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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분별한 깨어있는 자(마25:1-13)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2021-12-12

미래를 분별한 깨어있는 자(마25:1-13) : 2021년12월05일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하나님 앞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데 지혜 있는 인생을 살아간다면 현실적으로 사실적으로 영원토록 부족함이 없는 줄 믿습니다. 지혜는 세상 지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이 참 지혜인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과 with, Immanuel, Oneness 되었을 때 우리는 신령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육신 것을 사랑하며 육신적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와 같은 것들은 다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감람산에서 잡히시어 심판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실 십자가 사건을 앞두고 있습니다. 25장은 앞 24장과 연결된 내용입니다. 제자들의 질문 앞에 말세의 징조를 말씀하셨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제자들의 삶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 가지의 비유를 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왜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까? 어떤 자에게는 이해되길 소원하고 어떤 자에게는 감추시기 위함이었습니다(마13:11). 비유를 통해 말씀하실 때 결단의 각오가 오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제자들입니다. 반면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감춰버렸기 때문에 들리지가 않습니다. 삶이 안 바뀝니다. 계속해서 자기주장, 자기중심으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죄인이며 우리 힘으로 살 수 없기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했습니다. 성경에서 약속하기를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는 세 가지 비유가 나옵니다. 열 처녀 비유(1-13절)와 달란트 비유(14-30절)와 양과 염소의 비유(31-46절). 각각의 비유들의 주제는 하나같이 말세를 사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준비하여야 하는가에 관한 교훈을 줍니다. 잡히시기 전 세 가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 그 때에(10처녀의 비유) 세상종말로만 들으시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다 죽습니다. 긴급한 때를 말합니다. 1) 예수님의 재림 때 성도가 주를 맞이해야 하는 것을 유대인 결혼식에서 신랑을 맞이하는 것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혼인잔치는 주로 부모 간에 서로 언약을 맺습니다. 약속을 하고 나서 장성해서 때가 되면 약혼식부터 하게 됩니다. 약혼하고 나면 신랑 신부는 약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신부는 1년 동안 결혼을 준비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가기 직전에 신랑이 간다고 큰소리를 지르고 예고없이 들이 닥칩니다. 그러면 신부의 들러리, 같이 준비하고 있던 친구들이 온다는 소리를 듣고 쫓아 나가서 신랑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신랑이 예정보다 늦게 오니 슬기로운 자나 어리석은 자나 졸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한밤중에 갑자기 외치는 소리가 납니다. ‘신랑이 온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그 때에 열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자기 등불을 

점검합니다. 그들이 보니 등 안에 있는 기름이 거의 떨어져 갑니다. 조금 있으면 불이 꺼질 것 같습니다.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의 기름을 좀 나누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랬더니 슬기로운 처녀들이‘그렇게 하면, 우리나 너희나 다 모자랄 거야 그러니 차라리 기름 장수들에게 가서 기름을 사라' 고 대

답해주었습니다. 지혜로운 처녀들이 그들이 쓸 분량 말고 넉넉하게 가진 것은 아닙니다.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습니다. 준비하고 있던 슬기로운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습니다.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해 보지만 신랑은 '내가 진정으로 말

하는데 너희를 알지 못한다'라고 대답할 뿐입니다. 2. 신앙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인간의 근본문제 모든 문제에서 해결받는 그 길이 예수를 믿는 그 신앙이었습니다. 1) 이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주신 구원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구원의 축복은 아버지 없는 자로 살아가다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①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한 길입니다(요14:6). 바울은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른다

고 했습니다(롬8:15). 예수님을 믿으면 잃었던 아버지를 찾게 됩니다.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을 받고 제일 먼저 나온 말이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를 부르고 난 이후의 마음은 완전히 다른 세계로 바뀌었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 차고 넘쳤습니다. 너무 기뻐 눈물을 흘렸습니다. ②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면 원죄가 해결됩니다. 원죄로부터 인생의 운명, 저주, 재앙이 시작됩니다. ③그것이 바로 마귀로부터 태어난 영혼입니다(요

8:44).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를 믿으면 우리의 근본문제, 태어나기 전부터의 과거문제, 현재문제, 미래문제, 영원한 문제가 다 해결된 줄 믿습니다. 그 큰일을 행하신 주께 영광(찬615). 그 큰일이 바로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더 이상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우리에게 있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가 자꾸 눈에 

보이는 것에 중심을 둔다면 아직도 보좌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말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느냐?(눅11) \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부터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가기 축복합니다. 2) 그리스도의 증인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의 제일 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교회를 다니기 전 똑같은 사상과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의 영혼입니다. 오늘 열 처녀들은 똑같이 교회는 다녔습니다. 신랑을 기다리는데 그들도 등불을 가져왔습니다. 신랑이 언제 올지 모르기에 항상 기름을 준비해야 합니다. 열 처녀들이 같이 졸았지만 미려한 다섯 처녀들은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다가 재림하신 예수님과 하나되어 천국잔치에 들어가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행1:8). 그리스도의 증이 되고 싶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 받으면 되어지는 줄 믿습니다. 3. 주님재림 사모하는 성도1) 기름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름이 있는 램프는 불이 타 오릅니다. 기름은 성령을 말합니다. ①요일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②고전3:16)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③롬 8:9)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④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⑤요16:13)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⑥히10:29)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⑦엡1:13)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2) 성령이 오신 목적 ①요16:8-9)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②요16:13)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

니 

③요3:5)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④고전12:!3) 그리스도를 알게 하심 

⑤요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⑥롬8:26)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

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기도할 수 있는 힘을 허락) 

⑦갈 5:16)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풍성한 삶으로 인도) 

⑧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저 사람은 예수쟁이 라는 말을 들으면 괜찮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성도이지만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시51편 다윗의 고백죄인임을 깨닫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살전 5: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우리가 성령을 소멸하면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증인이 못 됩니다.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 삶을 살지 못합니다. 등불을 가지고 갔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처녀는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기름준비하는 것은 성령충만입니다.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세상 것을 좋아하면 하나님의 증거가 안 일어납니다 예배생활에 충실해야 합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5력이 충만합니다. 성령충만 속에서 차고 넘치는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비유로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미래를 분별한 깨어 있는 자가 되길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람산 마지막 길에 비유로 말씀하신 지혜로운 다섯 처녀의 축복 누리길 소원합니다. 신랑을 기다린다고 했지만 등불은 있었지만 기름이 없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등불과 기름이 충만한 믿음이 사람으로 축복하옵소서. 성령충만 속에 62가지의 모든 삶이 성취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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