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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23] 부활하신 주님의 간절함(요 20:19-23)

2023-09-18

9/17/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20:19-23

제목 : 부활하신 주님의 간절함

           The earnestness of the resurrected Lord

 

[서론]

오늘 본문을 여러 번 읽다보니 예수님의 간절함이 보였어요.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간절하게 전해주신 말씀에 부응하고 응답받게 되시기 바랍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성자로 오셨습니다. 

2) 그리고 우리를 위해 온 몸이 찍힘, 찔림, 그리고 상함을 당하고 십자가상에서 벌거벗은 모습으로 모든 것을 드러내시고 운명하셨습니다. 그 십자가상의 7언을 생각만 해도…그 모든 모욕 앞에도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던 예수님. 그리고 마지막에  “다 이루었다” 하시고, 인간의 모든 문제 끝내시고 운명하셨던 주님은 3일만에 부활하셨어요. 이것은 믿어지는 자만 믿는 거에요. 믿어지는 자는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에요. 복음은 우리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부활 이전에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에 의해 새 무덤에  장사지낸 바 되셨어요.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은 예수님만 동정녀 탄생하셨고 예수님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예수님만 3일만에 부활하신 줄 믿습니다.  

3) 이 때, 3년간 함께 했던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 2층에 모여 있었어요. 

4) 그 때 예수님이 찾아오셨어요. 오늘 읽었던 내용이 바로 그 내용이에요. 이 내용도 역시 공관복음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4복음서에 함께 기록된 내용은 많지 않다고 했어요. 중요한 내용들을 제자들이 놓치지 않고 기록했어요. 

 

[본론]

Ⅰ. 모든 사람에게 평안이 필요하다. (요 20:19-21a)

1) 제자들 두려워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오셔서 첫 번째,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19절) 말씀하셨습니다. “Peace be with you”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모두 다 평안 이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똑 같은 말이에요. 평강, 평화, 평안) 얼마나 중요하고 간절 했으면 부활하신 주님이 오셔서 제일 처음 이 말을 하셨겠어요. 모든 사람에게 평안이 필요함을 예수님이 간절함으로 표현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성경에 나온 원문에는 평안, 헬라어로 (εἰρήνη, 에이레네)를 사용했는데, 원래 히브리어로 (שָׁלוֹם, 샬롬)이에요. 이 샬롬은 평강의 뜻만이 아니라 엄청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창조자와 피조물의 원만한 관계가 샬롬이에요. 그 원리가 깨지만 샬롬이 아니에요. 로마서 1장에 나온대로 남자와 남자가, 여자와 여자가 잠을 자요.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깨면 샬롬이 아니에요. 샬롬 속에는 온전함, 완전함, 하나됨, 싸움이 없는 것, 질서 속에 있는 것이 샬롬이에요.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고,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샬롬이에요. 샬롬이라는 단어에는 번영, 정복도 있어요. 창 1:28이에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고 하늘에 있는 것, 바다에 있는 것,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정복할 권세를 주신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샬롬이에요.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들어가면 평안할 줄로 믿습니다. 창조 원리 밖으로 나가면, 내 주장, 내 뜻 대로 사는 것이 승리가 아니에요. 샬롬! 하나님과 피조물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시고 복 되게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평강이 너무 중요하기에 예수님은 19절, 21절 두 번이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셨어요. 사도요한은 그것을 두 번 다 기록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다른 것 어떤 것보다도 평강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인생 문제가 무엇인가?

문제가 없다면 정말 복 받은 거에요. 그런데 다 문제가 있어요. 하나님 보시기에는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내가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고민, 염려, 성질, 싸우고,...평화가 없어요. 이 문제가 어디서 시작되었나요? 진짜 인생 문제는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깨뜨린 것이 문제에요. 남자와 남자가 함께 살아가는 것도 하나님 말씀(cannon)에 달아 기준하면 되는 거에요. 

3) 우리의 참된 인생 문제는 평안이 없다는 거에요. 참 평안은 하나님 안에서만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찬양 했잖아요.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영혼을 덮으신 하나님의 평강이 나를 주장할 때 우리는 그 평강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줄 믿습니다. 가인이 동생을 죽인 이유가 성경에 보면 분이 찼다고 했잖아요.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것이 우리 인생의 문제고, 그래서 참된 평안이 없어요. 하나님을 경외할 때 참 평안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럼 뭐가 참 평안이에요? 

4) 예수님이 참 평안이에요. 

예수님을 가리켜서 사 9:6에,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예수님은 평강의 왕으로 오신 줄로 믿습니다. 성탄절에만 평강와 오신 것이 아니고 날마다 평강의 왕으로 오셨어요. 오늘도 부활주일, 내일도 부활주일이에요. 평강의 왕이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에요. 그 말은 “너희는 나와 함께 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5) 막3:13에 보면 예수님이 산에 오르셔서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어요. 그리고 주신 권세가 있었어요. 귀신을 쫓아내며 전도도 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 평강이 차고 넘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21절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낸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말씀하셨어요. 성도들은 현장 증인입니다. 여러분들 가정과 가문의 증인이에요. 증인은 먼저 평강이 있어야 되고 많은 사람 앞에 그 평강의 증인이에요. 평강의 증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 10장에 예수님이 두 사람씩 전도자를 보내시면서 어느 집에 들어갔을 때 제일 먼저 그 집에 평안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II. 사람은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한다. (요 20:22)

1) 22절에,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하셨어요.

두려움 속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성령 받으라” 하셨어요.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 성취되는 것을 가리켜 신앙생활이라고 해요.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뭔지도 모르고 성령을 안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신앙생활이 시작되는 거에요. 신앙생활이 시작되지 않고 교회 다니는 사람을 종교인이라고 해요. 성령을 받아야 요 3:3-5에 예수님 말씀대로 거듭날 수 있고, 거듭난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2) 예수님 잡히시기 전에 요한복음 14-17장에 성령을 말씀하셨습니다.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 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6:7-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3)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합니다.

요16:8-9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8절)

성령을 받으면 죄를 깨닫게 돼요.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자유함을 얻고 살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이 오셔서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바로 알게 하신줄로 믿습니다.

고전 12:3  예수를 주로 시인케 하는 거에요. 우리 인생, 사업 현장에도 그리스도가 주인이 될 때 참 평안을 누릴 줄로 믿습니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모든 성경은 성령을 받아야 깨달을 수 있어요.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욕심, 제일 먼저 음란이 나오잖아요. 우상숭배.

4)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눅11:9-13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성령을 구하시면 돼요. 

그리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세요. 사람들이 십일조를 드리는데 아까워서 계산해서 드려요. 온전한 경제 축복을 원하시면 하나님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말 3:10을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경제적 어려움 없어요. 성령충만함을 받아야 돼요. 성령충만 받으면 하나님의 보좌의 것이 차고 넘칠줄로 믿습니다. 제자들은 오순절 마가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았어요.  

 

[결론]

오순절 성령충만을 넘어

1. 평강의 왕 그리스도를 소유하고(요 1:12, 고전 12:3)

2. 평강의 왕 그리스도를 따르며(성령 인도, 역사 요14:26-27) 

3. 평강의 왕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행 1:8, 요20:21)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의 심령을 주장하신줄로 믿습니다. 육에 속한자 한 사람도 없게 하시고 우리 하나로 교회 식구들, 정말 부족한 종과 한 번이라도 악수하는 자에게는 정말 평강의 왕이 주장하사 승리의 인생 살게 하시고 성령 받아 거듭나고 성령 받아 새 사람의 축복을 누리며 성령 충만 속에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전도자로 축복하옵소서. 전도와 선교에 사실적으로 방향 맞춘 믿음의 손길 되길 소원하오며,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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