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923 ] 주일예배-영혼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요 8:1-11)
1/29/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8:1-11
제목 : 영혼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God's People who save Souls
[서론]
오늘은 요한복음 8:1-11 말씀을 대언합니다.
1) 사람은 누구나 연약한 존재(정신적, 육신적…) 배고프면 진열장 빵을 보고 먹고 싶어 합니다. 만약 살 돈이 없으면 → 도적이 될 수도 있고(강도) 강한 것 같아도 연약한 존재가 사람입니다.
2) 네미제라블, 장발장 아시잖아요. 조카들 주려고 빵 훔쳤다가 4-5년 형을 받았잖아요.
어느 날 유튜브 보는데 : 7-8살 소녀(중국) 편의점에서 간단한 상비약 훔쳐 달아나다가 주인한테 걸려서 얻어맞았어요. → 나중에 알고 보니 엄마가 죽어있었어요..(가난) : 어찌 이 소녀를 죄 있다 하리오!
3) 따라서 독일(철학, 경제, 사회, 정치학자) Karl Marx(1818-1883) : 목사님 아들이죠. 세상 사람들의 불평등을 보면서, 인간은 평등, 소득 평등 →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어 냈어요.
Ⅰ. 범죄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신 첫 선물 - 복음(창3:15)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에게 모든 피조물을 맡기셨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다른 피조물과 다른 것은 그 속에 생기를 불어 넣어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만물을 맡기시고 소통, 교제를 원하셨어요. 그 축복을 유지하기 위해서 창2:17에, 다른 것은 다 해도 좋지만 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는 먹지 마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이것은 사랑의 언약이에요. 하나님과 영원토록 함께 하자는 언약이 그 속에 담겨 있는 거에요. 그런데 인간에게 찾아와서 그 사랑의 언약을 깨뜨리게 했던 장본인이 사단이에요.
1) 창3:1-6 최초 사람(아담, 이브)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떠났어요. 그것을 영적 죽음이라고 해요.
2) 롬3:23 이것을 원죄라고 해요.(하나님과 불통, 선을 행할 자 없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야 할 테두리가 있는데 그 밖으로 나가는 것을 범죄라고 해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자기와 상관없이 원죄를 안고 하나님을 떠난 영적상태로 태어났어요.
3) 요8:44 사단의 권세 아래서 마귀의 자녀로 살게 되었어요.→ 그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 근본문제에요. 어제 신문에 보니까 미국에 있는 한인중 1년에 공개된 자살자가 200명이 넘었어요. 미국에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와서 열심히 일하면 한국에서보다 더 잘 살았어요. 그런데 그렇게 살다가 왜 자살을 해야 하는가? 예전에 비해서 한국이 엄청 발전하고 잘 살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1위에요. 실제는 3배 이상 될 것으로 생각하죠. 지금 불신자들은 사주, 운명, 팔자에 매여 전혀 행복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성경을 보면 마귀에게 속임 당해 하늘 보좌의 은총을 잃어버리고 하나님 떠난 인간에게 하나님이 가장 먼저 주신 것은 창세기 3:15입니다.
4) 창3:15 여자의 후손이 나타나면 뱀의 머리(사단)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했어요. 이 뱀은 옛 뱀, 곧 마귀 사단,...여러 단어로 나오는데요, 우리 인생을 사로잡아서 결국 운명과 재앙과 저주와 고통 속에 살다가 영원한 불 못으로 안내하는 거짓 안내자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는 거에요. - (그리스도)
5) 인간의 마음을 아시고 하나님이 시내 산에서 율법을 주셨어요. 수많은 계명이 있는데 함축하셔서 십계명을 주셨어요. 그 중 첫째가 우상 앞에 가지 마라 하나님만 섬겨야 할 것을 말씀하셨죠. 그리고 5계명부터 부모을 공경하고, 6계명…이 계명은 지키라고 주셨나요? 다른 뜻이 있어서 주셨나요?
율법을 주신 이유(출20장) → 율법의 목적 : 다 지키라 주신 것 아니라, 더 큰 효과가
갈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들 절대로 사람 말 듣지 말아요. 정말 하나님 말씀에 사로 잡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선생님)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그 믿음은 그리스도를 말하는 거에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그래서 지금 십자가 복음을 쓰고 있는데, 하루 적어도 30-40분 시간을 들여서 매일 쓰고 있어요. 너무너무 좋아요. 설교도 아마 많이 바뀌어질 거에요. 율법을 주신 것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내가 율법을 지킬수 없는 것을 발견하고, 내가 죄인인 것을 발견하고, 나를 의롭다 하신 그리스도를 붙잡도록, 창3:15의 성취를 위해서 주신 거에요. 그래서 성경을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2000년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 한 방울 한 방울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참 사랑을 보여주셨던 거에요.
•• 따라서 복음은 율법의 완성 : 예수 - 십자가에서 율법의 요구 완성(요19:30)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말씀하시고 세상을 떠나신 줄로 믿습니다.
Ⅱ. 돌로 칠 죄 없는 자가 누군가? (요8:7)
1) 초막절 : (요7:37-39) 명절 끝날 = 큰 날에 예수님이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말씀하셨어요.
2) 지금 이스라엘은 종교지도자들 :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잘 먹고 잘 살거든요. → 그런데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그들과 다른 내용으로 그들을 공격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들이 아랫사람들에게 예수를 잡아오도록 시켰어요.
(1) 요 7:45 그런데 예수님을 못 잡아왔어요.(안 잡아 왔어요.)
(2) 요 7:46 안 잡아온 이유가 - 이 사람이 말한 것처럼 말한 것처럼 말하는 사람을 자신들 인생가운데 본 적이 없었다는 거에요.
(3) 요 7:47 그러니까 너희들도 “미혹되었느냐? 물었어요.
- 잡으러 간 하인들(순수함)이 바로 봄.
•• 복음을 깨달으면 전부 한 사상이에요. 예수 안에 생명, 예수 밖에 사망, 예수 밖에 저주, 재앙, 예수 안에만 참 행복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새벽예배에 나오세요. 구체적인 것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푸른 초장과 맑은 물가로 인도하는 새벽예배에요.
3) 예수님이 감람산에서 기도하시고 아침에 성전에 오셔서(요8:1-2) 가르치시는데
→ 이 때,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음행 중에 잡힌 여인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께 질문을 했어요.
요8:4-5에,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성경에 보니까 고발 조건을 찾으려고 예수님을 시험했다고 했어요.
어떻게 하겠느냐? (1) 율법대로 (돌로 쳐 죽이라) 하면 사랑 없는 자로,
(2) 그냥 놔 두라고 하면 율법을 어긴 (신성모독죄)로 걸려들어요.
그 때, 예수님 몸 굽혀 손가락으로 xx 쓰셨고 하셨어요. (그리셨다 - 원어) 그리고 예수님 하신 말씀이,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7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요8:9) - 모두 떠났어요. 창세기 3장에 하나님을 떠났지만,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남겨 두신 것이 삶의 좌우를 분별하는 양심이 있어요.
예수님이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물으심 -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그래서 그 여자가 “주여, 없나이다.”말하니, 예수님 말씀하셨어요.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이번 주 새벽에 죄에 대해서, 우리가 죄를 범하지 않을 길, 또 죄를 범했다면 어떤 길로 가야하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237나라와 5000종족에게 참 복음의 빛을 비출 특별한 반열에 서 있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는 한 시대에 참 빛이신 그리스도 예수만을 증거해야 하는 교회가 된 줄로 믿습니다.
사람이 어떤 존재로 태어났을까요?
육체로, 말 못하고, 눈도 안보이는 존재로 태어났어요. 그러다가 눈도 뜨고 말도 하게 되었죠. 인간의 영적 상태도 영적으로 만드신 하나님과 소통할 수 없는 하나님 떠난 원죄를 안고 사단의 종노릇하는 상태로 태어났어요. 그러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가 모든 문제의 해결자,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거듭나 자라다가 장성한 믿음의 사람이 되고 그러다가 어느 날 하나님 앞에 부름받을 때 칭찬도 받고 상급도 받고, 그 날에 이 땅의 삶은 끝나는 거에요.
-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형상 밖에서 윤리, 도덕적인 죄는 물로 양심의 죄, 마음, 생각의 죄, 육신적 죄, 영적인 죄를 범할 수밖에 없는 존재(렘17:9)
이 속에서 태어난 내가 무슨 의로움이 있겠는가? 사람은 태어날 때 아무도 의로운 사람이 없었지만 그리스도 통하여 의롭다 칭함을 받는 그 길이 신자의 삶이에요.
그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은총(선택)을 받아 성령으로 거듭한 하나님의 자녀가 됨. 따라서 우리는 누구도 남을 정죄할 수 없어요.(마6:12) 바리새인, 사두개인의 교훈을 삼가라(거짓). 예수님 말씀하셨어요.(마7:3) : “형제의 눈 속 티는 보고 네 눈 속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 곧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첫사랑을 계속 회복되면서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돼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 바르게 아시고 영혼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우리의 삶도 멋진 삶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풍성한 은혜를 주신줄로 믿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을 사모하며 남은 생애 영혼 살리는데 쓰임받는 참된 전도자들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입술로만 하는 말에 있지 않게 하시고 사실적으로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삶이 사람을 살려내는 참된 권능 있는 전도자들로 축복 하옵소서. 성령충만 받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소원하오며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