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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3 ] 주일예배 - 종교에서 생명으로 (요 5:1-18)

2023-01-10

 

1/8/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5:1-18

제목 : 종교에서  생명으로

           From Religion to the Life

 

[서론]

오늘은 읽었던 본문 말씀 가지고 [종교에서 생명으로]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전달합니다.

1. 기록목적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의 기록목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고 믿어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어요. 예수를 믿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는 거에요. 요한복음과 계시록, 그리고 요한 1,2,3서를 기록한 사도요한이 요일5:12에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여러분에게 생명이 있습니까? 이 생명을 참 생명, 영생이라고 해요. 왜? 아멘 하셨습니까? 무엇을 근거로 생명이 있다고 했습니까? 아들이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습니다. (성경대로) 바로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생명을 얻은 줄로 믿습니다.

2. 총 21장 : 요한복음에는 크게 7대 사건이 있고, 7대 예수님이 선언한 내용이 나오죠. 첫 번째,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킨 요 2장사건, 4장에 왕의 신하의 아들을 살리신 두 번째 사건, 그리고 세 번째가 오늘 5장에 나온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입니다. 7대 선언은 요6:35에 예수님이 “내가 생명의 떡이다.” 나를 먹어야 산다. 그리고, “내가 세상의 빛이다.” 라고 선언하셨어요. 그 뒤에 이어서 7가지 선언 내용들이 나와요.





 

[본론]

1. 베데스다 현장

“은혜의 집” 베데스다 연못(양문 곁) : 그 연못에 가끔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물 움직이게 할 때 어떤 환자든 누구든지 제일 먼저 물속에 들어가면 어떤 병이든 낫는다는 전설이 있었어요.

1) 많은 환자들이 연못 주위에 있다가 물이 움직인다하면 제일 빨리 내려가려고 모여 있었어요. 요5:3에 구체적인 병자들이 나와 있어요. - 맹인, 다리 저는자, 혈기 마른자. 여기서 깨달아야 할 것은 베데스다 연못가에 와 있는 사람들만 환자가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다 환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영적인 세계를 조금씩 깨달아 가기를 바랍니다. 나는 눈도 잘 보이고 다리는 건강하고 몸에 병이 없다 할지라도 우리 인간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영도 건강하고 몸도 건강해야 건강한 사람이에요. 우리 몸이 아무리 건강해도 100세 이전 거의 죽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 준비하는데 다 좋아요. 그런데 진짜 중요한 것은 죽음 이후의 내세를 준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육적인 질병만 환자가 아니고 정신질환자들도 있어요. 예를 들어 남자가 여자처럼, 여자가 남자처럼, 하나님이 만들 창조와 반대로 살아가는 이것이 질병인 거에요.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받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예배해야 할 인간이 우상 앞에 가고 자기 고집앞에 가잖아요. 고후6:14,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믿지 않는 자와 대화가 안돼요. 저와 여러분은 모두가 다 치유받아야 되는 환자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치유받으라고 우리 생명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2) 질병 낫고자 하여 소망 → 잘못된 선택

복음 밖에 많은 사람들 뭔가 자기 핸디캡을 채우고자 세상 풍습을 따른다.(엡2:2)

→ 공중 권세 잡은자.

베데스다 연못 - 사실은 전설, 미신, 행여나 한 가닥 소망의 기대감.

절대 절망의 사람들(요5:5-7)

3) 38년된 병자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셨어요. → 예수님 말씀이, “네가 낫고자 하느냐?”

이것을 보고 복음이라고 해요. 예수님은 말씀으로 찾아오세요.

이때, 병자의 대답이, 7절 : “주여 물이 움직일 때 나를 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내가 몸이 움직이지 않고,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갑니다.” 지금 다른 사람 탓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있어요. 창3장 인생들이 다 자기 중심으로 살려고 해요. 예수님이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물으셨어요. 하나님도 강제로 집행 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우리 마음에 소원을 두고 이루시는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지금 제 나이 70이 다 되어 스페니쉬도 못하는데 중남미 선교한다고 하는데, 24살에 여의도 광장에서, “주님 나를 선교사로 써 주세요” 했던 그 언약을 지금 이루시는 줄로 믿습니다. 이 환자는 “예”, “아멘”만 하면 될텐데, 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말하고 있는 거에요.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 신자는 도움이 필요할 때 하나님을 의지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으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은 부족함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38년 된 환자는 복음 중심이 아니고 자기 중심, 물질 중심이에요.

4) 그래도 예수님은 이 사람을 책망하신 것이 아니고 헤세드, 은혜로 이 사람을 살려 내셨어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곧 그 사람이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8절) 우리의 문제는 부모나 형제가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18살 넘은 모든 분들은 하나님 앞에서 해결 받기를 바랍니다. 18살 이전에 자기 정체성이 확립되어야 돼요. 그런데 유대인들은 12살까이제요. 12살까지 자기 정체성을 확립시켜서 성인식을 해서 세상으로 보내요.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말씀하신 주님은 우리에게 100% 긍휼과 자비와 헤세드로 찾아오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은총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 좀 stop해요. 예수님이 요15:5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어요.

왜요? 하나님 떠남(창3:1-5) →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 못 받고,

원죄 아래(롬3:23) → 늘 불안, 초조, 근심속에 살아가며,

재앙 가져다 주는 사단(요8:44) → 이용 당하고 속힘 당하지,

영적문제, 정신문제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 시달리지,

육신문제(가난, 사고, 질병, 실패, 중독), 가정문제, 자녀문제 (보이는 문제)와

내세문제, 영원한 문제 - 지옥 에 시달리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불신자 상태 인생 : 종교로, 물질로, 철학, 윤리, 선행 그 어떤 것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2. 종교에 갇힌 바리새인들(요5:10 ~)

* 바리새인들은 지도자들이며 육신적으로는 훌륭한데 영적으로 어둡고 율법에 사로잡혀서 자기 기준에 각인되어 안식일 어긴 것 가지고 정죄하고 나선 거에요.

1) 유대인들(바리새인) : 10절, 병나은 환자.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단언. 이 때, 11절 “나를 낫게 한 그 사람이 나에게 자리를 들고 가라 해서 들고 갔을 뿐이다.”

복음 모르는 종교인들(바리새인) : 율법이 기준이요(사상) 자기 생각, 사상, 배경, 마음이 기준. 하나님의 마음은 전혀 없다. → 남을 비난, 정죄, 허물 찾아 소문 퍼뜨림.

내기준, 사상, 생각 버리시고 바꾸시길 바랍니다. 나를 바꿔야 돼요.

2) 환자를 회당에서 만나서 결국 환자 고친 것을 들켰어요. 바리새인들이 어제 환자 고치신 예수님을 핍박(요5:10-18)

(1) 안식일에 이런 일 행했다고 예수님 박해했어요.(16절)

(2) 결국 예수님을 죽이고자 했습니다.(18절)

이런 사람이 되지 않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형상 = 복음 회복해야 함 = 거듭나야 함

이것이 인간의 최고의 축복, 행복이다.

 

3.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요5:6, 8-9)

*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신 줄로 믿습니다.

1) 그 환자 병이 벌써 오래 된 줄 아셨다고 했어요. (6절) : 아무리 감추려해도 하나님은 우리 인생문제 과거, 현재, 미래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2) 네가 낫고자 하느냐?(6절) : 네가 정말 간절하느냐?

3) 나를 도와 줄 사람이 없어 치유 받지 못하고 있나이다. 이때,

8절 :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절 :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 들고 걸어가니라”

인간의 과거문제(가문 흐름), 현재문제(환경, 체질, 영적 현장), 미래문제

= 인간 모든 문제(요19:30)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분

믿기만 하면 끝(구원받았다. 중생)

사랑하는 여러분 남은 생애 그리스도로 모든 면에 치유함 받기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치유를 위하여 주님이 오셨고, 그 치유를 위하여 직접 성령으로 역사하신 것을 가리켜서 복음이라고 한 줄로 믿습니다. 모든 식구들 복음뿌리 깊게 내려서 멋있는 인생여정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1. 복음(그리스도)의 개인화(행 1:1)

2. 믿음의 교회화 - 하나님은 늘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몸(엡1:23) 교회를 통해서 역사

3. 인생(삶)의 세계화(행1:8)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속히 종교에서 떠나 참 생명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가 복음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신자의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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