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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2]주일예배-예수 생명의 누림 (요7:37-44)

2022-10-04

 

 

[100222]주일예배-예수 생명의 누림 (요7:37-44)

 

10/02/2022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예수 생명의 누림(Jn) 7:37-44

제목 : 예수 증인의 이유

          Enjoy the Life of Jesus

 

서론

오늘은 이 본문 말씀을 가지고 예수 생명의 누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겠습니다. 우리는 ‘생명’, ‘생명’ 많이 듣기도 하고 또 생각도 하며 살죠.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더욱더 생명의 깊이가 있는 생명적 삶을 살고 생명적 헌신과 생명적 누림과 생명적 증인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명이 뭘까요? 나름대로 생각해 봐요. 오늘 예수님이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했죠. 성경 해석 방법 중 하나가 성경 안에서 해석하는 거에요. 생명이 뭘까? 성경대로, 예수님이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예수님을 믿으면 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이것이 바로 생명이에요. 오늘 제목이 예수 생명, 한 마디로 예수 안에는 뭐가 있다는 거에요? 생명이 있다는 거에요. 지금 현실적으로 한국의 모든 교단의 총회가 9월이 되면 총회를 해요. 이 때 보고를 하는데, 많은 교단 총회의 공통점이 교세가 줄어들고 있다는 거에요. 하나로 식구들은 제가 심방을 해보면 자녀들이 교회에 교적을 두고 교회를 사랑하고 그래요. 그런데 통계적으로 보면 한국 교회의 실패는 목회자와 중직자 자녀들의 실패입니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제 친구들 자녀들 중에 교회를 아예 안 다니는 목회자 자녀도 있고, 교회를 다녀도 다른 교회를 다닌다는 거에요. 중직자, 장로님과 권사님 자녀들 중에 교회를 안 다니는 자녀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남미에 가기가 쉽지 않아요. 굉장히 열악해요. 대부분 목사님들이 한국의 1960년대 상황이라고 합니다. 정말 결단이 없고 분별력이 없으면, 그리고 하나님의 완전하신 충만한 인도하심이 없으면 갈 수 없는 현장이에요. 어떤 때는 다시는 가지 못 하겠다 이런 생각하다가도 가서 말씀 전하면 성령이 역사하고. 그 사람들 한 번 봐봐요. 아가들 데리고 와서 젖 먹이면서 말씀 듣고, 그런데 메세지 할 때는 아이들이 없는 것 같아요. 우는 애들이 없어요. 끝나고 나면 아이들이 득실득실 해요. 그런 것을 봐야 한다니까요. 아침 9시부터 저녁 4시까지 3박 4일을, 메세지 하는 중에 들쑥날쑥 하는 사람도 없고 한명도 움직이는 사람도 없어요. 완전 출석한 사람들에게만 수료증을 주는데, 아기들 안고 수료증 들고 사진 찍어요. 지팡이 든 80대 할머니가 4층에 올라오고요. 끝나면 빨리 가지도 않아요. 훈련이 4시쯤 끝났는데 가지 않고 7시 예배 전까지 3시간 정도를 계속 찬양해요. 제가 한 번 가서 보니까 어린아이부터 전부 다 서서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미하고 있어요. 손수건을 가지고 가야 해요.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며 찬양해요. 운다고 꼭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영적체험이 있는 자들은 눈물을 흘리지 아니 할 수 없는 줄 믿습니다. 요즘 아이들 심방하는데 이 말을 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어요. “너는 엄마, 아빠 말 듣지 말아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라.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가라” 할렐루야!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합니다. 앞에서는 자녀들을 속일 수 있지만 뒤에서는 속을 수 없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앞에서도 뒤에서도 위에서도 옆에서도 예수가 그리스도 되신 이 예수의 피로 흠뻑 적심을 받는 보혈의 사람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왜 예수님은 명절 끝 날에 영혼들을 부르셨는가?

요7:2에 보면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을 말하는 거에요. 3대 절기가 있다고 그랬죠. 바로 유월절, 칠칠절, 그리고 초막절이에요. 초막절은 수장절이에요. 수장절은 9월 말~10월쯤에 우리로 말하면 추수감사절 같은 거에요. 추수감사절은 먹을 것이 풍성하죠. 이 초막절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광야 생활을 돌이켜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에요. 40년 동안 천막을 치고 살았잖아요. 그래서 초막절에 텐트를 치고 사는 거에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왠만하면 다 집을 사요. 왜냐하면 거기서 절기를 지키려고 자기네 땅을 정복하는 거에요. 초막절을 수콧이라고 하는데 ‘기쁨의 절기’에요. 회당에서는 전도서를 읽고 희생 제사도 지내고 일주일 동안 그 절기를 지키는 거에요. 텐트 안에서 여러 가지 기념하면서, 광야 생활에 물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계속 물을 떠다가 부으면서 기념하는 거에요. 우리 조상들을 하나님께서 40년동안 인도하시고 보호하셨고 먹이시고 입히셨고 구름기둥, 불기둥, 만나, 메추라기…등등 절기를 통해 기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거에요. 근거는 신 1:31, 2:7에 잘 나와 있어요.

 

2. 목마른 자 내게 오라

요7:37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그러면서 38절에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강의 의미, 물의 의미는 생명을 말하는 거에요. 겔47장에 보면 성전 문지방에서 물이 흘러서 넘쳐 나중에 수영할 정도로 넘쳐서 모든 물고기, 나무들을 살려서 열매를 맺게 하는 에덴동산의 축복을 누리게 한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육신적으로 보면 풍성하잖아요. 그런데 그 속에 목이 마른 사람이 있거든 내게 와서 내가 주는 물을 마시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사람은 떡으로만 살 존재가 아니에요. 돈 많고 큰 집에 산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에요. 참 행복은 하나님을 만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 외에는 다, 건강도 재물도 자녀들도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맡겨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목마른 인생들아 내게로 와서 마시라. 예수님은 영적인 세계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영혼이 잘 됨을 먼저 말씀하신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내 심령이 가난할 때 참 행복을 알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이끌고 산에 오르사 산상보훈에서 말씀하시기를 마5:3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세상 것에 만족하지 마시고 정말 심령이 가난하여 천국을 소유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물 떠난 물고기요, 공중을 버리고 새장에 갇힌 새와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인간을 하나님을 만나야 해요.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는 결코 행복함이 없어요. 장로는 살을 잘라내고 뼈를 깎아내서 교회를 세우고 헌신하는 자에요. 이번에 어떤 목사님이 그 교회 장로님을 칭찬하시는데, 우리 장로님들도 훌륭한데 저런 장로님도 계시구나! 정말 교회를 위해서 집을 팔아서라도 교회를 세우려고 하는 장로님이 계시는구나. 제가 칭찬했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의 말들도 들으시지만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는 소리 없는 묵상을 받으시는 줄로 믿습니다. 사람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나의 죄악 된 마음과 생각과 삶을 바라볼 때 정말 고통을 느끼는 거에요. 자기가 죄인인 것도 알지 못하고 죄성을 알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인생은 진짜 죽은 자의 인생, 바보 같은 인생이에요. 그래서 산상수훈 두 번째 복이 뭐라고 했죠? 마5:4에,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애통함을 느낄 때 하나님의 참 위로가 찾아오는 줄로 믿습니다. 애통하시고 저와 만남 속에 큰 그릇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 번 따라와 보세요. 우리의 생애는 하나님을 찬미하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증거 하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순례자의 길을 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없는 순례자의 길은 사망의 길을 헤매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순례자의 길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거닌다 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복하는 생애가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마음은 원치 않으나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그 권세에 이끌려서 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그 짓을 해야 되는 거에요. 숨겨서 해야 되고 남 몰래 해야 되고. 우리는 말로 살지 말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남을 인생을 살아보자구요. 말 없는 인생이나 저 사람의 행동은 너무 너무 깊은 생각과 복음 속에서 나오는 그 행동을 보여줄 때 이것이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오직 예수 오직 그리스도가 아니면 헛된 발자취를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만이 참 생명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바로 예수 그리스도!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로 경제 능력이 있고 세상 지위가 있고 배경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해서 정말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의 참 생명을 모르면 세상 풍조에 이끌려 가고 세상 쾌락과 세상 자랑에 속임을 당한고 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잠깐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느 날 그 때에,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는 그 때에 하나님의 자녀의 길과 마귀의 자녀의 길은 나누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70년~90년 사는 인생에 몸부림치지 말고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나를 주장하게 하사 영생의 축복, 저 하늘에 있는 영원한 삶을 소망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생수의 강의 인생=예수 생명의 누림

생수의 강의 인생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자,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자가 생수의 강을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내주하신다고 약속하시고 성령이 오셔서 무서워하는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양자의 영을 받는 그 축복을 생수의 강의 축복으로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로 받은 것이에요. 우리가 수고하고 땀을 흘려서… 여러분들 일 많이 하고 전전긍긍하는 사람들 다 내려놔요. 가게 문도 며칠 닫고 휴가도 내시고 또 선교 갈 때 따라오시고 계속 기도하세요. 여러분들의 영안이 활짝 열려서 하늘의 비밀을 보시고 보좌의 축복을 깨달으시고 하나님의 음성 듣는 자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수의 강의 축복을 체험하신 자들, 예수 생명을 누리는 자들은 하나님의 소원 성취의 도구로 쓰임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셔서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사43:1-2)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부르든지 상관없어. “나는 너를 보배롭고 존귀한 자로 불렀노라”(사43:4) 사랑하는 여러분, 교회 다니는 교인 되지 마세요. 이제 하나님께 맡기고 선교에 방향을 맞춰야겠어요. 나를 부르는 자들이 그렇게 많은데, 부르는 자들한테만 가도 할 일이 많은데…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을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자의 권능으로 창조자의 뜻을 이루는 그 설계도상에 나를 불러주시고 그리고 보좌의 그 능력으로, 전무후무한 권능으로 능력으로 세계 선교, 특히 46개국 남미를 향한 실제적인 발걸음 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남은 연수가 얼마나 남았는지 남은 날 계수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지혜로운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많은 사람들이 육신의 삶 앞에 전 생애를 드리고 있지만 우리는 오늘도 예수 생명의 축복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 명절 끝날 서서 외쳐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와서 마시라 그리하면 생수의 강이 넘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련한 자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나타나셨지만 부인한 자들이 있는 가운데 또 지혜로운 자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여 하나님의 생명의 축복을 누리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오직 예수 오직 그리스도로 무장해서 남은 인생 멋진 인생을 살아가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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