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22]주일예배-예수 증인의 이유 (행1:1-9)
[092522]주일예배-예수 증인의 이유 (행1:1-9)
9/25/2022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행(Acts) 1:1-9
제목 : 예수 증인의 이유
Reason for the Witnesses of Jesus
서론
저보다 젊으신 분들이 대부분이고 저보다 연배이신 분이 몇 분 계시는데 지금까지 지내온 것 하나님의 큰 은혜인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다른 동물로 태어나지 아니하고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에 감사하기길 바랍니다.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보람 있고, 가치 있고, 멋진 인생을 살수 있다는 거에요.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태어난 줄로 믿습니다. 세상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믿어야 됩니다. 보이는 세계는 유물적인 세계요, 보이지 않는 세계는 영의 세계라고 말 할 수 있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이는 세계에 관심 갖고 집중하며 살며 보이지 않는 세계에 관심 갖는 사람은 드물어요. 여러분들 잘 아시는 히11:3에 히브리서 기자가 뭐라고 했죠?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어요. 보이는 세계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만들어졌다는 거에요. 성경에 기록하고 있는 거죠.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면 늘 보이지 않는 세계, 한 마디로 영의 세계, 우리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신 줄로 믿습니다. 어릴 때 물맷돌로 골리앗 장군을 쓰러뜨렸던 다윗, 아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니까 엎드렸어요. 시28:7 암송한대로,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고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다윗이 모자라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두 손을 들고 기도한 것이 아니에요. 오늘 류목사님 1부 예배 기도에 관해서 강조했잖아요. 본인은 그 당시 어려움 속에 살았는데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그 말씀 하나 잡고 기도했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있었지만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으셨다는 것 아니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남은 생애에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학개서 1장에 보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레스라는 왕이 해방을 시켜줬어요. 페르시아가 BC 539년에 바벨론을 정복하고 유대인들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갈 것을 명했어요. 고레스 칙령이라고 해요. 그래서 1차 포로 귀환 때에 스룹바벨과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해서 약 5만 명이 예루살렘에 왔어요. 그래서 성전을 재건하는데 그 땅을 장악하고 있는 사마리아 사람들, 부정적인 사람들이 못하게 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살아가는데 어느 날 보니까 농사가 안돼요. 한마디로 비즈니스가 안돼요. 학1장에 보면 사람들이 많이 먹어도 항상 배가 고파요. 옷을 두세 벌 입어도 추워서 떠는 거에요. 그 이유에 대한 대답이 학1:9에 나와요.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까닭이냐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을 짓기 위하여 빨랐음이라” 내용이 너희들이 주일까지 일해서 돈을 많이 벌어서 가지고 갔는데 나중에 쓸 돈이 모자란다는 거에요. 뚫린 전대같은 인생을 살기 때문에 힘들다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고린도서에 나온 것처럼 우리가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소유한 자의 풍성함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이 말씀을 잘 잡고 멋진 인생, 요10:10에 예수님이 오신 목적 풍성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마6:33)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우리의 부모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산다 할지라도 우리의 후손들은 내가 받은 축복의 천 배나 더한 축복을 받도록 약속하신 줄로 믿습니다. 정말 참 축복은 하늘 보좌로부터 오는 줄로 믿습니다. 참 아버지로부터 오는 거에요. 하나님 아버지,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만유의 주가 되시고 만물을 통치하시는 주권자가 우리 아버지이신 줄로 믿습니다.
1. 나의 정체성 확인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먼저 나의 정체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정말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주인으로 모셨습니까? 그리고 그 분을 영접했다면 요1:12에 답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신 분으로 모셨다면 그 순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줄로 믿습니다. 산헤드린 회원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니고데모의 질문과 상관없는 대답으로 너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따뜻한 옷을 입어도 춥고 먹어도 배가 고프니까 유대 사람들이 이게 어떻게 된 거냐? 그래서 하나님이 너희들은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 타고 좋은 음식 먹으면서 내 집은 이게 뭐야? 그래서 내가 너희들이 받을 일반 은총,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까지도 차단해버리고 너희들의 눈에 보이는 좋은 모든 것에 한재가 들게 하셨다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누구냐?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요. 고후5:17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성령으로, 썩어지지 않는 말씀으로 새롭게 태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멋지고, 보람 있고, 가치 있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후손들은 온 땅을 정복할 정복자로, 지구를 돌릴만한 능력자로 살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면 그 자체가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존재가 된 줄로 믿습니다.
2.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삶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소원은 다른 것이 아녜요. 하나님의 소원은 “내가 하나님이야. 내가 모든 만물을 지었어.” 그래서 자연 만물을 통해서 누구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거에요? 주님을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거에요. 그래서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서,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영광보다 더 아름답도다” 이 하나님의 세계, 영의 세계가 오묘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무엇 때문에 오셔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셨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증거 하려고 십자가에 죽으신 거에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은 공의이시고, 하나님은 나를 지으신 참 아버지이십니다. 그런데 왜 가짜 아버지, 요8:44, 처음부터 거짓말쟁이, 살인자, 우리에게 재앙과 고통을 안겨주고 영원토록 지옥불로 끌고 갈 마귀의 자식으로 살아가니 너무 안타까워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신 거에요. 예수님이 그냥 오신 것이 아니에요. 창3:15, 언약을 따라서, 사7:14, 그 여자의 후손이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신 분이 바로 우리의 구주 되신 예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미5:2에, 그 분이 탄생할 곳 작은 고을 베들레헴아 거기서 구주가 태어나실 것이다. 할렐루야! 여러분, 세상에 수 백 년 전에 태어날 곳이 예언되어서 태어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사53:5에 말씀하신대로 십자가에 죽을 때 무엇 때문에 죽느냐? 죽음의 목적까지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대학생 때 여의도에서 2백만 명이 모여서 [I Found It] 주제 아래 집회를 했는데, 그 곳에서 일어나서 “저를 선교사로 써 주세요” 했는데, 하나님은 여지없이 선교의 현장으로 보내신 줄로 믿습니다. 옛날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었는데, 눈을 열어 하나님과 대화해보니, “네게 없는 것이 뭐냐? 내가 다 주었는데” “내가 너와 함께 하니 가라” 내가 너의 허물을 사하여 줬고 너의 상처를 싸매어 줬고 네가 불안해하고 염려 했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했고 육신과 정신의 치유함과 마음과 생각도 치유해 주시고 육체도 치유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예언을 쫓아 오셨고 날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고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셨고(시16:9) 그리고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며 성령으로 나와 여러분과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 당신이 창조주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고 싶은 것 인줄 믿습니다. 누구를 통해서 나타내셨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내셨어요. 그리고 지금은 영으로 오셔서 우리 안에 계시는 거에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 요6:38에,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요6:40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영생은 누구께 속한 거에요. 이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표현한다 이 말이에요. 예수님이 요10:30에,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표현하고 싶은 거에요. 아들을 통하여, 아들을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소원을 나타내셨습니다.
3. 어떻게 하나님의 소원 (예수의 증인):이룰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성령으로 거듭난 자에요. 거듭난 자는 약속의 성령을 받기만 하면 돼요. 그런데 우리는 예수를 믿을 때 이미 성령을 받았어요. 찬송가에 “성령이여 강림하사 ~” 이런 찬양이 있는데 그 찬양은 성령이 처음 임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충만하게 하소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 달라는 거에요. 성령을 받는 그 순간 하늘의 비밀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법은, 성령 받은 우리는 이제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성령 받을 때는 이미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요 신비로운 비밀을 알고 있는데, 이 땅에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아요. 하나님의 자녀들인데 옷을 껴입어도 춥고 먹어도 배가 고프고…그리고 돈을 잘 벌어서 집에 가져 왔는데 나중에 계산해 보면 모자라고 책값 내기도 힘들고 겨우 십일조 하고… 이래가지고 무슨 멋진 인생을 살아요? 내일부터 있을 선교 사역에 “목사님, 이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이 카드 가지고 가서 맘껏 대접 하세요” 이정도의 큰 그릇들이 우리 후대들에게 이미 나타난 줄로 믿습니다. 여러 장로님들의 고백이 그래야 돼요. “내가 그 날 그 때에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주님 것이라고 고백하지 않았습니까? 주를 위하여 사용하십시오.” 할렐루야! 이렇게 살아야 멋진 인생이고, 그 고백 속에 안에 숨어 있는 불신앙의 저주 권세는 떠나가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으면 그와 같이 고백하게 되는 거에요. 그리고 문화 속에 흐르는 문화, 세상 풍조, 현대 사상(편리 주의, 물질주의, 인본주의)과 싸워야 될 줄로 믿습니다. 여기서 빠져 나오려면 싸워서 이겨야 되는데, 싸우려면 힘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성령 충만이라는 거에요. 그리고 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마음과 생각 통해 원망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우리는 유혹하고 넘어뜨리고 혼미케 하는 존재. 고후4:4에는 혼미케 하는 그 신을 사단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가 벧후 말씀처럼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흑암 권세와 싸워 이기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싸워야 돼요? “예수의 이름 힘 입어서 죄의 권세 이기네~” 마지막 결론, 시90:12 읽고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할렐루야! 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우리의 삶에, 우리의 날을 카운트 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 주셔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것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주여, 거듭나게 하신 것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가야 되는 본향 천국을 향하여 우리의 인생 여정이 주님과 동행함을 알게 하신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인생 그리스도의 제자의 길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전도와 선교의 대열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