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524] 주일예배 - 내가 먼저 치유받아야 할 이유 (삼상 20:24-34)
2/25/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상(1Sam) 20:24-34
제목 : 내가 먼저 치유받아야 할 이유
Why I need to be healed first
오늘은 사무엘상 19장-21장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요즘 AI (인공지능) 시대라고 해서 컴퓨터를 이용해서 사람이 하는 것과 똑같이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AI 바둑 기사와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이세돌 기사와 시합을 했는데 AI가 이겼어요. 이제는 운전면허가 필요없어요. 자동차가 운전해서 가는 거에요. 앞으로는 머리에 칩을 넣어 사람 몸을 조절하는 거에요. 일런 머스크가 지금 개발하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발달을 해 가는데, 사람은 마약에 중독되어 죽고 몸에 나타난 한 가지 질병에 걸려서 죽어요. 많은 사람들이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가장 귀하게 만들어진 인간의 참된 가치를 모르고 바벨탑을 쌓고 사는 거에요. 엇그제 신문에 보니까 뉴욕에서 한인 아버지와 아들이 엄청난 최고급 무기를 불법으로 지하실에 보관하다가 걸렸어요. 아버지와 아들의 영이 똑같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에요. 어제 3월 학원복음화 메세지 들었잖아요. 정신질환, 자살, 살인 사건이 지금도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 때, 우리 후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 것인가?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신줄로 믿습니다. 교회 안에는 그리스도로, 예수로 충만해야 돼요. 우리는 이미 기본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죠. 예수님이 누구신가? 예수님은 인생 모든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이시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후대 문제까지도 해결하신 만왕의 왕, 참선지자, 참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이 3직을 다 아실겁니다. 이것이 믿어져야 됩니다. 삶 속에서 예수님이 내 인생의 모든 것에 주인임이 믿어질 때 삶이 변화될 줄로 믿습니다.
1) 신자의 삶은 뭐냐? 창조주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임을 삶 속에서 고백하는 자가 참 신자에요. 내 영혼 속에, 마음 속에 주권자는 하나님이시고 내 인생 속에 모든 순간을 주장하시는 분이 성삼위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자가 신자에요. 거룩한 성일,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에요. 찬양에,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교회 다닌다고 다 신자가 아니에요.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나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는 신자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천국은 교인들이, 목사님이 가는 곳이 아니에요. 신자들이 가는 줄로 믿습니다.
2) 불신자는 뭐냐? 반대에요.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내 맘대로 사는 거에요. 뭐든지 내 맘대로, 특히 영적인 것 내 맘대로 하는 자들이 불신자에요. 지금도 교회 안에 불신자가 많아요.
오늘 제목이 내가 먼저 치유받아야 하는 이유에요. 이 번주간 내내 치유 받는 주간 되기를 바랍니다.
Ⅰ. 모든 인류는 자기를 잃어버린 인생이 되었어요.
1) 원래 인간(하나님의 창조)
①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어요.(창 1:27) 하나님의 영이 있는 존재가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에요.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았어요.
②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모든 만물을 정복하게 하셨어요.(창 1:28) 이번에 달나라도 또 갔잖아요. 이제 AI가 만들어져서 로보트들이 병 진단도 하고 치료도 하고 수술도 하잖아요. 그런데 그 로보트도 사람이 만들어 낸 줄로 믿습니다. 창 1:28에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대로 되는 거에요.
2) 타락 (창 3:1-6)
하나님이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분명한 약속을 하셨어요. 그런데 창 3장에, 사단이 찾아와서 그 실과를 먹게 했습니다.
① 하나님 약속대로 그 실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형상이 떠나고 육체만 남았어요. 그래서 삶이 육체와 감정 따라 눈에 보이는 것 취하려고 살아가요.
② 이것을 타락, 전적타락(Total Depravity)이라고 해요. 인간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생각, 마음, 영혼 모든 것이 완전 타락했어요. 벌레가 득실거리는 죽은 쥐처럼 누구도 관심 두지 않는 더러운 상태로 타락한 인생이에요.
3) 구원=회복 (창 3:15, 출3:18, 사 7:14, 마 16:16)
이 전적 타락에서 회복하는 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 길이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는 것밖에 없었어요. 성자, 제 2위의 하나님, 예수님이 예언을 따라 오셨고 십자가 상에서 죽이심을 당해야 했어요.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인간은 모두 구원 받아야 할 타락한 존재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돼요. 찬송가에,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이것이 나의 찬송이요 이것이 나의 간증일세…사랑하는 여러분, 심령의 변화 속에 진정한 고백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Ⅱ. 자기를 찾아야 할 모든 사람들!
여러분은 누구십니까?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아십니까? 인생의 이정표를 아십니까? 인생의 정착지를 아십니까?
1. 자기를 찾지 못한 사울 왕
1)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삼상 9장) - 부모가 유력한 사람이에요. 부유한 가정에 태어났어요. 외모도 보통사람보다 큰 키와 장구한 육체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예절도 바르고 아버지 말도 잘 들었어요. 그리고 연약한 사람을 돕고 마음도 성실하고 겸손했어요.
2) 그런데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지 못했던 사울은 국가를 지켰던 소년 다윗을 죽이려고 세 번씩이나 창을 던지고 결국은 창을 던져 아들까지 죽이려고 했어요.(삼상 20:33)
* 부모 마음을 시원케하는 자녀들이 있습니까? 그런 가정이 만들어지려면 하나님 제일주의가 아니면 절대로 안돼요. 아이들의 생각, 마음 속에 하나님이 사로 잡지 않으면 딤후 3장 말씀처럼 부모를 거역합니다.
3) 삼상 31:1-6에, 블레셋 군대가 쳐들어 왔을 때 사울왕은세 아들과 함께 전쟁하다가 세 아들이 전사했어요. 그리고 사울 자신은 블레셋군의 화살을 맞고, 결국 자기의 칼에 찔려 죽었어요.
*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렇게 사단에게 속임을 당하고 살다가 영원한 형벌, 지옥불로 빠져버리는 거에요.
* 내가 누구인지 발견했고 내 인생의 최후를 알기 때문에 내가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에 조금이라고 보답해드려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하나님을 찾은, 하나님을 만난 인생의 증인이 되고 십습니다. 할렐루야!
2. 자기를 찾았던 요나단
1) 요나단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을 사랑했던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고 했어요.
(삼상 18:1, 20:17) 여러분들이 하나님께서 세운 목사를 사랑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통한다는 거에요. 요나단은 이미 성령으로 변화된 사람이기에 다윗을 알았어요.
2) 사단에게 조정받는 육신의 아버지보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다윗편에 서는 것이 자기 인생에 승리가 있다는 것을 분별력 있게 알았어요. 그래서 요나단은 어떻게 하든지 다윗을 보호하려고 몸부림을 쳤죠. 성경 속의 최고의 우정이 다윗과 요나단이에요.
3) 나중에 왕이 되어서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찾았어요. 전쟁길에 유모가 데리고 피난가다가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 절름발이가 되었어요.
4) 삼하 9장, 다윗이 왕이 므비보셋과 함께 한 상에서 식사를 할 정도로 보호자가 되었어요.
* 사랑하는 여러분, 자기 존재 가치를 바르게 알고 그 존재 속에 살아간다면 후대까지 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Ⅲ.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
직장에서도 화장실에 가서 성경암송 카드 꺼내서 읽고, 전화기에 사진 찍어서 읽고 암송하고…사랑하는 여러분, 나를 바로 찾아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자기의 존재 가치(자존감)
① 불신자 상태로는 절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못 돌립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영광을 돌립니다.
② 하나님 자녀만이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③ 가진 것 없고 자랑할 것 없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작은 작품이라도 하나님께 만들어 드리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를 복음 속에 기르는 것도 작품이에요. 교회를 세우는 것도 작품입니다. 선교에 동역자가 되고 뒤에서 후원하는 것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작품이에요.
2)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를 바르게 알고 멋있는 인생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살전 5:19-22
1. 복음을 먼저 체험해야 합니다. - 복음은 하나님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입니다.
2. 그 복음을 가슴에 안고 누리면서 사는 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3. 복음을 자랑하는 전도와 선교의 증인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물질문명, 과학은 발달하지만 하나님의 형상, 인성은 완전히 전적 부패가운데 있습니다. 이제 정신질환시대, 마약과 자살과 동성애, 성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시대 속에 내가 먼저 치유되는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