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423] 주일예배 - 주 안에 있는 자녀들아! (엡 6:1-3)
5/14/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엡(Eph) 6:1-3
제목 : 주 안에 있는 자녀들아!
Children in the Lord!
[서론]
모든 사람은 행복을 원하죠. 그런데 행복하지 못해요.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살아야 될 하나님의 자녀들까지도 고통,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행복이 뭘까요?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의 가치를 이루는 자가 행복한 인생의 길을 갔다고 말할수 있지 않겠는가? 제 정의입니다. 사람의 가치는 뭘까요? 사람의 가치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사람의 가치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혈육, 이웃, 모든 인류와 함께 하나님 만드신 창조 원리 안에 살아가는 것이 참 사람의 가치가 아닌가 정리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참 인생의 가치를 누리고 살 수 있을까요? 그 열쇠가 바로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복음을 깨달아야 돼요. 그리고 복음 속으로 들어가야 돼요. 오직 복음이 되지 아니하면 누구든지 행복하지 못합니다. 복음이 뭐냐?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드러났다고 했잖아요.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했어요.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능력중의 능력, 힘중의 힘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력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바로 아는 자가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정확합니다. 하나님 아는 신관만 바르게 심어줘도 바른 부모역할 한 거에요. 그리고 마귀(사단)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돼요. 그러면 복음을 붙잡게 돼요. 마귀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뜻을 속이고 혼미케 해서 “나 중심”으로 살게 하는 거에요. 사단은 우리의 마음, 생각을 붙잡고 운명이라는 통로를 파고들어 계속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도록, 근심과 염려 속에서 인본주의로, 자기 힘으로 살아가게 해요. 딤후 3장의 시대, 무서워할 시대, 자기중심, 성공중심, 물질중심으로 살아 본들 결국은 12가지 문제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웨스트 버지니아의 Webster 마을의 Webster Church에서 시작된 어머니 주일유래 아까 다 말씀드렸습니다. 안나가 부모님의 사랑을 기리면서 시작 된 것, 그 어머니는 평생토록 주일학교 교사로서 후대를 가르쳤다는 것이 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부모가 있어요. 부모 없는 자녀가 어디 있겠어요? 부모님들은 자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돼요. 가정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자녀를 낳아야 돼요. 그것이 가정의 가장 최소 단위에요. 그런데 요즘 한국을 보면, 가정이 만들어지지 않아요. 결혼도 안 하고, 결혼해도 자녀를 낳지 않아요.
[본론]
Ⅰ. 자녀들이 부모께 대한 태도
지난 주에 부모들은 자녀를 하나님의 소원을 아는 후대들로 양육해 달라 부탁을 했어요.
오늘은 자녀들에게 사도바울이 말한 엡6:1-3이 신명기, 레위기, 민수기, 잠언에도 기록되어 있는 내용이에요.
1. 자녀들은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
하나님의 명령 : 오늘 본문 엡 6:1-3은
-
신 5:16,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출 20:12 사도 바울은 모세에게 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했어요.
-
공경 : 중히 여겨야 돼요.
하나님께서 사람이 근본적으로 지키며 살아야 할 기본 계명 10개를 주셨어요.
1-4계명 :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자세고,
5-10계명 : 사람과 사람 관계 - 그 중 첫째 계명(5계명)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어요.
첫 계명이라는 뜻이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
하나님은 질서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에요.
우리 건강 원리도 질서, 자연 만물도 질서가 있어요. 세상을 잘 유지하는 것도 질서가 있어야 돼요. 세상 질서를 잘 유지하려면 법적권위도 중요하지만 사람 존재 권위를 잘 알아야 한다. 사람의 권위는 부모님으로부터 배우게 됩니다. 자녀들은 부모로부터 질서를 배우는 거에요. 엡6:4에,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자녀들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단계로 올라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
부모는 자녀가 축복 속에 잘 되기를 소원해요.
부모들에게는 자녀들에게 줄 축복권이 있어요.
-
막 10:13-16, 어린아이를 안고 예수님께 축복기도 받길 원했던 부모들을 제자들은 저지하였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책망하시고 아이들에게 안수하시고 축복하심.
-
창25:27-34, 둘째 아들로 태어난 야곱은 아버지가 갖고 있는 장자권의 축복을 알고 아버지 속이면서까지 장자권 축복을 받기를 소원했어요. 에서는 장자권을 가볍게 여겼고, 야곱은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얻었고 아버지로부터 축복도 받았어요. 그래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증거 있는 인생이에요.
-
창 27:34, 이것을 알았던 형 에서도 축복 받기를 원했죠.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
창 27:38,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그것밖에 없습니까?...소리 높여 울었다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육신의 아버지에게도 축복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차 한 대를 사준 적이 없어요. 그러나 한 가지는 했어요. 새벽예배 마치고 오면 눈에 보이는대로 손을 얹고 축복하며 기도했어요. 그것 밖에 한 것이 없어요. 육신의 부모로 보자면 모자란 아버지, 그러나 “너희의 보호자는 참 하나님이시다” 지금도 이렇게 가르쳐요.
아버지에게 축복권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자녀들은 그 축복을 사모하면서 커야 돼요. 부모에게 물질의 유산은 못 받는다고 할지라도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받아서 우리의 후대들이 이 땅을 정복하는 서밋의 주역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주 안에서 부모께 순종해야 합니다. (엡 6:1)
순종이 뭐냐? 한마디로 “밑에서 귀를 기울이는 것이 순종이에요” 부모에게 경청하라는 거에요. 경청하는 아이들은 잘 듣고 시행합니다.
-
엡 6:1,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옳으니라”(디카이노스) - 마땅한 일
부모와 자식의 관계 - 삶의 원리
-
부모는(엡 6:4)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
-
자녀는(엡 6:1)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
-
성경에 나온 가장 복 받은 부모와 자식
창 22장 : 아브라함과 이삭 (하나님의 숫양 준비) 아브라함은 180세, 이삭은 185세
이삭은 아브라함의 말에 순종했어요.
Ⅱ. 부모께 대한 참된 공경과 순종
레 19:32,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자녀들은 나이 드신 부모님께 일어서야 돼요. 그것이 공경이고 순종이에요.
-
자녀들은 부모님께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해 드리라는 거에요.
-
자녀들은 부모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드려야 돼요.
-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 부모님들에게 천국복음을 알게 해야 돼요. 우리 자녀들이 부모님들에게 복음을 바로 보여드려야 돼요.(그리스도) “오직 복음이어야 돼요. 강단을 더 사랑하세요. 선교하는 목사님을 더 사랑하세요.” “하나님의 소원을 알아야 돼요” 자녀들이 부모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돼요.
-
남은 생애 영원한 축복의 길이에요.
-
하나님의 절대 계획, 하나님의 소원
-
하나님의 절대 목표
[결론]
-
자녀들은 하나님과 부모 앞에 참 성공자로 살아가길 축복합니다.(시 78:70-72)
참 성공자, 다윗처럼 마음의 성실함과 손의 공교함으로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자.
-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하나님과 부모님께 다시 돌려드려야 합니다. (잠23: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정말 부모님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 우리 자녀를 깨우쳐서 사랑하는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여 이 땅에서도 잘 되는 첫 계명의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