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3] 주일예배-열매 맺는 새 틀 인생 (요 Jn. 21:1-14)
10/01/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21:1-14
제목 : 열매 맺는 새틀 인생
Life of the new frame that is fruitful
[서론]
1) 정상적인 모든 생명체 → 식물, 동물, 미생물도 할수만 있으면 생육하고 번성하려고 몸부림을 치는 거에요. 사람에게는 자연만문을 다스리도록 권세를 주셨는데, 웬만한 나라들은 우주를 정복하려는 우주시대에요. 모든 생명체가 생육, 번성, 정복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욕구에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육신적인 것만 추구하는 삶을 살아요. 버러지 같은 인생을 사는 거에요. 고전 2:14을 보면 자연인이라고 해요.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이 없이 일반은총만 누리는 사람들이에요.
2) 창조자의 은총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특별은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 성도들은 특은의 삶을 누려야 될 줄로 믿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면 내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찾아오셔서 우리를 만드셨던 창조 원리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도록 요구하세요. 창조원리 밖으로 나가는 것이 타락이고, 타락은 사망이고 멸망이에요.
하나님의 자녀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영적 존재에요. → 영적 생육, 번성, 영적 열매 맺고 싶어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거에요. 거듭난 사람은 누구다 모두 다 생명, 열매를 맺고 싶어해요. 교회의 일을 할 때도 생명을 가진 사람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막아도 해요. 이 복을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던 사도바울 처럼. 이것이 진정한 생명 가진 자들의 마음이죠. 요 15:8에 예수님 말씀하셨죠.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본론]
Ⅰ. 옛 틀에서 빠져나와야한다. (요 21:1-3)
옛 틀(Old Frame)? 성령받기 전의 나, 변화되기 전의 나, 구원받기 전의 나, 거듭나기 전의 나, 하나님의 영이 내게 찾아오기 전의 나 = 옛 틀
(고전 2:14) 이 때는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않아요. 내 맘대로 살아가는 거에요. 성령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시고, “성령을 받으라” 말씀(명령)하셨어요.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명령)은 분명히 붙잡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목 마른 자들의 자세에요.
나의 옛 틀 - 내가 태어난 가정(가문), 지역, 자라난 환경과 배경(지역마다 영적 배경, 저주와 재앙의 흐름이 있고, 지역마다 다 틀립니다.) 그리고 만난 사람들에 따라서도 틀이 형성이 돼요.(친구, 성도,...) 이 속에서 만들어진 잘못 된 각인, 뿌리, 체질이 있어요. 이것이 ‘나’라는 사람이에요. 좋은 체질도 있지만 나쁜 체질을 가진 사람들도 있어요. 우리는 이러한 옛 틀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까? 내게 있는 것들이 자녀들에게도 있어요.
1) 옛 틀에서 빠져나오기란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리 어렵지도 않아요.
- 자기가 발견만 하면 돼요. 깨닫기만 해도 50%는 빠져 나올 수 있어요. 나를 발견하고 그동안의 내가 누구였고, 지금 내가 누구인지 잘 정돈하면 돼요.
2) 오늘 본문 요 21:1-3에, 마 28:7에, 안식 후 첫 날 마리아는 막달라 마리아와 같이 향품을 들고 무덤에 찾아갔어요. 그 때 천사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갈 거라고 말했어요. 마리아가 와서 제자들에게 말을 전했죠.
3) 7명 제자들은 갈릴리(디베랴) 호수 근처에 모여 있었어요. 그 때 요21:3에 베드로는,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하니(옛날의 삶), 남은 제자들도 같이 따라 고기 잡으러 갔어요. 도마나 나나나엘은 어부로 자라지도 않았는데 함께 고기잡으러 갔어요.(군중 심리) 밤새도록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어요.
4) 고기 잡기에 열중인 제자들 앞에 예수님이 서셨으나(요 21:4) 그들이 예수님이 오신지도 몰랐어요.
① 요 21:5b, 예수님이 말씀하시길,“...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그들이 대답하기를, “없나이다” 7명이 밤새도록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전 8:12) “죄인은 백 번이나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또한 내가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를 경외하는 자들은 잘 될 것이요” 솔로몬이 자기 아들 르호보암에게 인생에 대해 말해주는 거에요. 죄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잘 살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그렇게 살 수 없다는 거에요. 하나님의 성령이 막아버려요. 히브리서 기자는 뭐라고 했죠? 징계가 없으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릇된 길로 가면 하나님이 교훈하셔요. 신명기서에 이스라엘 백성들 광야 40년 걷게 하신 이유를 겸손하게 하려고 했다고 말합니다.
② 요 21:6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을 만큼 잡았어요. 153마리(11절)
③ 요 21:12-13에, 배에서 내려온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생선을 가져오라 하시며 “와서 조반을 먹으라” 말씀하셨어요. 거기에 떡도 있고 생선도 있었어요. 이 사건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3번째 나타나신 현장이다.
➤ 인간의 문제는 우리 힘으로 해결이 안되니 빨리 새 틀 속으로 들어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II. 새 틀 속으로 들어와야 함 (요 21:4-6)
그럼 새 틀 속으로 어떻게 들어가나요? 쉬워요.
1) 새 틀 속으로 (행 1:1, 3, 8)
① 오직 복음(행1:1, 갈보리산 언약) :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너희가 내 안에 붙어 있어야 과실을 맺는 다고 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Solo Cristo로 완전 답 내야 돼요.
- 단어는 쉬운데요. 오직 복음 하려면 실질적으로 찬송 속으로, 기도 속으로 들어가야 돼요. 때로는 밤새도록 기도할 수 있는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야 돼요. 기도해야 될 제목이 너무 많아요. 특히 여러분들은 중남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② 오직 하나님 나라(행1:3, 감람산 언약) : 부활하신 예수님이 40일 동안 말씀하셨어요. 다른 것 말씀 안 하시고 중요한 것만 말씀 하신 거에요. 한 가지, 하나님 나라! 이 땅에 살면서도 천국을 누려라! 하나님 나라를 아는 여러분,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마 6:33)
③ 오직 성령(행1:8, 마가다락박 언약) : 권능 - 땅끝까지 증인
2) 항상 기억할 것 : 나의 정체성, 나의 CVDIP
사람들이 왜 방황하죠? 자기가 누군지 모르고 사는 거에요.(정체성) 그리고 자기 CVDIP 가 없으면 소망이 없기에 아무렇게나 사는 거에요. 삶의 목적이 분명하면 새벽 2시에 자도 5시에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3)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은 그 분이 말씀하신 것을 믿고 순종하는 거에요.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더니 153마리 물고기를 잡았어요.
우리의 주(Lord)가 되시고 우리의 하나님(God) 되시는, 육신으로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붙잡는 마지막 시대의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우리의 주(Lord)가 되시고 우리의 하나님(God) 되시는, 육신으로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붙잡는 마지막 시대의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열매 맺기를 소원하는데, 어떻게 하면 열매를 맺겠습니까? 성령의 사람들은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마땅한 생명체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육에 거하지 아니하고 영생의 축복을 누렸사오니 영생의 축복을 누리는 새 틀 인생으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