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622]주일예배-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창 17:1-9
[030622]주일예배-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창 17:1-9
3/6/2022 주일 예배 메세지 [이 덕신 목사]
본문 : 창(Gen.) 17:1-9
제목 :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I am God Almighty
서론
만물을 하나님이 지으셨지요? 그런데 그 만물 가운데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어요. 그래서 오늘 교독문에서 읽었듯이 원죄가 있어도 사람에게는 양심이 있어요. 사람 외에는 양심이 없어요. 오리들이 주차장에 똥을 가득 싸놓고 하나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 것 같아요. 왜 하나님이 그 만물 가운데 사람에게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영을 불어 넣어서 하나님의 성품을 전가해 주셨을까요? 간단히 말하자면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아버지가 하나님 되심을 표현해 달라고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아기를 낳으면 부모한테는 무조건 예쁘잖아요. 그 아기의 외모가 엄마, 아빠를 드러내고 있는 거에요.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유가 뭐고, 저와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부르신 이유가 뭘까요? 하나님이 부르시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로 올 자가 없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부르셨기 때문에 지금 예배 생활을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신앙의 정도는 달라요. 사람도 유아, 청년, 장년이 있는 것처럼 믿음이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어요. 예를 들어 중직자라고 하면, 그래도 영적 힘이 있는 사람들, 목회자와 영적 대화와 소통이 되는 사람들을 중직자로 세우는 거에요. 전적 타락한 우리 인간을, 창세기 3장의 인생을 조건 없이 선택해 우리는 부르시어, 저항할 수 없는 은혜로 말미암아 자녀 삼으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를 끝까지 책임져 주시겠다는 성도의 견인. 이것이 칼빈의 5대 강령을 간단히 말씀드렸어요. 오늘 그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던 인간을 향하여 지금도 하나님을 경외치 못하는 많은 인생들 앞에 하나님이 누구신가로 나타났어요.
1. 오늘 본문 배경(창17:1-9)
오늘 본문 17장 1절에 있는 대로 미리 말하면 그 하나님은,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그랬어요. 그래서 오늘 설교제목을 이 본분에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배경을 잠시 설명하면,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의 계보에 제일 먼저 누구 이름이 나옵니까? 아브라함이 나오죠. 예수님께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통해 오셨죠.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본격적으로 증거 하시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 지역에서 부잣집 아들로 태어났어요. 거기서 잘 살고 있는데,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하시면서 창12장에 내가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를 창대케 할 것이라고, 네가 복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은혜가 아니면 순종하지 못 할 텐데, 아브라함은 순종하고 떠났어요.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가나안 땅에 순종하고 왔는데, 와 보니까 의식주가 문제였어요. 기근이 들어 먹을 것이 없어 살아보려고 애굽으로 내려갔어요. 거기서 자기 생명을 지키려고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기 전부터 그의 인생을 설계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다 그럴 줄 알고도 부르신 거에요. 하나님이 바로의 꿈을 통해 바로를 경성시켜서 잠을 못 자게하고 다시 아내를 아브라함에게 돌려줬어요. 아브라함이 돌아올 때 바로가 재산을 많이 줘서 돌아가게 했어요. 바로도 하나님이 쓰신 거에요. 불신자들도 하나님께서 주의 나라를 위해 쓰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체험했잖아요.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서 금방 제단을 쌓았어요. 창13:4에 보면 제단을 쌓고 하나님이 재산이 많이 늘게 하고 318명의 개인 군인들을 거닐고 있는 거에요, 그런 가운데 우여곡절도 많죠. 조카가 포로로 끌려갔을 때 찾아오고, 전쟁에 승리했을 때 전리품을 자기가 가져오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십의 일조를 멜기세덱 왕에게 드리고 그랬어요. 영적 생활에 들어갔다는 거에요. 제단도 쌓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보좌의 혜택도 주시고 조카도 살려내고, 이렇게 하나님의 전능성을 체험하는 거에요. 그런데 또 문제가 아기가 없는 거에요. 너를 통해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약속은 받았는데 자식이 없어요. 이제 나이가 85세가 다 되었는데 천사가 나타나서 네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해변의 모래알처럼 많을 거라는 거에요. 자기 아내는 경수가 끊어지고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거에요. 그런 가운데 창16:2에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사래도 고민을 했겠죠. 그런데 기왕 아브람의 후손을 얻으려면 자기가 볼 때에 자기 종 하갈이 제일 나을 것 같으니까 하갈을 취하도록 했고,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었죠. 이제 하갈이 임신이 되고나서 사래를 멸시했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사래는 하갈을 학대했다고 성경에 나와 있죠. 인본주의의 열매는 그렇게 됩니다. 가정불화가 터지니까 아브람이 못 견뎌서 하갈을 밖으로 내 보냈죠. 그렇게 태어난 아들이 이스마엘이에요. 그런데 천사가 예언하기를 아기를 낳으면 들나귀처럼 될 것을 말했어요. 아브람이 86세에 이스마엘을 낳았어요. 오늘 본문은 99세 아브람이에요. 13년 동안의 아브람의 인생 여정은 기록된 것이 없어요. 지금 아브람은 이스마엘이 좋은 거에요. 이스마엘의 후대가 모슬렘이에요. 들나귀가 된 거에요. 아마 이스마엘이 클 때 들나귀처럼 컸을 거에요. 푸틴도 어릴 때 그렇게 컸어요.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도 정신이 깨끗한 사람은 절대 일이키지 않을 거에요. 이스마엘이 그렇게 커도 아브라함은 독자이기 때문에 그냥 좋은 거에요. 오늘 성경에 사래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아브람에게 하갈을 붙여 놓았죠. 우리도 부모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자녀들을 좌지우지 하려고 해요. 그 자체가 인본주의에요. 우리 자녀들의 인생 주인은 하나님이세요. 그래서 인생 승리의 길은 먼저 하나님 주신 나, 긍정적인 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나를 만들어 내려고 교회를 다니고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거에요. 하늘의 신령한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 성경도 보고, 찬송 하고, 기도하고 하는 거에요. 그런데 양가를 통해 내려온 추하고 악한 것들은 신앙생활을 통해서 제거해야 되겠죠. 회개라는 거에요. 자신을 발견하는 거에요.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 셀프 캠프가 가장 좋은 거에요. 대부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잘 몰라요.
2. 하나님을 바로 알자
아브람이 신앙생활 한 24년 했는데, 13년 정도는 완전 이스마엘에게 푹 빠져 있어서 내용이 없어요. 99세 때에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야!“ 말씀하신 거에요. 지금 아브람은 이스마엘 볼 때에 너무 좋은데, 13살 된 아들과 재밌게 사는데,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내 앞에서 완전하라고 책망하시는 거에요. 돈도 잘 벌고 집도 사고 아이들도 잘 자라고 너무 재밌게 잘 살고 있는데, 어느 날 목사님이 와서 ‘집사님 그러지 마요.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해도 거의 대부분 절대 안 들어요.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시는 거에요. ‘내 앞에서 완전하라.’ 지금까지는 네 이름이 아브람이었지만, 이제 열국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되리라. 그래서 우리는 이제부터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 돼요.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시9:10)
오늘은 엘 샤다이(El Shaddai),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나타나셨어요. 오늘 하나님이 스스로 나타내시기를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그러셨죠. ‘전능한’이란 말은 NOTHING에서 ANYTHING,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무언가를 창조하시는 거에요. 창조자 하나님. 절대 불가능한 것에서 절대 가능케 하신 분이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죽은 자도 살리시잖아요.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마19:26에, ‘사람은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다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엘 샤다이’, ‘샤다이’는 부어 주신다는 말이에요. 넘치게 한다. 충만케 한다는 말이 ‘샤다이’에요. 엘 샤다이 하나님은 부어주시고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완전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배웠잖아요. 욥을 보세요. 친구들이 와서 욥을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정죄하고 공격하고, 그러다가 욥이 욥 42장에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욥의 기도를 들으시고, 욥을 권고하시며 보좌의 혜택을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욥에게 이전보다 2배의 복을 주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입을 크게 열어서 하나님의 약속이 여러분들에게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언약 속에 모든 것이 있음.
마지막, 이제 언약 속에는 모든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사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을 거야.(17:4), 그리고 이 언약은 너의 후손들에게까지 계속해서 전달되어 지는 거야. 그리고 나서 할례 언약을 가르쳐 주셨어요. 99살인 할아버지한테, 너희 집에 모든 남자들은 할례를 해야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하루에 몇 번 씩은 화장실에 가잖아요. 갈 때마다 그 날을 생각하라! 결론은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거에요. 신약에서는 육체의 할례보다 마음의 할례를 원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마음의 할례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천사들을 통해 또 네가 아들을 낳는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창18:11-12에,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3절-15절에, 하나님이 사라한테 왜 웃었냐고 물으시니, 사라가 웃지 않았다고 거짓말 했다고 나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약속,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언약의 주체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언약을 가지고 이 땅에 내려 오셨어요. 그 분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 언약을 붙잡는 자에게 언약이 성취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과 사라는 웃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하나님께 거짓말도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언약은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우리는 아멘만 하면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속에 와 있는 인생들은 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자인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지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언약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엘 샤다이! 전능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요, 우리 후손의 아버지가 될 줄로 믿습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사 하나님 앞에 행하여 완전함을 이루는 복된 인생 여정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