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22]주일예배-옥의 문을 여신 주님의 손 (행 12:1-10)
10/16/2022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행(Acts) 12:1-10
제목 : 옥의 문도 여시는 주님의 손
The Lord’s Hands that Opened the Prison Doors
서론
지난주에는 베드로 사도가 최초의 기적을 일으켰던 날 때부터 걷지 못했던 사람, 앉은뱅이를 고쳐 주었던 현장이었습니다. 날 때부터 걷지 못한 사람의 병이 치유된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게 있는 고질병이 치유된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을 찬미하며 직통으로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갔다는 것에 우리는 의미를 가져야합니다. 그 이후 교회가 성장하니까 바리새인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스데반 집사를 돌로 쳐 죽였던 현장이 있었습니다. 그 박해가 일어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박해의 주역자인 사울이 다메섹에 교회를 박해하러 가다가 주님을 만나 변화 받고 새 사람이 된 축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줬어요. 바로 그와 같은 상황에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혼란을 겪었겠죠. 그러다가 행10장에,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온 가족과 함께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고, 이방인도 구원을 얻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어요. 이런 상황 속에 종교 지도자들은 계속해서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데, 행11장에 흩어진 제자들 중 안디옥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런 혼란 가운데 바로 아그립바 1세인 헤롯왕이 예루살렘 당회장 목사인 베드로를 잡아다가 죽이려고 했어요. 담임 목사가 감옥에 갇혀 핍박 속에 있을 때 교회는 힘을 합하여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를 보내서 감옥 속에 갇혀 있던 베드로를 구해냈던 현장이 오늘 본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본문을 가지고 [옥의 문도 여신 주님의 손]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 교회 존재 이유가 뭡니까? 교회의 핵심은 강단이에요. 강단의 존재 이유가 뭡니까? 설교자의 존재가 뭡니까? 모두가 다 복음, 그리스도 예수를 바르게 전달하는 신적 기관이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로 교회에 오신 여러분들, 복음을 통하여 참 구원 얻는 예수의 생명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신 이유는 우리의 생명을 건지시고 생명을 얻은 자에게 더 풍성한 삶을 살도록 우리에게 은혜 주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극심한 어려움은 없는데, 왜 우리 가정은 이럴까? 이런 사람 안 계십니까? 이렇게 하시면 돼요. 목회자는 여러분들을 행복한 길로 안내합니다. 세상의 것, 불신앙의 친구들, 비디오라든지 세상의 것 끊고, 계속해서 복음을 들어봐요. 그리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른 것 붙잡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에게 준 축복이 있잖아요. 그 내가 가지고 있는 축복 7가지를 계속해서 묵상하고 누리는 거에요. 나에게 있는 것만 누려도 축복이 차고 넘칩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활을 영적 생활로, 하나님께 집중하며 하나님의 소원에 집중하라는 말이에요. 그럴 때 성령으로 여러분들을 가르치시고 역사하시며 응답의 증인이 되게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응답도 받아야 돼요. 그래야 뭔가 주는 자가 되는 거에요. 한마디로 있어야 주지 없으면 못 주잖아요. 베드로는 은과 금은 못 주지만, 권세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있다. 그래서 그 이름으로 날 때부터 못 걷는 사람을 고쳐줬잖아요.
1.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정확히 나타내심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 통해서 두 가지만 깨달으면 돼요.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정확히 나타내 주셨어요. 이 번 11월 7-9일 새벽 6시에, 중남미 40여명 목사님들 신학교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첫 시작으로 조직신학을 강의합니다. 중남미 목사님들은 은혜는 받았어요. 성령의 은사가 있는데 학교를 잘 못 나오고, 카톨릭 배경이 많아서, 조금 교정 받는 신학을 해야 돼요. 내가 처음 강의하는 사람으로, 조직 신학을 강의 하는데요. 하나님은 누구신가? - 신론. 인간이 누구인가? - 인간론(인죄론). 그리고 그 죄에서 빠져나오는 구원론. 이런 7과목을 체계 있게 잘 가르쳐 줘요. 여러분들은 신학교 안 나와도 제 설교만 잘 들으면 그 속에 교회론도 있고, 종말론도 있고, 다 들어 있어요. 저는 옛날부터 항상 성삼위 하나님을 전했어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을 함께 전해왔습니다. 성부는, 아버지 하나님은, 타락한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한 모든 구원의 길을 계획하신 분이 성부 하나님이에요. 성자 하나님, 예수님은 타락한 우리 영혼을 건지시기 위해 직접 길을 여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길로(선지자로), 사단의 일을 완전히 멸하신 왕으로, 단번에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게 하신 제사장으로 오셨다는 거에요. 그것은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었고, 그렇게 하늘로 가신 예수님은 아버지 우편에 계시며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중보기도 하셔요. 그리고 직접 우리를 컨트롤 하시는 분이 영으로 오신 성령이십니다. 초대교회 120문도가 은혜를 받고, 마가다락방에서 성령을 받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정치적인 지도자들이 나와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죽입니다. 행12:2에, 헤롯 왕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죽였어요. 사도로서 첫 순교자 야고보. 칼에 찔려 죽었죠. 이것을 본 은혜를 못 받는 유대인들, 하나님과 상관없는 유대인들, 교회에 아무런 헌신도 하지 않는 유대인들이 좋아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헤롯이 그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베드로를 잡는 거에요. 그 내용이 나오잖아요. 베드로를 잡아 감옥에 가두고 4명씩 4팀을 만들어 지키게 하고 감옥 밖에도 많은 군인들로 지키게 했어요. 이제 출애굽의 기념 절기인 무교절이 지나면 처형시키려 했어요. 이렇게 성경에 나온 대로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예루살렘 교인들은 그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어요. 지금 베드로가 감옥에 갇힌 상황에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했는데, 베드로를 잡아내어 처형할 전 날 밤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서 베드로를 출옥시킵니다.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베드로를 깨우고 계획성 있게 베드로를 데리고 나갑니다. 베드로가 차고 있던 쇠고랑도 풀어버렸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안 계신 곳이 없어요. 하늘에도 계시고 땅 밑에 내려가도 거기에도 계신 하나님. 자세한 것은 성경에 있어요. 두 파수대를 통과 시키고 외곽의 쇠문에 베드로를 보내니까 그 문이 저절로 열렸어요. 하나님이 옥의 문을 리모트 컨트롤로 여신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서 주의 사자가 한 블럭까지 같이 동행하고 안전하게 에스코트하고 떠나간 줄로 믿습니다. 바로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하신 사41:10 말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설교 준비하는데 이 말씀이 갑자기 강하게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성령이 저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달한 하나님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소홀히 하면 안돼요. 이번 주간에 이 말씀을 굳건히 붙잡고 암송도 하고 묵상도 해야 돼요. 헤롯은 자기가 왕이니까 권력이 있고 힘이 있으니까 베드로만 죽이면 계속 왕이 될 줄로 알았는데 아니에요. 행12:23 한 번 읽어봐요. 21절부터 보면,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21절)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23절)” 헤롯이 AD 2년에 태어났어요. 예수님하고 비슷하게 태어났는데 30대 초반에 인생을 마치고 말았어요. 인생이 길고 살고 짧게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죽을 때도 잘 죽어야 돼요. 자기는 번쩍거리는 은으로 된 옷을 입고 백성들 앞에 연설을 하니까 백성들이 신이라고 박수를 쳐 줬어요. 그런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벌레(충)가 와서 물어서 그 자리에서 급사시켰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요삼 2절은 잘 알죠. 그런데 11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우리 인생은 다 배우는 거에요. 좋은 것은 본받는 거에요. 악한 것은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신앙 따라서 우리 인생이 만들어집니다. 선한 일은 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일입니다. 내가 그 일을 못한다 할지라도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힘 빼지 말고 격려하고 동역하는 사람이 선한 자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자 베드로는 감옥에 갇혀 있었고 헤롯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을지 모르지만, 헤롯은 한 마리의 벌레에 의 해 즉사했고, 베드로는 그 감옥에서 빠져나왔습니다.
2. 영적세계를 알라 (하나님은 영)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영적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땅에 살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에 속한 참 생명을 소유한 자입니다. 헤롯 왕, 왕인데 왜 힘이 없어요? 힘이 엄청난데 벌레 한 마리를 이기지 못했어요. 삼손이 그렇게 힘이 쎘지만, 자기 아내에게 말해서 원수들이 머리를 잘라버렸잖아요. 그러고 나니까 힘이 없어졌어요. 하나님의 언약을 떠나니까 힘이 없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우리의 배경이 어떻습니까? 내가 신문에 보니까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 다이아몬드 수저도 있더라구요. 우리는 흙수저에요. 그러니까 흙수저로 태어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은 세상을 살릴 줄로 믿습니다. 우리 메세지 듣잖아요. 인생은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더 아름답고, 바짝 말라버려야 소망의 생수를 사모하는 줄로 믿습니다. 적당히 되는 사람들이 문제에요. 집을 지을 때, 헐고 지으려면 엄청 힘들어요. 차라리 맨 땅에 짓는 것이 훨씬 쉽다잖아요. 뭔가 배운 것, 가진 것 잘라 내려면 훨씬 힘들어요. 우리가 흙수저, 아니 스푼 하나도 없이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그리스도 십자가 붙잡고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을 사모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을 믿고 주신 줄로도 믿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로 없는 것 한탄하지 말고, 자기 배경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리스도 없는 것을 부끄러워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결론으로 영적인 축복을 누리기 위해선 오늘도 역시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의 기도의 힘 속에서 베드로는 출옥하게 되었고, 그 베드로를 통하여 계속해서 복음은 증거 되게 된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성령 충만 체험도 했는데, 오늘 성경에 환상인줄 알았어요. 영적 체험을 하지 않는 사람은 천사가 와서 여러분을 도와주는데도 이해를 못하고 몰라요. 저는 기도하다 보면, 생각지도 않은 것이 보이면서, “오, 가라, 가라, 해, 해” 그러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렸던 일이 단 번에 딱 이루어져요. 하나님의 역사인줄로 믿습니다. 성령의 감동, 감화를 주셔서 일을 이루시는 거에요. 베드로가 환상인줄 알았는데, 11절에 정신을 차려보니까, 헤롯 왕을 치고 유대 백성들의 장난질에서 벗어나게 했다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속히 복음의 뿌리를 내리시고 개인적으로 복음화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다를 것 붙잡지 말고 주신 하나님의 7가지 축복을 붙잡고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입을 딱 다무시고 깊은 묵상 속에서 하나님의 소원인 땅끝까지 향하여, 특히 남미 46개국을 향하여 한 마음을 품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 예수보다 귀한 분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명예도, 재물도, 권세도, 모든 것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은혜 아래 사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옥의 문도 여신 주님의 손길이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의 자녀들을 다 영적 서밋, 기능 서밋, 문화 서밋의 주역자들로 축복하옵소서.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잡은 하나로교회 산업인들에게 현장 현장마다 경제의 문을 활짝 열러 주옵소서. 영육간에 함께 세계복음화의 동역자가 되기를 소원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