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23] 주일예배 -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요 11:17-44)
3/12/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11:17-44
제목 :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If Jesus says…
요한복음에는 7가지의 놀라운 표적들이 나옵니다. 표적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말씀들과 움직임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셨을까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가 태어나기 전, 잉태되기 전에 우리에게 육신은 있었지만 하나님의 형상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없이 이 땅에 태어났는데, 이 땅에서의 삶은 태어날 때부터 울음의 소리에요. 슬픔, 고난, 고통, 원망, 불평의 인생길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없으니 육체가 아무리 건강해도 허전하고 공허하죠. 항상 걱정, 원망, 불평, 두려움에 사는 거에요. 항상, 모든 것이 부족함이에요. 이게 바로 하나님의 생명 없는 불신자의 삶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처럼, “도둑이 온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오늘 읽었던 말씀,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도, 그 이유가 42절에,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이 자리에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좌정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멘’ 하는 것은 ‘그것을 믿습니다.’ 하는 거에요.
[서론]
1.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셨고 예수님이 사실적으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예수님이 우리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이심을 확증하셨어요. 이와 같이 하늘 보좌의 진리를 깨닫고 믿어지는 사람은 소망과 기쁨이 있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는 풍성한 삶을 살아요. 우리는 모두가 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 은총으로 오늘도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바로 발견되어지고, 믿어지고, 체험되어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나의 선한 목자이시고 나는 목자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아집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나의 인생 주인 삼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자신을 속이고 가족들과 사람들을 속이는 인생을 살게 돼요. 부모가 자식을 속이고 자식이 부모를 속여요. 참 안타깝지만 동부에서는 20살 아들이 엄마를 죽이고 아빠를 위협하고, 서부에서는 51살 아버지가 무기를 사서 아내와 딸을 죽였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제 가슴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을 충만히 받는 풍성한 인생길 걸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소원을 알아요.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나의 모든 문제 해결자라고 영으로 인생의 결론 내린 사람들은 하나님의 소원, 세계복음화에 인생의 방향을 맞춥니다. 영원히 해결 받을 수 없었던 인간의 근본문제에 갇혀 속이고 거짓되고 고통의 삶을 살다가 결국 지옥 불에 가는 것이 인간이에요. 이 사실을 볼 때 구원받지 못한 인간보다 이 세상에 더 불쌍한 존재는 없어요.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렘17:9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구원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아무리 인생의 행복의 길을 찾아도 행복할 수 없어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한 여러분, 우리 모두 하나님의 계획에 방향 맞추는 멋진 인생관을 갖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잘 자란 믿음의 후손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 속에는 다 있어요. 영력, 지력, 체력, 경제력, 인력, 모든 것이 그 복음을 깨달은 우리 후대들에게 이미 주어졌다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3. 언약(영원한 언약, 시대적 언약, 나와 가정, 가문의 언약) : 온 가족이 성구 암송, 말씀 묵상, 강단 말씀 포럼 속으로 들어가세요. (1) 언약 잡은 자에게 그리스도의 초월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2)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의 축복이 우리를 감싸고 있어요. (3) 그리고 언약 잡은 우리 교회와 가정과 우리에게 전무후무한 은혜를 주시기 위하여 기다리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본론]
Ⅰ. 슬픔의 가정에 소망을 주신 예수님
오늘 본문에 나온 나사로의 집에 슬픔의 문제가 생겼어요. 예수님은 바로 슬픔의 가정에 소망을 안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1. 나사로의 집(베다니 마을)에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가 있었어요. 갑자기 나사로가 병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 때 마르다와 마리아가 심부름꾼을 예수님께 보냈습니다.
(1) 사랑하는 관계(요11:3) - “병들었나이다” 심부름꾼들이 예수님께 나사로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2) 그 때 예수님은 죽을 병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 위한 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4절) 항상 사상화가 되야 돼요. 내가 정말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에게 찾아온 모든 크고 작은 문제, 사건은 문제, 사건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내 인생이 풍성한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이것이 예수님의 사명인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이 이것을 모르고 자꾸 육신적인 것만 구하는 거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도 베풀어 주셨잖아요.
(3) 나사로의 가정은 심부름꾼 사서 보낼 정도로 부유한 가정이었어요. 그러나 오빠의 죽음을 해결할 수 없었어요. 동서고금, 남녀노소, 어느 민족, 인종도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진 인간 근본문제(①하나님 떠남, ②죄-저주와 재앙, 사망, ③사단의 일)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2. 나사로의 죽음 -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하셨습니다.
(요11:11) 식구들과 동네 사람들은 나사로의 질병이 죽음을 향한다고 했지만 예수님은 마지막 종착역이 아닌 잠들었다고 하셨습니다.(잠 - 최고의 평안, 치유, 휴식) 그리고 잠자는 자는 반드시 깨어난다는 거에요.
(요11:4)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함이라” 고 하셨어요.
(요11:6) 친구인 나사로가 죽어가는 것을 아시고도 이틀을 머무셨어요. 다 이유가 있어요. 나사로가 완전히 죽기를 바랬어요. 완전히 죽은 증거가 무덤에 장사를 지낸 거에요.
(요11:14-15) 이제 나사로가 죽었다 하시고 그에게로 가자고 하셨어요.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과 저의 인생의 생사화복은 그리스도께 있다는 것을 반드시 고백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잠16:9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지금도 내 앞, 뒤, 좌, 우에서 나를 끌어주시고, 밀어주시고, 살피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내 부모가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그 하나님을 얼마나 찬양하고, 감사하고, 그 하나님으로 기쁨을 누리는 풍성한 삶을 사십니까?
Ⅱ.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
(절대적 절망 속에서 절대적 소망, 그리스도 복음을 받아들임)
예수님이 완전히 죽은 나사로에게 가셨어요. 그 목적이 지금 주위에 있는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고 했어요. 죽은 지 4일이 지난 사람이 살아날 것을 대부분 안 믿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우리를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절대 절망은 절대절망이 아니고 그 속에 그리스도가 개입하면 절대소망으로 바뀐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가 돼야 합니다.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이 없는 절대예수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마르다 : 늦게 오신 예수님을 원망했어요. 마리아도 역시 마찬가지였어요.(요11:32) “예수님이 계셨더라면...”
(요11:21) “주께서 여기 계셨으면 내 오빠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요11: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 하나님이 주실 줄 아나이다”
(요11:23) 예수님이 말씀하심, “네 오빠가 다시 살아나리라” 마르다의 말, “부활의 때 다시 살아날 줄 아나이다.”
2) 요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죽음이 없고 잠시 잠자는 것 뿐이요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부활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요11:27,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4) 요11:41, 예수님이 나사로의 무덤에 가셔서 돌을 옮겨 놓게 하신 후 아버지께 기도하신 후 요11:43,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더라”
사랑하는 여러분, 문제와 사건 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되는 놀라운 인간의 이성을 초월한 현상이 우리에게도 나타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현재성이에요. 복음은 바로 지금 여기서 믿는 자에게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과 생각도 키워야 하지만 먼저 믿음을 키우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이 커야 가슴도 커져요. 정말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바로 393의 기도를 해야 돼요. 3 항상 성삼위 하나님은 아들 그리스도 예수 이름을 통하여 삼위의 하나님의 축복이 오력으로 충만하게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9 그리고 9가지 보좌의 세팅을 우리 인생길에 세워야 돼요. 3초월, 3생명, 그리고 3전무후무함이 여러분 개인, 가정, 섬기는 교회, 그리고 현장에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그리고 이와 같은 축복을 온 땅에 증거 하기 위해서는 목회자가 강단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는 메시지를 해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전하고, 중직자들은 그 뜻에 동역하고, 렘넌트들은 믿음 가운데서 자라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물도 변하여 포도주 되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영적인 귀가 활짝 열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람의 말에, 세상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참된 양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