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23] 주일예배 - 여호와 체바오트 (삼상 17:41-51)
12/17/2023 주일 메세지 [이덕신 목사]
본문 : 삼상(1Sam) 17:41-51
제목 : 여호와 체바오트
Jehovah Tsebaoth
이 세상에는 많은 신(神)들이 있죠. 그러나 모든 신들은 창 3장에 나타난 사탄, 마귀의 졸개들인 귀신들입니다. 그 귀신들은 보이는 형상속에서 역사하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사상, 생각속에서 역사하기도 합니다. 모든 귀신은 우리 인생을 절망과 좌절 속으로 안내하는 우리 원수입니다.
이 땅에 많은 신이 있지만, 유일한 신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저주와 재앙 속에 살수밖에 없는 우리 영혼을 다시 살리신 그리스도이신줄 믿습니다. 그 분이 우리 안에 성령으로 함께 계십니다. 시 115: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이 약속 하셨습니다. 오늘 설교의 결론이 나왔어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하늘 보좌의 혜택을 받는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오늘 본문에 두 인물이 나와요. 힘 없는 연약한 소년 다윗과 힘쎄고 키가 3미터 가까운 장수 골리앗입니다. 두 사람의 싸움의 승리는 누구에게 갔는가? 골리앗이 아니고 여호와를 경외하고 오직 하나님을 붙잡은 다윗이 그 전쟁의 승리자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속에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꠰ . 성경속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길래… - 구약 속의 하나님
1) 여호와 하나님 (출 3:14) : 나는 스스로 있는 자.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야훼”. 스스로 계신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오늘도 고백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여호와 이레 (창 22:14) : 예비하신 하나님,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물로 드릴 때 숫양을 미리 준비하신 하나님. 그 때 아브라함이 “여호와 이레”라고 표현했어요.
3) 여호와 라파 (출 15:26) : 치료하시는 하나님, 마라의 쓴 물에 하나님 말씀대로 나뭇가지 하나 던졌는데 쓴물이 단물이 되었어요. 여호와 이름의 권능이 여러분 영혼 속에 새겨지면, 여러분들 어디가 아플 때 여호와 라파 기도하면 치유하실 줄 믿습니다.
4) 여호와 닛시 (출 17:15) : 승리의 하나님, 출애굽 후 아말렉과 처음 전투에서 승리 후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고 불렀어요.
5) 여호와 샬롬 (삿 6:24) : 기드온과 함께 하신 하나님으로 평강 얻고 제단 쌓으며
6) 여호와 로이 (시 23:1) :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 23:1이 여호와 로이에요.
7) 여호와 체바오트 (삼상 17:45) :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갈 때 체바오트 하나님. 다윗이 장대한 골리앗을 어떻게 이겼는가? 힘으로 이긴 것이 아니잖아요. 물맷돌 하나로 넘어뜨렸어요. 여호와 체바오트를 바르게 알면, 여러분이 어떤 배경 속에 태어났어도 어떤 강한 자도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여호와 닛시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꠱. 인생은 전쟁터와 같다 (삼상 17장)
대부분 사람들은 눈만 뜨면 전쟁하러 가는 거에요. 의식주 문제 해결하러 가는 거에요.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 없이 불신자와 똑같이 살아가요. 진짜 싸워야 하는 적은 모르고 세상 사람들 하는 전쟁터에 나가 있어요.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공중권세 잡은 악한 영과의 싸움인줄로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현실 문제와의 싸움이지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을 사로잡은 공중권세 잡은 자, 불신앙, 불순종, 마귀와의 싸움에 들어가야 돼요. 여기에 승리하지 못한다면 인생 승리하지 못합니다. 인생 승리자의 삶이 뭘까요? 인간답게 살며 무너진 사람들을 세우고 살리는 삶이겠죠. 실패자의 삶은 뭐냐? 자기 인생 앞가림도 못하고 남을 자꾸 죽이는 말을 하고 쓸데 없는 일을 하는 것이에요.
1) 오늘 본문, 이스라엘의 현실을 보라.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게도 전쟁이 찾아왔습니다.
(1) 블레셋(지금 가자지역)이 싸움을 걸어왔어요.
(2) 골리앗 (약 3m, 갑옷 50kg) 장군과 블레셋이 이스라엘 앞에 와서 진을 친 거에요.
(3) 삼상 17:9에, 골리앗이 큰 소리로 나와 싸울 사람 한 명 나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지면 우리는 너희 종이 되고, 내가 이기면 너희는 우리 종이 될 것을 말했어요.
(4) 40일 동안(삼상 17:16) 계속 괴롭히는 거에요. 24절, 이스라엘 모든 군인들 두려워 떨고 있는 거에요.
(5) 이 때, 아버지 이새의 심부름 간 다윗이 이 광경을 보았고 형들에게 자기가 온 이유가 있다고 말했어요. 다윗의 마음에 의분이 생겼습니다.(성령의 역사죠.)
(6) (삼상 17:32) 사울 왕에게 가서 낙담하지 마소서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과 싸우리이다
(7) (삼상 17:33) 사울의 말이, 너는 소년인데…어떻게 싸우겠느냐?
(삼상 17:34-36) 다윗 인생 스토리 말했어요.
36-37절 :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 내셨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은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이런 큰 믿음 가진 렘넌트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8) 군복, 창, 칼 : 익숙치 못해(부담) - 사울왕이 자기의 것을 다윗에게 입혔어요. 그러나 다윗은 익숙치 않아서 벗고 평상시 옷을 입고 전쟁터에 나갔습니다.시냇가에서 매끄러운 돌 5개를 제구(shepherd’s bag)에 넣고 물매(sling)를 가지고 골리앗에게 나아갔어요.
2) 언약의 소년 다윗의 도전
(1) 다윗이 골리앗 앞으로 - 골리앗이 자세히 보니 아무런 갑옷도 걸치지 않은 작은 소년 한 명이 막대기 하나 들고 자기에게 오는 거에요. 골리앗이 “네가 나를 개로 여기느냐?”
(43절) “내가 네 살을 새들과 들짐승의 밥이 되게 하리라” 보기에 힘 없어 보이고 약해 보인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믿음 있는 사람을 두려워하시기 바랍니다.
(2) 다윗의 신앙 고백(언약) - 45-47절
나는 칼, 창, 단창 무기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한 가지 무기가 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여호와 체바오트) :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만군의 여호와,
모든 장군 중의 장군, 그 이름으로 전쟁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5절,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온 땅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계신 것을 알게 하리라.
(3) 언약의 성취 (48-49절)
골리앗이 다윗에게로 마주 올 때에 다윗이 골리앗을 향해 빨리 달리며 물매를 던지니 돌이 골리앗 이마에 박히며 땅에 엎드려지니라. 다윗이 맞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맞춰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런 인생을 살아야 돼요. 그리고 목을 베려고 하는데 자기에게는 칼이 없었어요. 그래서 골리앗의 칼로 목을 베었어요.(여호와 이레)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하셨어요. 그 여호와 이레로 여호와 닛시 깃발을 꽂은 거에요.
Ⅲ. 여호와 체바오트 (만군의 여호와 = 모든 군대들의 주인)
1) 구약 성경 : 체바오트가 280 번 정도 나옵니다. 그 중에 말라기 1-4장에 24번 나옵니다.
2) 우리가 현실 문제 전쟁을 많이 하잖아요. 특히 경제 전쟁을 많이 하잖아요. 다 돈 많이 벌기를 원할 거에요. 돈 많이 버는 길이 말라기에 나와요. 현대 교인들이 듣기 싫어하는 거에요. 저는 성경 66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1) 아무리 애써도 경제가 어려운 분들은 말라기 3장을 보세요. 특히 9-10절을 읽어보겠습니다. “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통해 어제보다 더, 부모보다 더 경제도 풍성해져야 될 줄로 믿습니다. 유대인처럼 율법적 예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 하나님을 시험해 보세요. 우리 집에 경제를 풍성하게 하시는지 않은지.
(2) 우리 집에 원치 않는 일이 계속 생겨서 심난해요. 그런 사람은 말라기 2:3을 보세요. “보라 내가 너희의 자손을 꾸짖을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수치를 당하는 거에요. 그 이유는 말2:2에 있어요.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라”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강단에 자꾸 anti 하면 수치를 당할 것이다. 얼굴에 똥칠할 것이라는 말이에요.
(3) 마지막, 몸이 자꾸 아플 때 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한 주간 내내 만군의 여호와, 모든 군사보다 강한 여호와, 체바오트 여호와를 높이는 축복된 날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 약 기 도]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떠나서 우리가 어디 가서 하늘 보좌의 혜택을 입겠습니까? 오늘도 말씀으로 충만케 하여 말씀이 언약이 되어 성취되는 언약으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