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23 ] 주일예배 - 응답을 넘어 사명 속으로... (요 4:20-30)
01/01/2023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요(Jn) 4:20-30
제목 : 응답을 넘어 사명 속으로…
Beyond Answers, into the Mission.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살다가 귀하게 여기는 귀중품을 잃어버릴 때도 있죠. 그러나 찾을 때의 그 마음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기쁠때가 있죠. 제가 지난 주에 차 키를 잃어버렸다가 한 시간 정도 씨름 했는데 찾고 나니까 얼마나 평안한지요. 그런데 잃었던 생명을 다시 찾게 된 것은 얼마나 감격스러운가?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근원적인 힘은 구원받은 감격, 거듭남의 기회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작년 한 해를 보내고 또 2023년도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오는 인생 여정에 하루 똑같이 24시간을 부여하신 하나님은 공평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공평의 하나님은 또 카이로스의 시간표를 가지고 찾아오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바로 25시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크로노스의 24시를 살지만, 우리는 25시, 그리고 25시를 넘어서 영원을 사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영원을 사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 땅에 일어나는 문제에 흔들리지 말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그 문제는 단 한 가지 그리스도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복음을 누리지 못하고 자기 힘으로 살려고 하는 의식이 문제라는 거에요.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고 왜 내 맘대로 살려고 하느냐? 이 말이에요. 스스로 속이고 있는 거에요. 내가 초신자 때 내 마음에 왔던 성구인데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1) (마9:27-31) 평생 눈이 안 보인 두 맹인(Two the Blinded)이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께 갔어요. 그리고 큰 소리를 지르면 “다윗의 자손 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호소했어요. 예수님이 그냥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예수님을 따라서 집에 들어가서 더 큰 소리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지금 어떤 가정은 자녀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어떤 가정은 부부 간에 힘든 시간을 보내며 인생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은데 해결이 안돼요. 날 때부터 소경도 그리스도 앞에 와서 해결된 줄로 믿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강력한 욕구가 있어야 여러분의 아이들이 방황하지 않는 거에요. 이 선한 욕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들의 간절한 믿음 + 예수님의 긍휼 ⇒ 치유 이때 예수님이 그들을 치유해 주셨어요.
예수님은 “누가 그렇게 낫게 했다’고 말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예수의 소문을 온 땅에 퍼뜨렸다. 예수님을 자랑한 거에요.
(2) (눅 17:11-19)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를 예수님이 지나가시는데 나병환자 10명이 나와 “예수 선생이여 우리를 고쳐 주소서” 성경에 보면 그들도 역시 큰 소리로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제사장에게 가서 보이라” 하시며 그들을 치유해 주셨죠. 1) 9명은 제 갈 길로 갔고 2) 한 명만 예수님께 와서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 한 명에게 네 믿음이 네 눈을 뜨게 했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2023년도는 믿음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믿음의 푯대를 향하여 흔들림 없이 달려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오늘부터 365일이란 새로운 1년 크로노스(Chronos) 공평히 부여받았는데. 내 인생 여정에 365일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시간표(Kairos)축복 누릴 수 있을까요?
Ⅰ. 사마리아 수가성의 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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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배경 : 그 여인은 배경이 흙수저, 유대인들에게 천대받는 사마리아에서 태어났어요. 유대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귀한 자로 지었건만 왜 이 여인은 신분상 멸시, 천대를 받고 살아오는 거에요. 그리고 이 여인은 영적 고통도 당했어요. 아무리 종교적으로 예배를 해도 참 행복이 없는 거에요. 이것이 종교에요. 아무리 거룩하게 교회에 가서 행해도 복음이 아니면 다 종교에요. 아무리 성실히 살려해도 참 행복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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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은 갈급함을 해결 할 길이 없어 정신문제까지 왔어요. 중동 지역인 낮시간에 너무 뜨거워 낮잠을 자는 시간이에요. 그 시간에 혼자 우물에 가서 물을 떠 오는 거에요. 강박증 찾아 온 거에요.(요4:6) 대인기피에 걸린 거에요. 그 여인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신 거에요. 수가성 여인은 사실은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왜냐? 남편을 다섯 번이나 바꿀 정도의 인생이었어요. 여러분, 과거의 인생이 어떠했습니까? 과거의 인생이 많은 문제가 있어서 불행한 것이 아니고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한 것이 참 불행입니다. 이 여인은 인간의 갈급증을 해결받기를 소원했는데, 인간의 어떤 것으로도 해결받을 수 없었어요. 그리심산에서 예배를 열심히 드렸는데 마음에 평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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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관심 속에 기회 붙잡음(요4:20) 물을 달라는 유대의 예수님을 만났는데, 예수님의 자기의 인생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거에요. 네 남편을 데려오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여인은 남편이 없다고 했죠. 네가 지금 다섯 번째 남편과 살고 있지만 없다고 말하는 것이 맞다고 말씀하셨어요. 솔직한 자기 인생 여정을 고백한 거에요. 여러분 품 안에 있는 자식들도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유산이에요.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의 선물이에요. 이 여인이 우리 조상들(사마리아인)은 이 산(사마리아 그리심산)에서 예배하고 유대인인 당신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한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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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 : 이 산에서도 말고 저 산에서도 말고, 24절에 예배의 본질(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을 말씀하셨어요.
= 복음의 보편성, 답을 찾는 자에게 답하신 하나님.
이것이 바로 예배의 본질이고 복음의 보편성이에요. 누구든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예수를 고백하면 십자가의 도가 우리 인생을 완전히 주장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이름 힘 입어 이 세상을 살아가야 되고,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모든 고통이 사라져..”이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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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절, 그리스도(메시야) 오시리라 믿는데, 그 분이 오시면 가르쳐 주시겠죠!
예수님, “네가 말하는 내가 그로다"I who speak to you am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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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은 예수를 자기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로 만나 이 신앙고백 속에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한마디로 거듭나서(재창조 받고 나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을 체험했어요.(요 4:28-29) 사랑하는 여러분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사마리아 여인은 인생의 큰 고통을 겪다가 예수님을 만나니까 눈이 번쩍 뜨인거에요. 그래서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가서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내가 그리스도를 만났다.” - 응답
Ⅱ. 하나님 자녀의 인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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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만난 후 사마리아 여인의 인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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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1, 3, 8 → 그리스도를 증언 (요 4:39)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음.
내가 진짜 그리스도를 만났다면 그 그리스도를 만난 충격, 감동이 있었을 거에요. 너무 그리스도가 좋으니까 옛날에는 사람을 부끄러워했는데 힘이 생기고, 예전에 잡혔던 술, 원망, 불평에서 끊어지고 기쁨과 감사와 눈물이 나와요. 성경을 사서 4일 동안 보는데 태초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보이는거에요. 방학에 종로 3가에 다니며 예수님을 자랑하고 싶었어요. 눈을 떴던 2명의 맹인은 말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네에 가서 눈을 뜨게 하신 분이 예수라는 사실을 전했어요.
2. 아버지의 뜻 이룸 (요 4:3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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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응답(요 8:44 → 요1:12) 신분 변화
우리 모두 예수=구원자=그리스도=그리스도, 십자가의 피
인간 근본문제요 영원한 문제에서 해방(문제, 사건, 위기가 오늘 - 축복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신분이 변화되었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인 줄로 믿습니다. 이 응답보다 더한 응답 받을 것이 없어요. 거듭난 자요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받은 자입니다. 이 속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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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의식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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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이 사마리아 여인처럼 동네에 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메시야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증언하는 증인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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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2023년도를 향한 푯대며 이것이 바로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에 포커스를 맞춰야 되는 그 이유입니다. 모두가 응답을 넘어 사명 속으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고백합니다. 2000년 전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고백합니다. 지금도 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의 역사를 믿습니다. 오늘까지 에벤에셀 응답하신 주님, 미래가 하나님 보시기에 찬란한 전도자로 축복하옵소서. 전도와 선교의 최고의 가치를 누리는 인생 최고의 의미를 깨닫는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로 역사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