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CHICAGO GOSPEL CHURCH

Sunday Messages

Gospel · Message · Mission

MESSAGE · CHICAGO GOSPEL CHURCH

땅에서 살지만 하늘에 속한 자들 마 25장14-30절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2021-12-14

 땅에서 살지만 하늘에 속한 자들 마 25장14-30절

시카고하나고교회 주일오전예배 이덕신목사  2021년12월12일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믿는 대상의 하나님은 누구 십니까? 이땅의 많은 종교가 있는데 그들 나름의 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종교에는 자신들의 신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신은 전적 부폐된 인간을 전적으로 살리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조직신학에서는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고 배웁니다. 그 속에는 시공간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신 전능하신 히브리말로 엘샤다이 입니다. 지금도 말씀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신 줄 믿습니다. 자연속에도 하나님을 만날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잘못하면 주관적이고 개인적인것이 되는데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야 가장 건전한 신앙이 됩니다. 그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살리시고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하여 우리를 살리셨고 그 하나님은 영으로 찾아와서 지금도 우리를 살리신줄 믿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이라고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은혜를 받으면 제일먼저 평안이 오지만 계속에서 평안이 우리의 심령을 주장하도록 계속해서 말씀속으로 들어가도록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성경을 좋아하고 설교를 들을때 깨달음이 오면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 마태복음 25장 본문을 주셨다는것이 기가 막힙니다. 오늘 일년동안 하나님이 우리교회를 어떻게 하셨는가? 전도부는 전도가 몇 명이 되고 건축관리부는 무엇을 고쳤나? 하는 날인데 재정에 대해 보고할것입니다. 여러분도 경제 결산을 할것입니다. 오늘 메시지를 들으시면서 여러분 개인의 인생도 결산하시고 지나간 2021년도 생각하면서 결산하시고 우리 식구들 인생의 결산도 하시고 무엇보다도 영적결산이 있는 주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영적결산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왔는가? 하나님이 어떤 복을 주셨는지 다 모여서 대화를 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강압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이런 포럼시간을 가지면 영적존재이기때문에 자기가 살길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그게 진짜 교육입니다.

 

1. 두 종류의 사람들

오늘 저는 본문을 통해서 두 종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내용은 잘 아실것입니다. 주인이 타국으로 가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살림을 함께 했던 종에게 맡기고 가야 할 상황입니다. 한 종에게는 5달란트 한 종에게는 2달란트 또 다른 종에게 1달란트를 주었습니다. 주인이 그냥 준것이 아니라 그들의 재능대로 주었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모든것이 하나님의 주권가운데 있는데 나에게 왜 이렇게 공부 못하나 할 필요 없다. 모든것을 적합하게 하나님은 주셨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감사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라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작은 것이 아닙니다. 1달란트는 6천 데나리온입니다. 큰것입니다. 20년 벌어야 할 돈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하늘의 달란트를 주신줄로 믿습니다. 세상적인 기준에 의해서 우리는 달란트가 적다할수 있지만 영적달란트는 같습니다. 이땅의 어마어마한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로 해결할수 없는 구원이라는 축복을 주신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저사람은 나 보다 많이 가지고 있다고 눈에 보이는 것에 힘들어 할수 있습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5달란트 2 달란트 받은 종은 바로'라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어로는 ‘at once’ 적혀 있습니다. 즉시 바로가서 장사를 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땅을 파고 감추어 묻었습니다. 첫번째 두 번째 종도 있고 세번째 종도 있다는 것을 예수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세번째 종은 말하고 싶지 않는데요 행여나 내가 세번째 종의 자세가 아닌가 하면서 첫번째 두번째 종과 같은 축복을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황권사님 심방가려고 했는데 나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자신이 자신을 잡고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나를 계속 축복합니다. 저는 지혜가 부족하오니 하늘 지혜를 주시고 무능하오니 하늘 능력을 주옵소서. 제가 살아야 허락하신 교회가 살것이 아닙니까? 담대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두번째 종들이 어떤 분들이었을까? 성경을 일고 그대로 묵상하면 성령께서 그렇게 하라고 성령이 기록하신줄로 믿습니다. 이해가 안되면 성구사전을 펼치면서 읽으셔야 합니다. 첫번째 두번째 종들은 성경대로 말씀드리면 주인이 그들의 재능대로 달란트를 주었다고 했습니다. 주인이 압니다. 안다는 것은 그 종이 그 주인과 평상시 소통을 잘했다는 것입니다. 종들의 상태를 잘알았습니다. 일단은 큰 재산을 맡겨도 괜찮은 사람 순서대로 재능대로 주었습니다. 이들이 바로가서 장사를 했습니다. 이 두 종은 주인의 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자식들의 훌륭함을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자식들이 아버지의 마음 엄마의 마음을 알아 줄때 너무 기쁩니다. 아빠의 현 시간표에 답을 줄때가 있습니다. 진짜 참 종은 주인의 마음을 잘 아는 자가 훌륭한 종입니다. 중직자 장로님들의 훌륭한 회장님이 계신것이 아닙니다. 친구 목사님은 장로님들이 밴츠로 사주십니다. 그것이 훌륭하다기 보다 어려움속에서 저와 소통한다는 것이 대단히 훌륭한 장로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종은 주인의 마음을 잘 살피는 자가 훌륭한 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요구한적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자가 되기를 소원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의 두 아들의 비유가 있습니다. 집을 나가 방탕한 생활을 한 탕자 아들이 돌아와 죄송하다고 빌었던 아들이 효자였습니까? 집에서 아버지말을 잘 듣고 있었지만 동생에 대한 아버지의 대접에 분노했던 아들이 효자였습니까?

 

2. 땅에 살지만 하늘에 속한 자들

둘째 아들이 효자였습니다. 나중에 회개하고 돌아왔는데 아버지 마음을 깊이 알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춘기때 흔들려도 괜찮습니다. 진짜 어릴때 부터 복음속에 디모데 처럼 눈물을 알고 자란 아이들은 부모의 속을 안썩입니다. 많은 렘넌트들이 1525년 저와 함께 자란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이 두 종은 바로 주인과 소통이 잘되는 진실한 펠로십이 있었던 종이었습니다. 여러분 자주 만나 이야기한다고 친구가 아닙니다. 잘 만나지 않아도 마음의 깊이가 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도의 교제는 진실로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몰랐지만 성령안에서 하나님 중심적인 사람하고는 두 사람의 신앙생활은 처음이라도 부담이 없고 그렇습니다. 자신을 숨기고 자기 중심이고 숨기면 소통이 아닙니다. 거짓은 거짓과 통할수 있는지 모르지만 거짓은 진리앞에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바리새인 서기관들을 진리속으로 들어오라고 계속 그들을 다스리신 것입니다. 허전한 사람들은 자꾸 만나서 밥먹으면서 전부다 스스로 당신의 목을 치고 앞에 앉은 사람의 목을 치고 있습니다. 사도신경에 나온데로 성령의 교통하심이라고 나옵니다. 성령안에 소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 사람은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이 두종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두번째 언약속의 도전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종의 신분이었지만 주인이 재능대로 큰 재산을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깜짝 놀라거나 하지 않고 바로가서 장사를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평상시 경제 관리할만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숨은 꿈이 있었습니다. 인생을 편집하고 설계도 해봤습니다. 경제 문제는 디자인속에 일어날수 있는 큰꿈이 있었던 종이었습니다. 사람중에 가장 비참한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미래의 꿈이 없는 사람입니다. 꿈은 경비가 들지 않습니다. 착각도 꿈이 될수 있습니다. 꿈을 버려서는 안됩니다. 창세기 127절의 인간은 128절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고 만물을 다시릴 권세까지 주신줄 믿습니다. 불신자들은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지만 낙심하면 꿈도 사라지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언약적인 꿈이 있는 줄 믿습니다. 영혼 살리는 선교의 꿈 전도의 꿈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똑같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인 CVDIP 입니다. 언약속의 비전과 그 꿈과 이미지 삶속에 프렉티스하면 어느날 성취가 된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메시지를 진짜 잘 잡아야 합니다. 언약으로 잡아야 합니다. 일세대인 우리가 이렇다 할지라도 진짠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꿈을 붙잡으면 아들 딸 손자 손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천대까지 축복을 주신다고 한줄로 믿습니다. 죽음 이후도 하나님은 언약을 이루실줄 믿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언약을 잡는 자가 참 지혜로운 자요 사람의 가치를 느끼며 살자입니다. 그런데 이들의 인생 결과는 마태복음 2521절과 23절에 똑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종이지만 주인과 인격적인 소통도 하고 언약속의 도전의식과 꿈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을때 장사를 하여서 두배를 남기도 주인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인이 잘했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애들이 학교 성적표를 받았을때도 같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종으로 살아간다면 요셉처럼 주인에게 인정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박수 쳐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를 기다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천군천사를 통하여 우리의 문앞에 가져다 주는 그런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지어다 했습니다. 여러분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한다는 것은 주인의 밥상에 같이 앉아 밥먹자는 것입니다. 더이상의 대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세번째 한 달란트 사람은 첫번째 두번째 종과 반대 되는 사람입니다. 자기 중심이라 주인이 모릅니다.

감추고 있는 것이 많아 나중에 들켰습니다. 그래도 주인이 선택해서 한 달란트 주었습니다. 나중에 계산 할때 한 달란트 밖에 안주었습니다. 24절에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기회를 많이 주었는데 재산을 못만든것에 죄송한 마음을 가지지 않고 굳은 사람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주인은 심자 않는데서 거두었다고 그래서 땅에 묻었다고 대답합니다.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잘하는 사람과 친구하게 합니다. 잘 살려면 잘 사는 사람과 대화를 하면 뭔가 틀립니다. 워렌버핏은 지금도 중고차를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결국 인생의 결과는 두 종은 박수를 받고 주인과 같이 즐깁니다. 세상말로 악한 종은 30절에 비참한 인생으로 나와 있습니다. 무익한 종으로 쫓아 버립니다. 이 시간 정돈해야 합니다. 우리는 땅에 살지만 하늘에 속한자로 살아가야 할줄로 믿습니다. 주로 이 본문은 설교가 달란트 비유라고 제목이 나오는데 저는 제목을 잡을 때 정말 기도하고 잡습니다. 내가 비록 땅에 살지만 두 종처럼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하늘에 속한 자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말로만 내가 하나님의자녀요. 목사요. 장로요. 내려 놓고 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먼저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사람은 복음에 유익한 사람 입니다. 교회에 유익한 사람입니다. 세계에 유익한 사람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교회에만 유익해도 목사님이 힘이 납니다. 아버지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천군천사를 그 종을 돕기를 원하는데 지혜가 있구나하고 눌러 흔들어 채워주실줄 믿습니다. 유익한 두 종은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고 충성스럽게 일만합니다. 따지고 하지말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그 달란트를 잡고 기도하는 가운데 많은 열매을 거두는 축복된 성도님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진짜 숫자로 계산하지 말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똑같은 달란트를 주신줄 믿습니다. 피아노 잘 치지만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헛것입니다. 진짜 달란트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속 쓰임 받는 그 능력이 참 달란트인줄 믿습니다. 달란트가 축구잘하고 공부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살아야 할 이유도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내가 누구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유익한자입니다. 체험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복음 하나님 말씀속으로 들어오면 성령이 역사하고 말씀이 성취되기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기적이 일어 납니다. 그랬더니 한 달란트 받은 사람것도 갖다주라고 하셨습니다. 달란트로 만들었습니다10달란트를 5이 두 종은 . 뜻에 당연 필연 절대적 일심 전심 지속 오직 유일한 그 일을 하고 있으면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 날줄 믿습니다

  

← 목록으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