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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신가? Who is Jesus to me? (마 Matt. 14:22-33)

2021-06-07

[05232021] 주일예배 -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신가? Who is Jesus to me? (마 Matt. 14:22-33)

 

[05232021]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신가?(마15:1-20) :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는 같이 일하고 살아가지만 불신자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을 믿는 신자로 나눌수 있습니다. 불신자는 자연인이라고 합니다. 신자 중에서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방향 맞추지 않고 자기 계획을 이루고자 하는 인생,불신자의 삶과 같은 육에속한 그리스도인.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 사는 성령의 사람이 있습니다. CCC창설자 빌 브라이트 박사는 60년대 벌써 미국은 80프로가 성령충만하지 못한 보통 교인(육에 속한 신자)이라고 했습니다. 20프로 정도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 교회가 급속도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선교사가 많이 철수하며 교회가 힘이 없어졌습니다. 제가 처음에 미국에 올때만해도 간간히 교회가 지어졌습니다. 요즘엔 교회로 지어진 건물이 거의 안보입니다. 그래서 어른들 몇분계시다가 건물 운영 유지만 하시다가 목사님도 없고...많은 신학교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유명한 신학교가 한국학생이 좀 있어 유지하다가 지금은 한국학생들도 많이 안오는 실정입니다. 갑자기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불신자 상태로 살아 갑니다. 한마디로 어른이라고 자기 기준,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쪽으로 모든 마음이 향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인생을 살아갑니다. 시간 물질도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행합니다. 그런데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는 인생자체가 하나님의 주권 계획과 능력과 권세아래 있다는 것을 믿는것이 참으로 믿는 것이다. 바울은 이것을 가르켜 십자가게 못밖혀 죽었다고 자기 주장할것이 없다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삶의 방법 내용 목적도 틀립니다.

1.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디서 태어나고 아버지가 누구며 직업이 무엇이고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완전 고백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이 십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은 다 행복을 위해 수고하며 찾기도하고... 행복을 위하여 살아 갑니다그런데 그 누구도 태어날때의 신분으로는 누구도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져도 영적존재인 사람이 영적존재인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니까 돈으로도 채워질 수 없는 영혼에 평안함이 없는 것이고 마음에 안식이 없는것입니다. 돈 가지고 좋은 것은 얼마든지 소유 할 수 있으나 보이지 않는 마음의 평온은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있는것은 돈이니까 사회사업도 하고 별방법을 하지만 그 속에도 행복은 없었습니다. 아내도 복음을 몰랐을것이다. 하지 말라고 해서 안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누가 중독에 빠질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다 내려 놓으시고 사람이 가진 근본 문제가 먼저 해결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가문에 머물고 있는 원초적인 문제! 근본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사실은 근본문제라고 하지만 모든 문제가 그 문제 속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니 목회를 하지만 중직자 여러분이 성령체험도 하시고 마음도 뜨거워지고 육신도 생기가 있고 사회나가서 당당히 하나님의 사람이라 말할수 있길 축복합니다. 인간은 영적존재로 하나님을 떠난 가운데 태어났기때문에 모두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창세기3장이고 하나님 떠난 사건이 원죄사건입니다. 죄를 심령한에 안고 태어난것입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낳으면 이땅에 고생하고 방황할 죄인을 낳은것이라 목사를 불러서 기도해야합니다. 배속에 있을때도 내내 기도해야 합니다. 앞으로 결혼할 우리 청년들이여 결혼하기전에 후대를 놓고 기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보이지 않는 삼사대까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내가 복음을 모르는 가정에 태어나서 그 영향으로 영적고생을 너무 많이 했기때문에 우리 후대들은 복음 속에 태어 나야 할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인간의 근본문제가 하나님을 떠난 것이며 그게 원죄고 그 근원 발상이 사단으로 부터 일어 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단이 속이고 사람은 속임을 당했습니다. 사기꾼도 나쁘지만 당한 사람도 모자란 사람입니다. 사기당하면 엄청나게 기분 나쁘고 분노도 생깁니다. 이 사단이 고후 4장 4절 에서 ‘세상 신'이라고 했습니다. ‘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요한복음 16장 11절 에는 ‘세상 임금’ 이라고 했습니다. 세상 임금이 영혼을 사로 잡고 재앙과 저주와 운명과 사주와 팔자와 멸망으로 인생을 이끌어 갑니다.’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사도 바울은 이것을 에베소서 2장에서 복음을 알지 못했을때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너희가 세상 풍조를 쫓아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랐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을 따라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마지막대 청소년은 게임 문화 중독도 정신병인데 공중권세 잡는 자가 그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게임영상이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도록 브레인 속에 찍히는 것이다. 그래서 물론 영상 예배를 상황속에 드릴수 있지만 대면예배를 드리면 좋겠습니다. 소리와 메신저의 표정과 가슴과 얼굴색깔까지도 다 활용해서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대면예배가 아니면 참예배가 아니라고 저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의 인생과 후대를 놓고 수요예배 금요예배를 나오시기 바랍니다. 금요일밤 기도회를 하니까 나오시기 바라니다. 언제 기도를 해도 주의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현장의 기도문이 바로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억지로 기도를 미화시켜 하려 하지 마시고 눈감으면 주의 성령으로 기도문이 줄줄줄 나 올수 있는단계로. 오직 한길 예수가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영접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되셔서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모든문제를 다 끝내주신 만왕이신줄 믿습니다. 선지자 제사장으로 오셨고 3년 내내 나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라고 하시고 다이루었다하시고 하나님 앞으로 가셨습니다.
.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늘 보좌혜택을 마음껏 누리고 사는 그런 성도들이 많다 해도 내가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 혜택을 못입는 것입니다.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2. 바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 로소이다 라고 제자들이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이 기회주셨을때 마태복음의 축복을 넘치도록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향해서 주신것입니다. 여러분과 저와 같이 기존신자를 위해서 주신것입니다. 잘 아시잖아요. 3장에 세례요한을 통해여 세례를 받으시고 4장에 마귀의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그리고 공생애 들어가셨습니다. 4장17절 공생애 나팔을 처음으로 부셨습니다. 이때 부터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님의 공생애 첫 나팔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 입니다 천국을 소유하라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이아몬드도 좋은 차도 소유하는 것 좋지만 다 없어집니다. 그러나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5장에 팔복을 말씀하시면서 진짜 복은 심령이 가난해서 천국소유함이 진짜 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6장에서 의식주에 너무 매이고 이쪽 저쪽 힘든 상황을 만납니다. 언제까지 그렇케 살것인가? 마태복음 6장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할렐루야! 7장 마지막에 인생은 집을 짓는 자와 같다고 하시며 산상 설교가 끝납니다. ‘내 말을 듣고 행하면 집을 반석위에 짓는 것과 같다’ 고 교훈 하셨습니다.. 듣고 믿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행하지 않으면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이 무너져 버린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런 말씀을 듣고 마음이 뜨거워져야 합니다. 저는 전도사때 이설교를 듣고 나는 다시는 무너지는 집을 짓지 않기를 소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집 짓는다고 수고하시는데 홍수가 올때 무너지지않는 튼튼한 가정을 세우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경을 읽다가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옛날에는 몰랐는데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신데 죄인과 같은 인간의 몸으로 가난한 자로 이땅에 오신 목적은 우리를 부유하게 하려고 오셨다고 나옵니다. 영어로 ‘Became Rich’ 로 나옵니다. 마태복음 9장 35절 ‘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영의 세계 하늘 세계를 가르쳐주십니다. 이 가르치심을 받아야 237개국 빈곳을 향하여 영적 파수꾼으로 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한것 입니다. 그리고 천국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복음을 몰라 전부 헷갈리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복음 속으로 들어오면 전부 서밋이 될줄 믿습니다. 서밋의 빈곳을 향하여 그리스도의 대사로 나가서 복음으로 그 분들을 전부 살려 내셔야 할줄로 믿습니다. 실질적으로 모든 병과 약한것을 고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사야서 53장 4-6절 ‘그는 실로 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여러분 살기에 너무 고통스러운 질병이 있습니까? 육신의 질병은 병원에 가서 고칠수 있지만 정신의 질병 마음의 질병은 하늘의 아들 이름으로 모든 질병이 치유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이가 75세가 되어도 세 시간씩 강의를 해도 흔들리지 않는 선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영육간의 강건함이.... 풍성함이 넘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재림의 주로 오신다는것입니다.
개인 종말도 있으나 우주 종말,세계종말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11절 대로 두 천사의 말대로 예수님이 이천년전 승천하신 그 모습대로 오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왜오시나요? 마태복음 25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자 무덤속에 자는자들 다 다시 부활해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천국 잔치를 하고 영원한 세계로 가는데 심판주로 오신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 왕으로 심판주로 오십니다. 그래서 믿는 자들은 마태복음 25장 46절에 보면 영생의 길로 주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영벌의 길로 가게 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과 헤어지면 어떻겠는가 함께 영생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제일 급선무가 정말 예수님 앞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주로 오시지만 복을위해서 수고하고 눈물흘리고 핍박 받고 이런 사람들을 위로하시려고 요한계시록22장 12절에 기록된대로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을 위해서 전도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떠주는것을 하나님은 기억하실줄 믿습니다.’ 절대로 여러분이 드리는 헌금을 아까워하지 마시고 후손들의 형통의 길의 씨앗인줄 믿습니다. 어려움속에서 하신분은 더 빨리 응답이옵니다. 교회 남몰래 청소하신 분들도...재림의 주님이 기억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 보좌의 혜택을 체험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2장 2절 처럼 믿음의 주! 온전케하시는 주만 바라보자고 했습니다. 모두가 다 주만 바라보는 인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인지 바로 깨닫고 보좌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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