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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22]주일예배-시대 속에 도단성 운동 (왕하 6:8-23)

2022-08-30

[082822]주일예배-시대 속에 도단성 운동 (왕하 6:8-23)

 

8/28/2022 주일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왕하(2Kings) 6:8-23

제목 : 시대 속에 도단성 운동

          Dothan Movement in The Times

 

서론

지난주에는 시대 속에 미스바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오늘은 시대 속에 도단성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도단성 운동의 최고의 축복의 주역자가 되시길 주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지금은 네피림 시대에요. 하나님을 대적한 사단이 완전 문화 속에 들어와 영혼들을 장악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물질문명은 날로 발전하는데 인간은 더욱더 행복이 없어요. 한마디로 자기중심의 편리주의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돈이면 다 된다는 물질 만능주의, 그리고 인본주의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바로 디모데 후서 3장 시대입니다.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교만하고, 부모를 공경치 아니하는 시대에요. 옛날에는 어려워도 가족을 굉장히 귀하게 여겼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조카, 사촌들도 굉장히 좋은 관계로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삼촌, 조카 관계는 다 끊어졌어요. 겨우 엄마, 아빠, 아들, 딸 정도는 대화가 있는데 그 외에는 만남이 거의 없어요. 급속도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도 끊어지고 있어요. 공중권세 잡은 자, 사단이 하나님께서 주신 천륜적인 관계도 끊어버려요. 왜 그럴까요? 그 속에 깊이 잠재하고 있는 근원이 뭐냐하면 자기 삶이 두려워하기 때문이에요. 여유가 없어서 그런 거에요. 평화가 없고 안정이 되지 않아요. 돈을 벌어보면 안정될까 했는데, 정말 돈을 벌어 본 사람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 있죠. 왜 그런 불안, 염려, 두려움이 찾아올까요? 그 무엇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울어도 안 되고 힘써도 안 되고 원하는 것을 성취해도 안 되고 권력을 잡아도 안돼요. 오직 되는 길은, 문제가 창3:1-6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답이 창3:15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넘어뜨렸던 사단에게, 여자의 후손이 나타나면 너의 머리는 완전히 파괴된다고 약속하셨어요. 그 약속의 성취가 바로 이 땅에 홍수가 났을 때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가족만이 생명을 건졌습니다. 그리고 출애굽 사건 속에 피의 제사, 양을 잡아 피를 발랐을 때 바로는(사단) 손을 들었어요.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실 메시야를 사모해야 하는데, 살만 하니까 다시 명예, 권세, 물질, 쾌락, 죄의 길로 가는 거에요. 이스라엘의 멸망을 앞두고 다시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시고 계속해서 메시야를 사모하게 하셨어요. 지금도 구원받은 자들도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사모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흑암의 공격을 받고 있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내가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심령에서 확신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속죄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증언할 수 있습니까? 이럴 때 아멘 하셔야 돼요. 모두가 다 예수의 피로 구원의 확신이 고백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나는 구원의 확신, 승리의 확신, 용서의 확신도 있는데, 왜 내 인생은 이럴까? 내 남편과 자녀는 이럴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확신이 있어도, 그 신분 속에 감춰진 권세를 활용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는 거에요.

1. 영적세계 - 우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승리하며 멋진 인생을 살려면 신분 속에 감춰진 권세를 사용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도단성 운동이 뭘까요? 도단성 운동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싸울 일이 없다는 것, 싸우지 않고 땅을 정복한다는 것이 도단성 운동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싸우지 않고 그 땅을 정복할 자로 언약하신 줄로 믿습니다. 약속하셨어요. 네가 발바닥으로 밟는 땅을 네게 주었다고 했어요. 앞으로 한 달에 한 나라씩 가야 4년 만에 46개국 돌파 할텐데요. 언약을 잡고 가니까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보일 정도에요. 그 영혼들이 기뻐합니다. 도단성 운동은 한마디로 두려움 없이 사는 인생이에요. 대부분 인생을 두려워하잖아요. 그 뿐만 아니라 남을 도울 수 있고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의 인생이 도단성 운동이에요. 요셉도 결국 도단성 운동의 주역자입니다.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한마디에 인생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배 다른 10명의 형들이 작은 동생을 죽이려고 하고 그렇게 돈 받고 팔았어도 절대로 원망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보디발 아내에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어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여러분 혼자서 생각해보세요. 혼자 있을 때 마음이 두렵다거나 염려가 온다거나 하는 일이 전혀 없지는 않을 거에요. 저도 가끔 오는데 그 속에 잡히지 않고 금방 회복 받습니다. 창세기 3장에 하나님을 떠난 아담과 하와의 인생이 두려움과 염려로 시작됐어요.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완전히 해방 받고 하늘의 평화가 내 심령에 넘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영적 세계로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을 자연인이라고 해요. 자연인들은 자기 머리를 쓰고 여러 수고를 많이 하지만 그 마음속에 평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다른 것을 해야 돼요. 알콜, 마약, 쾌락, 일 등에 잡힌 사람들이 있어요. workaholic도 일종의 질병이에요. 정신병이에요. 하나님 없는 아람 나라는 약한 나라를 공격하는 거에요. 이 모습이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자세들이에요. 자기 나름대로는 전략과 전술 동원해 정복해 보려고 몸부림치지만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렉산더 대왕이 그렇게 넓은 땅을 정복했지만 32살인가 33살에 병에 걸려 죽었잖아요. 징키스칸, 나폴레옹 등 세계사의 여러 정복자들이 죽을 때 행복하지 못했잖아요. 그리스도 밖에서, 하나님 밖에서 하는 일은 헛된 수고라고 합니다. 아람 왕이 전략을 꾸려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이스라엘의 집중된 군사들에게 매번 막혔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은 이 세상이 힘 가지고 살지 마시고 세상 지혜로도 살지 말고, 성령의 인도 받는 하나님의 지혜로 살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아람 왕이 우리 중에 내통자(스파이)가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신하 중 한 사람이 엘리사라는 사람이 왕이 침실에서 말하는 것 까지도 다 알고 이스라엘 왕에게 말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아람 왕이 엘리사를 잡기 위해 포위작전을 한 거에요. 그래서 아람 왕이 많은 군사, 병거와 말을 총동원해서 도단성을 포위했어요. 그 왕은 나름대로 지혜와 힘을 가지고 자기의 성공 목표를 성취하겠다는 거에요. 아람 왕은 완전 자연인이에요. 여러분은 그래도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오신 줄로 믿습니다. 불신자는 요8:44에, 신분 자체가 마귀 자녀에요. 그러니까 엡2:2에 나온 대로, 공중 권세 잡은 자,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 귀신의 졸개들 영향을 받고 살아가야 하는 거에요. 그런 사람들은 뭔가 우상을 섬겨야 되고, 제사를 드려야 되고, 뭔가에 잡혀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거에요. 그러나 결국은 음부(스올, 지옥)에 가죠. 그리고 육에 속한 사람이 있어요. 예수는 믿는데 세상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다 하며 살아가요. 왜냐하면, 그 사람의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 영안이 열리지 않아서 영이신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해요. 딤전2:4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내가 구원을 못 받아서 이 자리에 서 있습니까? 아니에요. 죽으면 천국에 가요.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는 사명을 주셔서 이 자리에 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가 누구인지 바로 알고, 저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를 더 넓고, 높고, 깊고, 더 길게, 더 멀리 아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룻은 그 시어머니의 하나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어머니를 따랐던 거에요.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체험도 있는데 왜 내 인생은 안 될까? 하는 사람들, 주로 성도들이겠죠. 그런 사람들은 두 가지로 깨달아야 돼요. 첫 째는, 이 고통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낮추신다. 대하 7:14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신8:2에 3일이가 갈 수 있는 가나안 땅을 두고 40년을 광야에 두셨는지 그 이유를 기록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추시기 위해서 그랬다고 했어요. 여기서 낮추신다는 것, 겸손은 창조주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을 의미해요. 엘리사를 수종드는 종 게하시가 아침 일찍 나가서 아람군대를 보고 와서 큰 일 났다고 보고하는 거에요. 교회는 다니지만 신앙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작은 일에도 남을 원망하고, 공격하고, 미워하는 거에요. 저도 연약할 때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전능하시님을 전해야 되고 들어야 되고 묵상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교인들도 현실 문제는 꼼짝하지 못한다는 것 우리가 알게 돼죠. 그러니까 엘리사가 16절에, “두려워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들과 함께 한 자들보다 많으니라” 영안이 열린 엘리사는 그 것 별것 아니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한번만 발하시면 다 망하는 거야! 이것 내용이에요. 우리가 기도를 참 조심스럽게 해야 돼요. 세상에서도 말의 씨대로 된다고 하는데, 특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그대로 성취됩니다. 엘리사의 사환은 영안이 안 열려서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말했는데, 엘리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두려워 말라고 했어요.

2. 세상 정복의 길

엘리사를 보호하고 있는 군사는 천군천사에요. 여러분의 위기 속에 천군천사가 미리 가서 보호한다는 것을 체험해야 돼요. 나의 육체의 약한 부분이 있는데 말씀을 증거 할 때나, 찬양 할 때에 그 부분을 깨끗하게 해 주시니 너무 편안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천사는 부리는 영으로 하나님의 구원 얻을 후사들을 도우라고 보내신 줄로 믿습니다.(히1:14) 그 천군과 천사는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는 자인 줄로 믿습니다.(시103:20-22) 음모에 걸려서 사자 굴에 들어가서 사자들이 먹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천군 천사를 보내서 사자들의 입을 딱 봉했어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 내가 정말 속죄함을 받은 체험이 있다면, 주님만 따라가게 되면 이 세상은 자동으로 정복되어질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없는 불신앙의 세계 아람 군대는 엘리사의 하나님 앞에 꼼짝도 못하고 엘리사가 눈이 멀도록 기도하니까 눈이 멀어서 헤매는 거에요. 눈을 어둡게 해서 약 20km 떨어진 사마리아 성에 데리고 갔어요. 그 때 왕이 나와서, “아버지여, 내가 저들을 치리이까?” 왕이 엘리사를 아버지라고 불렀어요. 하나님을 아는 왕이에요. 엘리사가 대답하기를,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아 와도 죽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인생을 영력을 살아야 돼요. 영력으로 비즈니스도 하시고 영권으로 가정을 다스리고 아이들에게도 영력을 먼저 심어주는 부모가 귀한 거에요. 오히려 떡과 물을 먹여서 그들의 주인에게 보내라고 했어요. 그 말을 왕이 알아들었어요. 그래서 왕이 먹을 것을 많이 주어 먹여서 돌려보냈어요. 그랬더니 아람군대가 다시는 이스라엘에 쳐들어오지 않았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사람이 육으로만,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야 한다는 거에요. 그 떡이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하루에 몇 번 찾아서 드십니까? 주일 한 번 나와가지고는 여러분의 영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거듭났다고 할지라도 힘이 없어요. 아기와 같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살릴수 없어요. 그래서 새벽예배도 나오세요. 그리고 수요예배, 금요예배,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교회 시스템을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이 5력을 공급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모두가 다 어려운 시대이지만 시대 속에 도단성 운동의 주역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내 맘대로 걸을 수 있고, 내 맘대로 손을 움직일 수 있다고 해서 내 맘대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창조주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 살게 하시고 시대 속에 하나님이 나를 지키는 것을 체험하여 다른 사람을 살리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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