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복 받은 증인들 (신 Deut. 33:26-29)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2022년01월30일
주일예배-우리는 복 받은 증인들 (신 Deut. 33:26-29)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2022년01월30일
서론
오늘 이 본문을 가지고 우리는 복 받은 증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합니다. 나 혼자 복 받고, 나 혼자 행복하면 뭐해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우리를 통해서 땅 끝까지 그리스도가 증거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80세에 부름 받고 200백만 이스라엘을 이끌었던 모세는 광야의 40년을 지났습니다. 1장 3절에 보면, 광야 40년 후 11달째라고 했습니다. 요단을 건너기 전에 가나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 것인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권면, 가르침, 그리고 설교가 신명기입니다. 올해 우리 받은 성구가 신명기 1:11인데요, 광야에서 새로 태어난 후손들을 향해 하나님이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고 하나님이 허락하신대로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고 축복했어요. 그리고 신6:2에 보면 너희는 평생에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라. 그래야 너희가 장수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가 번성한다. 그리고 4절에, 이스라엘아 들으라(쉐마), 너희의 후손들에게 항상 이 말씀을 가르쳐라. 이마에, 손목에..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이것을 꼭 가르쳐라. 그리고 여러 가지 이웃관계를 포함한 시민법들을 신명기에서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리고 모세가 죽을 날이 가까운 가운데, 33장은, 12지파를 불러서 일일이 축복합니다. 그리고 26절부터 29절까지는 이스라엘 전체에게 축복한 거에요. 제가 성도 한분 한분에게 안수하며 기도해 주고 전체를 위해 축도하는 것과 같은 거에요.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이렇게 마지막 절에 축복했잖아요.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모세가 ‘너희는 행복한 사람이야’ 이 말을 후손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거에요. 한국어 성경은 행복이라고 했는데, NIV 성경에 ''Blessed are you..."라고 복 받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왜 신앙생활 합니까? 여러분은 왜 교회에 나옵니까? 만약 교회에 복을 받기 위해 나오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 신앙의 맛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오늘 제목도 우리는 앞으로 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많은 복을 받은 증인으로 살자 이 말입니다. 모세는 왜 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했을까요? 여러분들이 정말로 나는 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신앙고백이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자기 마음속에서는 ‘나는 복을 못 받았어.‘ 이런 마음이 온다 할지라도, 강단의 메시지를 통해서 믿음 속에 아멘 하시기를 바랍니다.
1.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자
왜 그런지 오늘 본문에 보면, 첫 번째는 29절에, 여호와의 구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29절에,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가 있느냐.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 땅에서 행복해야 돼죠? 여러분의 자녀들도 행복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모두 복을 받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여기 앉아계신 여러분이나 저는 복을 많이 받을 사람이 아니고 이미 복을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받은 자인 줄 믿습니다. 내가 휴스턴 한인교회 전도사 생활 2년을 했는데, 그 때 이천석 목사님이 오셔서 부흥회를 했어요. 제 부부를 당회장실로 부르셔서 안수기도하시며 하신 말씀이 ‘야 너는 다 줬단다. 너는 닭털도 안 뽑고 먹는 놈이야!’ 너는 다 줬으니까 염려하지 말고, 목회만 전념해. 지금 보면 지금 있는거에요. 이렇게. 30여년이 지나서 보니까 그대로 다 성취되었더라고요. 여러분들이 선지서를 읽고 있잖아요. 왜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고, 전쟁과 질병에 고통을 당했습니까? 이유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고, 선지자들, 주의 종들의 말을 듣지 않았어요. 그리고 자기 고집대로 살았기 때문에 고난을 당해야 했어요. 오늘 모세는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행복자야, 너희는 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야. 이렇게 지금 죽음 직전에 말하는 거에요. 왜? 너희들처럼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자가 없지 않느냐?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에 75억의 인구가 살지만 지금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아마 2억도 안될 거에요. 내일이 주일이구나! 가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목사님 통해 어떤 말씀 주실까 10초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들에게 세상 말로 대박이 터집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하늘의 복이 차고 넘칩니다. 저는 토요일만 되면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그리고 너무 좋아요.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이. 그리고 나의 미래가 보이는 거에요. 너처럼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자가 누구야? 여러분 구원은 다 잘 아시죠. 쉽게 말하면, 물속에 빠진 자가 물에서 건짐을 받는 것이 구원인 줄로 믿습니다. 그걸 가리켜 우리는, 선지자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제사장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원죄가 해결되고, 왕중의 왕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마귀의 일을 멸할 수 있다. 이걸 구원이라고 하죠. 그래서 이 구원 체험을 해야 돼요. 여러분 참 선지자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직빵으로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창조주께서 내 아버지가 되시는 거에요. 여러분들의 아이들이 과도한 것을 요구하면, 어릴 때부터 가르쳐줘요. 너의 참 아버지한테 구해!.일상생활에서 항상 복음화 해야 돼요. 그래서 구원은 뭐냐? 신분회복. 요844, 마귀의 자녀에서 요1:12,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그 속에 감추어진 권세를 가지고 살도록 자녀들에게 전달해 줘야 돼요. 그 때 Nobody, Nothing에서 everybody, everything 할 수 있는 거에요. 인생의 생사화복, 있고 없고, 높고 낮은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모든 것을 받은 거에요. 신분이 바뀌었고,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되고, 하는 일들이 잘 되어지니까 사람들이 닮아가고 싶어해요. 젊을 때 이 체험을 하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은 신학교 가서 목사 되야겠어’ 하면서 박수 쳐주고 신학교도 보내고 그러는 거에요. 신분만 바뀌는 것이 아니고 이 땅을 정복하는 정복 권세를 허락하신 줄로 믿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땅에 모든 것을 다스리고, 창1:28의 증인이 되는 거에요. 옛날 에는 공부하기도 싦고 일하기도 싫던 사람이 성령 받으니까 힘이 나서 첫째는 성경이 보고 싶고, 또 찬송을 하고 싶고, 기도하고 싶고, 교회 가고 싶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때로는 회개가 되고, 겸손해 지고, 물질과 재물과 영광이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는 거에요. 모세가 이걸 체험하고 120세에 죽어 가는데 34장에 보면, 그때까지 눈이 흐리지 아니하고(7절), 기력이 쇠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자에게는 모든 문제가 끝난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요19:30에, ‘다 이루었다’테텔라스타이(Τετέλεσται). 전부 지불했다는 거에요. 예수님이 다 paid 했기 때문에, 건강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질병도 치유하시고 건강주시기 때문에 믿으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믿고 좀 소식하고 기도하고 걷고 하면 되는 거에요. 경제도 예수님이 다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주실 것을 믿고 나가면 하나님이 다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2. 여호와의 절대적 도우심과 보호 속에 삶
두 번째는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절대적 도우심과 보호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복을 받은 자인줄로 믿습니다. 오늘 ‘여수룬아’ 그랬잖아요. 바라크(ברך)라는 복은 보이는 복을 말하는 거에요. 소위 말해서 우리가 구하고 찾는 복들을 말하는 거에요. 자식, 명예, 권세, 재물...,이것이 전부 다 복이에요. 그런데 오늘 여수룬이라는 말은 원래 아쉬레이(אֶשֶׁר)라는 단어에서 나온 것이 여수룬이에요. 여수룬은 이스라엘을 여수룬으로 부르는 거에요. 아쉬레이도 원래 동사 아샤르(אָשַׁר)에서 파생되었는데, 그 의미는 ‘똑바로 걷는다.’는 뜻이에요. 아쉬레이는 복이에요.거기서 나온 여수룬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에요. 그래서 ‘여수룬아’ 하는 말은, 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여, 이스라엘아 같은 말이에요. 오랜만에 히브리 성경을 봤는데, 신1:11이 아쉬레이로 되어 있더라구요. 시편1:1에 나온 복도 아쉬레이로 나왔어요. 이 복이 있는 자가 여수룬이에요. 이 복은 바라크와 틀려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율법과 규례를 잘 지키는, 똑바로 걷는 인생을 말하는 거에요. 사람이 내 입이라고, 내 손이라고 내 맘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전부 다 사람이 사는 방법, 길이 있는 거에요. 잘못 가면 상식 없는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한테 욕 들으며 살아요. 그래서 우리 자녀들을 학교에도 보내고, 상식도 가르치고, 여러 삶도 가르치고, 위아래도 아는 그런 것들을 다 가르치기 위해서 고등 교육을 시키는 거에요. 정말 중요한 것은 복음을 바르게 알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복음을 모르면 하나님이 야곱에게 ‘지렁이 같은 야곱아’, 롬1장에 버러지 같은 표현이 나오잖아요. 왜 우리가 복을 받은 자이냐면, 보통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 가지려고, 거짓말 하고, 잔머리 쓰고, 인본주의 쓰고 그러는데, 눈에 보인다고 해서 남의 것 가지려는 것은 복이 아니죠. 죄를 짓는 거죠. 그런데 바라크 복보다는 에쉬레이의 복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니까 신약의 개념으로 말하자면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게 에쉬레이의 복이에요. 그러면 이 모든 것, 먹을 것, 입을 것을, 바라크의 복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사도요한이 이걸 깨닫고 네 영혼이 잘 되면, 에쉬레이의 복, 하나님과 동행하면, 네 인생의 범사는 잘 될 줄로 믿는다. 할렐루야! 오늘 성경에 보면은 여수룬의 하나님 이렇게 나오잖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창조주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야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김**의 하나님이야‘, ’이덕신의 하나님이야‘ 이렇게 돼야 돼요. 하나님은 좋은신 하나님으로 자녀들에게 보여줘야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26절에 보면, 구원받은 자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궁창에까지 위엄을 나타내신다고 했어요. 우리가 오직 하나님을 붙잡고 있으면, 모든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 절묘하게 우리를 도우시는 줄로 믿습니다. 27절에, 그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된다고 했어요. 바로 그 하나님이 우리 집이 된다는 거에요. 청와대보다, 백악관보다 더 좋아요. 하나님 품 안에 사는 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다고 했어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팔이 우리를 감싼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대적을 다 쫓아 버리고 멸하신다고 했어요. 그리고 야곱의 샘, 이스라엘을 말하는 거에요. 곡식과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도다. 한마디로 말하면 유일성의 응답을 받는 거에요. 경쟁 상대가 없는 거에요. 전부 우리 것이라는 거에요. 우리의 후대들이 나중에 전문성을 가지고 개업을 했을 때, 정말 경쟁 대상자가 없을 정도로... 유일성과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에요.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 있도다. 하늘에서 이슬이 내리는 거에요. 여러분 이슬이 있어야 농사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 말은 하늘의 복이 있어야 이 땅의 복을 체험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라고 했어요. 전쟁할 때 이기려면 고지를 점령하는 거에요. 적의 고지를 네가 밟아, 깃발을 꽂는 다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깊게 집에서도 봐요. 스스로 보면서 성령이 역사하면, 아~ 그렇구나! 여러분 인생이 이게 진짜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보다 구원의 축복와 그 안에 있는 권세의 축복을 가지고 정말 많은 증거 속에 증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영적 서밋, 기능 서밋, 문화 서밋의 주역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축복을 알지 못하고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도 구원의 축복 속에 허락하신 이 땅 정복의 축복을 맘껏 누리는 언약의 백성으로 축복 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