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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선택 (마 Matt. 27:57-61)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2022-01-16

[010922] 주일예배-지혜로운 선택 (마 Matt. 27:57-61)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서론

1. 개인의 선택에 의해 삶이 결정

우리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 회복은 예수를 믿을 때 단번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삶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점진적으로 복음의 혜택을 체험하면서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좌의 혜택을 계속 받아야 구원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거에요. 사도요한은 요한복음 173절에 구원이 어디 있느냐? 영생이 어디 있느냐? 바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 구원이 있다고 했어요. 그건 신분 구원이 아니고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리는 구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알아야 해요. 오늘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주시기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복이셨어요. 복의 근원이에요. 그러면 복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생명체에게 주신 것인데, 그 생명체가 그 생명체의 가치를 드러낼 때 필요한 모든 것이 복이에요. 내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의 역할을 드러내고 사는 자가 복 받은 거에요. 2022, 1:11 1000배의 복을 주시겠다고 했어요. 우리의 존재가치를 드러내고 살 것이라는 것이에요.

우리의 삶은 일생(一生)인데, 우리가 선택 할 수 없는 것도 있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출생, 죽음 등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어요. 그러나 대부분은 우리의 선택에 의해 결정돼요. 그래서 우리는 선택을 잘해야 해요. 그러러면 분별력이 있어야 해요. 분별과 선택이 자기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바울은 바로 그것을 깨닫고 갈라디아서 516절에,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러니까 분별과 선택이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 분별하고 선택하라는 거죠. 그렇게 하면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다고 했어요. 오랫동안 호흡기도 실천이 안 되었는데, 요즘에 순례자의 길이라는 책을 통해, 그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내 자신도 호흡하며 기도하는데 얼마나 힘이 나는지 몰라요.

2. 하나님의 복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 사단이 혼미케 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을 못해요. 예배드리는 것에도 중요한 의미 놓치게 만들고, 환경의 타당성을 가지고 혼미케 만들어 넘어지게 만들어요. 바로 너 중심으로 살아라! 3. 그리고 물질이 우선시 되도록 우리 마음을 끌고 가는 거에요. 대부분 빨려 들어가죠. 그리고 성공, 자녀 성공에 포커스를 맞추고 살아가게 하죠. 그런데 하나님 밖에서는 모든 것이 헛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그래서 우리는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선택하는 것이 오늘 설교의 결론이에요. 여러분!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말씀을 우리 영혼 속에, 마음속에, 생각 속에, 창자 속에 채워야 합니다.

 

1. 어리석은 선택

1) 가롯 유다(27:3-5) - 3년 동안 예수님의 제자로, 재정을 담당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종교 지도자들에게 돈(30)을 받고 팔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구약에 예언된 대로 하나님은 성취하신 것이지만, 바로 악에 쓰임 도구가 유다였어요. 팔고 난 후 양심에 찔림을 받고 은 30냥을 가지고 종교 지도자들에게 도로 갖다 주었어요. 그런데 대제사장과 종교지도자들이 받지 않고 우리와 상관없다 하니까, 가롯 유다가 돈을 던져두고 나갔어요. 가롯 유다가 어떻게 생을 마쳤는지 잘 알잖아요. 가롯은 동네 이름이에요. 유다라는 이름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인생의 결말은 비참한 생의 마감이었요. 유다가 왜 그랬을까? 이것을 우리가 잘 적용해야 해요. 율법이 아닌 복음을 우리는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해요. 율법은 복음으로, 그리스도께로 안내하는 몽학선생이에요. 율법을 알면 알수록, 내 자신이 율법을 절대 지킬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나는 하나님이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존재구나!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항복하는 거에요. 그것을 경배라고 해요. 115:13에 보면, 높은 자나 낮은 자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했어요. 우리는 복을 받아야 해요. 그래야 전도자의 삶, 증인이 되어요.

2) 본디오 빌라도(27:11-26) - 참 어리석은 선택을 했어요. 로마에서 파송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총독이에요. 예수님이 잡혀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재판 받다가 본디오 빌라도에게 보내졌어요. 사형집행권을 가지고 있던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죽여 달라고 보낸 거에요. 그러난 빌라도는 예수님의 죄를 찾지 못했고, 죽이려는 마음도 없었어요. 그래서 물에 손을 씻고, 예수님의 피에 대해서는 자신을 상관없다고 말했어요. 그러자 종교 지도자들이 그 피 값을 자신들과 후손들에게 돌리고 죽이라고 했어요.(27:25) 그들의 말대로 AD70, 멸망당하고 2000년동안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된 거에요. 1948년년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기 전, 유대인의 2/3 정도의 600~700만 명의 생명을 거둬가고, 미국을 통해 나라를 세워주셨어요.

빌라도가 슬기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을 아내를 통해서도 가르쳐 줬어요. 27:19에 보니까, 재판하는데 사람을 보내서, 당신 이 사람에 대해서 상관하지 마! 이 사람 때문에 내가 어제 밤에 고통을 많이 당했어!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남자들이 진짜 중요한 말을 안들어요. 여자나, 남자나 분별력과 지혜가 있어야 해요. 그래서 평상시에 영적인 삶을 살아야 해요.

오늘 본문에 나온 가롯 유다와 빌라도는 자기 중심이 너무 강하다는 거에요. 자기 중심이 창세기 3장에 묶여있기 때문에 삶을 그렇게 사는 거에요. 본디오 빌라도의 삶은 성경에는 안 나오지만, 문헌에 보니까, 로마에 호송을 받아서 많은 괴로움을 당하고,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었다고 나옵니다.

 

2. 슬기로운 선택

이제 우리는 슬기로운 선택자가 되어야 합니다. 슬기로운 선택자 오늘 본문에 나왔던 아리마대 요셉입니다.

아리마대 요셉 & 니고데모

예수님이 금요일 오후 3시쯤 운명하셨는데, 바로 그 시신을 어떻게 할까? 보통 사형집행을 받아도, 가족들이 와서 그 시신을 가져가도록 되어 있어요. 신명기 율법에 보면, 해가 지기 전에 가져가도록 되어 있어요. 가서 장사를 지내야 되는데, 예수님의 시신은 다 무서워서 손을 못 대는 거에요. 행여나 같은 당이다 해서 자기가 어려움을 당할까봐 그렇게 못하고 있는데,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이 나타났잖아요. 그리고 누가복음 19장에 보면은 니고데모가 나타났어요. 진짜 하나님은 사랑이세요. 범죄 해서 사형집행을 받아도 밤새도록 십자가에 묶어놓으면 밤에 짐승들이 와서 다 뜯어 먹잖아요. 이게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죄는 죄지만은 사람이 짐승에게 뜯겨 먹혀서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밤이 어둡기 전에 그 시신을 가지고 가라고 신명기에 그랬는데 가져갈 사람이 없는 거에요. 물론 그 앞에 마리아들이 와서 내내 울기만 하겠죠. 그래서 그때에 바로 아리마대 요셉이 마가복음 1544절에 보면 빌라도에게 가서 당돌히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죄를 짓는 일에는 당돌할 필요가 없어요. 사람이 죄를 짓는 일에는 벌벌 떹어야 돼요. 연약해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 앞에는 담대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 빌라도가 허락해서 인제 하는데, 니고데모가 또 나타나서 누가복음 1940절에 보면, 몰약과 침향(알로에) 75 파운드 정도 가지고 와서 유대 장래법에 따라 장래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가 같이 예수님의 장례를 하는데, 우리 말로 하면 염을 하고, 세마포로, 아리마대 요셉의 새 무덤으로 가져갔어요. 자기가 들어갈 새 무덤에 예수님을 안장했어요. 니고데모는 요한복음 3장에 나왔던 그 산헤드린 의원, 예수님 말을 못 알아듣고 측은한 모습으로 돌아갔던 그 사람이죠. 몰약과 침향 75파운드를 가져왔다는 것은, 문헌에 보니까 왕이 죽었을 때에만 할 수 있는 양이래요. 그 정도로 비싼 거에요. 왕에게 사용할 만큼. 니고데모는 요한복음 3장에서는 영생에 대해 못 알아듣고 갔지만은,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니고데모는 구원을 받았다 이렇게 말하죠. 예수님의 시신을 장사지낼 사람들이, 예수님의 형제들도 아니고, 예수님의 12 제자들도 아니고 숨은 제자였죠. 아리마대 요셉을 마가복음 1543절에 보면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고 했어요. 사람들에게 존경받았다는 것은 인간적으로도 아름다웠다는 것이죠. 세상적 성공이라기보다는 사람으로써 가치 있게 사는 사람. 그리고 영적으로도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 그리고 오늘 57절에 보면 아리마대의 부자라고 말하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영적 사람들은 부자로도 살 수 있구나! 나는 거기에 줄을 그었어요. 그래서 부자로 사는 믿음의 사람들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면 안돼요. 하나님이 축복하시기 때문에요.

니고데모도 산헤드린 의원, 70명중의 한 명, 그 사람도 성공한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이 좋은 것이 선포될 때마다 아멘 하시고 내 것으로 붙잡기를 바랍니다. 절대 거부하거나, 반대하거나, 시기하는 마음이 들어오면, 그 가정에 절대 성취가 안돼요. 꿈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이미지가 없어요. 상상력도 없어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Practice는 절대 안해요. 현재는 조금 부족해도 그렇게 CVDIP 가 확실한 남자를 사위로 맞이하고, 며느리로 맞이하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3. 우리는 무엇을 슬기롭게 선택해야 할까요?

1) 언약

한마디로, 첫 째는 언약을 선택해야 돼요. 언약은 언약이에요. 언약대로 성취되기 때문에. 성취될 것을 믿어야지. 여러분 성취도 안 될 것을 붙잡으면 되겠어요? 언약중의 언약은 그리스도신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만 무장되면요, 흑암이 떠나가고, 우리는 하나님을 만났고, 그리고 모든 죄의 근원이 사라지고 재앙에서 해방된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가 여호수아 2414-15절에 보면, 너희들 여기 와서 까불어대는데 섬길자를 너희들 마음대로 택해봐! 그런데 오직 나와 내 집만은 누구만을 섬긴다고 그랬어요?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섬기겠다. 그랬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내 언약으로 붙잡을 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줄로 믿습니다. 믿음의 역사는 기적입니다. 여러분 하루에 한 두 번씩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치 못 한다면은, 깨닫지 못 한다면은 아직도 영적으로 우둔한 자들이에요. 그거 제한테 와서 물어봐요. 오늘은 뭘 체험했냐고? 저한테만 오지 말고 우리 뒤에 있는 이집사님한테 물어봐요. 어제 무슨 기적 체험했어요? 분명히 대답해줄꺼에요. 오늘은 무슨 기적 체험할까? 오늘 저녁에 물어봐요. 언약의 성취! 신명기 111,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비록 이렇게 살고 있지만, 우리 후대들은 우리 부모가 받은 복의 천배나 더하여 이 세상을 밝게해야 될 줄 믿습니다. 나의 24시를 하라는 거에요. 다른게 아니에요. 나의 24. 다른 사람 일에 너무 참견하지 말아요. 그리고 교회 24. 내가 사는 현장 24. 이렇게 되어야 우리가 영적 파수꾼이 되고 영적 의사가 되고 하늘 보좌로부터 파송 받은 영적 대사가 되는 거에요.

2) 기도-그래서 언약으로 편집하고 두 번째는 기도 속에 들어가는 거에요. 기도24, 나와 교회와 현장.

3) 전도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전도로 현장의 증인이 되어야 되는 거에요.

! 2022년도 여러분! 슬기로운 기회 선택자. 지혜로운 선택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꼭 하고 싶은 것. 2022년도는 사람들과 너무 깊게 하지 말고 시간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해요. 여러분들이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책을 보고 미래를 준비하지, 여러분들이 시간을 아무렇게나 하면, 자녀들이 준비 안 해요. 내가 보니까 가정을 한 가정씩 분석해보면 흐름이 딱 있어요.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그대로 엄마, 아빠의 좋은 부분만 가지고 태어나서 좋게 크면 괜찮은데, 안 좋은 부분만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잠언서에 나오지만, 너무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사람들 많이 만나기보다 기도 속에서 돕고, 쓸데없는 말, 죽이는 말, 남 흉보는 말, 깎아 내리는 말, 이런 말은 절대로 표현하지 마요. 올해부터는 절대 하지 말아햐 해요. 살리는 말, 격려하는 말, 남을 힘주는 말, 전도자의 말을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아까 가롯 유다가 어떻게 죽었느냐? 성경에는 이렇게 이렇게 죽었더라. 또 빌라도는 어떻게 죽었다. 문헌에는 나오지만 나는 그 단어를 일부러 안 썼어요. 그런 단어까지도 우리의 식구들에게 상관없을 줄로 믿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가 생가하면서 말도 하고 그렇게 하려면 우리가 기도의 사람이 돼야 되는 거에요. 성삼위 하나님이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는 그 신앙으로, 우리에게 주신 믿음으로 멋있는, 후손들에게 천 배의 축복을 전달해주는 그런 인생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아멘.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년도 허락하신 일에는 모든 지혜로운 선택으로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2022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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