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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 주일예배 -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빌 3:12-16)

2024-01-03

12/31/2023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빌(Phil) 3:12-16

제목 :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

          What we have already attained!

 

작년 송구영신 예배 - 빌 4:13 “푯대를 향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푯대로 삼죠. 그래서 주로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한 줄 알고 경제 회복에 포커스를 맞춰갑니다. 우리 학생들에게도 공부 잘하라는 게 결국은 보면 자기의 영광 뭐 어쨌든 공부 잘하면 뭐가 잘 되는 줄 알고 그래서 공부 잘하라고 하죠. 병석에 있는 사람들의 푯대는 다른 게 아니에요. 어떻게 하든지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푯대죠. 개인의 푯대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육신 속에 향한 푯대는 죽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영원한 상급, 축복이 담긴 푯댓가 바로 죽은 자를 살리는 생명운동의 푯대입니다. 그리고 교회운동입니다. 믿음 있는 사람이 없으면 교회가 절대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믿음 있는 사람들이 있고 또 예배당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방황하다가도 교회로 돌아오고, 다 포럼 하셨잖아요. 교회 중심화 가정이 바로 응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교회 운동을 하면서 교회의 푯대가 지금까지 왔다 이 말이죠. 그리고 후대운동이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도 열두 제자 훈련을 3년을 했는데 우리 이 렘넌트들 중에 정말 이 시대 속에 빛이 되는 영적 서밋자들이 몇 명만 나와도 솔직히 한 명만 나와도 우리의 신 앙의 가치를 후대들에게 전달해 준 줄로 믿습니다. 견고한 푯대는 생명 운동과 교회 운동과 그리고 후대를 주 안해서 바로 양육해야 되는 후대 운동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전도서 3장에 범사에 시작과 끝이 있다고 했습니다. 인생도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도 있습니다. 끝이 있기 때문에 본론 속에 인생 결말도 생각하라는 거에요. 시작은 소망이고 꿈이요 에너지가 되지만, 본론을 어떻게 살았냐에 따라서 끝은 다릅니다. 영광스런 열매를 맺는 사람도 있고 전혀 빛이 되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요. 여러분 여러분과 제 인생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던지 인생의 결말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결론의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 마지막 주일 예배드린 여러분들, 성령의 도우심 속에 깨달음과 또 결단 속에 새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의 삶, 신자의 삶,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3년도는 지났습니다.

꠰ . 지난 과거에 미련을 두지 맙시다.

오늘 본문 빌 3:13b,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과거는 미련없이 잊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내가 열심히 했고 잘했고 좋은 결과가 나타났고 이런 좋은 것에 집착되면, 교만과 자랑거리로 옷을 입고 있어요. 내면적인 자기를 평가하지 못하고 나는 이런 사람이야 하는 정도로 어깨에 힘을 주고 어디 가서 자기주장하고 겸손치 못하다는 거에요. 이런 사람은 사실은 주위의 사람들에게 참된 빛을 발휘하지를 못합니다. 그런 반면에 혹시 지나간 일에 대해서 괴로운 일 또 슬픈 일들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이런 어둠의 생각 속에 잡히면, 사람이 내일을 맞이하는데 에너지가 없어요. 소망이 없어요. 그래서 일단 지나간 과거는 잊어버려야 돼요.

* 사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누구나 하나님께 영광스런 삶을 살길 원했을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이 시간부로 지나간 365일 2023년도를 완전 잊어버리기를,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눅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그래서 지나간 2023년도, 완전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다 잊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꿈을, 새로운 비전을 붙잡아야 돼요.

 

 ꠱. 오는 새 해를 현실과 미래로 받아들입시다.

13시간 후에는 새 해가 찾아오는데, 새 해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현실은 어떻게 살아야 되나? 현실은 현실로 살아야 돼요. 현실의 언약을 붙잡으면 인생은 복되고 아름다운 인생이고 현실의 언약을 놓쳐버리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포로로, 속국으로, 노예로 팔려간다는 걸 아셔야 돼요. 현실의 언약을 놓치면은 부모가 아무리 큰 은혜를 받았어도 우리의 후대들은 방황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 현실에 충성된 자

바울이 인생 말년 로마 감옥에 갇혀있을 때에 빌립보 교회에 쓴 편지가 빌립보서에요.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 천며, 사명, 소명을 잡으려고(이루려고) 그것을 향하여 달려간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인생의 견고한 푯대, 인생 목표가 뭡니까? 사도 바울은 세상적으로 부족한 것이 전혀 없었어요.(학력, 경제, 배경,명예, 도덕…) 그러나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리스도를 위해 생명을 걸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지난 1년 무엇을 위해 달려왔습니까? 거의 다 육신적인 것이었잖아요. 육신적인 것은 죽음과 함께 다 사라집니다. 

* 내가 누구입니까? - 항상 영적 정체성을 먼저 깨달아야 돼요. 

우리는 갈보리 예수 십자가가의 보혈의 피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에요. 은혜를 받고 예수님 떠나지 아니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500 형제 중의 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감람산까지 이르렀고, 거기서 또 언약을 주셨어요. 성령 받으면 너희는 땅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될꺼야! 이 언약을 들은 500 형제 중의 한 사람이에요. 그 언약을 붙잡고 약속의 성령을 기다렸던 마가다락방 속의 성령 받은 증인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 빌1:20,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남은 생애, 호흡하는 그 날까지 살든지 죽든지 주님을 찬양하고 높이고 주를 위해 사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것이 현실이 되어져야 한다는 말이에요.

맞이할 2024년도의 현실은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내일을 향한 언약적 꿈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올 해 우리가 목표로 삼았던 견고한 푯대입니다. 불신자들의 푯대는 전부 다 자기를 위한 거에요. (돈, 자기 자녀들)  정말 여러분의 푯대는 바뀌어져야 돼요. 생명운동,  여러분의 자녀들 살려내시고. 그리고 교회 세우고. 그리고 내가 낳지 않았지만 후대를 살리는 그런 믿음의 표증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 속에서도 견고한 푯대를 향해서 내가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했어요. 

* 롬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믿음이 오지 않았다면 하나님께, 저에게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주시고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신앙 밖의 인생은 그리 쉽지 않아요. 엄청난 고생을 하시면서 살 거예요. 예 돈은 좀 벌리지만, 부스럼이 터진 것 마냥 문제가 생기고 계속해서 문제의 쳇바퀴 속에 돌아갈 거예요. 그걸 가리켜 운명이라고 합니다. 운명은 사단이 잡고 있습니다. 운명에서 완전 빠져나오는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언약적 꿈(CVDIP)를 바르게 정돈하는 마지막 시간이 되어주시고, 그리고 절대망대,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이 여러분의 견고한 푯대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인생 여정에 하나님의 소원이 성취되는 언약의 인생 여정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7 이정표, 로드맵을 따라가는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멋진 본론 인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오늘의 현실을 붙잡고 미래의 꿈을 붙잡는 2023년 마지막 시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 약 기 도]

 

하나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원했든 원치 않았든, 하나님 세월은 흘러, 크로노스는 흘러 흘러, 하나님 2023년이 흘러갔습니다. 2024년을 대망하며 몇 시간을 남겨두고 있는 오늘 주앞에 엎드리는 참된 신앙인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래서 저녁 8시에 하나님 보좌로부터 흘러오는 생수의 강을 체험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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