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CHICAGO GOSPEL CHURCH

Sunday Messages

Gospel · Message · Mission

MESSAGE · CHICAGO GOSPEL CHURCH

하나님께 가까이 한 사람들 시 Ps 73

2022-02-08

 [이덕신목사] 주일예배 하나님께 가까이 한 사람들 시 Ps 73

 

서론

오늘은 시편 73편을 가지고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합니다.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은 종일 열심히 살아가실 거에요. 우리 렘넌트 학생들도 새벽에 일어나 바쁘게 살아요. 나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바쁘게 살아갑니다. 행복해 지려고 사람들이 바쁘게 삽니다. 공부를 잘 하면 행복한줄 알고 아이들에게 공부하도록 하는 부모와, 돈이 많으면 행복한 줄 알고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어른들이 많아요. 그 가운데 행복의 근원이 공부나 돈에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 성일을 지키기 위해 예배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많지는 않지만 이 땅에, 2억 이상이 안식일, 성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다른 일들을 다 제쳐두고 원근 각처에서 예배의 자리에 오셨습니까? 우리는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와 감격을 가지고 이 자리에 나와야 될 줄로 믿습니다. 삶 속에서, 일주일 내내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다가, 주일에 하나님 감사해요.’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러 온 줄로 믿습니다. 교회에 와서 뭘 얻어 가려고 하면 실망뿐이죠. 이미 우리는 하나님이 더 이상 주실 것이 없을 정도로,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것이 깊이 발견된 사람은 믿음이 큰 자고 믿음이 깊은 자에요. 그런데 그것이 발견되지 않은 사람은 아직도 육신의 자기 뜻대로 교회도 다니는 거죠. 옛날에는 이민교회에 왜 사람들이 모였느냐? 외롭고, 이민 사회에 나가야 대화도 하고, 정보도 얻고, 한국학교 같은 것 통해 유익도 취할 수 있어서, 자기 유익에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도 다녔었죠. 그러다가 살 만 하면 교회를 떠났습니다. 이민자들 중에 교회 안 다녔던 사람이 거의 없어요. 여러분들은 말씀을 통해서 참 신앙을 가지시고 정말 하나님의 소원인 세상에 빛과 소금의 직분을 잘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참 나를 발견한 자

그러기 위해서 첫째, 우리는 나를 발견해야 해요. 내가 누구인지를 발견해야 됩니다. 오늘 아삽이라는 사람은 다윗 시대에 찬양을 맡은 성가대장과 마찬가지에요. 그 분이 12편 정도의 시를 썼습니다. 50편과 73-84편이 아삽의 시죠. 그 분이 고백하기를 한마디로, 다른 사람은 악하게 보이고 자기는 선하게 보이는 거에요. 73:2, 사람들, 특히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 악하게, 못된 짓 하면서 사는 것처럼 보이는 거에요. 그리고 악인을 보면 형통하게 보이고, 죽을 때도 문제가 없고, 재앙도 없고 형통한 삶을 사는 것을 본거에요. 한마디로, 교회도 안 다니는데도 잘 살고, 좋은 차에, 좋은 집에. 그리고 교회를 다녀도 가끔씩 나오는 사람이 더 잘 살고, 얘들도 잘되고, 이런 것을 보면서 굉장히 갈등을 가졌어요. 아삽만 그런게 아니고 선지자 하박국도 그랬잖아요. 우리가 신앙 생활하다가 자신의 삶이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잘 안 될 때에는 그런 마음도 와요. 12절에, 악인들인데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불어나도다.

그럼 나는 어떤 사람이냐 73:13에 보니까, 나는 마음을 항상 깨끗하게 하고 손을 씻은 자라는 거에요. 죄가 없다는 거죠. 그런데 자기에게는 14절에, 재난이 있고 징벌이 있고. 왜 나는 이래? 다른 사람은 잘 되는 것 같은데, 나만 안 되는 것 같은 거에요. 이게 갈등인 거에요. 십일조 안 하는 사람은 차도 좋은 것 타고 다니고, 집도 있고 그런데, 십의 2, 3조 하는데도이러면 갈등이 와요 여러분. 그래서 오늘 17절에 보니까 아삽이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와 비슷해요. 평상시처럼 성소에 왔는데, 그 날은 밤을 새워 기도해야지 하는 결단을 한다거나, 나름대로의 어떤 하나님과 독대의 현장으로 들어가는 거에요. 그렇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질문도 하고 하나님과 대화를 했겠죠. 그랬더니, 17절에 하나님이 답을 주셨어요. 하박국도 그렇게 했더니만, 2:4, ‘하박국아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거야말했죠. 이 아삽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큰 일 날 뻔 했구나! 미끌어져, 떨어져 죽을 뻔 봤구나!’ 깨달았다고 18절에 나오죠. 네 눈에는 그 사람들이 좋은 차에, 좋은 집에, 수입도 많고 행복한 것 같지만 어느 날 갑자기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거에요. 악한 자는 악의 심판을 받는다고 그랬어요. 미끄러운 곳에 두시고 파멸, 멸망 속에 던져버린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오늘 성경 22절에 아삽이 내가 이렇게 바보같은 것을 이제야 깨달았다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잃어버린 것을 찾는 것이 지혜인 줄로 믿습니다. 노먼 메일러(Norman Mailer)라는 사람의 나자와 사자(The Naked and the Dead)라는 책이 있어요. 이 사람은 유대인이고 하버드대를 나와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는데, 거기서 팔다리를 잃은 친구들을 보고, 돌아와서 잃어버린 가정들도 보게 되었죠. 잃어버린 세대를 본 거에요. 그러나 진짜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사람이 진짜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어요. 무엇이죠? 노먼 메일러가 사람들이 많은 것을 잃어버린 것을 잘 봤어요. 그러나 인간이 잃어버린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인간이 하나님을 잃어버렸어요. 아버지를 잃어버렸어요. 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최고입니다. 부모를 잃어버리니까 사람들이 다 허전하고, 두려움, 염려가 와서 뭔가 다른 것에 관심을 갖는 거에요. 나 자신을 보호하려고 싸우며 살아가는 거에요. 6, , 먹는 것 위해 살아가죠. 어떻게 하든지 성공을 위해서 달음박질 하는 거에요. 그런데 그 속에는 참 행복이 없습니다. 미국이 살만하니까, 지금 미국의 흐름이 뉴에이지, 프리메이슨, 접신운동으로 빠져 들어가요. 명상운동의 세계로 들어가요. 그리고 유대 사상이 미국을 장악하고 있어요. 미국과 전 세계를 유대인들이 장악하고 있죠. 그러나 그 속에는 진정한 행복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행복하신지 생각해 보세요. 우리 집에 찬양이 계속 들려오는데, 찬양 가사가 반복해서 나는 항복했다(I surrender)'는 것을 들었어요. 하나님께 항복했다는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앞으로 남은 인생에 그동안 체험하지 못했던 전무한 체험과 은혜와 정말 불가능한 것도 가능케 되는 인생을 살면 하나님 앞에 항복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시편에 보면 악인이 누구인지 정의가 나와 있어요. 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악인은 못 된 짓을 하면서도 하나님이 모르실꺼야 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며 살아가는 자들이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다른 것 추구하고 자기 머리를 써야 되고 꽤를 부리는 거죠. 오늘 아삽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을 제일로 삼지 않으면 우매무지한 자라고 고백했어요. 한 마디로 이 땅에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이에요.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가장 불행한 사람이고,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가장 큰 문제라는 말이에요.

 

2. 우리가 가까이 할 하나님은?

그래서 오늘 아삽이 28절에,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라고 했어요. 왜 이렇게 고백했을까요? 아삽은 알았죠.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1:27,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1:28, 땅을 정복 할 권세를 주셨어요. 창조자 하나님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체험을 못하고 머리에만 있었던거죠. 내리는 눈을 보면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발견한 마음만 생겨도 괜찮죠. 다윗이 어릴 때부터 양을 치면서, 달과 별을 보면서 시를 썼죠. ’별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자연 만물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이것이 굉장한 영적 체험이에요. 조용한 가운데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이 체험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체험했죠. 직접 보고, 눈도 멀고. 사도 바울은 신비한 영적 체험을 많이 했어요. 고린도후서에 보면 3층천에 올라가 천국과 지옥을 봤어요. 여러 가지 체험을 했는데 다 밝힐 수 없다고 했죠. 그러면서 골로새 교회에 권면하기를 골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2:10,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그리스도를 만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그 안에서 행하라고 했죠.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자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냥 교회만 다니는 사람들은 교인이라고 하죠. 그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하는데,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139:7-8,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우리가 잃어버렸던 하나님은 정말 시공간을 초월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거에요. 그래서 온 인류 동서고금,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의 소망은 이 하나님을 만나야 될 줄 믿습니다. 잃어버린 세대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문제에요.

 3.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뜻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과 가까이 하라는 말은 하나님과 연합된 삶을 살라는 거에요. 문자적으로는 멀리에서 가까이지만, 진짜 가까운 것은 하나가 되는 거잖아요. 부부는 무촌이에요. 부부는 가까이 사는 자가 아니라, 일심동체에요. 몸은 두 개지만 하나가 돼서 부부가 되는 거에요. 그런데 몸만 하나가 되서는 아기는 낳을 수 있지만, 진정한 재생산은 못해요.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 수 없어요. 결혼은 이 땅에서의 가장 아름다운 연합, 신비적 연합이에요. 그리고 영적 연합은 하나님과 개인의 연합이에요. 죄를 알지 못하는 창조주 하나님과 죄인인 인간의 하나 되는 연합을 구원이라고 하는 거에요. 완전 죽었던 나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새 생명을 준 연합, 하나님과의 만남. 이 구원 속에 참 자유함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결혼 한 두 남녀는 그 때부터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해야 돼요. 그것을 건강한 가정이라고 해요. 자기 중심 창3, 물질 중심, 성공 중심, 자녀들 좋은 대학... 그것 내려놓으세요. 우리 렘넌트들이 하나님만 만나면 하나님이 그들의 인생을 책임져 줄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하나님께 가까이 간다는 것은 하나님과 ONENESS, WITH, IMMANUEL의 축복이에요. 그리고 믿음으로 사는 삶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삶이에요. 믿음으로 살면 히11:6에 있는 것처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과 연합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이에요. 요일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오늘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장벽을 뚫고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요. 그 전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증거인 줄로 믿습니다.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계속해서 새벽예배에 나오셔서 하나님 사랑 체험하시고 정말 예배의 축복이 무엇인지 아는 정말 멋있는 신앙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늘의 지혜로 충만키를 소원하오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문제 앞에도 하나님의 새 일을 시작하는 복 된 기회로 축복하옵소서, 이에 어려운 모든 사건. 믿음의 선배들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삶으로 축복하옵소서, 모세처럼, 한 주간 내내 하나님과 동행하는 요셉처럼. 작은 것이라도 그리스도 안에서 참 축복을 누리는 믿음의 사람들로 역사 하옵소서. 그리스도 밖에서 아무 것도 아닌 줄로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 물질과 또 나타나는 권세와 명예와 이런 것들을 추구하지만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됨.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삽은 정말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인간의 최고의 복임을 우리에게 선언했습니다

 

 

 

 

 

 

 

 

  

← 목록으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