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
· Gospel Church of Chicago
잊지 말아야 할 맥추절 Feast of Harvest not to be forgotten 출 23:14-17
2021-07-24
[07112021] 주일예배 잊지 말아야 할 맥추절 Feast of Harvest not to be forgotten 출 23:14-17
[07112021] 잊지 말아야 할 맥추절 (출.23:14-17) 오늘은 맥추 감사주일입니다. 잊지 말아야 될 것이 많이 있지만 삼대 절기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6-70퍼센트 사는 지역에 12년을 살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금요일 해가 질 때쯤이면 식구들이 큰 테이블을 앞에 놓고 모여 온 식구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토론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 맥추절, 수장절을 꼭 지키는데 그때는 동네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유대인들은 국수주의, 민족주의, 선택받은 우월의식들이 많지만, 사실적으로 21세기에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은 유대인들입니다. 미국의 700만이 사실은 70억 인구를 컨트롤 합니다. 시카고 사는 인구정도가 온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좋은 것은 본받고 모방도 해야 합니다.
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출애굽의 비밀을 회복시키며 유월절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월절은 담을 넘어가는 날인데, 430년 애굽 생활에서 해방된 그날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종의 생활, 하나님 떠난 불신앙의 생활, 원죄아래서 항상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과 거역 되고 말하는 것도 죄성 있는 말에서 빠져나오는 비밀이 바로 피 바른 유월절입니다. 무엇보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인생 앞에, 헛된 인생 살지 말고 어린양의 피 바르는 날, 사단의 권세에서 빠져나온 그날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2) 오늘은 맥추 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교만한 심성을 알고 낮추기 위해3일길 되는 가나안 정복의 길을 사십 년 동안에40년 동안 농사도 안되는 광야로 텐트를 걷어서 이동해야 하는 방랑 나그네 생활을 거쳐가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못 먹어서 굶어서 죽은 사람은 없고, 너무 많이 욕심 피우면 집안에 썩는 냄새가 나기도 했고 많이 먹어서 죽은 사람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속에 40년 이후에 하나님이 약속한 언약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가나안 땅에서 7족속 31왕과 싸워서 승리하고 땅을 여호수아를 통해 지파대로 분배 받고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정착해서 처음 농사해서 추수된 열매를 하나님 앞에 드리며 축제로 기념하는 절기가 맥추 감사절입니다. 그 첫 열매를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절기가 맥추절입니다. 보리 맥(脈)을 추수할 추(追)이라 맥추절입니다. 7주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 밭에 가서 보리를 거두고 성전으로 와서 예배를 드린 ‘칠칠절’이라고도 합니다. 그 다음날은 50일이기때문에 ‘오순절’이라고도 합니다. 예수님 승천하시고 50일째라고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그날에 성령이 내려오셨습니다(행2). 인간의 계산으로 이해할 수 없는 정확한 오순절날 하늘로부터 하나님이 영으로 오셨습니다. 500명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했는데 120명만 그 약속을 믿었고 380명은 제갈길로 가버렸습니다. 감람산까지 따라와 구원은 받았는지 모르지만 그 380명은 제자 즉 증인은 되지 못했습니다. 성령 받은 120문도의 삶이 여러분과 저의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 받지 못하면 교회생활도 못합니다. 흑암에 이끌려 주님의 날에 자기 쾌락을 위해 돌아다닙니다. 성령강림한 맥추절이 영적으로 아주 중요한 절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잊지 말아야 할 맥추절’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3) 수장절입니다. 농사를 해서 창고에 저장합니다. 내일 먹을 것까지 오늘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수장절의 축복입니다. 남자들은 필히 세 절기 앞에 나와야 너희들이 살아간다고 하십니다(출23:17). 하나님 자녀만 들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맥추절의 의미를 잘 깨닫고 남는 생에 능력 있고 하늘 보좌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맥추절기는 하나님께서 너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1) 40년 동안 광야에서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먹고 마시고 만나와 메추라기 원하는 기도속에 하나님의 축복속에 살아왔습니다. 출애굽을 체험했던 많은 사람들이 불신앙으로 죽었지 배가 고파서 죽은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인생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못산다는 것을 알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신앙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불신앙으로 200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었지만 갈렙과 여호수아만 약속의 언약의 땅 가나안에 발을 딛었습니다.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소멸되지 않고 한 명이라도 가나안 땅에 들어갔으면 그 말씀은 성취된 줄 믿습니다.
2) 그 곳에 가서도 7족속 31왕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민으로 미국땅에 왔을 때 정말 힘이 없이 왔습니다. 초창기 이민자의 삶은 표현하기 힘든 내용이 많습니다. 믿음속에 있다가 오늘날 이렇게 정착도 했습니다. 힘든 이민 생활이었지만 하나님의 언약속에 자립할 수 있는 그날도 찾아온 줄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른 사람의 전기도 읽고 다른 사람의 삶의 인생 과거를 듣고 교제하며 살아갑니다. 자기 인생에 갇히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잘 들어 보기도 하고 관찰하기도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전쟁도 하나님의 손에서 이기고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땅을 주셨으면 그냥 두면 안 되고 씨앗을 뿌리고 농사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 주신 땅이 있으면 그 땅에 씨앗을 심고 농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거두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땅에다 묻으면 ‘악한 종’이라고 했습니다. 성밖으로 쫓아내고 “평생 이를 갈며 살라”고 했습니다.
3) 맥추 감사주일의 의미중의 하나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자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재창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빛이 되고 나보다 약한 자에게 도움이 되는 자로 살아가야하지, 도움을 받고 살아가는 것은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 창1: 27을 놓쳤기 때문에 생육, 번성도 못합니다. 우리는 창1:27 하나님의 형상이 되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를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순간 천지를 만드신 창조자의 자녀의 신분, 그 안에 있는 축복을 받는 줄로 믿습니다.
4)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앗을 뿌리고 물은 하나님이 주시고 햇볕이 있어야 성장합니다. 우리모두가 사단의 권세아래 연약한 존재로 태어났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가 된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자에게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하였다고 처음부터 승리가 선포되고 우리는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니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른다고 나옵니다(롬8).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빌4:13). 이민생활이 쉽지 않지만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으면 우리는 자립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설교할 때 마다 아이들이 보이고 후대들이 어떻게 살 것인가?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걱정할 것은 ‘우리 아이가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그리스도 예수안에 사느냐?’입니다. 물론 부모자신의 문제입니다. 내가 바로 복음안에 사는지를 검토하고 우리 자녀들에게는 다른 것은 물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나쁜 것을 저절로 넘어가 있습니다. 최고로 좋은 복음을 전달해주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음이 없으면 인생 다 헛방입니다. 대통령이 되고 판사의사가 되어도 헛방입니다. 하버드 의대를 나와도 신학을 하고 선교사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정죄함도 없다 누구든지 다 하나님의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맥추절의 축복입니다. 5) 복음 안에서 안전하게 농사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거둔 열매를 가져오라는 신앙을 표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맥추절의 축복 복음안에서 누구든지 멋있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살수 있을 줄 믿습니다.
2. 신앙성장의 사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오늘 말씀대로 빈손으로 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출23:15). 몇 개월 수고해서 밀과 보리의 열매를 거둔 이와 같은 추수를 할 수 있도록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표시하신 것입니다. 맥추절은 첫번째라는 의미도 있지만 최고의 것, 좋은 것, 가장 귀한 것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호박을 심어서 열매가 맺힐 때 사진을 찍어 하나님이 맺게 하신 것이기에 우리 하나님의 창조의 축복이라고 감격되어 지인들에게 사진으로 보냈습니다.
2)우리의 인생을 전부를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축복하시지 않았는가를 절기를 통해서 알게 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바로 알았던 과부는 자기가진 전재산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시집가기 위해 준비한 일 년치 인건비의 가치가 되는 옥합향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 앞에 부었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그것을 팔아서 많은 사람들을 먹이고 가난한 자를 살리는데 왜 그런 일을 하느냐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복음이 증거되는 곳마다 이 여인의 행함도 말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면서 최소한 함께 한 목자에게는 최고의 가치 있는 것들을 하나님 앞에 드려는 가정이라는 의식을 심어주면 금방 증거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계산할 수 없는 십자가의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계산하면 안 됩니다. 맥추절날 하나님께 드리는 자의 축복이 여러분의 삶 속에 나타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신앙 성장을 위한 하나님의 방법을 절기를 통해서 하셨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도합니다. 생명운동, 후대운동, 교회운동의 주역자가 되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237 나라의 파수꾼과 치유의 빈 곳의 영적의사로 살아가기를 소원한다고 기도합니다. 무능한 못된 것에 잡혀 있는 우리 후대들의 삶에 서밋의 축복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입으로만 기도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맥추절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맥추절은 왜 빈손으로 나오지 말라는 것이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 위한 지름길이 이 절기입니다 축복의 통로를 통해서 하늘 보좌화의 축복이 오는 것이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흔히 신앙의 도전을 주는 분들은 하나님을 믿으세요! 의지하세요! 이렇게 많이 권면을 받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신앙으로는 세계복음화 못합니다. 기본 신앙입니다. 교회 오고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은 기본적인 신앙입니다. 복음받는 자의 기본 자세입니다.
1) 정말 복을 받고 정복의 능력을 가지려면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종교적 예식을 따라하는 자보다 보이지 않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하나님이 천명, 소명, 사명을 주십니다. 왜 목회자를 사랑하고 보호해야 하느냐? 목회자는 하나님이 특별히 택하시어 훈련을 시켜서 입에 말씀을 줘서 토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자라는 모세이지만 비난하면 안 됩니다. 비난해서 그런 고통을 받았습니다. 렘넌트 찬양할 때 구원의 찬양을 안내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통역도 성령의 이끌림 받지 않으면 힘듭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을 받은 증거입니다. 여러분, 사람의 제일 된 목적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정복의 능력은 주님을 사랑하는 데서 나옵니다. 우리가 농사지어 돈 벌어 마음대로 쓴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절기속에 하나님께 첫 열매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2) 잠8:17-18)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부귀영화는 전도가 되어지고 세계복음화에 유익하게 쓰임 받을 줄 믿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재물은 후손들에게 연결되는 장구한 재물입니다. 후손들이 그 재물로 재창조하게 됩니다. 맥추절을 통해 깨달아야 할 것은 주님을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3) 부활하신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찾아오셔서 밥상을 차려서 밥을 먹이셨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의식주 문제로 고기 잡으며 살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옛날 이름을 다시 불렀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한다고 말을 했지만 예수님을 배도했기에 자신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이 아신다고 대답했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사랑했습니다. 인간의 약함 때문에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찾아와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한다면 “내 어린양을 먹이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맥추감사절을 통해서 광야를 통과한 우리모두는 정말로 자립, 자족, 자치로 살아갈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장성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맥추절기를 통해서 계속해서 약한 부분을 발견해서 성령의 능력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임한 성령이 우리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에게 임한 줄로 믿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옛 사람이 아닙니다. 변화되고 있는 과정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절기 속에 사랑하는 신앙고백속에 준비하신 하늘 보좌화의 축복을 마음껏 받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년에 한 번 드리는 맥추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 주님을 사랑하는 신앙고백으로 주 앞에 나왔습니다. 오늘도 맥추절기의 의미를 바로 깨닫고 의기소침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믿음으로 축복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시킬 때마다 감사하게 하시고 정말 신앙의 성장을 위하여 이 절기를 마음껏 누리게 하옵소서. 계속 주님을 사랑하는 정복신앙고백으로 정말 이 땅에 주의 뜻을 남기는 복된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