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324] 주일예배 - 언제나 오직 그리스도, 이유는? (삼상 21:1-9)
3/3/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상(1Sam) 21:1-9
제목 : 언제나 오직 그리스도, 이유는?
Always only Christ, why?
우리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오직 그리스도가 되야 될 이유를 바르게 깨달아야 돼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신 분들은 그 은혜를 소멸치 말고 더 큰 은혜를 사모하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마지막까지 승리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시는 분들은 은혜를 사모하시고 최소한 목사가 시키는대로 조금만 순종하면 찬양할 때 입을 열고 마음을 다하여 하고 말씀 읽고 기도 생활하고 시키는대로만 하면 여러분들에게 은혜가 임할 줄 믿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자들은 은혜를 받으시고 은혜를 받은 자들은 그 은혜를 소멸치 않도록 말씀으로 잘 무장해서 주의 일꾼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은 좋은 영적 배경에서 자라서 청소년 때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넘어뜨렸잖아요. 미래가 있는 아이들은 청소년때 벌써 탤런트와 사상이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그 다윗이 사울 앞에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어요. 자기 나라의 왕이고 장인인 사울을 죽이려면 죽일수도 있었는데 피해 다녔어요. .
Ⅰ. 오직 그리스도 아니면
우리는 평상시도 초조하고 염려하고 근심하죠. 물론 그렇지 않다고 하는 분도 계실 수 있어요. 둘 중의 하나겠죠. 성령이 충만하거나 아무런 감각이 없고 창피한 줄도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너무 예민한 것도 문제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못 알고 있는 것도 문제에요. 보통 사람이라면 자기 미래와 자식에 대해서 근심도 있고 초조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한 것이 사실은 현실적으로 어떤 면에서 정상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사람들이 머리를 쓰면서 인맥을 찾기도 하면서 사는 거에요. 조그만 이해 관계에서 손해 보면 맘 상하고, 등돌리고 하는 것들이 다 마음에 깔려 있는 상태에요.
1) 의식주에 걸림
다윗에게도 인생길에 어려움이 찾아왔어요. 장인이 사위에게 단창을 던져서 죽이려고 했어요.
(1) 제사장들의 거주지 놉 땅으로 피신했는데 - 제사장 아히말렉이 다윗을 영접했어요. “어찌하여 네가 홀로 있고 함께하는 자가 없는가?”
(2) (삼상21:1) 다윗이 거짓말을 했어요 “...왕이 내게 일을 명령하고 그 내용을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라 그리고 내 부하들은 모처에서 비밀리에 만나기로 했다…”
(3) 먹을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달라고 했어요. 다윗이 음식을 구걸하는 자가 되었어요. 사람들이 배가 고프면 아무것도 안 보여요. 훔쳐서도 먹고 싶은 것이 당연한 거에요. 이 말씀을 읽다가 문득 주기도문이 생각났어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가르쳐 주셨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오늘 먹을 빵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어요. 음식이 사람에게 그만큼 중요한 거에요. 골리앗을 넘어뜨린 다윗도 배가 고프니까 저렇게 거짓말을 하고 구걸하잖아요. 육의 양식도 중요하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하게 깨달아야 할 것, 신8:3에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말씀에 집중해야 돼요. 그래야 영혼 속에 들어가요. 예수님이 마귀에게 유혹을 받는데 무엇으로 이기셨어요? 신8:3 이 말씀으로 이기셨잖아요.
(4) 제사장 아히멜렉은 제사장만 먹는 진설병을 다윗에게 주었어요. (아히멜렉도 하나님의 뜻보다 인간적 생각)
(5) 삼상 22:11-19 놉 땅 제사장 85명과 남녀, 아이들, 소, 나귀, 양이 모두 죽임당했어요.
→ 한마디로 다윗의 불신앙이에요. 신앙은 신앙의 열매가 있고 불신앙도 불신앙의 열매가 있어요. 몇 년전에는 믿음으로 골리앗을 이겼는데 배고픔에 넘어가고 말았던 다윗이에요. 그래서 갈 5:16,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대부분 육체의 욕심을 이루려고 몸부림을 치는 거에요. 그런데 성경에서 육체의 욕심은 결국 사망이라고 했어요.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영광과 평화이니라. 여러분, 성경이 들려지고 성경이 믿어지고 성경 안에 사는 자가 가장 멋지고 복된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2) 자기보호 꾀함 (삼상 21:7-9)
배가 부르니까 이제 자기를 지키려고 하는 거에요.
(1) 삼상 21:8-9 “...여기 당신 수중에 창이나 칼이 없나이까? 왕의 일이 급해서 내가 내 칼과 무기 가지지 못하였나이다.” 거짓말을 하는 거에요. 불신앙은 거의 다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불신자를 가리켜서 너희 아비가 마귀라고 했죠. 그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 라고 했어요. 그 때 때마침 “다윗이 빼앗아온 골리앗의 칼이 그 곳에 보관되어 있었어요.
(2) 아히멜렉이 그 칼을 다윗에게 줬어요.
(3) 여기서도 깨달아야 할 것이 있어요. 예수님이 잡히시던 밤에 베드로가 대 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잘라버렸어요. 그 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죠?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하리라.(마 26:51-56)
(4) 일본의 진주만 공격(188대 비행기, 4000여명 사상자) - 미국의 원자폭단 공격.
Ⅱ. 완전 피폐해진 다윗의 영적 상태(삼상 21:10-15)
1) 다윗은 적진 블레셋의 가드왕 아기스에게까지 가는 거에요. 오늘 시 34편을 읽는 날인데요, 거기에 아비멜렉 앞에서라고 했는데, 아비멜렉은 블레셋 왕을 부르는 말이에요. 애굽의 왕을 바로라고 하는 것처럼.
2) 다윗은 가드 사람들이 다윗을 모를 줄 알았는데 벌써 다 알아요. 저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인간이 이렇게 연약한 존재이구나! 를 깨달았어요.
3) 다윗이 자기 신분이 들킨 것을 알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까지 흘리면서 미친체했어요.
4) 가드왕 아기스는 삼상 21:14-15에, “...이 사람이 미치광이도다 내게 미치광이가…” 그러면서 다윗을 쫓아냈어요.
그 이후 다윗이 회개하면서 쓴 시가 시 34편이래요.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하나님만 섬기에요… 내용이 나와요. 그 이후 10년 이상을 더 피신을 다녀요. 총 12년 이상을 피신 생활을 했죠.
Ⅲ. 오직 그리스도여야 할 이유?
1) 그리스도는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신 참 왕, 참 선지자, 참 제사장인줄로 믿습니다.
참 왕, 만왕의 왕, 마귀를 멸하신 왕, 그 분이 예수님이에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 죄의 씨앗을 완전히 깨끗하게 하신 분이 참 제사장 예수님이에요. 하나님 떠나 물 떠난 물고기처럼 몸부림치며 살아야 하는 인생 앞에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신 참 선지자 예수님이세요. 그래서 예수님은 참 왕, 참 제사장, 참 선지자 3직을 담당 하신 기름부음 받은 자 그리스도가 되신 줄로 믿습니다. 이 근본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다 모래 위에 있는 집과 같은 거에요.
* 그래서 실제로 성경에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먹을것 입을 것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마6:33) 우리 인생의 행복의 열쇠는 그리스도에요.
2) 빛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① 시 139:1-4 하나님이 정확히 우리를 알고 계십니다.
② 시 18:2 그 분이 우리의 반석, 요새, 산성, 방패, 건지시는 자, 피할 바위, 구원의 뿔
③ 빌 4:19 우리의 쓸것 풍성히 채워 주신다고 약속하셨어요.
[결론] 롬 14:8
모두 다 그리스도로 결론 내고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아가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Only Christ!
2. In Christ, with Christ, by Christ, through Christ, of Christ
3. for Christ
[언약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인생 여정을 내 체질, 내 뿌리, 내 각인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어디서나 오직 그리스도로 충만케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