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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23] 주일예배 - 성육신 하셨던 예수 (요 14:1-15)

2023-05-25

 

 

5/21/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14:1-15

제목 : 성육신 하셨던 예수

          Jesus who was incarnated

 

[서론]

오늘은 모든 인류가 들어야 되고 이해해야 되고 붙잡아야 되는 말씀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분을 우리는 하나님이라 합니다. 스페인어로는 Dios, 라틴어로는 Deo라고 하죠. 그 하나님은 바로 창조주신줄로 믿습니다. Creator, 창조자에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여러분과 저도 그 분이 창조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 분이 사람을 만드셨어요. 사람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속에 있어야 가장 안전한 거에요. 어린 자녀는 낳으신 엄마 아빠의 보호를 받고 자라는 것이 가장 안전한 거에요. 그처럼 사람에게는 창조주 하나님이 있어야 돼요. 그 분을 아버지라고 하는데, 그 아버지 품에 있어야 가장 안전한 줄 믿습니다.

  • 창조 이후 가장 비극적인 사건은?

그런데 이 땅에 가장 비극적인 창 3장 사건이 일어났어요. 아버지 품안에 있어야 될 자녀들이 떠나게 된 사건이에요. 사단에게 속임을 당해서 하나님께서 사랑의 언약으로 주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붙잡고 먹지 않아야 돼요. 그것이 순종이에요. 그런데 먹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불순종했고 그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가 찾아왔어요. (창 3장 사건)은 온 인류에게 영원한 비극을 가져다 준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 인류 역사 이래 가장 위대한 사건은?

창 3장 사건이후 가장 위대한 사건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찾아오신 사건이에요.(성육신) 우리는 위대한 사건의 증인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육신적으로 보면 피곤하지만, 이 위대한 사건의 증인으로 다니는데 정말 피곤치 않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실히 체험하고 다니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 요14:1-15 집에서 다 읽고 오신 줄로 믿습니다. 다 읽고 오셔야 돼요. 밥 먹는 책상에는 다른 것은 없어도 영원한 진리의 말씀 성경이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으로 [성육신 하셨던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본론]

Ⅰ. 인간 근본 문제 해결자로 오심

예수님은 육신을 가진 모습으로 왜 오셨는가? 우리의 영원한 재앙, 쉽게 말하면 염려, 불안, 시기, 질투, 방탕, 수근수근, 못된 짓을 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근원적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줄로 믿습니다. 근원적 문제가 끝나니까 인간의 모든 문제가 끝난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첫 번째 평안이 있어야 돼요. 예수님 말씀,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셨어요. 내 개인적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이 문제지, 예수님은 이미 다 해결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누리는 것이 신앙이에요. 

 

1. 모든 인류는 영원을 사모하는 영적 존재에요.

육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나(영적 존재)를 잘 가꾸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1. 창 3장 사건 : 영적 근본의 능력 상실 (창 2:17)

자녀는 부모 품 안에 있어야 되는데, 부모 떠난 자녀 모습이 창세기 3장이에요.

  1. 제자 빌립의 질문 (요 14: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님이  요14:1-2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말씀하시니, 빌립이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는 거에요.

  2. 예수님의 대답 (요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이것이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의 일체를 설명하고 있는 거에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0:30) 

  1. 고아들의 아픔은 부모를 잃은 순간부터 시작돼요. 고아이기 때문에 고독하고 고통스러운거에요. 어린아이의 생명은 바로 부모의 품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물고기는 물을 떠나는 순간부터 죽은 존재고, 나무는 뿌리가 뽑히는 순간부터 죽은 나무에요. 그것처럼 하나님 떠난 인간은 죽은자에요.

그래서 창 3장 이후 모든 사람에게는 불행이 찾아왔어요.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 마귀에게 속아서 자짜 주인인 마귀의 인도를 받고 살기때문에 불행할 수밖에 없고, 태어날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서 계속 죄를 범하며 살기때문에 불행할 수밖에 없어요. 

 

2.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보이는 육신으로 나타나심은

  1. 참 선지자의 사명 (요 14:6, 히 9:11-12) - 참 아버지를 만나는 길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2. 참 제사장 (마 1:21, 막 10:45, 롬 8:2)

  3. 참 왕 (요일 3:8, 히 2:14-15)

  4. 바로 구약의 예언 메시아, 신약의 그리스도 사역으로 오셨음.

 

3. 그런 인생들 앞에 하나님이 친히 육신을 입고 만유의 구원자로 오셔서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구원을 얻는 그 길로 오신 줄로 믿습니다. 

  1. 이것을 가리켜서 우리는 근원적 축복을 받았다는 거에요. (구원 받은 자, 하나님의 자녀 신분) 사도요한이 요삼서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우리 하나로 교회 장로님들, 권사님들,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 여러분의 영혼이  잘 됨의 축복의 방향을 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른 것은 따라 올 거에요. 

  2. 근원적 축복뿐만 아니라 언약적 축복, 말씀을 믿는 자가 최고의 복을 받은 자인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이 약속의 축복을 받은 줄로 믿습니다. 

  3. 우리가 거부 할 수 없는 사랑, 불가항력적인 은혜를 받았습니다.(롬8:31-39) 우리가 저항할 수 없는 은혜로 찾아오신 줄로 믿습니다. 

  4.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시대적인 복의 증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5. 그리고 더 나아가 증인으로, 가정, 가문, 교회 안에서도 대표적인 증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6. 어떤 배경이든지 상관 없어요. 우리 가운데 문벌, 학식, 세상 배경 있는 자 누가 있느냐?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서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최고의 배경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가 내 최고의 배경이 되어야 되는 거에요. 그 속에 우리가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근원적 능력, 본론적 능력, 결론적 능력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만유의 상속자. 신학생 때 미국인 교수님이 우리에게 히 1:1-2을 가르쳐 주셨어요.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 1:1-2) 무엇을 깨달으면 되냐? 창조주 하나님이 부패된 이 땅의 사람들에게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기 위하여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신 줄로 믿습니다. 

  

. 복된 인생 (요 14:1)

1. 결론적으로 이러한 사람들은 복된 인생을 살아가게 돼요. 복이 뭘까요? 저는 오늘 요 14:1의 말씀이 최고의 복인 줄로 믿습니다.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하나님, 또 나.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하나님 안에 모든 것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근심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거에요. 근심, 마음의 근심이에요. 차라리 근심을 기도로 터뜨려요. 마음(카르디아(καρδία)), 지정의의 좌소가 마음이에요. 그 마음에 근심이 자리잡고 있다는 거에요. 그 자리에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인데, 근심이 있는 거에요. 너희가 하나님을 믿으니까 또 나를 믿으라! 근심하지 마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근심거리가 없어야 근심하지 않는 것이 아니요, 근심거리가 있어도 그 속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가 좌정하시기 때문에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것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다는 거에요. 그래서 오늘도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에 감사하고, 감탄하고 놓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떻게 사느냐? 

  1. 요14:12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예수님은 갈릴리 호수, 이스라엘 그 쪽만 다니셨는데 저는 코스타리카까지 갔다 온 줄로 믿습니다. 이 말씀을 믿으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24시, 25시, 영원의 인생을 살아갈 줄로 믿습니다. 

  2. 그리고 13절-14절에 보면,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절에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님은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육신으로 오신 예수를,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 속에 근심은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3. 그리고 7-9절은,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만나면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줄로 믿습니다. 

  4. 사도바울은 고후4:7-10에 이렇게 말하고 있잖아요. 고후 4:7-10,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 그 분이 십자가에 죽으신 그 죽음이, 사람들 보기에는 죽음이요 실패처럼 보이지만, 우리에게는 부활의 능력으로 나타나 주신 줄 믿습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저와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인 것을 붙잡으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은 하나님이셨다. 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고 그 분과 함께, 그 분 안에서 살아가기만 하면, 그 분을 믿기만 하면 우리가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다고 약속하신 줄로 믿습니다. 

 

[결론] 

1. 한 주간 내내 성삼위 하나님을 나의 신앙의 언약으로 믿고 

2. 동정녀 통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40일 후에 승천 하셨다가 지금은 아버지 우편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보호하시다가 재림의 날, 심판의 그 날 우리를 신부로 영접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3. 그 축복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소원을 아는 믿음의 사람들로 세계복음화의 주역자답게 237, 5000종족에 증인되는 가문 이루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줄로 믿습니다. 아버지, 마지막 시대에 오실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로써 신랑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복음의 동역자들로 축복하옵소서. 연약하지만, 질그릇같지만 우리 안에 담긴 보화,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는 증인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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