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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바로 아는 영적서밋 Spiritual summit to know myself right (마 Matt. 20:17-34) 시카고하나로교회 이덕신목사

2021-09-30

2021년09월05일 주일예배 

나 자신을 바로 아는 영적서밋 Spiritual summit to know myself right (마 Matt. 20:17-34)

 

 

[09052021]나 자신을 바로 아는 영적 서밋(마. 20:17-34)

오늘은 본문말씀(마20:17-34)을 통하여 ‘나 자신을 바로 아는 영적서밋’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합니다. 수요예배 때 히브리서를 강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너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라고 했습니다(히3:15). 이 말씀이 너무 귀했기에 히4:7에도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시95:7에 다윗이 많은 백성에게 권고했던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 소리도 좋지만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야 인생이 복된 것입니다. 바로 강단이 왜 필요 하느냐?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는 그런 시스템이 강단입니다. 강단을 무시하고, 교회 예배를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바로 마음이 완고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또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거부하고 살아 갑니다. 빈익빈 부익부 라는 말이 경제 원리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창조할 때 주신 신분과 권세로 하나님 안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릴 능력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자꾸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들은 마음이 완고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산상수훈에서 ‘마음이 온유한 자가 복이 있고 이 땅을 기업으로 소유하게 된다’고 했습니다(마5:5). 여러분들이 지금 시간표 따라 흐르고 있는 가정지교회를 통하여 정말 하나님 보좌혜택을 마음껏 받는 축복 된 기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 주의 크신 은혜인 것을 고백하는 것이 가정 지교회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어느 날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방법이 가정에 임하게 됩니다. 그 방법은 달가운 방법이 아닙니다.

 

1. 본문내용

1) 예수님은 공생에 3번 제자들에게 죽으심과 부활을 예고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① 첫번째는 마태 복음 16장에 나온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으신 후에 예언하셨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것을 말하지 말라고 하시고 앞으로 예루살렘에 올라가 종교지도자들에게 고난을 받고 죽으심을 예고하셨습니다. 죽으심 뿐만 아니라 부활까지 말을 했는데 베드로는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하면서 예수님께 항변까지 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 까지도 좌지우지하려 했습니다. 예수님이 뭐라고 했습니까? “사단아 물러가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향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② 두번째는 마태복음 17장에 나오는 변화산 사건입니다. 변화산 사건 속에 예수님의 죽으심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역 말기입니다. 지금 얼마 있다가 죽으심을 예고하셨는데 제자들은 그 말을 듣고 매우 근심했습니다(마17:23).

③ 그리고 오늘 본문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여리고에서 제자들을 데리고 올라가시는 길에 있습니다. 12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십자가의 수난과 3일만의 부활에 대해 예고하시게 됩니다. 이렇게 길을 가다가 말씀하시는 것은 급하다는 것입니다.

2) 여인의 간청과 제자들의 반응 (마 20:20~)

① 여인의 간청

이런 내용들을 전달받고 나서 ‘그때에' 선생님이 죽는다는 소식을 들으면 슬퍼하거나 해야 하는데 그때에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두 아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찾아와서 부탁하기를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임명해 주소서’ 이때에 그 엄마가 부탁할 때 아들들이 인본주의 쓰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두 아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를 소원했습니다. 제가 기도하는 중에 눈에 보이는 가정이 있습니다. 집안에 불신앙이 가득 찼을 때 아내나 남편이나 말씀으로, 언약으로 이끄는 가정들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정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 이들이 그 시간표입니다. 아직 예수님의 구원 사역이 안 이루어진 상황이고 성령이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구약에 특별한 상황에 성령의 역사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가 다락방의 불과 같은 성령이 아직 임하기 전입니다.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영이 내려오시고 내려온 가정들마다 성령이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가정의 주인이 바로 그리스도가 되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열심으로 안 살아도 넉넉하게 증인으로 살수가 있습니다.

왕의 좌우에 앉게 해 달라고 했으니 왕 다음에 권세 있는 자들이 되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한 것입니다. 어머님들 마음은 다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부탁을 받은 예수님께서 뭐라고 대답을 하셨습니까?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고 하셨습니다.  그 잔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마리아의 깨뜨린 300데나리온에 달하는 옥합을 깨뜨리는 그 잔을 마실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교회가 이사 가는데 집을 팔고 가는 것은 멋있는 신앙입니다. 물론 그 자체 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중심입니다. 그런 분들이 새벽예배와 금요예배에 나오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신앙에 깊이 들어가기 전에는 입 다물고 있는 것이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 있는 가정들입니다.

② 요한과 야고보의 반응

그들은 주님께서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고 하실 때 할 수 있나이다’라고 대답함으로 결과적으로는 야고보는 사도 중에서 첫 순교자가 되었고 요한도 밧모섬에 오랫동안 유배를 당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말은 성취되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믿음이 약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언약적인 고백을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 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고 답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조차 내 아버지의 주권 가운데 된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예비된 자들이 그 자리에 앉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모든 엄마들이 자식의 영혼은 생각하지 않고 미래가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공통으로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엄마의 부탁은 나쁜 부탁은 아닙니다. 목적은 좋아하는데 과정을 싫어하면 안 됩니다. 다 박사님 되고 싶고 힘있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다 정상으로 가는 그 길을 가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경주를 하지만 일등은 한 명분입니다. 법대로 지켜가면서 일등을 해야 합니다. 법대로 하지 않으면 아무리 일등을 해도 꼴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도 하나님의 법안에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도 세상의 법안에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 인간의 욕심을 부렸던 야고보의 어머니의 자세가 아니고 주님의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방인의 집권자들을 보면 함부로 하는데 너희들은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대통령이 되었지만 나중에 사라지는 모습이 처량합니다. 으뜸이 되고자 하면 너희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왜 왔는냐면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 고난의 대속물로 왔다고 예수님 오신 목적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기 전에는 이런 말이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제자중에 엄마의 손에 이끌려 요한과 야고보는 자기의 권위를 확보하려고 아부했던 제자들입니다.

③ 제자들의 반응

높은 자리를 청탁하는 두 형제를 보고 열 제자들이 분히 여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남을 섬기는 자가 큰 자이므로 높아지기를 바라면 종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세상 나라의 통치 원리는 섬김을 받은 자가 높은 자이고 큰 자이나 메시아 왕국의 통치 원리는 반대로 남을 섬기는 자가 높은 자요 종된 자가 높은 자라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큰 자이시나 세상에서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러 오셨고 섬길 뿐 아니라 자기의 몸을 인류의 죗값 대신 드리는 대속물로 드리기 위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으뜸이 되고자 하느냐 그런 자리에 앉게 되면 너희들이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중직자 가정이 복을 받는 줄 아십니까? 섬기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영혼을 생각하고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합니다. 직분에 복이 있지만 직분 받았다고 다 복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너희가 내 잔을 마실 수 있느냐? 교훈 하고 예루살렘으로 떠나가십니다.

3) 죽음을 향한 길목에서도 긍휼을 베푸신 예수님

주님께서 여리고를 지나가실 때에 소경 둘이 소리질러 가라사대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하니 무리들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라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3년 동안 많은 병자 고치고 교훈을 하셨던 내용을 알았다면 제자들이 응원을 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꾸짖었습니다. 오해하고 제자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경들이 더욱 소리질러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므로 주님께서 그들을 부르시고 너희들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바라느냐고 물으시니 ‘주여 우리 눈뜨기를 원하나이다’하여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었고 그들이 주님을 좇았다고 했습니다. 초신자 중에 복음을 빨리 깨달은 사람이 있습니다.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된 자도 있다’고 했습니다. 신앙 생활 오래 했다는 사람들과 공부했다는 사람들일 잘못하면 핵심은 놓쳐버리고 변두리 것만 가지고 살다가 고생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신들을 파송할 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는 권세를 주었는데 병자가 살려 달라고 하는데 잠잠하라고 하는 식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이렇게 하기 쉽습니다. 교회를 세우는 일꾼으로 세웠는데 교회를 무너뜨립니다. 말로 무너뜨리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런 쪽으로 조금만 마음을 먹어도 불편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런 것 상관없이 정말 눈을 뜨기를 원하는 그들의 눈을 친히 만지시고 그 두사람의 눈을 뜨게 한 줄로 믿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따랐습니다. 늦게 되었지만 진짜 주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른 것은 몰라도 됩니다. 책 두꺼운 것 읽고 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시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오늘 진정으로 나 자신을 바로 아는가?

1) 그리스도 밖에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물론 예수를 알기 전에 육신의 병이나 정신적인 병이 있고 미래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공부도 안되고 염려 불안 초조로 가득 찬 청소년 시절을 지낸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교회 다니는 중직자 자녀 중에서도 미래의 불안속에서 방황하는 애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영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과 소통이 안되니까 방황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을 부모 없는 고아와 같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빨리 나타나면 청소년때 나타납니다. 미래 세계를 자기가 만들어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사람은 열심히 공부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배우고 한눈을 파는 애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은 성취하고 싶지만 안되는 것입니다. 불안하고 혼돈속에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 혼돈속에 아이들을 나무라지 말고 잘 풀어주는 것이 교육입니다. 우리는 교육하면 지식을 쌓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학업입니다. 참교육은 엉킨 실타래를 풀어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밖에서 얼마나 엉켜 살았습니까? 교육학을 공부할 때 참 교육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냐? 실타래가 엉킨 것은 풀면 되는데 인생이 얽히고 운명과 저주 재앙속에 있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풀 수가 없습니다. 미국처럼 부강한 나라 무서운 무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프가니스탄에 그 많은 돈과 무기를 사용했지만 텔레반을 어찌 할 수 없습니다. 보이는 적을 제거할 수 없는데 보이지 않는 사단을 어떻게 제거할 수 있겠습니까? 바울이 엡2: 1- 3절에 그 상태를 말하기를 우리가 옛날에 그리스도밖에서 허물과 죄로 죽었다고 헸고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랐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일은 안하고 자기 고집대로 자기 뜻대로 자기 수준대로 자기 표준대로 자기 목표대로 큰 소리 치며 살아 갑니다. 곰곰이 보면 남에게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 도움을 받고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살수가 없습니다. 비즈니스를 해도 손님들이 와야 내가 사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것도 모두가 주의 크신 은혜지만 이 세상에서도 도움을 받고 살아가는 존재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옛날에 내가 어떤 사람이었나? 하나님의 영이 떠난 원죄아래 있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한자요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르는 귀신의 졸개로 살았습니다. 

2) 그리스도 예수 안의 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사람인 줄 믿습니다. 창1:27- 28의 권세를 받았고 그리고 창2:7에서 흙으로 우리 육체 앞에 육신 생활에 골몰하지 말고 그 흙으로 지은 육체 앞에 하나님의 영인 생기를 부으셔서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입니다. 자꾸 집에서 육으로 양육하려 하지 말고 가정 지교회 예배를 통하여 영적인 케어를 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영이 들어가고 하나님의 의식이 생기면 여러분 애들이 일찍부터 자리잡고 철이 듭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땀을 흘리고 수고도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피조체로 지으신 줄 믿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밖에 있을 때는 전적부패인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 우리입니다. 불신자 남편 아내에게 엡2장을 꼭 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새 피조물로 우리를 지으신 줄 믿습니다. 원죄가 사라지고 공중권세 잡았던 더러운 귀신 졸개들이 떠나가고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며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성령의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만들어진 줄로 믿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새로운 피조물임을 확신합니까? 그러면 주의 언약안에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에게 다른 것이 정돈되는 우선권 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정돈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편집되고 인생이 설계되고 디자인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나 자신을 바로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찬양했던 우리의 영혼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줄로 믿습니다. 영혼이 영원합니다. 예수님의 잔을 드는 사람은 예수님의 우편에 좌편에 앉혀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롬 8: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의 천명과 소명과 사명안에 거한다면 이 땅에 사는 인생의 모든 것을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기만 하면 되는데 반대로 내가 가지려고 하니까 너무 힘이 듭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에 거함이 참된 누림 인줄 믿습니다. 풍성함과 넉넉함이 참 자유입니다.

오늘 나자신을 바로 아는 영적서밋입니다. 우리는 모든 죄악에서 해방된 자유자입니다. 악한 원수 마귀 포로에서 해방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리고 연약하지만 이 땅을 정복할 만한 하늘의 능력 있는 하나님의 자녀요 권세자입니다.

잔머리 쓴 야곱이 환도뼈가 부러진 얍복강을 건넌 후에 하나님께 두 손 든 이후에 하나님의 최고의 응답의 증인이 된 야곱에게 하나님이 사43: 4에 보배롭고 존귀하게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43: 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급해서 모자란 우리지만 우리를 하나님 보시기에 보배롭고 존귀한 자로 보고 계십니다. 조금도 내 현실에 잡혀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나 자신이 바로 누구인지 바로 깨닫기를 바랍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깨닫고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깨달은 사람들은 바로 이 땅을 정복할 줄 믿습니다. 모두가 다 찾아오신 성령의 인도와 역사와 충만속에 정말 세계복음화 시카고 복음화 가정복음화에 증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본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언약의 백성인줄 믿습니다. 아버지여 세상 눈으로 나와 우리들을 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적인 눈으로 우리의 후대를 바라보며 성도를 바라보며 목회자를 바라보며 보배롭고 존귀한자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신을 바로 알고 영적서밋에 이르는 최고의 응답의 증인들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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