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423]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 (요 20:24-31)
9/24/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20:24-31
제목 :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
The faith that can see reality
[서론]
보통 사람들이 눈에 보는 것, 손에 잡히는 것, 실상을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의 신앙은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정복하는 거에요. 이것이 신앙생활의 혜택이에요.
1)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 : 성삼위 하나님, Thronely(Heavenly) Power, Mission, 7 망대
우리는 성삼위 하나님의 혜택을 입은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기도의 망대> 찬양했습니다. Thronely(Heavenly) Power, Talent, Mission - 남들이 할 수 없는 거에요. 그리고 7 망대를 세우라. 순례자의 길, 7 여정을 걸어가야 된다.
2) 언약의 백성 : 미리 보고, 미리 소유하고, 미리 누리고, 미리 정복하고, 미리 성취하라.
남들이 못 보는 것을 봐야 돼요. 시대의 흐름도 알아야 돼요. 사업도, 가정도, 모든 현장이 그리스도가 주인이 될 때만이 여호와 닛시(승리)가 보장된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성령을 따라 사는 것으로 충분하고 완전할 줄로 믿습니다. 범사에 그를 인정하시고, 작은 일에도 성삼위 하나님이 성령으로 다스리고 있음을 체험하고 인정해야 돼요.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다른 것으로는 우리가 행복을 누릴 수가 없어요. 십자가의 도가 우리의 영혼, 뇌, 세포, 육체까지 주장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왜 열심히 살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사람의 제 일된 목적인 줄로 믿습니다.
3) 방법은 : 한 가지 - 우리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히 1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 그 뒤에 믿음의 증인들이 나오잖아요.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본론]
Ⅰ. 예수님이 선택하신 제자들에게 - 끝까지 믿음을 선물로 주심
1) 요 20:19-23 지난 주 / 부활하신 예수님의 간절함,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멘”하셔야죠. 신명기 27장 읽었잖아요. 내 말에 순종치 아니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말에도 아멘 할지어다.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하신대로 성취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제자를 선택한 이유는 뭐에요? 예수님의 일을 대신 해 달라고 선택하신 거에요. 장로님들, 권사님들 선택하신 이유는 교회에 하나님의 일을 해 달라고 부탁하신 간절함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2) 이미 10명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어요. 그런데 그 자리에 없었던 도마가 나중에 와서 실제 예수님 못자국에 손가락을 넣어보고 옆구리에 손을 넣어보고 확인하고 믿겠다고 했어요.
3) 예수님이 8일 후 다시 오셔서(26절)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다시 축복하셨어요. 우리도 서로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도마를 아시는 예수님께서 27절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믿음 없는 것을 책망하기보다 믿음 있는 도마가 되라는 것이 핵심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다 믿음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이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음 있는 자가 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마 28:16-20에 보면, 11제자 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셨을 때, 그 가운데 의심하는 자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믿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속은 믿음이 없는 사람도 있어요. 집에 기둥이 없으면 안되는 것처럼, 인생의 참 기둥이 믿음입니다.
4) 29절에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우리 교회 성도 가운데 체험을 통해 믿는 자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체험보다 말씀을 듣고 직접 믿음이 올 때 더 복된 자인줄 믿습니다. 시카고에서 제일 복된 자들이 여기 모였어요. 성경이 믿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믿어지는 것은 최고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II. 우리가 가질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요?
1) 종교적 믿음
나로부터 시작된 믿음이에요. 예수님의 십자가 나와 상관 없어요. 부활 안 믿어져요. 재림은 특히 안 믿어져요. 죽음 후에 심판이 있는 것도 믿어지지 않아 요.세상의 필요 때문에 종교를 찾다가 집 옆에 있는 교회를 나가게 된 종교인들이에요. 이번 수요일에 [믿다가 낙심?] 말씀 제목인데요, 믿다가 낙심할 수 있나요? 수요일에 말씀 나눌 거에요. 이 믿음은 일시적 믿음이고, 누가 물어보면 믿는다고 하지만 사실은 믿지 않는 자가 많아요.
2) 역사적 믿음
역사 속에 있는 것을 믿는다고 해요. 성경도 믿는다고 해요. 그런데 생명이 없어요. 거듭남의 생명이 없어요. 약 2:17-19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사도행전에도 많이 나와요.
3) 구원 얻는 믿음
①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내 영혼이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니까 내 육체는 그 영혼의 지배를 받고 살아요. 예전의 쓸모 없고 모자란 것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으로 변화되어가는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신학에서는 성화(sanctification)라고 해요. 이 땅을 살아가는 것이 성화속에 살아가는 거에요.
② 구원얻는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마음에 영접하여 입으로 시인하고, 시인된 증거가 신앙생활이라는 거에요. 요 20:31에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마 16:16)
③ 내 인생 참된 문제가 뭡니까 ? 남편, 아내, 자녀, 경제 …문제 아니에요.
a. 영이 하나님을 떠난 것이 문제에요.(창 3:7-10)
b. 흑암(사단)의 권세 아래서 이용당하는 것이 문제에요. (엡 2:2, 요 8:44, 창 3:1-5)
에덴(샬롬)의 축복을 깨뜨린 사단의 권세 아래 사는 것이 문제라니까요. 그러니까 염려가 있고 두려움이 오는 거에요.
c. 그리고 원죄 아래있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거에요. (창 3:6, 롬 3:23)
➧ 구원얻는 믿음,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참 왕, 참 선지자, 참 제사장으로 영접할 때 우리의 근본문제, 모든 문제는 다 떠난 간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알고 그리스도를 외쳐야 되는 거에요. 이 믿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에요.
Ⅲ. 이 믿음이 있는 사람은 실상을 보게 된다.
1) 이 믿음을 가진 자는 생명을 가진 자 ⟹ 생명 없는 자 불쌍히 여기고 관심을 금방 갖게 돼요. 그리스도를 만나 수가성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내가 그리스도를 만났다. 와서 보라고 증거했습니다.
2) 믿음이 뇌(생각), 영혼(마음) 속에 딱 채워지면 ⟹ 삶으로 딱 연결되는 줄로 믿습니다.
3) 히브리서 11장에 있는 노아, 아브라함, …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 다 믿음으로 승리했다고 했어요. 오늘 히 11장을 다 읽어봐요.
4) 빌 4:19,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풍성한 것들도 우리가 믿음으로 전달받을 줄로 믿습니다.
[결론]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1. 오직 예수 그리스도(복음) 소유하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오직 예수 그리스도(언약) 따르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오직 예수 그리스도(참 생명)를 전파하는 전도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믿음 안에는 실상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그 안에는 모든 행복과 성삼위 하나님의 축복이 믿음을 통하여 전달받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 또 우리의 후대들 세상 것에 방향 맞추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 방향 맞춰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을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