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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23 ] 주일예배-생수의 강이 흘러가는 인생 (요 7:37-44)

2023-01-24

1/22/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7:37-44

제목 : 생수의 강이 흘러가는 인생

          A Life in which Streams of Living Water Flows

 

[서론]

오늘은 이 말씀을 가지고 [생수의 강이 흘러가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 러시아 문호(Great Writer) : Dostoevsky(1821-1881)

여러분 잘 아시는 <죄와 벌>로 유명한 러시아의 아주 유명한 작가 Dostoevsky라는 사람이 있어요. <까마라조프의 형제>같은 대작을 많이 썼는데요, 그 중에 책 제목이 <노름꾼 Gambler>라는 제목이 있어요. 이 사람은 정신적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이 <노름꾼>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자기 삶의 내용을 담고 있는 자전적 소설이에요. 고백하기를 이 노름을 끊으려해도 끊어지지 않는 거에요. 아내에게 돈을 타 가는데, 아내가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자살한다고 하는데도 돈을 달라고 해서 도박하러 가는 거에요. 고백하기를 도박장으로 가는 동안 아내가 자살하는 환상이 보여도 간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가 고백하기를 도박하는 사람들이 실제 원하는 것은 돈이 아니고 다른 것이라는 거에요. 그 이유를 도스도예프스키는 자신의 마음이 허전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 허전함을 채우려 도박에 빠지고, 어떤 사람들은 술에 빠지고…그것을 중독이라고 하는 거에요. 

  • 수 년 전에 이 시카고 지역에 엄청난 부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아내가 자꾸 백화점에서 200-300불짜리 물건을 훔치는 거에요. 그 사모님이 인터뷰한 내용이 신문에 나왔는데요, 훔치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데 그것을 하는 순간 엄청난 쾌감을 느낀다는 거에요. 그것을 가리켜 영적문제, 정신문제라고 하는 거에요. 그것은 결국 창세기 3장에서 출발한 거에요. 그 배후에 사단이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 Blaise Pascal(프랑스)(1623-1662) : 수학자, 과학자, 물리학자, 신학자, 종교철학자

여러분 파스칼을 잘 알잖아요. 그 사람이 <팡세>라는 책을 통해서 인간에 대해 여러가지를 가르쳐 줬어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이 앉으셔야 할 빈 자리가 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자신이 앉아 있어서 사람들이 항상 허전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Dostoevsky도 자기 안에 있는 허전함, 깊은 목마름이 자기를 도박으로 끌고 간다는 것을 가르쳐 줬어요.

  • 성경은 사람에 대해 말합니다.

1) 하나님의 형상(창1:27)으로 하나님이 지으셨어요. 그리고 모든 만물을 다스릴 권세를 사람에게 주셨어요.(창1:28) 그래서 사람이 아름다워 보이는 거에요.

2) 하나님과 함께 소통할 때 가장 행복하게 언약을 주셨어요.(창2:17언약 안에)

3) 그러나 사단은 이것을 알고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과를 먹게 했고, 하나님을   

떠나도록(원죄) 만들었어요. 그 이후의 삶은 사단, 마귀가 인간을 자기의 종 삼았어요.

그래서 하나님 없이 “자기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 으로 살도록 만들었어요. 

 

[본론]

Ⅰ. 명절 큰 날(명절, 초막절 끝날)

  1. (요7:10) 초막절( The Feast of Jew)

  1. 명절이라 하면 먹고, 마시고, 즐기고 하는 절기 생각하면 돼요.

  2. 3대 절기중 하나 : 7일동안 장막을 치고 조상들의 광야생활 기념(신8장)

  3. 명절 끝 날 곧 큰 날(요7:37)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에요. 그 풍성한 음식이 있는 명절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2. 누구든지 목마르거든(if anyone is thirsty) 내게로 와서 마시라.

  1. 이 목마름은 영적 목마름을 말하는 거에요.

  2. 목마른 자에게 답은 물이고, 배고픈 자에게 답은 음식이죠.

  3. 요한복음 4장의 수가성여인에게도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 네가 주는 물을 마시면 목마르지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생토록 목마름이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1. 그리고 오늘 요7:38에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말씀하셨어요.

  • 모두 다 생수의 강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마음이 기뻐요. 그 생수의 강의 근원되시는 구원자 예수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흐를 정도로 기뻐요. 이것은 세상에서는 절대 체험할 수 없어요. 찬송 할 때, 아버지 이름 부르며 기도하며 걸어갈 때도 기쁘고, 다른 사람에게 십자가 복음 증거할 때 더 기뻐요. 

  • 파스칼은 우리 안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아는 것은 지식이 아니고, 이성이 아니고 영으로만 깨달을 수 있다고 말했어요.

 

Ⅱ.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인생

✽ 물 : 모든 생명체의 근원 : 물(체내의 70%), 햇볕, 양분(흙-식물 / 음식-동물) 물이 생명입니다. 나중에 이스라엘 가 보시면 여리고 입구에 생수의 근원인 물이 솟아오르는 샘이 있어요. 이스라엘 강수량이 1년에 100-150ml 정도로 농사를 지을 수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리고는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농사가 잘 되는 곳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에게는 생명의 근원인 생수의 강이 흘러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생수의 강을 다른 말로 생명의 강, 성령의 역사를 말씀하시는데, 하늘 보좌의 혜택의 수로가 있어야 돼요. 오늘 예수님이 39절에 말씀하셨어요.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까지는 아직 제자들이 성령을 받지 못했어요. 행1:8에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말을 500여 형제들이 같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믿은 사람은 120명, 1/4만 믿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아니하고 마가다락방에 모여 계속 성령을 기다렸어요. 못 알아 듣는다고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파스칼이 말한대로 이 말씀은 이성으로 깨달을 수 없고 영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거에요. 이 생수의 강은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라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죠. 그 약속의 성령이 예수님 승천하시고 10일만에 내려왔어요. 

 

  1.  겔 37장, 제사장 에스겔(30세) - 그발 강가 환상

      하나님은 에스겔을 에스골 골짜기로 데려 가셨어요. → 사방에 많은 마른 뼈 가득차 있었어요. 

  1. “인자야(에스겔) 이 뼈들이 능히 살수 있겠느냐?” → 에스겔이 대답했어요.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2. 대언 (겔 37:4)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이 말씀을 대언하라고 하셨어요.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러분들이 주일에 예배하실 때 목적이 여러분들이 살아나야 하는 거에요.

 (겔 37:5)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1. 에스겔의 대언

  1. 생기 없는 육체

① 뼈들이 서로 연결  ② 힘줄  ③ 살  ④ 가죽덮힘 = 육체     생기가 없다

영적 생명, 하나님의 참된 형상이 없는 인생들이에요. 몸은 살아있지만 죽은 자들이에요. 생명없는 사람은 어떤 면에서는 동물보다 더 못해요. 

  1. 생기 있는 육체(겔37:9)

육체 안에 하나님의 생명, 생기가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생기야 불어서 이 죽은 자들을 살아나게 하라” → 일어나 큰 군대


 

  2. 겔 47장 : 성전문 앞으로 인도

이 물을 통해서 생명을 체험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어요.

(1-12절) 문지방 앞에서 물 나옴 → 발목 → 무릎  → 허리 → 수영 

처음에 발목까지 물이 차고, 무릎이나 허리까지 물이 차 오르지만 그래도 아직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러나 더 물이 차 올라서 수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와요. 수영을 아무리 잘 해도 한계가 있잖아요. 우리 인간에게 어느 날 우리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한계가 찾아와요.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 살 수가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셔야 돼요. 

겔 47:7 강 좌우 나무 심히 많음

겔 47:9 물 있는 곳 고기가 심히 많음

겔 47:12 각종 먹을 과실 많고 잎 마르지 않음(약재료)

 

한 주간 말씀을 수요예배, 새벽예배 말씀을 통해서생수의 축복을 충만하게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런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분들은 거듭나야 돼요. 부족한 종이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잘 듣는 다는 말은 히브리 말로 ‘야다’라고 순종하는 거에요. 순종하는 사람이 그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말은 강물이 우리 하나로 교회를 통하여 흘러날 때 237, 5000종족 뿐만 아니라 중남미 46개국에 전달 될 줄로 믿습니다. 

 

  3. 생수의 강 = 성령을 가르킴

  1. 성령은 곧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시다.

  2. 그 하나님은 성령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셨다.

  3. 계 3:20, 성자 예수님은  내가 문을 열고 환영(영접)하기만 하면

  4. 요14:17 성령으로, 예수님을 나의 인생 주인으로 고백한다.

  5. 고전3:16 내 안에 계신 성령은 나를 변화시키며(요3:5) 거듭나게 하심

  6. 요14:26 그 분은 아버지의 뜻, 예수님의 가르침(복음)을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하심

  7. 요15:26 그 분(진리의 성령) 오실 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언하신다는 것

  8.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① 생명의 주님, 시공간 초월하심. 절대불가능 

     → 가능케 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주장

②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을 충만케하심

 

계시록 2장에 보면 서머나 교회가 나옵니다. 그리고 계시록 3장에는 라오디게아 교회가 나와요. 서머나 교회는 폴리갑이 있었던 교회인데요, 순교자들이 많았어요. 환난을 당하고 어려움 속에 있는 자들이 많았어요. 제자들이 예수님을 자꾸 전하니까 유대인들이 핍박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서머나 교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환난을 당하고 궁핍한 자 같으나 너희들이 부요한 자로다.” 3장에 보면 라오디게아 교회가 나와요. 터키의 라오디게아 교회 순방을 하셔야 돼요. 그 곳은 안약 공장도 있고 경제가 풍성한 그런 지역이었어요. 지금 가 봐도 부자 동네로 보이는거에요, 사람들이 좋은 차, 좋은 옷, 좋은 집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을 섬기지 않아요.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너희들이 돈이 많다고? 부요한 자라고 발 뻗고 자는 자 같으나 아주 가난한 자고, 너희들은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 같으나 옷도 없는, 벌거벗고 다니는 자라고 그랬어요.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봐라. 네가 벌거벗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수의 강을 체험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1. 모든 사람 : 그리스도 = 예수님 영접 행1:1

2. 모든 성도 : 그 말씀 순종(계1:3) 행1:3

3. 모든 성도 : 생수의 강에 충만 - 땅끝까지 증인 행1:8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까지 실망치 않게 하시고 낙심치 않게 하시고 하늘 보좌의 힘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참된 종들로 축복하옵소서. 우리 하나로 교회에 흐르는 생수의 강이 흘러 중남미 46개국과 237, 5000종족 위에 차고 넘치는 흐름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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