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323] 주일예배-제자들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 (요 John 17:6-19)
7/23/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17:6-19
제목 : 제자들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
Jesus' Prayer for His Disciples
[서론]
우리가 기도를 하지만 기도를 잘 모른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제가 일본의 동경에 있는 큰 신사를 가 봤는데 한국 사람들이 기도문을 써서 걸어 놓은 것을 꺼내서 봤어요. 그리고 한국 말로 기도문을 적어 놓은 기와장을 수백장을 봤어요. 거의 다 세상적인 기도문이었어요. 우리 남편 진급하게 해주세요. 우리 아내 고쳐주세요. 우리 아들들… 그것을 보면서 세상 사람들 수백만원씩 들여서 기도문을 거기에 걸어 놓는 거에요. 그러면 우리의 기도문은 어떠한가? 우리는 매년 쓰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육신적인 기도라는 것을 발견하고 기독교인이나 불교인이 다른게 뭘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도 어제 어떤 분을 만났는데 교회를 오래 다닌 분이고 신학도 하신 분이 예수만 구원이 있다고, 기독교만 맞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정말 울분이 터지지 않아요? 어제도 제가 Solo Cristo 하자고 하는데 전체가 다 하지 못하잖아요. 속에서 나오지 않으면 못해요. Solo Cristo는 하나님의 능력인 줄 믿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Ethel 아빠에게 시간을 주었을 때 여호와의 사자가 그리스도라고 말하잖아요. Solo Cristo를 외치는 것이 얼마나 능력있는 줄 몰라요.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지난 주 요17:1-5까지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결국 나(예수님)를 통해 영생을 축복을 누린다는 거에요.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구원의 길, 영생의 길로 오신 거에요. 그리고 6절부터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에요.
크리스챤의 인생은 순례자와 같습니다. 순례자의 삶은 목적이 있는 삶이에요. 어느날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순례자의 삶은 언약적인 삶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순례자의 삶은 하루 하루 언약이 성취되어지는 삶인줄 믿습니다. 그래서 순례자는 말씀과 기도속에 사는 언약의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모든 것을 가진 자들이고 하나님 나라의 작품을 남기는 삶이에요. 그래서 성경을 통해서 내가 누구인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지? 항상 놓쳐서는 안돼요. 그래서 이번에 나의 정체성이 담긴 기도문을 적어보시라고 말씀드렸어요. 올바른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말씀, 강단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참 신앙생활이에요. 저는 여러분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보좌의 혜택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는데, 언약 잡고 기도하면 언약적 축복을 주시고, 가문의 대표적 축복을 주시고, 시대적인 복을 주시는 거에요. 시대에 빛을 비추는 자, 생명을 전하는 자, 전도와 선교에 방향 맞춘 자, 가정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기념비적인 복을 받으셔야 돼요. 그리고 불가항력적인 복을 받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오늘 예수님이 복음 전할 제자들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시는 거에요.
[본론]
Ⅰ. 제자들 : 믿음의 보존 (요 17:6-19)
1. 제자는 ?
1) 아버지께서 주신 자들(아버지의 것 - 예수님님께 위탁하신 것) (요 17:6)
제자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태어나는 거에요.(하나님의 특별은총) - 그래서 저는 그리스도의 제자이기때문에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에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참된 기쁨인 줄 믿습니다. 우리 모두 ①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것, ②교회의 일꾼 된 것, ③전도와 선교에 방향 맞춘 것에 특별감사하고 기뻐하시
고 하나님의 소원 이룰 자로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2) 아버지의 말씀을 받고(8절) - 그 말씀을 지키었나이다.(6절) (요 17:6-8)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에 감동되며 그 말씀을 지킬 힘이 있다는 것도 특별은총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딤후 3:16) 성령의 은혜로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아들(예수 그리스도) 통하여 아버지를 알았다.(요 17:7-8)
육신으로 나타나신 예수님 통해 보이지 않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알았다는 거에요. 우리 자녀들도 참 아버지를 부르는 가정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제자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알았
어요.
➧ 제자들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특별은총을 받은 자다. 그것을 믿고 그 무기를 사용하시면 돼요.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특별은총을 받은 우리의 기도도 들으신 줄로 믿습니
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세요.
4) 제자들을 위하여 특별히 기도하심(요 17:9)
예수님의 기도(요 17:6-10)
① 원래 아버지 것인 제자를 통해 예수님 영광 받으신 것에 대한 특별감사다.
② 원래 아버지 것인 그 제자들(지금은 예수님의 제자) 너무도 귀하고 귀하기에 그들도 이 땅에 남아 사명을 이뤄야 합니다.
③ 18절, 바로 아버지께서 나(예수님)를 이 세상에 보내 사명을 이루게 한 것같이 나(예수님)도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어 아버지의 사명을 이루게 할 것입니다.
➧ 제자들은 다른 것을 놓쳐도 되지만 믿음을 절대로 놓치지 마라!
II. 언약속에 하나가 되게 하소서(요 17:11-13)
예수님의 제자들이 특별은총을 받았는데 저들이 사단에게 이용당하면 안되잖아요. 창세기 3장에 나타난 사단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고 있어요. 사단은 이간자, 분리자, 송사자에요. 맞는 말로 분리시키고, 이간시키는 존재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기도하셨어요.
1. (요 17:11-12) 지금까지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였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성부, 성자 = One God) 우리 자녀들이 분별력이 있어야 돼요. 분별력이 생명력이에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하나가 되게 하소서! 그 제자 중 멸망의 자식(가룟유다) 외에는 멸망할 자가 없다.(시 41:9)
2. (요 17:13 )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이 어디서 나올까요? 이 그리스도의 기쁨은 완전한 기쁨이에요. 이 기쁨이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현실의 슬픔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기쁨이 그 슬픔을 넉넉히 초월해 주실 줄 믿습니다. (합 3:16-18)
III. 악에 빠지지 말고 진리로 거룩하게 하소서(요 17:14-19)
1. 아버지 말씀 받은 그들은(생명 거듭남, 변화된 자) :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으신 여러분, 새롭게 변화되셨나요? 그렇다면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우리는 옛사람에 속한자가 아니고, 요8:44에 속한 자가 아니고, 요 1:12의 증인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님 -세상에 속한 자가 미워할 것 임
2.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 (15) : 우리는 때로 죄를 지어요. 공중 권세 잡은 자가 유혹하거든요. 예수님도 유혹했어요. 40일 금식 후에 돌로 떡을 만들어 먹으라고 유혹했어요. “사단아 물러가라” 그리스도의 사람, 성령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그 사명은 아버지의 형상인 거룩함 속에서 성취되기에, 17절에에,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하나님의 형상 중에는 공유성과 비공유성이 있어요. 하나님만이 가진 비공유성, 공유성은 하나님과 제자들이 함께 가진 것, 사랑과 거룩함은 공유성이에요.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 같이 우리도 거룩한 자 될 수 있어요. ✦ 거룩함 :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 하나님의 형상중 하나(거룩성) 이 거룩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될 수 있어요.
[결론] : 제자 (하나님의 사랑 받는 충성된 일꾼들)
나는 그리스도의 제자입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1. 제자의 제일 우선권은 믿음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녀에게 모든 축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믿음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나의 망대 삼고 서로 언약 안에서 하나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그리스도의 제자, 목회자의 제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삼위 하나님을 플랫폼 삼고 자기 주장 내려 놓고 교회 질서 속에서 성령인도받는 제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다른 사람, 영혼 구원 위해서 쓰임 받으시고, 그 구원의 사역을 막는 악과 짝하지 말고(가롯 유다처럼), 사람을 살리는 데 구별된 삶과 거룩한 삶을 통하여 보좌의 것을 나를 통하여 전달해 주는 파수꾼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시대에 빛을 비추는 안테나로 살아가셔야 돼요. 우리 모두 한 시대에 그리스도 예수의 증인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영의 세계의 내용을 어찌 알리요마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이해하게 하시고 또 지킬수 있는 힘도 주신 줄로 믿습니다.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기도를 살피면서 무슨 이유로 예수님이 아버지께 그와 같이 간절히 기도했는지 알게 하시고 우리를 예수님의 응답의 증인들로 축복 하옵소서. 땅끝까지 이르러 그리스도만 증거하는 믿음의 인생 되기를 소원하오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