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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3] 주일예배 - 내가 그니라 (요 18:1-11)

2023-08-08

 

 

8/06/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18:1-11

제목 : 내가 그니라      I am He 

 

[서론]

1) 타락 전 원래 사람 - 만물 가운데 가장 존귀한 존재, 가치 있는 존재였습니다. 사람만 영적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하나님의 말씀(언약)을 주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가? 생각해 보셔야 돼요.

2) 창 3장 사건

(1) 사람이 존재 가치의 근원을 떠났기 때문에 참된 가치를 누리지 못하고 있죠. 즉 한마디로 하나님의 형상이 없는 거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지 않고 자기 맘대로 사는 거에요. 그런데 자기 맘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바울은 이것을 깨닫고 엡2:2에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랐다고 했어요.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종의 영을 받고 산다는 거에요. 사단의 유혹 아래 넘어졌던 아담과 하와의 후대들(우리)은 그 열매 가운데, 그 현장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거에요. 

(2) 사람이 가장 존귀하고 가치 있는 축복을 누리려면 하나님의 언약 안에 거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성령에 이끌린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기에 속사람을 강건케 하는데 시간도 들이고, 마음도 들이고, 내 영혼의 강건함을 위해 투자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 오늘 본문에 예수님이 “내가 그니라”(I am He) 말씀하셨습니다. 

 

[본론]

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언약 이룸)

1)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1) 하나님          (2) 성자(하나님의 아들)        (3) 그리스도

➧ 요한 복음에 나온 7가지 큰 기적은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고, 그리스도이심을 나타내신 거에요. 요17장에 (1) 당신의 정체성을 위한 기도와 (2) 제자들과 그 후 생겨날 제자들, 2000년 이후 있을 여러분과 저를 위하여 기도하신 줄로 믿습니다. 

2)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이 평상시 제자들과 자주 가셨던 감람산에 있는 겟세마네 동산에 가셨어요. (1-4절). 그 때 가롯 유다가 이끄는 무리들과 군병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에요. 예수님이 아시고 먼저 “누구를 찾느냐” 물으셨죠. 그들이 “나사렛 예수”라 하니 예수님께서 “내가 그니라(I am he)” 신분을 분명히 밝히셨어요.(5-9절) 그 소리를 듣고 예수님 잡으러 온 사람들은 엎드렸어요. 그 사람들은 뭔가 예수님이 두려운 존재라는 것을 알았던 거에요.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사람들의 특징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다른 사람 어찌 하든지 그리스도 예수 앞에 정말 엎드리는 그 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체포됨을 순순하게 하용하셨어요.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십자가에 죽으시기 위해 오신 줄로 믿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가진 언약이에요. 원래 예수님이 그리스도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모른 거에요. 그래서 십자가의 죽음은 그리스도이심을 사람들에게 확실히 보여주는 거에요.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선언하신 거에요.  

3)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않았다면, 우리는 ① 죄 아래서(엡 2:1) - 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들입니다. 이 자리에 나올 수도 없어요. ② 사단의 종 노릇(엡2:2) - 세상 풍습,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 살아가는 거에요. 절대로 하나님을 생각할 수 없고 하나님의 일과 상관 없는 육신의 일, 마귀를 기쁘게 하는 일을 하며 살다가 이 땅을 떠나는 거에요. ③ 하나님 떠난 삶(엡2:3) -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살아가요.⇒ 운명, 재앙, 저주 아래. 우상숭배(영적 문제), 정신 문제, 육신 문제, 후손문제, 미래 문제, 사후 문제 속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며 늘 공허속에서…

➧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 언약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나타내는 것이에요.

 

II. 하나님의 자녀(C.O.G)가 이 땅에 살아야 할 이유?

하나님의 자녀들의 특징은 인생의 참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면 4가지 P가 와요. 첫째는 Peace, 평화가 와요. 그리고 둘째는, Purpose, 인생의 참 목적이 생겨요. 옛날에는 내 맘대로 살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게 돼요. 세번 째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Power, 성령을 받고 영적 힘이 생겨요. 그 다음에는,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힘, Pardon이 생겨요. 신앙생활이 쉽지 않아요. 어떤 면에서는 절대 불가능해요. 성삼위 하나님의 보좌의 은총이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이 땅에 살아야 할 이유가 뭐냐? 

1) 언약 성취 : 한 마디로 언약을 이루기 위해 사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각자에게 부여하신 언약이 있어요. 우리는 천명, 소명, 사명이라고 하죠. 우리는 새로운 생명을 가진 새로운 피조물이에요.(고후5:17) 새로운 삶은 믿음 가운데서 살아라.

(1) 새로운 삶 :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살아라.(고전13장) 이것을 제한적 집중의 길이라고 해요. 

(2) 개인의 자기를 발견해야 돼요. 내가 죄인인 것과 내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영으로 발견해야 돼요. 그래서 바울은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바울은 스스로 본인의 인생관을 고백한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하나님의 자녀들은 자기발견 과 삶의 의미를 찾아내 선택적 집중에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2) 인생에 승리했던 성경 속의 인물들은 전부 언약을 이룬 자들이었습니다. 

(1) 아브라함(창 12:1-3) : 아브라함은 세상 말로 부족함이 없는데, 하나님이 갑자기 네 고향, 본토 친척 아비 집에서 떠나라고 했어요. 그 말씀을 들었던 아브라함은 그  말씀을 잡고 떠났어요. 너를 통해 큰 민족을 이루고 너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복을 받을 것이고 네가 복이라고 했어요. 아브라함은 미 말씀을 따라갔어요. 우리가 실수하고 넘어져도 괜찮아요. 다 언약을 이루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리스도가 필요한 거에요. 아브라함은 중간에 실수도 있었지만, 창 22장에 자기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고 했을 때 3일 길을 가서 실제 이삭을 잡으려 할 때, 하나님은 멈추게 하셨고 아브라함만이 믿음의 조상이 된 줄로 믿습니다. 

(2)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이 하는대로, 자기를 번제로 드릴 때 아브라함을 신뢰했던 언약의 후대에요. 우리 후대들도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삭은 일찍이 언약 속에 있었어요. 그래서 1년 농사가 100년의 열매를 거두는 거에요. 출20:6,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1000대에 복을 내릴 거라고 하셨잖아요. 

(3) 야곱(창 28:13-15) : 아버지 속이고 형에게 쫓겨가는 길에 벧엘에서 받은 언약을 잡았어요. 창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4) 요셉(창 37:6-7) : 형들과 양을 치다가 꿈을 꿨는데, 자신의 볏단은 서 있고 형들의 볏단이 자기 볏단에 절하는 꿈을 꿨어요. 그 언약을 잡고 노예로 가는 그 길이 언약 성취의 길인 줄로 믿습니다.

➧ 존귀한 삶의 가치는 바로 하나님의 언약 성취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번 WRC에 

1. 정확한 언약(Correct Covenant)을 붙잡아라. 

이사야는 렘넌트의 언약을 붙잡으며, 처녀에게서 아이가 탄생한다는(사7:14) 언약, 창3:15을 잡았고, 사막에 강도, 바다에 길도 내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붙잡은 줄로 믿습니다. 우리 배경과 상관없이 성경 - 신구약 66권, 1189장, 31039절 - 가운데 나의 언약이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언약은 무엇입니까?

2. 그 언약을 이루는 길 : 유일한 길 - 영적 서밋(Spiritual Summit)

영적 서밋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입니다. 본체는 하나님이시나 육신을 입고 낮아지신 그리스도가 영적 서밋인 줄로 믿습니다. 다른 것은 아니에요. 그리스도의 마음, 십자가의 도가 영적 서밋이에요.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했어요. 

3. 절대 망대 (Absolute Bartizan) :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절대 망대는 빛을 발하는 것인데, 사람을 향한 성령의 열매, 오래참음, 자비, 양선을 통하여 절대 망대를 세워야 될 줄로 믿습니다. 

 

III. 나의 언약은?

그리스도의 편에 서겠다는 거에요. 내가 그리스도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리스도께서 내 편에 서 주신 줄로 믿습니다. 내 편 되어주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나의 언약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 하나님이 주인 되신 나라! 요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이것이 바로 전도에요. 이것이 빛을 발하는 거에요. 이 언약을 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 없는 자, 세상에 속한 자 앞에 그리스도가 내 편에 있는 것을 보여주는 거에요. 십자가의 보혈의 은총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보이는 것이 참 전도인 줄로 믿습니다. 그것을 누리는 24시, 25시, 영원. 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 그 가운데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나의 능력이 되고, 그리스도의 승리가 나의 승리가 될 줄로 믿습니다. 이미 끝났어요. 사단의 머리를 완전히 박살내신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가나안 땅 정탐했던 12명 중 두 명만 하나님 나라를 누렸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았고, 가나안 족속을 언약으로 볼 때 우리의 밥이라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언약 이루는 자 되시길 바라고 언약 이룸을 만인에게 보여주는 축복된 증인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예수님 잡히시기 직전에, “누구를 찾느냐”, “나사렛 예수”, “내가 그니라” 십자가의 형틀에 고난을 햔한 이미 출발된 발걸음 앞에 예수님은 순수히 모든 것을 응낙했습니다. 우리 모두 언약 성취에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응하는 축복된 제자들로 역사하옵소서. 모든 것이 주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주님, 생명도, 연장된 건강도, 연장된 모든 것들, 가정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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