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24] 주일예배 - 중보기도의 위대성 (출 17: 8 - 16)
1/21/2024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출(Ex) 17:8-16
제목 : 중보기도의 위대성
The greatness of Intercessory Prayer
인생은 누구나 다 순례자의 길을 갑니다. 순례자라는 것은 머물 곳이 없는 거에요. 순례자도 종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언약이 있고 그리스도를 만난 순례자는 아버지 품이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아들을 통하여 아버지 품 안에 영원히 사는 것이 순례자의 여정이죠. 불신자는 엡2:2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 순례자의 길을 가죠. 그리고 결국 마귀가 가는 지옥에 가죠.
이것은 영혼의 여정이고, 육신의 여정은 아무리 길어도 120년이면 죽습니다. 그 여정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인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언약을 놓쳐서 430년동안 노예 생활로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이웃들의 삶을 보면 갑작스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양의 피 바른 자마다(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입니다.) 다 멸망치 않고 해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 으로 가야 했어요. 인생은 내가 살고 싶은 곳에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세 전에 계획한 이정표를 따라 사는 거에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벼랑끝같은 홍해 앞에 도달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그 곳에서 수장되지 않고 홍해를 육지처럼 건너는 체험을 했잖아요. 그런데 광야에 들어와 또 음식이 없었어요. 그러나 그 곳에서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고 때를 따라 일용할 양식을 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자녀의 인생 여정이에요.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렇게 인생 여정을 걸어 오다가 르비딤(Rephidim)이라는 곳에 왔어요. 그 곳에는 식물이 있어서 물을 기대했는데 물이 없었어요. 인생을 내 기대로 살면 실망하게 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씀을 잡게 되길 바랍니다. 물을 기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향해서 원망을 하는 거에요. 그 때 기도했던 모세에게 반석을 쳐서 물을 마시게 하셨어요. 그런데 그 때 아말렉이 쳐들어 왔어요.
Ⅰ. 연속되는 문제와 위기
1.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인생(출 17:8~)
1) 예상치 못한 사건과 문제(8절) - 예상치 못했던 아말렉이 쳐들어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아브라함의 후손, 이삭의 후손, 야곱의 후손이에요. 아말렉은 에서의 후손이에요. 에서의 후손인 에돔 족속에서 떨어져 나간 족속이 아말렉 족속이에요. 이들은 힘이 쎄고 사냥꾼의 기질이 있어요. 전쟁이 터지고 큰 문제가 올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세상에 일어나는 사건과 문제가 우리에게도 올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이런 문제의 해결할 길이 한 길 밖에 없다는 사실을 믿어야 돼요.
2) 지도자 모세 : 여호수아에게 군인들을 택해서 조직해서 나가서 싸우라고 지시했어요. 그리고 모세는 신실한 가정의 아론과 훌을 데리고 산에 올라갔어요. 산에 올라가서 손을 들고 기도했어요.(토다, Todah) 무릎을 꿇는 것도 하나님 앞에 순복을 나타내듯이 손을 드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손을 드는 것이 토다에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손을 들고 기도도 하고 손을 들고 찬양도 하고 했어요. 신앙은 내가 죽는 것인 줄 믿습니다. 갈 2:20 고백한 바울은 나는 날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죽노라 고백했어요.(고전15:31)
3) 신비로운 현상 (11절-12절) : 모세가 손들고 기도하면 이기고 손 내리면 지게 됨. 이 때, 지혜로운 동역자 아론, 훌 : 평평한 돌 위에 모세 앉게 하고 양쪽에서 손을 붙잡아 줬어요.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는 아론과 갈렙 가문의 훌을 모세가 택한 거에요. 장로님, 권사님, 중직자의 역할이 강단을 지키고 함께 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그 때에 현장에서 전쟁하고 있는 여호수아 군대가 이기게 된 거에요.
2. 문제 해결의 열쇠 : 성삼위 하나님
1) 그리스도 믿고 그리스도 알라
우리 눈에 보이게 확실하게 나타나신 하나님이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이신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그리스도를 믿고 아는 자는 온전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는 말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 - 전혀 전쟁 경험이 없고 무기도 없었던 연약한 사람들이었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영성있는 모세를 만나 모세의 지도력 앞에 순종하게 된 거에요. 그 중 여호수아와 갈렙은 모세의 시종처럼 300% 순종하고 따라왔어요. 결국 아말렉과의 싸움에 어떻게 이겼느냐?
인생 승패의 주권자 : 성삼위 하나님.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우리를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앎으로 온전한 인생을 살아갈 줄로 믿습니다.
2) 그리스도 안에서만 인생 작품 남김 (출 17:14-16)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 사실을 책에 기록 기념하라” 말씀하셨어요. 이 말은 이 사건을 후대들에게 전해주라는 말이에요. 하나님 사랑, 목회자 사랑, 강단 사람이 넘버 원이라는 고백이 후대들에게 넘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고 불렀어요. 이 전쟁을 승리케 하신 분이 하나님인 것을 표시한 줄로 믿습니다.
Ⅱ. 중보기도의 위대성
1.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 체험
르비딤 전투에서 승리는 : ① 여호수아도 성실히 전쟁을 했을 꺼에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② 모세가 두 손 들고 하나님께 기도했던 응답으로 승리한 줄로 믿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기도의 능력이 더 크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서도 중보기도의 능력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수요일 아침에는 행 12장 나눌 거에요. 헤롯 왕이 야고보 죽이고 베드로 죽이고자 감옥에 가두었을 때 교회의 기도로 감옥에서 나오고 헤롯 왕은 벌레에 물려 죽은 줄로 믿습니다.
2. 영적 전투로 영육간 모든 문제에서 승리할 수 있다.
우리 인생은 영적전투의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 2:2, 공중권세 잡은 자 사단은 악의 영이다. 지금도 사단, 마귀는
사람의 생각 속에 파고 들어 옵니다. : 두려움, 열등감, 좌절감, 정욕적, 탐심…
마음 속에 : 불순종의 마음, 거역/교만한 마음, 쓴 뿌리, 불신앙, 시지, 질투
입술을 통해서 : 비판적, 부정적, 헌담, 비난…
사람이 남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이 그런 거에요. 항상 그런 생각을 하는 거에요.
➧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마음은 주의 마음을 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입술의 고백은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해야 돼요. 사람을 살리고, 빛이 되고, 힘이 되는 말을 해야 돼요.
[결론] : 늘 기억할 것
1. 나의 정체성 : 나는 넉넉히 중보기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2. 내가 받은 하나님의 것이 뭐냐? 받은 직분도 중요한 거에요. 집사라는 직분을 받았잖아요. 집사가 뭔지 알고 집사라는 직분을 받아야 돼요. 목사의 정체성, 목사가 받은 하나님의 것이 뭐냐? 목사는 늘상 말씀을 묵상하고 여러분을 위하여 두 손들고 토다로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계수하는 자이기 때문에 평안히 도와주라고 히브리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3. 어떻게 하나님의 것을 사용할 것인가? 실제로 하나님 주신 것을 교회를 위하여 성도를 위하여 사용하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 약 기 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지금까지 기도제목이 뭐였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신앙고백,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고, 우리 이웃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중보기도의 주역자로 축복 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