자에요. 

그래서 다윗은 성전건축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대상 22:2-5 성전건축을 위해서 금, 은, 철, 백향목, …여러가지 모으는데, 하나님이 다윗에게 너는 성전을 짓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너는 피를 많이 흘려서 너에게 허락지 않지만 너의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다윗은 아들을 위해 많은 성전지을 준비를 해 두었습니다. 한 마디로 차세대까지 향한 다윗에게는 언약이 있었다는 거에요. 

대상 22:14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과 관계된 언약 무엇을 전달해 주시렵니까? 

다윗은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깊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었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우리의 후손들에게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설계도(blueprint)를 전달해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언약을 아이들에게 전달해 줘야 돼요. 

 

 [결론]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인줄로 믿습니다. 

1) 나의 정체성 (고전 10:31) - 항상 내가 누구인지 알고 살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언약을 이룰 자임을 고백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2) 나의 삶의 목표 (삼하 5:12) - 237, 5000, 만민에게 오직 복음을 전달해야 합니다.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3) 나의 삶의 방법 (롬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갈 5:16에 있는대로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고 한 마디로 멋있는 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언약을 붙잡고 언약 안에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영적 축복 속에 육신적 축복도 올 수밖에 없는 언약의 백성으로 역사하옵소서. 다른 사람 어찌 하든지,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한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와 주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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