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824] 주일예배 - 장성한 망대 - 위기 속에서도 언약의 증인(삼상 19:1-17)
2/18/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상(1Sam) 19:1-17
제목 : 장성한 망대 - 위기 속에서도 언약의 증인
A mature Bartizan - The witness of Covenant in the crisis
얼마전에 교회에서 사무엘상하를 읽었을 겁니다. 성경은 영의 양식이기에 개인별로 잘 드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 보시기에 멋진 인생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사람은 평안을 소망하지만 때로는 원치않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할 때도 있습니다. 매일 아침 5시에 나가 테니스를 하던 분이 계신데요. 그 분 집에 가면 음식도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 분 와이프는 췌장암에 걸렸고, 남편도 음식을 섭취 못하고 장을 통해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 가정이 오랫동안 안방에 큰 불상을 차려놓았던 불교 신자들이죠. 몸 관리 잘한다고 건강한 것이 아니에요. 내 인생을 잡고 있는 하나님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고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가장 복된 삶인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가장 복된 삶을 사는 거에요.
Ⅰ.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함 (딤전 6:11)
사도 바울이 믿음을 아들 디모데를 부를 때 :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딤전 6:11a) 로 불렀어요.
1) 우리에게 가장 긴급한 것은 신분 바뀌는 거에요.
마귀의 자녀 신분으로는 복된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예수의 영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자신은 육신적으로 잘 되니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영안으로 보면 영이 죽은 자에요. 그런 사람의 특징은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고 세상 중심(마음, 생각, 영혼이 세상에 빠져 있어요.) 이고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에 빠져 있는 삶을 살아요. 영혼이 흑암에 잡혀 하나님을 찬미할 수 없는 거에요. 이런 사람은 잘 될때는 괜찮아요. 그런데 위기가 올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자녀든 아니든 사람에게는 다 위기가 와요.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더 찬미하는 기회가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자멸의 기회로 삼는 거에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구원자로, 그리스도로 고백했다는 것은 죽은 자가 산 자가 된 것보다 더 큰 체험을 한 줄로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이것을 고백해야 돼요. Solo Cristo (Only Christ) 오직 그리스도!
① 요 8:44 → 요 1:12, 요 3:5, 엡 2:1, 롬 8:1-2
② 구원받음 → 요 5:11, 요 5:24(생명)
2) 신분 속에 있는 권세를 알고 활용해야 돼요. ( 예수 그리스도 이름)
① 기도응답 : 예수를 나의 그리스도로, 주님으로 영접할 때 오는 성령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모기도 예수이름을 결박하면 돼요. 가슴이 많이 아픈데 오늘 기도했어요. 그런데 지금 안 아파요. 천군천사가 나를 보호한 줄로 믿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응답의 증인입니다.
② 사단 결박 : 심령에, 가정에 파고드는 불신앙의 세력, 이 흑암 권세를 결박할 권세를 주셨으니까, 하루에도 쉼 없이 자녀, 남편, 가정의 흑을 결박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것이 신앙의 효력이에요. 하나님 만난 혜택이에요.
③ 천사 도움 : 천사가 나를 돕고 있는데, 내 주위에 천사가 나를 돕고 있는 이 사실, 너무 감격이 돼요. 아무런 부족함 없이 설교를 할 때… 하나님이 저를 천사를 통하여 돕고 계심을 믿습니다.
④ 천국 시민 : 나는 천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⑤ 세계 정복 : 저희는 세계복음화 해야 할 시대적인 사명자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시는 그 날까지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 Solo Cristo를 증거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3) 교회를 세우는 자 (마 16:13-20) : 참된 신앙고백(예수=그리스도) ⇒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하늘 보좌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자가 복된 삶인줄로 믿습니다. 교회의 표어처럼 사람 살리는 생명운도, 그리고 교회를 세워서 후대에게까지 이 언약을 전달하는 교회운동, 후대운동하는 자가 복된 인생을 살아가는 줄로 믿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결단하셔야 돼요. 오늘 교회에 왔는데 세상 것은 목 가져가도 하늘의 것을 가져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늘의 것은 영원한 거에요. 영원한 것을 소유해야 돼요.
Ⅱ. 언약 안의 사람과 언약 밖의 사람
1) 언약 밖의 사람 - 사울왕
① 삼상 9장 사울 - 훌륭한 외모, 좋은 인격, 좋은 가정배경에 태어난 사람이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했던 가운데 이스라엘 초대 왕이 되었어요.
② 삼상 18:7 나라가 전쟁으로 위기에 있을 때, 소년 다윗이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죽이고 승리했어요.(삼상17장)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승리했어요. 승리하고 돌아오는데, 여인들이 “사울이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고 말했어요. - 맞는 말인데 사단의 통로가 되는 말을 하면 안돼요.
③ 삼상 18:8 사울이 그 때 불쾌한 마음이 들어왔어요. 이 때 악령이 들어와서 사울을 완전히 동물화되게 했어요. 사울은 끝까지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 성경 읽었죠? 아들 요나단이 와서 다윗이 한 일은 선한일밖에 없는데 왜 죽이려 하느냐고 아빠에게 말하는거에요. 귀신이 역사하지 않을 때, 정신을 차릴 때는 삼상 19:6에, 아들 요나단 말을 듣고 맹세하면서 “그가 죽임 당하지 아니하리라” 말했어요.
④ 삼상 18:10 악령에 힘입어 집안에서 떠들어 댔어요.
⑤ 삼상 18:11-12 수금타는 다윗에게 단창을 던져서 죽이려고 했어요.
⑥ 다윗을 전쟁터에 다시 보내서 적군의 칼에 죽게 하려고 했으나 다윗이 승리하고 왔어요.
(삼상 18:19 전쟁에 승리하고 오면 큰 딸 메랍을 준다고 해 놓고 전쟁다녀 오니까 그 딸을 아드리엘에게 시집보냈어요. 이만큼 거짓된 거에요.)
⑦ 다시 전쟁터에 보내면서 남자 포피 100개를 전리품으로 가져오라 하니까 다윗이 200개 가져다 줬어요. 사울의 딸과 다윗이 결혼을 해서 신혼 생활하는데, 사울이 또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
2) 변화된 언약의 사람 - 다윗
변화받지 못한 언약의 밖의 사람, 사울처럼 살지 마시고 변화된 언약의 사람 다윗같이 살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Ⅲ. 위기 속에서도 언약의 증인 (임마누엘)
1) 삼상 19:1-7 : 요나단의 보호
장인된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하는데 하나님이 준비한 요나단이 있었어요. 삼상 18:1에, 요나단이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언약 가진 자의 삶을 이렇게 철통같이 보호하시고 여호와 이레로 준비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줄로 믿습니다.
2) 삼상 19:11-18, 딸 미갈의 보호
하나님은 사울의 딸 미갈을 예비하셔서 다윗을 보호하셨어요.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 원하십니까?
1) 오직 그리스도 - Solo Cristo를 고백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나는 누구인가? - 나의 정체성 : 나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언약을 이룰 언약의 백성임을 고백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요 목적인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 앞에 세계복음화의 증인으로 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약을 이룰 자, 어떤 위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언약을 증거하는 증인으로 축복하옵소서. 우리 모두 예수가 그리스도, 세계복음화의 언약 속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복된 자로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