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22 ] 송구영신예배 - 견고한 푯대를 향하여(빌 3:14)
12/31/2022 송구영신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빌(Phil) 3:14
제목 : 견고한 푯대를 향하여
Toward the firm Goal
우리에게 지난 한 해 동안 교회 언약으로 선포된 말씀이 신1:11 말씀이었습니다. 저기에 기록된대로 1000배의 축복 속에 주의 뜻을 이루는 공동체라는 타이틀을 걸고 1년을 지났습니다. 나는 앉으나 서나 여러분들의 가정, 자녀가 생각나고 여러분들의 영적 상태가 측정이 되는 거에요. 다른 것은 재미가 없고 주일도 집에가서 밤 10시까지 카톡하고 전화하는데 너무 기뻐요. 우리 후대들이 렘넌트라 칭함을 받는 남은자, 남는자, 남을자, 남길자의 축복을 받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1년을 뒤돌아보고 부모가 얼마나 약속의 말씀을 잡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편안해 지고 부모와의 갈등도 없을 거에요. 아직 4시간이 남았는데요, 지금이라도 언약을 잡고 후대들에게 내가 받은 축복의 1000배를 전달해 주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하나님 말씀이에요. 믿음대로 되는 거에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신1:11) 신명기를 통하여,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어요. 그러면 너희 조상을 생각해 보면 크게 4족장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 후대들이 복을 받으려면 조상인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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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붙잡은 언약 - 믿음(이삭을 번제물로) :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해요. 아브라함의 믿음은 사실적인 믿음이에요. 아내가 경수가 끊어졌는데 아기를 낳았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12살쯤 된 아들을 번제물로 드리라고 했어요. 아브라함이 그대로 순종했던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자기가 아들을 죽여도 창조조 하나님께서 다시 살릴줄 믿고 드렸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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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 붙잡은 언약 - 아버지 말에 거역하지 않고 순종했던 이삭. 이삭은 순종의 믿음이 있었습니다. 부모가 여호와를 경외하면 자녀도 그대로 순종하게 됩니다. 그것이 영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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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붙잡은 언약 - 얍복강에서 오직 하나님 : 야곱은 처음에는 인본주의와 꾀로 살다가 나중에 얍복강가에서 환도뼈가 부러지도록 천사와 씨름했어요. 한마디로 야곱의 믿음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당신이 나에게 축복하지 않으시면 죽을 때까지 싸우겠다는 거에요.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산성이시요 요새시요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신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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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붙잡은 언약 - 하나님의 주권적 믿음, 유일성 / 요셉은 형들이 미워하고 죽이려 하다가 노예로 팔았어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어요. 그래도 한 번도 원망한 적이 없어요. 아브라함은 헌신의 산 믿음을 가졌고 이삭은 순종의 참 믿음을 가졌고 야곱은 오직 하나님이 아니면 내 인생 살 길이 없다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믿음을 가졌어요. 요셉은 무슨 믿음을 가졌을까요? 요셉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믿음과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 신앙을 가진 줄로 믿습니다.
누구든지 이 한 가지 믿음만 있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후대들이 나보다 1000배나 더한 축복을 허락 하실 것입니다.
2023년 받을 말씀을 드릴께요.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요.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의 말을 잘 들었어요. 그래서 바울이 사랑하고 아꼈던 성도들이에요.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본인도 달려가면서 같이 달려 가자는 내용이에요. [견고한 푯대를 향하여], 사람은 불신자들도 목적이 분명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느 책에서 봤는데 젖먹이를 가진 엄마는 절대로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에요. 밤 2시에 일어나 젖을 먹이고, 기저귀를 갈아줘도 절대로 불평하지 않고 엄마는 오히려 기뻐한다는 거에요.
우리는 푯대(목적)이 확실해야 합니다. 목적은 어떤 목적이냐?
1. 견고한 푯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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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행1:1) : 세상 사람들은 돈 버는 일을 목적으로 살지만,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목적으로 살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스도에 의하여 살아야 돼요. Of the Christ. By the Christ. For the Christ. With the Christ. 이게 바로 크리스챤의 삶의 방법이에요.
하나님의 나라(행1:3) :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 빌3:20에,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 시민권을 푯대로 삼고 살아가는 거에요. 하나님 나라가 우리의 푯대인 줄로 믿습니다.
성령충만(행1:8) : 행 1, 3, 8이 우리의 푯대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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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운동(행2:4) : 그래서 가는 곳곳마다 생명운동을 해야 되겠고, 한국 사람뿐만 아니라 남미의 46개국에도 이 생명을 전해야 되는 거에요. 제가 말을 할 줄 모르기때문에, 평상시 ‘아론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던 자매를 저한테 붙여주셔서 아들과 가정을 이루게 하셨어요. 직접 간증을 들으셔야 하는데, 남미 선교가 나의 소원이었다고 말하고 아론으로 쓰임받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교회운동(행6:4) : 그리고 교회운동해야 돼요. 오늘 31일 한국일보 종교란에 보니까, 미국 교회 목사님들 10명 중에 4명이 목회에 대한 갈등, “언제 그만 둘까” 이런 내용이 한 면에 나왔어요. 지금 세계 교회는 문을 닫고 있고, 한국 교회도 그렇고, 미국 교회도…이유가 뭐냐? 목회자가 없어요. 목회자가 목회 그만 두려고 갈등을 가지고 있어요. 가장 큰 이유가 교인들 간의 갈등이에요. 교인들이 영적으로 자라지 않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다 같이 행복을 누리십시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시고 하나로 교회의 제자가 되시고 부족한 종을 목사로 삼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디 가서 불평만 안 하고 우리 목사님, “이덕신 목사님” 한 번만 불러줘도 흑암이 확 떠나고 설교가 잘 들립니다.
후대운동(사6:13) : 그리고 우리의 달려갈 푯대가 후대운동이에요. 자녀농사만 잘 지어도 노년이 보장된 줄로 믿습니다. 밤낮으로 돈 벌려고 애쓰지 말고 언약을 가르치고 하나님을 가르쳐요.
237(세계복음화)(중남미 46개국), 치유, 서밋 : 그리고 237 세계복음화, 실질적으로
중남미 46개국 선교가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허락한 푯대인 줄로 믿습니다.
2. 방법 - 그러면 어떻게 이 푯대를 향하여 걸어 가고, 뛰어 가고, 달려 가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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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정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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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25(과거) - 발판 - 설계 : 과거를 발판 삼아야 돼요. 예전에 내가 주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해서 찾아온 문제를 놓고 이제부터 결단 25시를 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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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25(현재) - 누림 - 확신 : 그리고 현재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기 위하여 기도 25를 해야 돼요. 25가 뭔지 어제 다 말씀 드렸어요. 시간이 크로노스인데, 24시는 누구나 공평하게 받았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시간, 그 시간은 어떤 사람에게는 25시도 되고, 26시도 되고, 영원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기도 속에서 누리는 거에요. 우리가 일을 많이 한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짧은 시간이라고 인간의 힘으로 절대 건널 수 없는 홍해도 육지처럼 건널 수 있을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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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5(미래) - 완성된 그림 : 그리고 미래는 여호와 이레, 여호와 닛시의 축복, 행복의 25시를 소망하기를 바랍니다.
2) 교회 공동체 : 일주일에 한 번씩 가정에서 지교회 예배를 드리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는
서로를 귀히 여기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빌 2:3-7이에요.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3. 상급(부름의 상급) - 그런 자에게 상급을 주신다고 했잖아요.
“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14절)
성경에 보면 여러 상급, 면류관이 있어요.
1. 의의 면류관(딤후4:8) 주님 오심을 사모하라
2. 생명의 면류관(약1:12) 시험을 참는 자
3. 영광의 면류관(벧전5:1-4) 교회 장로(지도자) 양무리의 본이 되라
4. 썪지 않는 면류관(고전9:25) 모든 일에 절제하는 자
5. 기쁨의 면류관(살전2:19-20) 전도와 양육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상급을 위해서 달려가기 전에 구원의 감격 속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푯대를 향해서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계22:12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22:12을 잘 묵상하면서 한 번 체험해 보세요. 우리의 수고와 땀과 눈물을 다 받으시고 그 날에 갚아 주실 줄 믿습니다. 이것을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창15:1에,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믿음으로 여러분들의 후손에게 1000배의 복을 전달해 주는 참된 부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2023년도는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빨리 만족시켜주기 위하여 그 상급을 받고자 하는 선한 욕심 속에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믿음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찾아오신 줄로 믿습니다. 주여! 교회가 문을 닫고 많은 목회자들이 40%나 목회의 갈등을 갖고 있는 이 시대에 성도들은 언약을 알지 못하여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고 육신에 속한 자가 되어 세상살이에 몸부림치고 이 시대에 하나로 교회 식구들은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회를 붙잡고 믿음의 인생 길에 차고 넘치는 풍성한 생애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