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들에서도 풍성한 삶 The Abundant Life in the Empty Place (마 Matt. 14:13-21)
[05162021] 주일예배 - 빈 들에서도 풍성한 삶 The Abundant Life in the Empty Place (마 Matt. 14:13-21)
[05162021] 빈 들에서도 풍성한 삶(마14:12-21) :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이 세상이 쉽다! 정말 영원토록 살만한 세상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이 땅은 어디를 가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만족시킬 만한 풍성함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바로 이 땅은 광야 같은 현실 세상이라는 것을 우리는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광야는 출애굽했던 이스라엘 백성이 살았던 40년의 광야 길을 생각하면 됩니다.
기온 차가 심해서 밤과 낮이 힘듭니다. 그리고 때로는 사막의 뱀과 짐승들의 위협도 있습니다. 우리가 사모하는 의식주 문제가 있습니다. 마실 물이 없고 농사도 못하고 식량이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곳에 살 수가 있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사람이 살기에 힘든 곳이 광야의 삶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불신앙자만 빼 놓고 우상쪽으로 돌아간 자만 빼고 다 살았습니다. 행여나 우리가 의식주 문제로 돈 버는데 전념하기 쉬우나 절대적으로 불신앙 입니다. 오늘 본문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바 4복음서에 모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건은 마태복음만 기록되고 누가복음 만 기록된 내용이 있는데 오늘 본문은 4 복음서에 다 기록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내용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오병이어의 사건입니다. 교회다닌지 얼마 안되어 이 내용은 잘 알기에 가볍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제가 읽고 읽어 보는데 이 짧은 사건 속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달하시고 싶은 내용이 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복음서를 읽을때 항상 예수님의 관심은 사람(영혼)이지만 더 좁혀서 말하면 제자에게 관심이 깊었습니다.
1.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인생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니까 벌써 많은 무리들이 와 있었다. 예수님은 큰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병자는 고쳐주시고 하나님의 긍휼함을 백성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강론을 하시고 저녁이 되어 먹을 것을 고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현장에서 한 소년이 가진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5천명을 먹이고 12광주리를 남겼던 사건이 오병이어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사건을 전도하다가 전하면 조금 아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자기가 먹을것을 가져와서 숨기고 있다가 먹자하니까 예수님이 기도할때 다 꺼내서 먹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창세기 1장 1절 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절까지 모두가 다 성령의 감동된 하나님의 말씀인줄 믿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사람은 모두가 다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종교인과 정치인들과의 마찰을 피해서 벳세다로 오셨습니다. 병들고 가난하고 현실에 많은 고통을 당하는 무리들이 예수님이 오심을 알고 각처에게 찾아 왔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병자만이 불쌍히 여기신 것이 아니라, 무리 전체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잠깐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제가 기도할때 생각한것은 바로 저 인생들이 하나님을 못만났기때문에 육신에 병든자,정신에 병든자, 영혼에 병든자 바로 불신자 상태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영어 성경에는 동정심정도로 나왔는데 예수님이 12번 정도 사용하셨는데 헬라어에서는 ‘ 창자가 끊여질 정도의 아픔을 가지셨다'는 것으로 나옵니다. 사람이 사람 되지 못하고 동물보다 못한 상태로 살아가는 것을 보고 정말 아파하셨습니다. 예레미아 17장 9절처럼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령이 부패한것이 사람이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온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늘상 듣는 창세기 3장 나 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으로 보이는 세계를 살아 갑니다. 그러면서 결국 안되니까 마음속에 섬기는 우상 앞으로 갑니다. 자신의 자존심이 우상이 되어서 조금만 건들면 확 하는 사람이 있고 성공이 우상이 될 수 있고 6가지 불신자 상태에 있습니다. 왜냐면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때 하나님과 소통하라고... 하나님 안에 살아갈때 사람의 가치가 드러나는데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예수님의 마음이 그렇게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나무 뿌리가 뽑힌 나무를 보는 마음, 물고기가 물을 떠난것을 바라보는마음! 여러분 그런것 보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깨달아야 할것은 우리가 빈들에서 깨달아야하는 예수님의 관점은 영혼을 바라보는 탄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자기힘으로 하나님을 만날수가 없습니다. 힘으로 지식으로 어떤 권력 재물로도 만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야 합니다. 사람은 성령으로 중생이 되어야 회개가 일어 납니다. 중생된 자가 회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이 생깁니다. 회심을 해야 하나님을 바라보는 앙망하는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그 믿음이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영접하기전에 주님을 앙망하고 사모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벌써 생명의 씨앗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접함으로 칭의하여 주시니 입양되는 것입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요한복음 1장12절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누가 책임지는 것인가? 그때 부터 하나님이 인생을 책임을 책임 지시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거듭나는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얻기를 소원하시는데 에베소서1장 3절에 보면 다 구원 얻는것이 아닙니다. 왜? 바울이 에베소서 성도 들에게 1장 3절에서 7절 에서 감격되게 말을했습니까?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 삼으신것은 부자되라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복을 주시기 위하여 자녀로 삼으신줄로 믿습니다. 신령한 복은 눈에 보이는 복도 있고 안보이는 복이 있는데 한 가지만 가지고 좋아할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긍휼함을 체험해야 하는데 에베소서2장4절에서 5절에 보면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도다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2장 1절에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여러분 엇그제 죽은 자식이 살아 났다면 이것 보다 더 큰 세상의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디도서3장5절'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사도 바울이 목회자가 된 디도에게 다시 설명하십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하심으로 구원받았다고 하신줄 믿습니다. 정말 우리 가정 혈육들이 영혼의 구원을 받는것이 영원한 축복인줄 믿습니다. 이것을 놓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창자가 끊어질것 같은 애통함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느냐입니다.
2.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육신의 병든자를 고시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었을때 약 2만명을 먹여주셨습니다. 빌립보4장19절'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이 구절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어려움이 올때 비상 벨을 울려서라도 하나님께는 미리 말씀하시고 채워주십니다. 다른 사람에게 손을 벌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증거 입니다. 오병이어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의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왜 나는 안되지?! 하나님과 방향이 맞지 않고 아직 하나님이 아버지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 아니고 자신의 힘으로 살기때문입니다. 하나님밖에서 열심히 해서 바벨탑을 쌓았다면 실상은 항아리에 구멍이 뚫려 남는것이 없는 인생입니다. 가면 갈수록 행복하고 기쁘고 아버지 만날 날을 고대해야 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죽겠다고 신음 소리에 죽습니다. 오늘 빈들의 현실을 여러분이 보시기 바랍니다. 저녁이 되었을때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이 마음을 알고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고 자기들 생각으로 저 모든 사람들을 동래로 보내사 각자 사 먹고 오게 합시다 하고 예수님께 말하였습니다. 사람의 생각이고 제자들의 기준 표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남자만 5천명 여자와 아이들도 있는데...약 2만명을 어떻게 풀어서 먹을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큰 무리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을 느끼셨습니다. 왜? 너희가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끝이 나는데...왜! 질병, 가난 , 다툼, 원망,시기, 불안, 두려움의 끝없는 고통속에 사느냐?이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다른것 다 내려 놓으시고 이번주간 정말 빈들에서도 광야에서도 풍성한 삶을 살수 있는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게 되면 영적문제 정신문제 모든 문제 해결됩니다.
3. 빈들의 기적을 내가 체험하자.
체험하는 길은 예수님의 말씀앞에 순종해야 합니다. 오십명, 백명씩 따로 앉으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뭐냐면 예가? 미리 소유해야 합니다. 미리 누리고 미리 봐야합니다. 미리 정복하고 성취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영안을 열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영안이 열려 밭의 보화와 값진 진주를 찾아내 시길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그물 비유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에 237의 그물을 쳐야 합니다. 좋은 고기 나쁜 고기를 가리지 말고 전도학교와 전도 신학교로 바뀌어질것입니다. 심판날에 천사들이 값진고기와 값없는 고기를 골라냅니다. 50절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손을 잡고 237에 그물을 던집시다.
저의 기도 제목입니다. 누구든지 저와 손만 한 번 잡아도 지옥불에서 해방시켜주십시오. 하나님 앞에 섰을때 만약 악수했는데 지옥에 갔다면 하나님께 따질것입니다. 내가 기도했는데 왜 응답하지 않으셨습니까?하구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그물을 마음껏 치시는데 하나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두가 다 복음 속에 내 인생의 절대 가치를 발견해서 남는 생에 주님과 멋진 삶을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예수님 갈릴리 해변에서 하신 7가지 비유에서 세 가지 비유를 전했습니다. 감추인 보화나 값진 진주나 고지잡는 그물의 비유나 모두가 천국을 표현 하신줄 믿습니다. 우리가 심장이 뛰어 발걸음을 땅에 딛고 살지만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하나님나라의 축복을 누리는 천국의 백성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