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CHICAGO GOSPEL CHURCH

Sunday Messages

Gospel · Message · Mission

MESSAGE · CHICAGO GOSPEL CHURCH

본질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People who do not miss the Essence (마 Matt. 21:12-17)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2021-09-30

시카고한인교회, 시카고하나로교회, 주일오전예배 2021년09월19일 

본질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People who do not miss the Essence (마 Matt. 21:12-17)

 

오늘은 함께 읽었던 본문 말씀으로 ‘본질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모든 것이 목적이 있습니다. 시스템, 기관, 사물도 다 목적이 있습니다. 법인체도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로 교회도 연방정부에 등록하기전에 주정부에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그 내용은 지금도 등록했던 하나로 교회의 본질을 바로 수행하고 있는가? 하는 내용입니다. 그 본질에서 탈선하면 동기와 다르기 때문에 ‘타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예수님이 이제 십자가를 향해서 가는 마지막 종려주일로 본문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겸손하게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1. 성전 정화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을 둘러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그 날 하루의 일과는 그것으로 마치고 베다니로 돌아 오시어 주무셨습니다(막11:11). 주무시고 다시 성전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 예루살렘 성전이 성전의 본질을 놓치고 엉뚱한 짓을 하니까 타락한 현장을 깨끗하게 하시는 현장입니다.

성전은 지성소와 성소가 있고 그리고 4개의 뜰로 나눠져 있습니다. 성전에는 유대인은 바로 들어 갈수 있지만 이방인은 못 들어갑니다. 예루살렘 성안에 성전이 있고 그 성전 밖에 이방인의 뜰이 있습니다. 또 여인의 뜰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깨끗이 하셨다는 곳이 바로 이 이방인들의 뜰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은 성전에 들어가지 못하고 이방인의 뜰에 엎드려야 하는데 그 자리를 장사하는 사람들이 다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2) 그때는 출애굽을 기념하는 유월절 절기였습니다.

한 주간 계속되는 명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랫동안 침략과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 흩어져서 산 민족입니다. 디아스포라입니다. 유월절만 되면 소아시아 지역으로 이민 갔던 사람들이 그 절기만은 지키기 위해 찾아옵니다.

3) 하나님께 예배하려면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① 하나는 짐승을 잡아서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② 성전세를 꼭 내야 합니다.

네팔에 갔을 때 선교사와 간 곳은 짐승을 잡아 자신들의 신에게 제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피비린내가 많이 났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예배를 해야 죄사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얼마나 하늘의 축복을 받기 쉬운 때에 태어났는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은혜의 시대’라고 합니다. 은혜만 받으면 모든 문제 끝! 형통! 할렐루야! 그리스도만 바로 알면 모든 문제 끝입니다.

성경 본문의 때는 아직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 가시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로 오셨지만 그리스도의 사역이 안 끝났습니다. 부활을 하셔야 합니다. 그와 같은 시대 속에 현장에 장사하는 사람들과 종교 지도자들과 결탁해서 중심이 돈이었습니다. 아무리 부인해도 복음이 없으면 없는 만큼 물질을 사모합니다.

그래서 그 이스라엘 땅에 종교 지도자들이 보기에는 종교행위를 하고 거룩한 제사장, 서기관의 모습이지만 속은 창세기 3장(자기 중심), 창 6장(물질 중심), 창11장(성공중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유대인들을 편리하게 하기위해 양도 준비해 놓고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비둘기도 준비해 두었고 성전에 들어 가려면 ‘세켈’이라고 이스라엘 동전을 넣어야 했습니다. 다른 돈은 안 받습니다. 환전을 시켜서 환전 차이 나는 돈을 착복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입으로 하나님! 하면서 속은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과 관계가 없었습니다.

4) 의분을 터뜨리신 예수님

요2장에도 잘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환전상을 다 엎어 버리시고 양을 쫓아 내셨습니다. 그 사람들을 나쁘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양으로 하여금 참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한 삶을 위해서 오셨습니다(요10:10). 하나님의 말씀 모두가 우리를 축복하신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책망도 축복이요 바르게 함도 축복이고 의로 교육함도 축복입니다. 내가 교만해서 책망을 안 들으려 하고 딴 행동을 해서 그렇지 하나님 말씀을 받기만 하면 다 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2. 예수님의 교훈

1) 예수님이 그와 같은 행동을 취하시고 하신 말씀이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2) “너희는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도다" 말씀하셨습니다.

사56:6-7)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종교지도자들 서기관 제사장들이 성경을 아니까 예수님이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3) 3) 지금도 하나님은 그리스도예수(언약)안에서 모든 민족이 구원 받고 하나님과 소통하길 원하심

사단은 성경보는 것도 싫어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가장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갈 길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119:105)하는 우리를 복된 인생길로 안내하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실질적으로 하늘 보좌의 혜택을 내가 소유할 수 있는 길은 말씀을 붙잡고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언약 잡고 기도하는 가정은 절대로 재앙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성경의 지식을 가르치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경을 믿을 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체험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늘 보좌의 혜택을 내 것으로 성취하려면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서 성경은 알고 오래 교회 다닌 사람들의 특징은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삶은 힘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을 때 의례히 들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이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증거 있는 증인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려면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이 주신 나의 언약으로 붙잡고 그것을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4) 성경이나 교회사나 현 시대속에서 승리했던 인생들은 그리스도 예수이름으로 기도한 사람들

① 다윗도 어릴 때부터 양을 치며 시를 쓰면서 하나님을 찬미하고 기도했습니다.

②사무엘 때 이스라엘이 블레셋에 침략을 받지 않은 것은 사무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혼자서 개인 기도도 많이 했지만 공중기도, 연합기도도 만들었습니다. ‘미스바 운동’입니다. 성경속에 승리했던 사람들 인생에 고통이 있었지만 승리했던 사람들은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③한나가 본처로 제사장의 아내가 되었는데 아기를 못 나았습니다. 그래서 한나는 아기가 없었을 때 여러 방법을 취했지만 마음이 상했고 남편이 잘 해줘도 허전함이 있었습니다. 후처로 들어온 브린나는 아기를 많이 낳아 약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한나는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식을 주시면 그를 나실인으로 키우겠다는 것입니다. 무시함을 받았을 때 섭섭해하거나 오해하면 실패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왜 무시함을 받았는지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야 합니다.

④바울은 믿음의 아들인 디모데에게 네가 나이가 연소함 까지도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고 권면했습니다. 경제적으로 게으른 사람들은 경제의 업신여김을 받아야 정신을 차립니다. 문제 앞에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습니다.

⑤타락했던 성 어거스틴도 엄마인 모니카의 기도속에 한 설교에 그리스도를 만나 조직신학를 최초로 전해준 사람입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⑥히스기야 왕이 많은 군사로 산헤립 군대를 이겨보려고 했지만 안되었습니다. 성전에 있는 모든 은,금을 다 바쳐도 금방 돌변해서 또 공격해 왔습니다. 이제 줄 것이 없습니다. 하룻밤을 성전에서 기도했는데 18만5천명을 송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번 생각해보세요.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가 되었지만 기도의 분량만큼 여러분 인생의 답이 나올 것입니다. 기도하는 가정들은 틀립니다. 일단 평안이 있습니다. 기도 없는 가정은 산만하고 큰 소리를 치지만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기도하는 집인데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책망합니다. 하늘 보좌의 혜택을 나에게 오게 하는 통로가 기도입니다. 우리에게는 육신문제, 정신문제 모든 문제가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기도라는 열쇠를 가지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사용하시면 쓰임 받을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하루에 20분 복음 잡고 기도하면 이유가 없어지고 변명하지 않고 사람이 굉장히 복음적으로 바뀝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내가 능력이 없고 힘이 없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하나로 교회 식구들은 지금이 바로 기도해야 하는 하나님 음성이 들려지는 때인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는 부부가 참 축복의 부모입니다. 자녀를 보호하는 부모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살려면 가정이 살려면 부부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서 이루어져 가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만 기도는 하나님의 계획을 바꿀 수 있습니다.

⑦히스기야 왕이 병에 걸려 죽게 되었을 때 이사야를 통해서 전했습니다. 히스기야가 벽을 향해 하나님께 회개하면서 강력하게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바꿔 주셨습니다. 15년을 더 연장 받았습니다.

기도의 권세 축복 권능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잔머리를 쓰고 잘될 것 같지만 예수님은 “아니다. 강도다.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강도소굴의 주인공이 되면 안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하나님의 축복받기가 쉽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을 살리는 길은 그리스도 예수 복음을 잡고 기도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 주의 성령께서 대한민국 미국 모든 민족에게 역사하사 온 땅 237의 증인이 되려면 공동체 영성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한단 전부터 하나로 교회는 금요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영성 회복입니다. 영성만큼 흑암은 우리 가정을 침투하지 못할 줄 믿습니다.

 

3.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가?

1) 성전의 본질은 바로 기도하는 집인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인생의 행복은 하나님 손에 있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만족을 시켜줘야 우리에게 기쁨이 넘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잡은 이방인들도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신다(사56: 7)고 했는데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이 평안이 없고 기쁨이 없다면 화가 날것 같습니다.

2) 복음 전파입니다.

교회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복음 전파가 본질인 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마21:15). 어른들은 우둔해서 돈 벌기 바쁘고 자기 명예 자기 자랑으로 바쁜데 어린 심령은 호산나 내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합니다. 이 말을 했다고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 앞에 나와서 말을 하니 ‘아기와 젖먹이에게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함을 너희가 알지 않느냐’(마21:16) 했습니다. 시8:2을 들어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기도의 밤을 놓치지 마시고 자기 정체성을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로 교회는 예수님이 주인이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증거가 복음 전파에 있는 정체성과 본질이 퇴색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놓치지 않게 하시고 교회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목록으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