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624] 주일예배 - 세계복음화하는 그 능력과 시작 (롬 16:25-27)
5/26/2024 주일 메세지 [김연일 목사]
본문 : 롬(Rom) 16:25-27
제목 : 세계복음화하는 그 능력과 시작
The power and beginning of world evangelization
[서론]
5인 1조 목사님들 만나면서 팀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팀사역의 눈이 열렸어요. 팀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덕신 목사님이 지난 달에 말씀하신, 전 4:12에,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창 3장 문제가 해결된 줄로 알았어요. 물론 복음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전도운동 하다보니 창 3장 문제, 창 6장, 가정의 공동체 문제들이 치유를 받았어요.
시 119:11에,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가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했더니 응답이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응답하십니다. 5인 1조 목사님들이 현장에 갈 때 언약을 붙잡고 들어갑니다.
이번 성경적 제자훈련을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여러분들 은혜를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그냥 은혜가 아닐겁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를 때의 공생애의 시간표도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처음 부를 때부터 이미 세계복음화할 능력을 그 속에 심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를 알면 세계복음화할 능력을 가지신 거에요. 왕, 제사장, 선지자 그게 세계복음화의 메세지입니다. 그 말씀에는 하나님의 말씀, 구원자 그리스도, 임마누엘의 성령이 함께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서서 공생애 시간표, 마가다락방의 시간표, 안디옥 선교의 시간표, 로마 시간표까지 볼 줄로 믿습니다.
제가 8년 전에 중국에 갔습니다. 중국에서 같이 사역하셨던 김** 선교사님이신데요. 그 분이 북한 사역을 20년 하셨어요. 어느 날 갔다 오시더니 막 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선교 현장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만 얘기하지 않아요.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북한에서 배고프니까 죽어서 장사지낸 사람을 파내서 다음 날 식탁에 올리는 현장을 보신 거에요. 애4:10, “딸 내 백성이 멸망할 때에 자비로운 부녀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자기들의 자녀들을 삶아 먹었도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면 저렇게 됩니다. 저 선교사님 북한에 들어가셨다가 못나오셨습니다. 8년이 넘었어요. 우리가 이렇게 마음껏 선교하고 전도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표입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모입니까? 왜 렘넌트를 위해서 목사님이 축복하고 기도해주십니까? 삿2:10에,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왜 우리가 렘넌트를 위해 생명 걸까요? 왜 중남미 선교를 위해서 생명을 걸을까요? 여호수아와 갈렙이 굉장히 사역을 잘 했습니다. 여호수아와 후대들의 얘기에요. 예수님 믿던 기성세대들이 다 천국으로 돌아갔고… 그런 얘기에요. 지금도 똑같습니다. 다른 세대라고 했어요. 렘넌트들이겠죠. 그 렘넌트들이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을 알지 못했더라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을 다 잊은 거에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이 영적인 가나안이 될 줄로 믿습니다. 애굽에서 430년 동안 그 저주, 고통, 멸망, 우상, 흑암세력을 단번에 꺾었던 유월절의 피를 잃어버린 거에요. 왜 우리가 구원의 길을 그릴까요? 잊어버리지 말라고. 세계복음화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 능력을 주셨다고. 하나님이 시작할 거라고.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고.
후대에게 유월절의 피를 각인시키라고, 후대들에게 왕, 제사장, 선지자 각인시키라고. 그래서 이렇게 모이고 중남미도 가는 겁니다.
지금 전 세계는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금 가난한 국가는 이게 불인지 물인지 분간을 못하고 있습니다. 중간 국가는 먹고살기 바쁩니다. 선진국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그런 이 시대에 여러분을 부르셨어요.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면 세계복음화는 되어질 줄로 믿습니다.
이번에 선교대회에 가서 만난 분입니다. 교회 다니고 절에 다니고 다녀본 분이에요. 교회만 반 평생 다니신 74세 되신 분을 만났어요. 뉴저지에 딸을 만나러 왔다가 저를 만나서 복음을 들었어요. 제가 간증을 했어요. 저희 가정에 남자들이 50이 안되서 다 돌아가셔요. 남자가 저 혼자에요. 제가 지금 제일 오래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님이 50이 안되서 돌아가셨어요. 1년 있다가 제 동생이, 그리고 2년 쯤 있다가 조카가 세상을 떠났어요. 이유를 몰랐습니다. 교회는 열심히 다녔거든요. 그런데 이유를 알 수 없는 단명에 딱 걸렸는데 아무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전도자 류목사님을 만나서 답을 얻은 거에요. 이게 내 죄가 아니라 원죄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게 하나님 떠난 문제입니다라고 얘기 하더라고요. 사단이 가정의 운명을 붙잡고 있다고 얘기 하더라고요. 근본문제라고 확실하게 얘기 하시더라고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자의 후손, 창3:15이 오셨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창3:15이 그리스도입니다. 그 때 저는 한 방 얻어 맞았어요. 그렇게 교회를 다녔는데 저희 가문의 문제가 해결 안된 이유를 제가 알았어요. 이찬호씨가 뉴저지에 와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간증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어요. 제가 고백도 하라고 했어요. 우리 가문에 대물림되는 저주를 끊어주시옵소서. 조용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한국에서 만났어요. 밤에 기도해달라고 찾아왔어요. 그리고 부적을 꺼냈어요. 어머니에게 집을 사 드렸는데 한 방에서 계속 사람이 죽어나가는 거에요. 그 죽는 방에 무당을 들인 거에요. 그 무당한테 부적을 받은 거에요. 복음을 듣고 부적을 버리겠다고 꺼낸 거에요. 복음이 제대로 들어간 거에요. 그리스도가 제대로 들어간 거에요. 이 사람이 우리 가문 얘기를 듣고 힘을 얻은 거에요. 이 부적이 만불짜리에요. 이 부적 4개 4만불이에요. 죽음의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 무당이 준 부적을 평생가지고 있는 거에요. 1년에 한 번씩 이 부적을 교체한데요. 얼마를 갖다 주는지 모른데요. 여러분들이 주일마다 예배드리고 헌금하는 것 어마어마한 축복인줄로 믿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것 해결 안되잖아요. 귀신의 역사잖아요. 그 며느리 태에 아기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며느리와 아기를 위해서 7개월동안 기도하라고 미션을 주고 왔어요. 중남미에 가보니까 새벽에 양의 피를 찍는 사람이 있었어요. 선교현장을 가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복음이 얼마나 귀중한지…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 분이 그러셨어요.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군요, 이게 나의 신분이군요.’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는 모든문제 해결받은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번 집중 훈련을 통해서 성경적인 제자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그 훈련을 하는 거에요. 이것을 우리가 가는데마다 하니까 이덕신 목사님 통해서 찾아진 제자가 마리오에요.
여러분의 기도와 헌금이 현장의 흑암을 꺾을 줄 믿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축복이 되길 바랍니다. 이것이 나의 것이 되어야 돼요. 모세의 그리스도 말고 나의 그리스도! 여호수아의 그리스도 말고 나의 그리스도! 바울의 그리스도 말고 나의 그리스도!
1.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언약을 붙잡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애굽에 요셉을 보낼 때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그게 세계복음화의 능력이에요. 그래서 요셉은 그렇게 고백했습니다. 하늘의 별과 달이 나에게 절한다. 그게 세계복음화의 능력을 확인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 요셉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세계복음화를 시작하신 줄로 믿습니다. 문제가 문제가 아니에요. 애굽에 노예로 간 것이 아니라 선교사로 간 거에요. 그 요셉이, 그 모세가, 그 사무엘이, 그 다윗이, 그 이사야가, 바울이, 다니엘이. 사람이 볼 때는 전부 다 연약하게 보였어요. 여러분은 부족합니다. 그러나 약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은 왕같은 제사장입니다. 여러분은 세계복음화의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것입니다. 낙심할 것이 없습니다.
저는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셨지만, 이것은 정신문제다. 우리 집 밥상에는 매일 아침 소주가 끊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 가문의 단명의 문제, 불신앙의 문제, 저주의 문제를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끝냈구나! 그래서 목사가 됐어요. 이것만 말해야 되겠다. 제가 창 3장 문제만 모르고 그리스도를 만났어요. 교회를 열심히 다닌 거죠. 저희 옆 집에 스님이 살았어요. 저희 어머니 친구에요. 그런데 그분이 지나가면서 ‘너네 집은 단명이야’그러는 거에요. 그런데 우리 어머님이 영적문제, 근본문제를 모르셨어요. 정신문제 모르니까 중독이 되는 거에요. 미국이 마약중독, 게임중독, 종교중독으로 깔려 있어요. 복음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에게는 문제가 증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2. 하나님이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확인시켜 주셨습니까?
1) 첫 번째입니다. 여러분 마음 속에 절대 복음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절대 망대를 주셨습니다. 노아도 방주를 지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절대 망대를 주신 거에요. 절대 복음을 주신 거에요. 그게 방주, 그리스도에요. 그것을 통해서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주신 거에요. 그래서 노아는 배를 만들면서 세계를 바꿨어요. 마찬가지로 모세에게도, 모든 사람들이 불뱀에 물렸는데 놋뱀을 본 자는 다 산다고 했습니다. 이게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가 날마다 여러분 통해서 역사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번 훈련이 굉장히 중요한 훈련입니다. 이 복음을 깨달은 사무엘은 날마다 하나님의 언약 붙잡았는데 그 말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여러분 통해서 세계복음화하는 겁니다. 여러분 직장을 통해서 세계복음화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가문을 통해서 세계복음화할 줄로 믿습니다. 바울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세계복음화 하셨어요. 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니까 어떠했습니까? 이스라엘과 임글들과 이방인을 위한 택한 그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롬1:16에,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려 하심이라. 이 복음은 완벽합니다. 완벽한 복음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완전한 복음이에요.
2) 두번 째입니다. 확신을 가지셔야 돼요.
그 때 표현되는 것이 기도의 시스템입니다. 집에서도 기도, 직장에서도 기도. 그러면 각인된만큼 응답이 옵니다. 오늘도 말씀하셨죠? 롬16:25,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나의 복음이 뭡니까? 여러분 안에 있는 왕, 제사장, 선지자,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입니다. 이 나의 복음을 가지고 정체성이 회복되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어디를 가든지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확신을 가지세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그 어떤 문제도 여러분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어떤 갈등, 문제 와도 그것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기도의 힘이 있어요. 모든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증거돼요.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이제 나타난 것을 선포할 줄로 믿습니다.
3) 세번 째입니다. 모든 만남이 첫 열매가 돼요.
롬 16:5에 바울은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바울이 모든 현장 가는 곳곳마다 루디아, 브리스길라, 아굴라, 야손 전부 그 지역의 첫 열매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이 여러분에게 능력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 능력을 알고 기도할 때 여러분의 모든 현장은 재앙이 무너지는 거에요. 흑암이 꺾이는 거에요. 할아버지 한 사람 예수님 영접했는데, 상호야 와라, 며느리 다 와라 이 말씀 들어야 된다고 부르잖아요. 그리고 며느리 예수님 영접시키고. 한 가문이 망해야 되는데 여러분때문에 천만대가 축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결론] 이것을 가지고 가세요.
1. 내 마음 속에 복음의 망대를 세우자!
2. 구원의 확신을 갖자! 기도의 망대를 세우자!
사단의 망대를 무너뜨리자! 그래서 여러분이 깃발을 꽂는데마다 하나님이 증표를 주실겁니다. 그래서 만남이 중요하고 현장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복음으로 제자되면 제자들이 일어납니다. 매일 영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예수님이 주인 되는 겁니다. 가정의 주인 그리스도, 직장의 주인 그리스도, 학교의 주인 그리스도. 어딜 가든지 주인을 바꾸시면 됩니다. 결단하면 왕의 권세, 제사장의 권세, 선지자의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의 대사입니다. 이렇게 언약을 잡고 가면 모든 일 속에 하나님의 24가 시작돼요.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가 주인 되고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응답되구요. 기도는 사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권세로 사인하는 거에요. 현장에서 영적 싸움을 하면 승리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능력을 누리면 하나님은 시작하십니다. 기다리면 또 시작합니다. 도전하면 모든 것을 스탑시키시고 하나님이 진행시키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고 모든 현장이 강건해질줄로 믿습니다. 그게 영세전에 이 때를 위하여, 여러분과 후대를 위하여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복음의 절대 망대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확신을 누리게 해 주옵소서. 왕, 제사장, 선지자의 비밀을 가지고 누리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현장에 흑암과 재앙이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