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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중관심이 내 인생 My focused interest is my life (마 16:1-12)

2021-07-24

[06202021] 주일에배-나의 집중관심이 내 인생 My focused interest is my life (마 16:1-12)

 

[06202021]나의 집중관심이 내 인생(마16:1-12)
한 주간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승리한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새 주간을 허락하시며 첫 날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우리의 바쁜 시간과 마음을 빼앗기 위해 허락하신 것이 아니고 하늘 보좌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이 예비한 축복을 마음껏 받아 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나의 집중관심이 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관심(關心)’은 한자어입니다. ‘관(關)’은 연결되었다는 것이고 ‘심(心)’은 마음이란 말입니다. 마음에 무엇이 연결되었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마음속에 술이 연결되어 있으면 알콜 중독에 이르기 쉽습니다. 또 도박에 연결되어 있으면 패가망신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향하고 후대를 생각하며 건설적인 것에 연결되어 있다면 결국엔 그 열매를 맺습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Jean-Henri Fabre)’를 아실 것입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는 가난한 농부의 가정에서 태어나 친척집에서 자랐습니다. 학교는 3-4년 정도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곤충에 대한 관심이 많아 곤충학자가 되었습니다. 학교는 적게 다녔지만 대학에서 박물관장까지 한 것으로 압니다. 본인의 환경을 초월해서 곤충에 대한 깊은 관심속에 그 인생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엇에 관심을 가지냐에 따라 인생의 결론을 맺게 됩니다. 많은 아이들이 전화기,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나이에 걸맞지 않는 다른 것들을 보고 다른 것들을 소망해서 결국은 미래의 소망이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특별히 자라나는 과정속에 나이에 걸맞은 관심을 가져야 인생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1.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성경에서 두 종류의 관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1) 한 종류는 눈에 보이는 세계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① 창세기 3장 사건도 눈에 보이는 선악과에 대한 관심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② 4장에서 가인은 보이는 것에 시기 질투가 생겨 동생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③ 6장에서 하나님을 경외했던 노아를 제외하고 많은 남자들은 불신앙의 미인들과 결혼하기 바빴습니다.
④ 실패한 인생들 11장에 보이는 바벨탑을 쌓는 것이 인생의 최고의 행복인 줄 알았지만 모든 인간은 오늘날 까지도 고통을 받습니다.
⑤ 아브라함도 역시 처음에는 특별은총 ‘복의 근원’이라 칭함을 받고 가나안 땅으로 갔지만 눈에 보이는 의식주 문제에 속고 애굽으로 내려 갔습니다. 한 번 사랑하는 자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총 아래서 있었던 아브라함이었기에 회개하고 제단을 쌓고 복의 근원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녀 이삭은 아버지가 실패한 자리에 가지 않고 승리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실패한 인생은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관심을 가졌습니다.
⑥ 동생은 하나님의 언약을 잡고 있을 때 9명의 형은 보이는 세계를 추구하다 결국 동생의 도움을 받고 살아야 했습니다.
⑦ 삼손도 보이는 한 여인에게 속아서 인생의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크게 말해서 보이는 것에 너무 집중관심 하다가 인생의 실패를 할 것이 아니라, 승리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로 돌아와야 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보이는 세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만들어졌다고 했습니다(히11:1). 예수님도 산상수훈에서 많은 사람이 의식주에 눈에 보이는 쾌락과 만족에 관심을 갖지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마6:33).
2) 성경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봤습니다.
① 변화된 아브라함의 관심, 그의 아들 이삭의 관심은 백 년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② 형들은 보이는 것에 집중관심을 가졌지만 요셉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언약에 집중관심을 가졌습니다.
③ 포로 중 보이지 않는 언약을 가진 다니엘은 바벨론의 네 왕의 돕는 자가 되었습니다. ④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았던 오바댜는 하나님과 함께 한 선지자들에 집중관심으로 후대들에게 귀함을 주었던 공무원이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결론을 말하자면 혼자 있을 때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자신의 집중 관심이고 그것이 인생의 결론입니다. 그리고 가정마다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는데 여러분의 가정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를 알 수 있습니다. 식구들이 모여 이야기할 때 관심의 대화 내용이 나옵니다. 그것이 그 가정의 관심입니다. 대화가 없는 가정은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개인의 집중관심과 가정의 집중관심이 무엇입니까? 그 집중관심이 개인의 인생이고, 가정의 모든 열매입니다.
2. 오늘 본문의 나타난 관심은 어떤 관심이었습니까?
본받아야 할 관심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3년 여정의 공생애 사역은 크게 말하면 기적을 베푸신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제자 키우는 교훈의 사역이었습니다.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내가 그리스도이고 메시아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고 창조자’임을 보여주셨습니다. 가르침과 선포와 치유 세가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보이는 내용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의 의도는 무엇일까?
1) 그동안 예수님의 많은 기적과 표적 앞에 시기와 질투했던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이 본문에 나타납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중요시하고 성경을 잘 알고 종교행위에 충실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입니다.
①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마16:1)
본문에서 보면 종교에 충실한 사람들이 아니고, 사실은 다른 마음이 있었습니다. 자기들의 특권을 지키고 조직을 지키고 명예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형식주의로 겉으로 표현되는 것을 중요시했습니다. 내심은 경건한 능력이 없는데 경건한 척을 많이 했습니다. 참된 신앙은 척을 하면 안 됩니다. 스스로 속이는 것입니다. 사두개인들은 어떤 사람이냐? ‘그들은 부활이 없고 천사도 없고 영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행23:8). 믿기는 믿는데 하나님의 영의 세계를 믿지 않기 때문에 쾌락주의 였습니다 현세주의자였다. 사후의 영의 세계가 없기에 죽으면 끝난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미래의 사후의 세계를 믿었기에 율법을 잘 지키려고 했습니다. 이들은 평상시에 적대관계인데 오늘 예수님께 나올 때는 힘을 합해서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표적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②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자연의 이치는 징조만 보고도 잘도 압니다. 저녁의 날씨를 보면서 다음 날의 기상 현상을 예측할 수 있는 지혜가 그들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오셔서 병든 자를 고치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는데, 그가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천기(하늘의 원리)는 알면서 시대적 표적을 구하느냐? 그리고 이어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요나의 표적은 주님께서 보여줄 마지막 표적이라는 뜻입니다. 요나의 표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짜 메시아를 기다리느냐 바로 요나를 통한 표적이 나다 이미 보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③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관심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과는 대화가 안됩니다. 항상 자기 말이 맞다고 합니다. 항상 자기말이 백 프로 맞다는 영적문제 가진 사람도 많습니다. 귀신에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자기의 누룩이 좋다고 합니다.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이 되어 한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영적세계를 알고 싶어 질문한 것이 아닙니다. 시험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하느냐면 그들의 관심은 자신들의 기득권이었습니다. 종교지도자의 위치 혜택들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외에 손에 잡은 것 없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왠만한 것은 다 놓쳐도 ‘할렐루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 생각해야 그 분의 주권 밑의 한 피조체인 것을 고백하여야 우리의 마음이 평안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앞에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내 인생의 앉고 서고 높고 낮고 물질의 세계도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이 땅에 잘되고 못되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는 것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가게를 오픈할 때 경제 회복을 위해서 하는데 전부 잘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같은 가게를 두 번 세 번 문을 닫는 사람도 주위에 있습니다. 다들 잘되고 싶지만 이것이 내 뜻대로 안 되는구나!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어가는 것이 신앙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가 있는 자는 시행착오를 안하고 말씀을 통해서 즉각 ‘아멘’이요.순종이요. 하지만 미련한자들은 시행착오를 해서 한 번 망하고 두 번 망해도 또 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배후에 흑암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이처럼 대화가 안되니까 떠나가셨습니다. 저도 목회하면서 도와줘도 끝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매를 못 거둡니다. 예수님은 왠만하면 붙잡고 영의 세계를 가르쳐 주실 텐데 천기를 알면서 시대를 세대를 분별 못한다고 하시며 예수님은 떠나가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런 대상이 되지 말고 예수님이 찾아와 주셔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진리로 인도하실 때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다 잃어버리고 나서 한숨 쉴 때는 늦었습니다. 그것이 말씀이고 설교로 목자를 통해서 우리의 인생을 푸른 초장에 맑은 시냇물 가에 복된 길로 인도하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관심은 자신들의 위치가 흔들리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회안에도 왜 다툼이 있느냐 면 장로의 자존심 상하면 견디지 못합니다. 직분 받아 놓고 인생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빛이 되고 소금이 되고 그리스도의 증인의 축복을 받는 것이 중직자의 축복인데 아무 증거가 없다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제자들의 관심도 잘못된 관심입니다.
2) 제자들의 관심
① 호수 서편에 계시는데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이것이 떡을 잊지 말고 가져오라는 말씀으로 잘못 이해했습니다. 주님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고,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이 먹지 않았느냐? 그리고 또 남은 것을 주은 것이 얼마나 되는지 기억하지 못하느냐?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했으면 먹을 것을 왜 걱정했겠습니까? 우리도 경제와 자식의 걱정거리가 들어왔다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창조자가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고백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을 불신앙이라고 합니다. 불신앙은 하는 것만큼 내가 손해를 보는 줄 믿습니다. 왜냐면 창조자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with, immanuel, oneness가 안되니까 내 뜻대로 살아갑니다. 제자들도 역시 말만 제자들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② 오병이어 사건에서 말씀하셨듯이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9절에 “아직도 네가 깨닫지 못한자로다” 단언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제자들도 먹고사는 빵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빵이 없어도 만드실 수 있는 분은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지 못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떤 어려운 역경, 환경, 처지, 상황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아시고 해결하신 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3. 우리의 관심
1) 나의 관심은 무엇인가?
우리 가정에 집중된 관심을 무엇인가? 혼자 있을 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각자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 번 개인적으로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술 생각, 이성생각, 원망한다거나 혼자 있을 때 생각나는 것을 적은 것이 여러분의 인생이고 미래입니다. 나의 생각을 접어두고 어떤 것에 집중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①복음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다 이루었다”(요19:30). 고 하신 음성이 들려야 하고 그 분이 생각나야 합니다. 처음 은혜를 받고 나니까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주위에 십자가로 보이는 것을 보면 눈물이 났습니다. 은혜를 받고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는데 수예점이 많았습니다. ‘수예'로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예수'로 보였습니다. 그 버스를 보면 창문을 열고 닫는 창틀을 보면 십자가로 보였고 눈물이 났습니다. 옛날에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왜 우냐? 고 물었습니다. 배가 아프냐?고 물었습니다. 지금 같으면 예수님을 증거했을 것입니다. 에베소교회는 그 첫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혹시 여러분들 앞에 덕이 못되는 눈물을 흘린다고 할지라도 주신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께 집중관심 두기를 바랍니다.
②교회에 대한 집중관심을 두기를 바랍니다.
지난주 기도 수첩에 교회가 필요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가 필요하고 성전이 필요합니다. 예배당도 성도도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교회가 누군가 사랑하기에 이렇게 깨끗합니다. 다른 성도들은 기도할 교회가 없는데 기도소리만 안 들리지 교회당이 너무 좋습니다. 열쇠 가지고 계신분들 자유롭게 찾아와서 기도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관심이 있기를 바랍니다.
③인생의 작품을 남기는데 집중관심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CVDIP 인생 작품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④세계복음화에 있어야 합니다.
말로만 할 것이 아니고 파수꾼, 영적의사, 정권대사를 적어서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현장현장 밤새 지키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병든 자에게 한 마디라도 위로해주는 영적의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밋 현장마다 하나님이 주신 정권대사로 흑암을 결박하고 우리의 후대들과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밝고 빛난 서밋으로 안내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⑤후대들을 바로 세우는데 집중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피아노 레슨하는데는 돈을 주고 멀리서 데려오고 기다리고 하는데 피아노레슨 보다 자녀의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최고의 복을 받는 복음을 가르켜 주는 교회로, 말씀 앞에 나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정말 승리하고 열매 맺고 영광 돌릴 곳에 집중관심가지는 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입술은 우둔했지만 이자리에 하늘보좌혜택을 마음껏 받을 언약의 백성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사 실질적으로 오력의 증인들로 세워지는 복된 믿음의 사람들 되기를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제자라고 하지만 믿음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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