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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3] 주일예배 - 사명을 아는 하나님의 사람들 (요 8:12-20)

2023-02-14

 

2/12/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8:12-30

제목 : 사명을 아는 하나님의 사람들

          God's People who know their Mission

 

[서론]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가 맞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귀로뿐만 아니라 마음에 잘 들려올 줄로 믿습니다. 들려오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실천하는 행함으로 옮겨지는 거에요.믿음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할 뿐 아니라 믿음의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아요. 왜냐하면 믿음의 사람은 마음의 계획, 생각, 모든 것이 하나님 중심이기 때문이에요. 유럽이나 남미를 가도 믿음의 사람들과는 금방 성도의 소통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왔던 인생 여정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1)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의 삶 → 어떤 자세로 살아 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살아야 할 남은 나의 생애 →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일반 은총도 놓치고 살아가는 거에요.

2)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성령이 함께 하십니다. 

  1. 성령의 인도 (고전 3:16, 요14:26)

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 안에 좌정하신줄로 믿습니다.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에요. 지금 전도서 읽고 있잖아요. “모든 것이 헛되다.” 솔로몬이 아들 르호보암에게 “해아래 아무리 좋은 쾌락을 누려도 하나님 떠나서는 모든 것이 헛된 일이야!” 이것을 말해주는 거에요. 성령을 소멸치 아니하고 성령을 기쁘시게 하는 자에게는 더 주신다고 성경에 말했어요.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는 그 길로 돌아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강하게 역사하셔서 이 세상을 정복하는 인생 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아라! 입으로 따라 하세요. “나는 좋으신 능력의 권능의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렵니다.” (요14:26, 갈5:16)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행하며 사는 것 (요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교회를 오래 다녔는데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고 옛날 불신자처럼 열심히 살면 되는 줄 알고 살다가, 어느 날 가정에 여러 문제와 말할 수 없는 질병에 시달리는 삶을 살아요. 물론 하나님의 자녀도 때로는 가난도, 질병도, 여러 문제도 만나지만, 평생을 가난에 시달리고 질병에 시달리고 자녀들에게 문제 오고 한다면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안 부르고 싶어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런 말씀도 안 믿어져야죠. 그러나 나는 이 말씀들이 믿어졌거든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고 내 아버지는 농부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요15:7-8) 열매를 맺어야 제자의 증인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는 인생을 살아간다면 정말 인간으로서 복 받은 자의 삶을 산 줄로 믿습니다. 나머지는 양념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본론의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본론의 인생은 여러분의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누구나 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 : 어떤 사람은 10시간도 못 사는 사람, 어떤 사람은    

    25시간을 넘어 30시간을 사는 사람도 있다.

4) 바로 24/day를 초월하여 사는 사람은 

  • 나의 생각, 주장, 계산, 선입견, 경험, 나의 능력 내려놓은 사람

  • 오직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 (교회와 강단), 전도와 선교인 현장 중심으로 사는 사람

  • 복음 = 그리스도 안에 산다고 말할 수 있다.

5) 불신자들은 인생을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된다고 말한다. 

    믿음의 사람은 최선의 삶, 열심히 사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작은 일에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사명)을 행하며 살아야 한다. 

 

1. 믿음의 근본이신 예수님은 누구신가?

  1. 세상의 빛

(1) (요8:12) 예수님 said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세상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빛은 어둠을 밝히는 거에요. 우리의 인생이 왜 고통스럽냐면, 나의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 모르고 가는 거에요. 지금 나의 삶은 어떠한지 한 번 생각해 봐요. 여러분의 가정, 자녀도 한 번 진단해 봐요. 곧 예수를 따르지 아니하면 어둠으로 다닙니다.이 어둠의 길을 가는 자의 특징 : 현실도, 미래도 두려움, 염려, 근심, 초조, 불안하며 인생의 자유함과 참 평안이 없어요. 육신의 눈에 보이는 세상의 길 말고 하늘에 속한 영의 길을 알고 가야 돼요. 시기하고 원망하는 마음…어둠 속에 있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 시간이 전환점이 되어서 여러분 인생이 어둠 속에 있지 마시고 생명의 빛 가운데로 걸어 가시기 바랍니다. 

(2) (행26:18) 사도 바울의 증언

아그립바 왕 앞에 심문 받은 바울은 “나는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였던 자(행26:9)”였고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려 대제사장의 인증을 받아 다메섹에 잡으러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빛 가운데서 예수를 만난 것을 증언했어요. 그 예수님이  “너는 나의 택한 그릇이야” 라고 말씀하셨다고 왕 앞에 증언했어요. 또 다메섹 도상에서 나타나신 예수님 말씀하시길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26:18) 저는 왜 여기 있느냐? 아직 눈을 뜨지 않은 사람들 영적인 눈을 뜨게 하는 거에요. 그래서 어둠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제 사명인 줄로 믿습니다. 

 

  1. 예수는 위로부터 나신 자(요 8:23)

(1)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이르시기를 :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8:23)

① 예수님은 창세전에 존재하심(선재성 = Pre-Existence)

온 땅이 창조되기 전에 예수님이 창세전에 창조자로서 존재하셨어요. 이 땅에 만물이 생기기 전에 예수님은 미리 계셨던 창조자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부를 때 종교적 대상으로, 부처나 마호메트처럼 불러서는 안돼요. 그들은 다 피조물이고 예수님은 창조자이신줄로 믿습니다. 지금 종교 속에 갇힌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고 계신 거에요. 지금 자기들은 잘 하고 있다고 자기 의를 자랑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고 계신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우리 의는 아무것도 없어요. 바울은 예수님 만나기 전에는 자랑할 것이 많았죠.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 다 배설물로 여겼어요. 선행, 종교, 철학으로는 절대로 인생의 참 행복을 누릴 수 없는 줄로 믿습니다. 물질이 행복의 근원이라면 대기업 회장이 왜 자살했을까요? 하나님 외에는 영원한 것도, 참된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모든 것이 헛되다”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사람의 몸으로 오셨지, 원래는 창조자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 성령도, 천사도, 마귀도 눈에 보이지 않아요. 

② 예수님의 초월성(Transcendence)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누군지 알지 못했어요.

  1. 예수는 유일한 구원자 (요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요8:21)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이 말씀을(요8:20) 성전 뜰 헌금함 앞에서 하셨어요. (여자의 뜰, 아이들의 뜰) 성전 안에는 여자는 못 들어 오고  여자들이 아이들과 함께 여기까지는 올 수 있어요. 이 복음은 모든 사람, 여자들도 들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이 듣게 하신 거에요. 생명의 복음은 모든 사람이 들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람은  출생 때부터 (1) 사단의 권세 아래  (2) 원죄 가운데   (3) 하나님 떠난 상태에서 하늘 보좌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이 문제를 인간의 근본문제라 합니다. 여기서 해방 받아야 참 생명이 있는 자요, 과거문제, 현재문제, 미래문제가 해결 된 구원받은 자라고 말합니다.(하나님의 자녀) 한마디로 사람은 재창조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곧 모든 사람은 (1) 세상의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2) 사람이 창조되기 전 계신 하나님으로  (3)인간 모든 문제 해결하신 참왕, 참선지자, 참제사장이신 그리스도로 알아야 하며, 영접해야 함을 가르쳐 주셨어요.

-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요8:30)

 

2. 인간 최고의 가치를 아는, 하나님의 사명을 소유한 자

 

  1. (요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2. 예수님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고 하셨어요.  : 지난 주(마28:16-20) 지상명령을 받은 11제자에게 주셨던 말씀이다.

  3. 하나님의 사명 속에 있는 사람들에겐

(1) WITH, IMMANUEL, ONENESS

(2) 천군천사로 지키시고(히1:14)

(3) 성령의 권능(행1:8)

(4) 불말과 불병거(왕하6:17)

종교인이 되지 말고 복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거에요.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라는 거에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종교생활하면 생명이 없는 거에요. 그런 사람들은 빨리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이 참 빛, 생명의 빛, 세상을 밝히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해야 돼요. 우리 하나로 교회 식구들, 주위에 있는 예수님 영접하지 않는 영혼들에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히 가르쳐 주고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결론]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

1. 인생의 참 가치가 무엇일까?

2. 참 가치를 알기 위해서 반드시 먼저 알아야 할 것은?

3. 인생의 참 가치를 아는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에요. 생명운동, 이것 때문에 남미에도 가는 거에요. 나 죽을 때까지 해야할 것, 생명운동, 참 생명을 가진 자들 가만히 있지 말고 교회를 세워라. 하나님이 이 땅에 남기신 것은 교회밖에 없어요. 교회를 허무는 자 되지 말고 교회를 세워가는 여러분들의 인생은 즐겁고 기쁘고, 특히 자손들에게 하나님께서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지혜, 명철, 건강, 물질의 축복을 부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신 1:11, 천 배의 복을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너희 자녀들에게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시리라. 이것이 바로 후대운동이에요. 내가 바로 하나님과 시선이 마주치고 하나님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가 후대운동하는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인생의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바로 깨닫고 멋지게 살아가는 한 주간 맞이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영원한 형벌에 머물 수밖에 없는 저희들에게 세상의 참 빛이요,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그리스도로 영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온전하신 하나님,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아버지의 기쁘신 일을 행하는 참된 믿음의 삶으로 축복하옵소서. 나를 위하여 살뿐만 아니라 생명 없는 그 인생 길을 떠나 사명을 아는 참된 행복을 누리는 복된 인생으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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