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CHICAGO GOSPEL CHURCH

Sunday Messages

Gospel · Message · Mission

MESSAGE · CHICAGO GOSPEL CHURCH

[070223] 주일예배 - 감사는 축복의 통로여라 (시 50:14-15, 23)

2023-07-04

7/02/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시(Ps) 50:14-15, 23

제목 : 감사는 축복의 통로여라!

           Thanks is the Passage of Blessing!

 

[서론]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 가지고 [감사는 축복의 통로다]이런 제목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맥추주일 (The feast of Harvest)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3대 절기에 대해 자주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지금도 이 3대 절기를 귀히 여기고 지키고 있습니다. 첫째는 유월절입니다. 담을 넘어갔다는 의미죠. 인생은 누구나 다 하나님을 떠나 저주와 재앙 속에 갇혔다가 지옥불에 갈 수밖에 없었지만, 이스라엘의 택한 백성, 하나님의 언약을 잡은 백성,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사람들에게 재앙이 건너갔다는 말이에요. 그 피를 바르지 않은 자들은 다 장자의 죽음을 봤는데, 피 바른 가정은 재앙이 지나갔다고 해서 유월절이에요. 그리고 오늘 맥추절인데요. 보리를 추수했다고 해서 맥추절, 유월절 후에 7주가 7번 째라고 해서 칠칠절, 유월절 이후 오십일 째라고 해서 오순절이라고도 해요. 그리고 수장절은 가을이 되어 농사를 모아 창고에 저장했다고 해서 수장절이라고 합니다. 이 3대 절기는 전부가 다 하나님과 깊은 관계, 유월절은 구원의 감사와 감격, 맥추절은 땀 흘려 농사해서 하나님께 감사, 수장절은 먹을 뿐 아니라 창고에 저장할 수 있다는 데 하나님께 감사. 어떤 면에서 3대 감사 절기나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감사는 축복의 통로다. 이번 기회에 내 삶 속에 감사가 있는지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색깔이 틀려요.

 

[본론]

Ⅰ. 맥추절(The feast of Harvest)

1. 이스라엘 민족의 40년동안 광야길을 걸어왔어요. 광야 생활속에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어요. 옷도 헤어지지 않고 그리고 끼니마다 먹을 것도 하나님이 공급해 주셨어요. 만나도 주시고 단백질 위해 메추라기도 주시고. 육신의 부족함 없이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언약의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가나안까지 인도하셨죠.

2. 요단강 건너 농사 → 수확(첫 열매로 하나님께 감사)

그러나 중간에 광야에서 감사하지 않고 원망하고 불평했던 사람들은 다 광야에서 죽었어요. 우리가 빨리 적용해야 해요. 우리가 천국에 가는 그 날까지 주님을 높이고 감사 생활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는 감사가 있느냐 없느냐 차이에요. 광야에서 태어난 순수한 렘넌트들이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오직 선교 이 세가지를 부여잡아야 돼요. 가나안에 들어가 분배받은 땅에서 땀을 흘려 농사해서 첫 수확을 가지고 감사의 절기를 지냈던 것이 맥추절이에요. 땀을 흘려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3. 나그네 생활 청산 → 신앙의 성숙 (자급자족)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지내는 것도 때로는 필요하지만 땀을 흘려 스스로 서는 거에요. 목사님을 통해서만 공급받지 말고 스스로도 영적 성장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경 매일 읽기, 기본이에요. 새벽예배, 은혜가 있는 사람들은 안 할 수가 없죠. 교회에서 하는 영적 생활에는 전부 참여해야 돼요. 

4. 하나님의 백성의 새 출발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출발하라. 가능하면 모든 일에 댓가를 치르세요. 구원만 은혜로 받으시고 나머지는 전부 값을 지불하세요. 2023년 맥추절에는 특별한 깨달음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진정한 감사

감사가 축복의 통로하고 했는데 우리는 진정한 감사를 해야 돼요. 진정한 감사는 믿음의 열매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전부 헛 것이고 가짜에요. 

1. 믿음의 열매 

  1. 태어날 때 : 창 3장, 창 6장, 창 11장

창 3장은 전부 다 나 중심이에요. 사람은 누구나 다 창 3장의 자기 중심, 창 6장의 물질 중심, 창 11장의 자기 성공중심으로 되어 있어요. 거듭나기 전의 사람들은 진정한 감사가 없어요. 만약 있다면 자기의 숨은 유익을 위해서 하는 거에요.(외적 표현, 계산적인 감사에요.) M. Luther는 마귀의 세계에는 진정한 감사가 없다고 했어요. 내가 정말 부모님께 감사하는지,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하는지 생각해 봐야 돼요.

  1. 새로운 피조물 (고후 5:17)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들의 세계에는 어떤 감사가 있을 까요? 구원의 감사가 있어요. 구원의 감사때문에 이 번에 중남미도 간 거에요. 

① 구원의 길, 그리스도 예수 (요 14:6, 롬 8:2, 요일 3:8) 

구원받은 새로운 피조물은 그 어떤 것보다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가 넘버 원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한 번 하나님 앞에 서 보세요. 계산이 되는가요? 

②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 (요 1:12)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 자녀라는 신분만 생각해도 가슴이 떨리지 않을 수 없어요.

③ 하나님의 권세 속에 살아감(요 14:26, 요 14:14, 눅 10:19, 히 1:14, 빌 3:20, 행 1:8)

신분 속에 감춰진 권세. 하나님이 성령으로 내 안에 내주해 주시겠다는 약속과 하나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응답해 주시겠다는 약속, 예수님 친히 말씀하신 예수님의 어록 몇 절만 생각해도.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갈, 뱀을 완전히 발 밑에 놓고 박살 낼 수 있는 권세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인 줄로 믿습니다. 가정과 가문에 역사하는 귀신, 흐르는 저주의 흐름이 있어요. 이와같은 현장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는 권세가 하나님 자녀의 신분 속에 있는 권세인 줄로 믿습니다. 바울은 빌3:20에, 우리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천사도 흠모할 만한, 부러워할 만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전도자로 우리를 불러주신 줄로 믿습니다. 얼마나 감사해요? 대통령, 그 어떤 신분도 부러울 것이 없어요. 이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과 권세만 가지고도 멋지고 행복한 축복의 삶을 살 수 있을 줄로 믿습니다. 

2. 축복을 아는 것이 축복 받는 길

  1. Talent 비유 (마 25:14-30) 

한 주인이 종들에게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를 맡겼다가 돌아와서 청산을 했어요.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그대로 한 달란트 가져왔어요. 두 달란트 가진 자는 네 달란트를 가져왔고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열 달란트를 가져왔어요. 그 때 주인이 한 달란트 가진자에게 “너는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나의 재산이 가만히 있어서 되는 줄 아느냐? 심지도 않고 거두고 뿌리지도 않고(헤치지도 않고) 거두는 줄 아느냐? 29-30절에,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주신 달란트를 심지도 않고 뿌리지도 않고 가둬두면 있는 것까지도 빼앗긴다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부모님이 받은 축복의 100배를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려면, 자꾸 심어야 돼요. 심은대로 거둔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심을 것 중 복음을 심어야 돼요. 자녀들에게 복음을 심어요. 공부 잘 하라고 하지 않아도 돼요. 자녀들에게 복음을 심는데 넘버 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든 일에 복음과 연결해서, 그래서 우리 후대들이 어릴때부터 유월절의 축복, 구원에 감사하고 부모님이 신앙의 열매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24장로의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1. 사도 바울 (살전 5:18)

  2. 진정한 축복 받는 길

John Chrysostom (4C 교부) : 그 대상? (하나님, 사람, 자연만물)

 

. 어떻게 감사 생활?

1. 삼상 16:7 중심으로 :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마음으로 감사생활하세요.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 사람이 성향에 따라서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중심만은 진정한 감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이 몰라줘도 괜찮아요. 언젠가는 알게 되요.  

2. 롬 10:10 마음으로 믿어 : 마음의 감사와 더불어 표현을 해야 돼요. 입으로 시인하여.

서로 사랑하는 것도 표현을 해야 돼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3. 엡 5:19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 : 이것이 감사에요.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로 화답해야 돼요.

4. 마 6:21 보이는 것으로도 감사 : 실천해야 돼요. 실질적으로 감사해야 돼요.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감사는 실천해야 돼요. 헌금도 마찬가지에요. 이번에 파나마 선교 위해 특별헌금들을 많이 하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가 약2:17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감사를 하되 대상이 누구냐? 우리는 하나님께 먼저 감사해야 돼요. 내 생명도, 내 건강도, 내 품안에 있는 자녀들도, 내가 쓸수 있는 물질도 전부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해야 돼요. 두 번째는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돼요. 정말 거듭나고 은혜가 있는 사람들은 장로님들에게도 감사하고, 목사님께도 감사하고. 누가 여러분을 조금이라도 보호해 주려고 하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자연에게 감사해야 돼요. 해와 달에게도 감사하고. 해와 달이 있어서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동산을 보면서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이번에 파나마에서 이동할 때 차 밖을 봤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하나님은 자연만물을 통해서 자신을 계시하신 줄로 믿습니다.(자연계시) 여러분 인생에 감사가 넘쳐 축복이 넘치는 인생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1. 나와 우리의 (구원 받은 자) 존재 가치

2. 창조자 하나님 함께(임마누엘) 가치

3. 우리의 인생 목표 - 하나님의 절대 목표 가치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신 주님, 포도나무 되신 그리스도 앞에 찰싹 달라 붙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하나로 모든 식구들이 하늘로부터 온 축복을 맘껏 누리는, 감사를 가지고 축복의 통로가 감사속에 있음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 되고 이 땅의 삶도 잘 되고 영생의 축복을 누릴 수 밖에 없는 축복된 믿음의 사람들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목록으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