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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4] 주일예배 - 다윗의 눈물 (삼하 1:1-16) / Sunday Worship - David's Tears (2Sam 1:1-16)

2024-06-03

6/2/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하(2Sam)1:1-16

제목 : 다윗의 눈물   

          David’s Tears

 

[서론]

1) 예수님은 처녀의 몸에 탄생하시고 날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고 지금도 아버지 우편에 날 위하여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안다면 예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그 사실이 믿어진다면 세계복음화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행4:12 말씀처럼 다른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믿으십니까?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그리스도로 믿는 자마다 사단의 권세는 꺾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믿는 자에게 성취되는 성경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2) 저는 성경에 기록된 66권을 유일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하나님은 저를 실망시키신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정확하게 저의 생명을 연장시키시고 있습니다. 

3) 그래서 예수님은 나의 영원하신 기업이 되신 줄로 믿습니다. 교회 다니는 것도, 직분도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의 복음이 있어야 합니다.

(1) 나의 복음 = 오직 예수 그리스도

(2) 나의 Vision = 오직 세계복음화 (영혼 구원) 에 방향을 맞추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나의 꿈 = 237, 5000종족, 중남미 46나라에 방향 맞춘 축복된 사명자인줄로 믿습니다. 

(4) 나의 능력 = 그 비전, 그 꿈은 우리 재능으로 못합니다. 오직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이 인생 여정 속에는 눈물을 흘릴 때도 있지만 그 눈물을 닦아주실 좋으신 아버지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 살다보면 누구나 흘릴 수 있는 눈물 : 슬플 때, 기쁠 때의 눈물, 가장된 정치적 눈물, 진실한 눈물도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눈물을 찬양했는데, 카타르시스라는 단어를 썼어요. 정서순화의 도구가 된다고 말했어요. 

예수님이 흘렸던 눈물을 보시기 바랍니다. 

(마 5:4) 8복 중에 두 번 째 복,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고 했어요. 

여러분의 자녀의 모습을 보며, 미래를 생각하며, 혈육을 생각하며, 237, 5000종족을 생각하며 애통하는 자가 되라는 거에요. 

(요 11:35) 예수님은 나사로 죽음을 보시고 비통하며 눈물을 흘리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눅 19:41) 앞으로 멸망할 예루살렘 성을 보시고 예수님은 우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세월호 사건 당시 : 어떤 분들이 말하길, 박근혜 대통령이 사건 즉시 학부형들에게 달려가 껴안고 한 번만 울었더라도면 감옥에는 안갔을 거라는 거에요.

 

Ⅰ. 원수의 죽음도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던 다윗

삼상 31장과 연결된 사건이에요. 이스라엘은 블레셋과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적군들에게 활을 맞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때 세 아들과 함께 죽게 되었습니다. 

1) 그 때 시글락에 있는 다윗에게 아말렉 청년이 찾아와서 사울, 요나단 죽음을 알렸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을 가지고 전했어요. 자기중심, 인본주의는 결국에는 자기에에 손해하는 것을 깨달았어요. 생각도 마음도 항상 하나님 중심, 교회중심, 강단중심, 하나님이 세우신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 중심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은 이 소식을 듣고 즐거워한 것이 아니고 8절, 13절에 네가 누구며 어디서 왔는지 물었어요.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죽였다고 하는 그 청년을 군인을 시켜서 죽였어요. 인본주의의 결과는 이렇게 비참합니다. 우리는 신본주의로 살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2) (삼하 1:12) 다윗은 이 소식을 듣고 저녁때까지 슬퍼하며 울며 금식했다고 했어요. 

3) 아마렐 청년과 다윗의 인생관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1) 아말렉 청년(세상 가치관) : 다윗의 원수격인 사울의 죽음(전사함)의 소식을 다윗에게 기쁨이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청년의 각본이 오히려 자신의 생명을 종결케 한 것이다.(삼하 1:15) 그 청년의 꿈이 하나님 떠난 사단의 인도를 받으니까 젊은 날에 죽임을 당한 거에요. 이것이 바로 뉴에이지 운동이에요. 사람에게 박수를 쳐 주는 거에요. 아말렉 청년의 인생관은 썩어질 인생관, 공중권세 잡은자가 준 인생관이에요.

(2) 다윗(하나님의 자녀 가치관) : 원수 사울과 의형제와 같은 요나단의 죽은 소식을 듣고 다윗은 저녁 때까지 슬퍼하며 울며 금식까지 했어요. 다윗은 시6:6에 보면,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그만큼 다윗은 자신의 죄성을 실토하는 거에요. 

4) 원수를 대하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인생 가치관

예수님(마 5:43-44)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한국 - 일본, 원수였지만 함께 가자고 했던 지도자)

● 원수의 죽음을 듣고 슬퍼하며 울며 금식까지 했던 다윗을 향하여 사도를 통하여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행 13:22)

 

Ⅱ. 다윗의 신앙관 - 다윗은 하나님 절대 주권 신앙을 믿었습니다.

1) 삼하 1:14, “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여러분들이 개인에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강단을 자기 생각을 가지고 거부하거나 공격하는 사람,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언약안에 있는 자는 자녀들이 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입니다.

2) 삼하 1:16, 다윗은 사울왕을 생각하면서 나의 원수 이전에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사울임을 인정했어요.  

삼상 24:6 엔게디 동굴에서,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삼상 26:11 십 광야 누워서 자는 사울을 죽이지 않고 아비새 장군에게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사랑하는 여러분, 9가지 흐름, 좌우, 앞뒤, 위아래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공경할 사람을 공경하고, 보호할 사람을 보호하고, 마땅히 존경해야 할 사람을 존경할 수 있도록 자세를 바르게 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사울을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로 인정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높였던 거에요.  

요셉도 창45:2에 보면 눈물이 있는 사람이었어요. 형들이 쌀을 사러 왔을 때, 주위의 사람들을 다 나가라 하고 요셉이 큰 소리로 울었는데, 울음 소리가 애굽인들과 바로의 궁중에까지 들렸다고 했습니다. 

 

Ⅲ. 다윗은 피할 수 없는 나의 죽음도 생각하며 울었을 것입니다. 

1) 사울의 그 열정적 분노, 시기, 질투 → 다윗을 공격했지만 결국 인생 죽음으로 끝났어요. 사울이 인생 무슨 작품 남겼어요?

2) 다윗의 조가 (삼하 1:19-27) - 유다 족속에게 교훈의 시

삼하 1:19 이스라엘아 네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 사울을 말하는 거에요.

삼하 1:23 “...그들은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

삼하 1:24 “이스라엘 딸들아 사울을 슬퍼하여 울지어다 …”

삼하 1:26 “ 내 형 요나단이여…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

 

 [결론] 

1. 현대인들은 눈물이 없어요. 슬픈 일을 당해도 슬퍼해 주는 것이 아니라 빈정대고, 기쁜일이 있어도 함께 축하해주지 않고 자랑한다고 생각, 비뚤어진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대에요. 

2. 저는 요즘 어려움 당한 젊은 청년들 생각하면서 마음이 슬퍼요. 

3. 품 안에 있는 자녀들, 남편과 아내, 여러분의 주위의 식구들을 위하여 애통하며 기도하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인간의 영원한 문제 해결의 길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에 오직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한 시대에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눈물속에 흘러내리는 복음의 능력으로 237, 5000종족을 살리는 참된 전도자가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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