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주님의 위대한 명령 (마 Matt. 28:16-20)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011622] 주일예배-부활하신 주님의 위대한 명령 (마 Matt. 28:16-20)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서론
* (요1:1)하나님은 말씀으로 존재하심 = 육신으로 오신 분.
오늘 이 말씀은 교회 안에서 많이 들려진 본문의 말씀입니다. 많이 들려진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중요하냐?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의 내용이, 목적이 바로 이 말씀이 성취되는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본질이 바로 주님을 증거하는 이 본문의 말씀 속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주의 권능과 함께 선포된다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그 권능이 바로 성령의 역사가 있다는 거에요. 시편 103편 20절에 있는 것처럼 천군, 천사들의 역사가 있다는 거에요. 천사의 임무가 뭡니까? 구원받은 성도들을 돕는 것이 임무인데. 그 중의 하나가 말씀으로 돕고, 말씀을 성취케 하는 역할이 천사의 역할입니다. 지난 주 우리교회 함께 읽었던 에스겔 1장에 잘 나와 있죠. 제사장이었던 에스겔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 갔었요. 에스겔이 바벨론 그발 강가에 있었을 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해서 사명을 줍니다. 그 말씀이 여호와의 권능과 함께 임했다고 했습니다. 에스겔이 제사장이었는데 선지자의 사의 직무를 받았어요. 두루마리를 창자에 채우라고 하셨어요. 그 두루마리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토하라고 말씀 하셨어요. 그 두루마리가 하나님의 말씀이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믿음의 사람들은 살아갈 수가 없어요. 영적으로 힘이 없고 앞길을 모르는데 어찌 우리가 평안하게 살아갈 수 있겠어요. 그리고 그 말씀이 임해야 내 생각, 마음, 영혼, 나의 잘못된 불신앙, 나의 고집, 정말 부패되고 더러운 것들이 어떤 자에게는 불사른 것처럼 사라지고, 어떤 자에게는 물로 씻은 것처럼 씻어지고, 사람마다 다 틀려요 여러분.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인생을 복되게 하는 것이 말씀인데, 항상 말씀이 여러분과 가까이 하는 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설교자의 말씀도 잘 들어야 되겠지만, 신앙인이 혼자서 말씀을 펼쳐 읽을 때 성령의 감동을 받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체험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본론
그래서 오늘 말씀 66권 중에 마태복음, 마태복음 중에 마지막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증거 하는 시간입니다. 오늘 본문은 부활하신 이제 주님이 제자들을 한 곳에 모아서 마지막 분부의 말씀을 하셨던 부분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갈릴리로 11제자들을 불러 모았어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의 뜻을 증거 하는데요. 이 본문 통해서 나는 어떤 신자인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나는 어떤 신자인가?(마28:16-17)
이 땅에는 불신자가 있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는 신자가 있고, 둘 중의 하나에요. 불신자의 주인은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니까 마귀입니다. 특히 생활을 부여잡고 있는 마귀의 졸개들은 귀신이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귀신이 지배하고 있는 보이는 세계 앞에, 또 특히 우상과, 보이지 않는 대상 앞에 경배할 때 찾아오는 거에요. 제사할 때 찾아 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그런 단어와 상관없고, 마귀의 영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성령의 전이라고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희는 무서워하는 영, 세상의 영(고전2장)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의 신분의 변화는 정말 하늘과 땅의 차이죠. 대부분의 소망이요 목표가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는 거에요. 그런데 그리스도 밖에서는 절대적 평안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참 평안을 소유하고 계세요. 그래서 평안이라는 말을 히브리 말로 ‘샬롬’이라고 하는데요, 하나님은 평안이시다. ‘여호와 샬롬!’ 우리는 신자와 불신자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 중에 신자 속에도 두 종류가 있어요. 완전 하나님의 인도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세상과 하나님 세계와 양쪽을 걸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죠. 오늘 가롯유다를 제외한 11제자를 갈릴리로 불러 모으셨는데, 주님께서 마지막 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태가 기록하기를 그 사람들 중에는 의심하는 사람도 있더라 그랬어요. 자, 나는 어떤 신자인가? 이걸 생각하라고 그랬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인데. 그 속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주님을 완전 신뢰하며, 완전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성령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있고,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했으며 예배 생활도 하지만, 항상 의심과 자기 기준, 생각, 자기주장하며 신앙생활 하는 사람도 있어요. 오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고 마태는 기록했는데요. 사실 우리 가운데도 그런 사람들이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말씀이 내 것이 아니고, 그러 예배 속에서 듣고 끝나고 마는 거에요. 정말 그 어떤 것보다도 더 중요한 하나님의 권능이 말씀을 통해서 임하잖아요. 그러면 그 말씀을 부여잡고, 금보다 은보다 귀한 것이 하나님이고,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되는데, 그 말씀을 부여잡고 살아야 되는 거에요.
오늘 11제자 속에도 예수님을 뵈옵고 경배는 하지만 성경 그대로 아직도 예수님을 특히 부활을 의심하는 거에요.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자라잖아요, 내가 부교역자 하면서 뒤에도 않고 그러면, 참 덕스럽지 못한 언어 표현을 예배 속에서도 하더라구요. 오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는데, 실제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 문을 활짝 열고 하늘 보좌의 축복을 충만히 체험하면서 하나님 말씀 앞에 의심이 없는 돈독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의심이 없다면 지금과 같은 팬대믹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늘 장로님 기도했나요? 생명을 불사하고, 내 생명의 주권자가 누구라는 것을 믿어야 되는 거에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이럴 때에 왜 선지서들을 보면은 이스라엘이 포로로 끌려가서 그런 고통을 당하느냐? 하나님은 너희(이스라엘 백성)를 사랑했지만 너희가 나를 등지지 않았는냐?
2. 부활하신 주님의 위대한 명령
(마28:18-19)
1) 먼저 힘 주심 - 오늘 의심하는 제자들 앞에서도 꼭 하나님의 뜻을 증거해야 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명하신 내용이 나와요. 이 본문을 가리켜서 많은 성경학자들이,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주님의 위대한 명령, The Great Commission이라고 말합니다. 지상명령, 가장 높은 자의 명령이에요. 그 명령이 뭐냐?
그 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를 삼아 달라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증거하시기 전에 주님이 먼저 우리에게 그 사역을 할 수 있는 힘을 주셨어요. 그게 바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나에게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권세는 보이지 않는 권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의 권세, 그리고 성삼위 하나님의 보좌의 권세가 하늘의 권세입니다. 그리고 시공간을 초월해서 역사 할수 있는 권세가 하늘의 권세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자리에 계시잖아요. 사람은 한 공간에, 한 자리밖에 앉을 수가 없겠지만,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계시는 부소부재,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사단 권세를 깨뜨리는 만왕의 왕의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전무후무한 응답의 권세가 예수님께 있는 거에요. 하늘의 권세를 설명하려면 끝이 없는데, 바로 이 권세를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거에요. 그리고 땅의 권세는 뭐냐? 사람을 높게 하고 낮게 하고, 부요케도 하고 가난케도 하고, 건강케 하기도 하고 병들게 하기도 하고, 이렇게 행복과 불행의 주권이 예수님께 있음을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의 권세가 요한복음 11장에 나오는 것처럼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그게 땅의 권세에요. 그리고 누가복음 8장에 나오는 야이로의 딸도 죽었는데 예수님이 살리셨어요.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계셨어요. 이 권세를 바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이 12 제자들을 현장으로 보내시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다고 그랬어요. 지금도 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이 권세를 부여하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짜 하늘의 권세와 땅의 권세로 모든 것을 정복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권세는 하늘의 권세, 땅의 권세인데 절대 불가능한 것도 절대 가능케 하시는 권세인줄 믿습니다. 추상적으로 믿지 말고 이것을 확실히 믿어야 되는 거에요. 아브라함이 바로 아들을 번제로 드리려고 모리아 산에 갔죠. 그런데 히브리서에서 아브라함은 자기가 아들을 죽여도 다시 살리실 것을 믿었다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교인이 아니고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교인은 교회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교인이고, 여러분들은 신자여야 해요. 신자, 성도, 특별히 거룩한 백성, 신분 변화된 하나님의 사람이 된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지신 권세를 우리에게 대임, 부여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일을 대신하도록 하신 거에요. 그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놓치지 말고, 천 배의 축복을 받으려면 내 힘으로 안되니까, 하늘과 땅의 권세를 계속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위대한 명령 - 예수님의 위대한 명령은 나가서 모든 민족 앞에 제자를 삼으라는 거죠. 사실은 이와 같은 사역은 하늘의 권세가 아니면 도무지 할 수가 없어요. 성경 그대로, 너희는 가라! 움직이라. 몸도 가야지만, 마음과 영혼이 움직여야 돼요. 현장으로 가야 되는 거에요. 우리 교인들만이라도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현장 중심의 성도들 되기 바랍니다. 자기 할 것 다 하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자기 고집대로 다 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감동, 감화가 우리에게 있겠어요? 어떤 사람들은 생명을 불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잡고 가는 자들이 있죠. 지금 이 때에, 우리가 영적인 눈을 열고 보면 많은 사람들이 질병 가운데 있는 것을 알게 돼요. 영혼의 질병, 먼저는 영적 질병이에요. 하나님을 경배하지 못해요. 그리고 정신질병, 생각, 마음 여기에 전부 다 어둠의 그림자가 장악하고 있는 거에요. 우리 성도들은 그런 가정 많이 없겠지만, 가정 부부 싸움하는 가정, 거의 다 어둠 속에 갇혀 있구나 생각하면 돼요. 자녀들이 부모에게 대적하고, 전부 다 질병 속에 있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멀리 남미 안가도 돼요. 가정, 식구들에게만 이 복음을 증거 하면, 그 사람은 인생 승리한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치유의 의사로, 영적 의사로 살아가라는 거에요. 세계 속에 복음을 증거하라는 거에요. 그리고 제자를 삼으라는 거에요. 누가 제자가 되려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다 각자 자기 맘대로 살아가려고 하는데. 선생 두기를 싫어해요. 심지어 아비 두기도 싫어해요. 그런데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제자 삼아 달라는 거에요. 장로님들, 권사님들을 여기 와서 안수까지 했잖아요. 당신은 이 교회를 이끌어갈 일꾼입니다. 라고 삼아서, 축복해서 세운 거에요. 세례까지 베풀도록 교회화 하라는 거에요. 성도들이 방황하지 않도록 교회화 해라. 우리 교회, 나의 교회가 있음을 알도록 교회화 하라는 거에요. 세례 받기 전에 구원은 받은 거에요. 세례는 내가 이 교회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여러분들과 똑같은 믿음의 사람인 것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영적 결혼을 여러분들 앞에 자인, 시인하는 거에요.
모든 것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배운 것을 확신해야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은 이와 같은 하늘과 땅의 권세의 주체자가 예수 그리스도다 이 말이에요.
3. 부활하신 주님의 약속
오늘 마태복음 마지막장 마지막 단에 뭐라고 했냐면,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여기다 줄을 싹 그으시고. 사랑하는 여러분 요셉의 인생이 승리하게 된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했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야곱의 인생이 승라하게 된 것은 창세기 28장 15절에 있는대로, ‘내가 너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이 성취됨으로 야곱의 인생은 승리하게 됐습니다. 여호수아의 인생이 승리하게 된 것은 여호수아 1장 9절에 있는대로,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이 말씀의 성취가 여호수아의 인생 여정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활하신 주님의 위대한 명령은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역은 바로 성삼위 하나님이 하십니다. 우리에게 하늘과 땅의 권세, 보좌의 권세를 주셔서 하나님이 하십니다. 우리 2022년도 천 배나 더한 하늘의 축복을 가지고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의 주역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아멘.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 성삼위 하나님이 이루실 줄로 믿고. 절의 말씀이 성취되는 인생으로 역사하옵소서20절로 16장 28오늘 마태복음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