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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을 아는 자(시 9:1-10) : 이덕신 목사

2022-03-08

 

 주의 이름을 아는 자(9:1-10) : 이덕신 목사

 


서론

한 주간 우리가 먹고 살아야 되는 양식 제목은 주의 이름을 아는 자입니다. 사람은 사상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우크라이나를 두고 기도해야 됩니다. 우크라이나는 제가 코비드 이전에 밟았던 땅입니다. 멋있고 화려한 건물은 많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두웠습니다. 공산치하에 있었고 한 달 월급이 보통 $300-400 정도입니다. 종교적으로 동방종교가 충만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운동에 많은 교회들이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신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연합수요예배에 한 500여명이 모여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말씀 받는 태도들에 오히려 제가 감동과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진실한 아멘이 들려왔습니다. 정치는 잘 모르지만 그들이 얼굴이 생각납니다. 오늘 모든 교인들이 함께 기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우리 다같이 우크라이나 영혼들을 위해서, 사악한 욕심에 이끌린 사악한 자들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결박하소서!’다같이 기도합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 우크라이나 땅을 기억하옵소서. 전도신학원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리스도 예수 이름 앞에 눈물과 감동, 감화 함께 나누었던 형제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사악한 악의 무리들을 속히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우리가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글 쓰는 것 모든 것들이 어디서 시작합니까? 바로 생각과 마음에서 시작되고 시작됩니다. 그런데 생각과 마음을 주장하는 근원이 영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정말 성령 받기를 소원하고 뿐만 아니라 성령의 능력, 충만 받기를 소원합니다. 영의 지배아래서생각과 마음이 달라집니다. 그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심이 사상입니다. 사람이 어떤 사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러시아의 대통령 푸틴은 어렸을 때부터 작은 비행을 저지르던 비행청소년이었습니다. 부모의 꾸준하고도 엄격한 가정교육과 푸틴과 가깝던 운동코치들의 지도 덕분에 푸틴은 고학년 시절부터 모범적인 학생으로 거듭났고 부진했던 성적에서도 우수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도를 배워 KGB(러시아 정보국) 말단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렸을 때 그런 배경 속에 자란 사람입니다. 러시아에서 볼 때는 영웅입니다. 러시아의 옛 영토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들 앞에 대단한 일을 보이고자 했습니다. 복음 없이 자라 어렸을 때 가졌던 상처와 기반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창3장의 내용입니다. 복음을 모르면 자기와 겨우 자기 식구들 밖에 모릅니다사상은 어떻게 형성됩니까? 물론 가문의 흐름이 있습니다. 부모의 사상이 자녀들이 사상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어느 곳에서 누구를 만나는가? 에 따라 사상이 형성됩니다. 각 지역의 지방색이 있습니다. 간접적으로는 책을 통해서도 사상이 만들어집니다. 무엇을 보았느냐? 무엇을 듣고 자랐는가? 가 사상을 만들어 냅니다.

유대인들은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고 위인전을 읽어주며 양육합니다. 그래서 격대 교육도 너무 중요합니다. 손자 손녀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의 가정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으로 무장된다면 절대로 가정에 불화가 생길 수 없습니다. 빨리 오직 그리스도사상이 되길 바랍니다. 100% 오직 복음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아멘으로 하나님께 마음을 드릴 때 하나님은 그 말씀을 성취하신 줄 믿습니다. 찬송할 때도 가사를 확실히 개인화할 때 마틴 루터가 작사한곡이라면 마틴 루터의 축복을 내가 받는 것입니다.

 

1. 불신앙만 안 하면 인생 승리자가 됩니다.

믿음만 가지면 인생 승리자가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이 있다고 말합니다. 정말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인생의 주인이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다면 불신앙을 안 하는 줄 믿습니다. 입으로는 믿는다 하면서 자기주장, 자기 고집, 자기 수준, 자기 기준으로 강단도 거부하는데 어떻게 주님을 믿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제가 여러분들을 볼 때 강단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있는가? 습관적으로 나와 있는가? 딴 생각을 하고 있는가? 말씀의 중요성을 얼마만큼 가지고 있는가 관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우리는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는 여정이기 때문에 어떻게 가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모릅니다. 그저 방향도 모르고 망망대해에 열심히 노를 젓지만 계속 제자리만 도는 인생입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인으로서는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습니다. 왜냐하면 불신앙은 하나님의 능력을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시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우리는 지금까지 받았던 축복을 넘어서 전무후무한 복을 받아야 된다.] 이런 메시지를 많이 듣기는 했지만 믿어지지 않으니까 인본주의로 인생을 살아가려 합니다. 인본주의 사상은 신앙이 아닙니다. 조금 부족한 사람 같지만 항상 하나님 중심, 강단 중심, 영혼 중심의 사람은 신본주의 입니다. 1) 악인은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는 입니다(10:4). 그들은 결국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9:3). 결국은 자멸합니다. 2) 9:4-5)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3) 9:6) 원수가 끊어져 영원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다윗은 로마가 나타나기 전 약 1000년 전 사람인데도 미래의 역사까지 고백했습니다. 9편은 다윗이 인생 노년에 쓴 시라고 합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신앙 안에서 인생이 무엇인지 생각했던 사람들의 백발이 그들이 면류관이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노년의 인생에 시 9편을 통하여 인생을 표현합니다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나이는 어려도 믿음에 성숙한 사람, 멋있는 사람 되기를 바랍니다.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자기 중심이라면 어린 사람입니다.  

 

2. 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생활, 교훈

1) 9: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일들을 전하리이다. 앉으면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기이한 역사를 증거해야 될 줄 믿습니다. 후대들에게 대로의 형통의 길을 안내하는 자가 인생의 면류관을 받은 백발의 사람입니다. 다윗은 어릴 때 자기 인생을 생각했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사자와 곰으로부터 양을 지켰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지금도 넉넉히 성령의 감동받는 렘런트라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미래를 준비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를 만나기전에는 누구나가 다 자기 힘으로 자기 꿈을 이루려고 합니다. 다윗은 아버지의 명령으로 양을 치는데 양을 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어려움을 달을 보고 별을 보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지금도 중동지방에 양을 치는 사람은 베두인3만명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 렘넌트들도 빨리 나를 찾아야 합니다. 다윗은 지난날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블레셋 장군을 무너뜨렸던 것이 자기의 힘이었던가? 바로 만군의 여호와 체바오트의 이름으로 나가서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사울 왕의 끈질긴 12년 추적 앞에서 어떻게 살아났는가? 3000명의 군인들이 다윗 잡으려고 추적했는데 어떻게 살아났는가? 그것도 생각해봤을 것입니다. 사울 왕은 가문도 좋고, 키도 크고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에 이만큼 준수한 자가 없고 사울 왕보다 큰 자가 없다고 할 정도로 배경 좋고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어떤가요?  베들레헴에서 말제 아들로 태어나 양 치는 자였습니다. 사무엘이 보면서 얘가 무슨 왕이 돼?” 그럴 정도로 성경에 표현하기를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삼상16:12).  눈을 보면 생기가 있고 꿈이 있는 사람들, 사자나 독수리 같은 눈들은 목표가 있는 자들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뒤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사람은 미래의 꿈을 그리고 살지만, 과거가 오늘이요, 오늘이 미래입니다. 과거를 원망하고 불평하는 자들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모든 과거를 발판 삼아 이것을 전화위복(轉禍爲福)하고 복된 미래를 창출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게 복음입니다 여러분!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윗은 자기 인생을 뒤돌아보니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과거 속에 하나님이 역사했던 귀한 일들을 만인에게 전하리라고 고백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왜 이럴까? 내 배경은 왜 이럴까? 하지 마시고 정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그 귀한 일을 증거 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번 주 암송해야 하는 성경구절 입니다(9:10).

 

오늘 다윗이 말하길, 계속 하나님 말씀을 증언합니다.

2)  9:10) 여호와여 주의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 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 하심이니이다. 내가 주님의 이름을 바로 안다면, 주님을 의지하며 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먼저 아는 자가 되야 될 줄 믿습니다. 그것을 체험해야 됩니다. 여기서 안다는 것은 그냥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맛을 봐야 쓰다”  “달다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야다(ידע)입니다. 바로 체험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여기서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 성품이나 그분의 하신 능력이나 그분의 어떤 마음까지도 안다는 것, 바로 그것을 아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그 피의 능력을 알게 하소서! 할렐루야! “ 이것이 야다(ידע)로 기도하는 것이에요. Knowing about이 아니라 Knowing of.  3) 5:11)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 하리이다

 

3. 주의 이름을 아는 자가 되어야 함

우리가 알아야하는 주님의 이름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을 모세에게 스스로 당신의 이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주님의 이름이 바로 여호와입니다. 스스로 계신 자입니다(3:14).   지난 주 새벽예배에 여호와의 이름 네 가지를 전달해드렸습니다. 1) 여호와 로이(Johovah-Rohi)-23, 양에게는 반드시 목자가 있어야한다고 설명합니다. 목자는 하나님이 보내는 지팡이를 들고 가는 길을 헤치고 한 손에는 막대기를 들고 갑자기 나타난 사자나 곰을 물리칠 때 사용합니다. 지팡이로 인도하고 막대기로 양을 보호합니다.  

2) 이레 Jireh (Gen. 22:13) 아브라함이 깨달은 하나님

3) 살롬 Shalom (Judges 6:24) 평강의 여호와

4) 라파 Rapha (Ex. 15:26) 치유의 하나님

5) 삼마 Shammah (Ez. 48:35)

6) 닛시 Nissi (Ex. 17:8-16)

7) 치드케누 Tsidkenu (Jer. 33:16)

8) 체바오트 Tsebaoth (Is. 46:7)

9) 메카데쉬 M’Kaddesh (Ez. 37:28)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이름을 잘 알고 여러분의 인생에 그 이름의 능력이 여러분 인생 여정에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내 힘으로 사는 어리석은 인생 그리고 무거운 짐 지고 가는 인생 되지 말게 하시고 우리의 인생을 평안한 형통의 길로 역사하옵소서. 여호와의 이름이 누군지 아는 지혜로운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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