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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2]주일예배-큰 기쁨을 소유하는 길 (행 8:4-8)

2022-09-07

 

 

[090422]주일예배-큰 기쁨을 소유하는 길 (행 8:4-8)

 

9/04/2022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행(Acts) 8:4-8

제목 : 큰 기쁨을 소유하는 길

          The Way that has a Great Joy

 

서론

오늘은 이 본문 말씀 가지고 큰 기쁨을 소유하는 길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기쁨의 성경적 정의는 무엇일까요? 기쁨이 뭘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단어인데 보여요. 헬라어 카리스(χαρις) 는 은혜라는 말이에요. 이름 중에 카라(Cara)라고 있죠? 그리고 한국 걸그룹 중에 카라라고 있는 것 같아요. 이름을 들은 분이 그리스도인이 아닌가 생각이 돼요. 카라(Χαρα)라는 단어가 기쁨이라는 거에요. 이 단어는 신약성경에 150회 정도 나와요. 행복, 희락이라는 의미도 있어요. 원래 에덴이라는 뜻도 수메르어로 기쁨이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타락하기 전의 에덴 동산의 삶은 기쁨의 삶이었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기쁨’ 하면 뭔가 잘 되었을 때, 이발 했을 때, 새 옷, 새 차 샀을 때 얼마동안 기쁘잖아요.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기쁨은 그런 것을 넘는 영원한 기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에요. 성경적 기쁨은 절대 기쁨,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기쁨을 소유해야 한다는 거에요. 쾌락을 기쁨으로 혼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마약, 중독등의 쾌락은 결국 고통을 안겨다 줍니다. 기쁨은 내적, 영적, 정신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쁨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가정과 삶 속에서 재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눅15장에 나온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기 위해 99마리 양을 놓고 온 산을 헤멨어요. 한 마리 양을 찾아 동네에 들어오면서 이웃들을 모이라고 하며 잔치하자는 거에요. 이 기쁨을 말하는 거에요. 예수님이 요16:21에, 여인들이 해산의 고통이 심하지만 아기를 품에 안을 때 그 찾아왔던 모든 고통이 사라져 버렸다는 거에요. 사도행전 2장의 120문도가 성령을 받고 생명 걸고 교회를 세워갑니다. 그러니까 유대교에서 싫어하던 그리스도를 전파 하니까 핍박이 일어났어요. 스데반이라는 집사는 돌에 맞아 죽기까지 그리스도를 증거 했습니다. 이제 그것을 보고 유대인들이 생명을 빼앗아 가니까, 핍박과 죽음 앞에서 많은 제자들이 흩어졌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예루살렘 중심으로 교회가 만들어져 가고 있었는데, 제자들이 흩어졌을 때 숨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을 맛 봤기 때문에 견디지 못해서 말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성령을 체험하면 얼굴이 방실방실 하고 또 체험한 내용을 말하고 싶어서 견디지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에 싼 물건만 있어도 말하고 싶잖아요. 그런데 죽은 자가 살아나는 중생을 체험한 사람들은 견디지 못해요. 그러니까 전도는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하게 되어 있어요. 빌립 집사, 초대 교회 피택 되어진 최초의 7명의 집사중 한 명인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갔어요. 사마리아는 북이스라엘의 수도에요. 사마리아에 가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귀신에게 시달리고 정신문제가 와 있어요. 욕하고 싸우고 비방하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자살률 도 높고 게임에 빠져 있고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시달리고 있어요. 앉은뱅이, 중풍 병자도 많았어요. 사마리아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사마리아는 우상으로 가득한 땅이었어요. 이세벨이 북이스라엘과 사마리아를 바알과 아세라 우상으로 가득하게 했죠. 그래서 그 땅은 재앙이 가득할 수밖에 없어요. 요4장에 수가성 여인, 남편이 5번이나 바뀐 여인, 그 곳이 사마리아에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북쪽으로 갈 때 사마리아를 지나가지 않고 돌아서 다녔어요. 그 정도로 사마리아는 비참한 곳이었어요. 거기에 빌립 집사가 복음을 전파하니까 그 사람들의 문제가 해결 되며, 8절에,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나는 우리 하나로 성도들이 정말 마음의 기쁨이 넘치는 웃음이 있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유튜브 보면 잔잔한 미소도 있는데 때로는 어둠도 있고 그러잖아요. 왜냐면,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굉장히 고민을 하며 자랐기 때문에. 그러나 구원받은 여러분과 저는 옛 신분은 끝났기에 하나님 주신 신분과 권세 속에 웃으며 정복하며 살아가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삶에 큰 기쁨이 넘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면 큰 기쁨을 어떻게 소유할 수 있을까요?

1. 성령의 사람

우리가 먼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오직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빌립 집사님은 기쁨이 넘쳤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 그 기쁨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최초의 일꾼 뽑는 현장이 사도행전 6장이죠. 중직자를 뽑게 되는데, 자격이 있어야 돼요. 장로님이나 권사님들이 교회를 세우라고 주신 하나님의 축복된 직분이죠. 그 중직자의 자격 중의 자격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영의 사람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행6장의 자격은 성령과 지혜가 있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참으로 중요한 것은 성령을 받은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아마 빌립 집사는 마가다락방의 120명 중의 한 사람이었을 꺼에요. 거기서 성령체험을 했어요. 왜 성령을 받아야 되느냐? 성경에 의지해서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러면 성령을 받은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방언도 하고, 환상도 보고, 마가다락방의 체험을 한 사람들은 교인들 중 1/10 이라고 합니다. 그런 체험을 못 했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셨음이 확실하다면 성령의 인도를 받은 성령의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고전12:3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그러니까 잔잔한 가운데 성령이 내 안에 오셨어요. 성령을 받은 거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은 뜨거운 액션의 체험은 없지만, 요1:12 처럼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신 거에요. 롬10:9-10에 나온 것처럼 예수님을 나의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시인하는 거에요. 입으로만 시인하는 것이 아니에요. 삶 속에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에 아멘 하면서 순종 하려고 노력도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뜻하시고 기뻐하시는 선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도 되고, 그 분별력 속에 결단력이 생기는 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은 자기 맘대로 살아가면 언젠가는 깨우쳐 주세요.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셨으면 주인이 하시는대로 하면 돼요. 아까 장로님 기도하셨잖아요. 히12:2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아니하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은 신앙이 성장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성령의 체험을 해야 돼요. 큰 기쁨을 소유하려면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 해요. 여러분이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3직을 감당한 그리스도로 깨달았다는 것은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엉뚱한 짓을 하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고, 자기들 맘대로 하니까 바울이 뭐라고 했죠? 고전3:16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야.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는 거에요.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영이 네 안에 계시는데, 왜 그렇게 말하고 행도하니? 라고 책망하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내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지 안 거하시는지 확신이 없는 사람들,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은 구원의 확신을 놓고 기도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오직 성령충만 – 하나님의 절대 계획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돼요. 성령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에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신다고 했죠.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 말씀이 나에게 임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나에게 임했다는 거에요. 정말 할렐루야입니다. 이런 말씀으로 기쁨을 누려야 되는 거에요. 다 구원 받는 것이 아니에요. 신학교에서 배울 때, ‘유기(遺棄)’라고 하나님이 버린 자는 절대 구원을 못 받아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전에 택하셔서 우리를 부르심을 ‘조건 없는 선택(選擇)’이라고 해요.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자다가 일어나 춤을 춰도 부족할 만큼 감격이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런 감격을 깨달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 대화가 편해요. 그런데 그런 감격은커녕 구원의 기쁨도 없다면, 그 사람 자체가 불안, 염려, 초조 속에 있는 거에요. 우리는 내 안에 큰 기쁨을 체험하고 그 기쁨이 넘쳐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전도라고 해요. 그렇게 하려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돼요.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엡5:18에,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그랬어요. 여기서 술 취하지 말라는 의미는, 세상 것에 취하지 말라. 세상 것을 사랑치 말라. 세상을 사랑하면 그 안에 하나님을 사랑함이 없느니라. 그 말씀이에요. 어쨌든 사마리아 성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없었어요. 왕들도 대부분 다 악한 왕들이에요. 남쪽 왕들은 간간히 선한 왕들이 나타났어요. 백성들을 깨우치고 산당, 우상을 깨뜨린 선한 왕들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니까 많은 영적문제 와 있고, 오늘 성경에 나온 대로 귀신에게 시달렸어요. 실제 병원에 찾아 온 환자들의 30%는 정신문제로 힘들어 해요. 하나님 밖의 불신앙의 사람들은 사단이 장악하고 있는 거에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신이 붙어 있고, 중풍 병자와 앉은뱅이가 많고. 일을 할 수가 없어요. 12가지 불신자 상태, 특히 6가지 불신자 상태가 드러나 있는 거에요. 영적 문제, 정신 문제. 노이로제와 스트레스 의처증, 의부증… 정신병이 365가지가 있다는 사실 아시잖아요. 그 속에 육신 문제가 찾아오는 거에요. 특히 자녀들에게 가문의 흐름이 그대로 흘러가요. 그 사마리아에 빌립 집사가 내려가서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했어요. 여러분의 가정이 지금 그리스도를 듣고 있기 때문에 이만큼 행복한 거에요. 그리스도를 전파 하니 그 사람들 속에 듣는 자도 있고, 행8:6에,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그리스도 말씀이 떨어질 때, 성경(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질 때 잘 듣는 지혜가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듣고 표적이 일어난 것, 우리 하나로 교회에도 엄청난 표적이 일어났어요. 그런데도 그것이 안 보이는 사람들도 있어요. 올 해 가정에 정말 후손들에게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표적들이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을 축복합니다. 더러운 귀신이 떠나가야 돼요. 아이들 사로잡고 있는 흑암이 떠나가기를 날마다 기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귀신이 떠나가야 그 현장에 큰 힘을 얻고, 큰 기쁨이 넘치는 거에요. 그리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축복이 여러분 가정에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집에는 육체적 앉은뱅이가 없어요. 그러나 영적 힘이 전혀 없는 영적 앉은뱅이가 있어요. 부부 간에도 힘들어요. 영적 앉은뱅이들, 중풍 병자들, 이런 모든 질병이 치유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경에 교회가 어려움 당했을 때 어떻게 해결 받았나요? 행12장에도 보면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기도에 전념 했을 때 성령의 역사로 천사가 가서 옥문도 열어 주고 쇠사슬도 풀어줬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신앙생활하다가 “그 큰 일을 행하신 주께 영광을 이 세상을 사랑해 주 오셨네~”(찬615장) “우리 주 높이세 귀한 말씀 듣고 우리 주 높이세 모두 기뻐하며~ 주 예수 힘입어 하나님께 그 행하신 큰 역사 찬양하세” 사랑하는 여러분 혼자서 찬양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저절로 나오는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의도적으로라도 해야 돼요. 복음이 없는 곳을 빈 곳이라고 해요. 문제 속에 갇혀 있는 가정들이 다 빈 가정들이에요. 복음으로 채우셔서 나와 친구들, 237, 5000 종족까지 큰 기쁨이 있는 체험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한 입술이지만 주 성삼위 하나님이 갈급한 심령들마다, 사모하는 심령들마다 보좌의 축복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해서 한 시대에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자로 축복 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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