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천국의 제자입니까? Who is the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마 13:51-58
[05092021] 주일예배 - 누가 천국의 제자입니까? Who is the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마 13:51-58
[05092021] 누가 천국의 제자입니까?(마13:51-58)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이 어머니 주일입니다. 한국에서는 어버이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별하는 그날까지 살아계신 부모님께 위로가 힘이 되기를 축복합니다.내 기준으로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야합니다. 지금까지 매년 어버이주일은 특별 메세지를 했는데요 기도하다가 정말 부모님을 위로하고 효도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했습니다. 또 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 아이들이 상당히 오랫동안 저희 집에 있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 부모에게 대한 태도가 숨어있는 내용과 겉으로 나오는 것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게 부모님을 사랑한다 하지만 사람이 변화되지 않으면 속사람은 자기중심입니다. 다 자기 유익을 위하여 부모앞에 온갖 쇼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속된 본문을 따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뭔가?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효도의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13장을 통하여 예수님은 천국에 대해 7가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을 강조하셨고 또 천국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천국을 가보지 않았고 못봤기에 천국이 나와 상관없다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선 천국이 빠지면 사실은 기독교의 핵심이 빠진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이 그처럼 중요하기때문에 7가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이 가는 것이 아니고 영혼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육신만 생각하면 천국은 필요없고 믿어지지도 않고 상관 없습니다. 삶은 육신만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죽음 후에 가는 내 영혼의 안식처! 내영혼의 본향을 바로 안다면 이 땅의 삶의 자세가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예수님이 7가지 비유를 말씀하시고 마지막 51절에 제자들에게 질문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하고 질문하십니다. 예수님이 설교하시고 강론하시고 질문하신적이 별로 없습니다. 제자들은 대답하기를 그러하오이다.라고 예수님이 기뻐하실만한 대답을 정확하게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설교를 듣고 질문하면 정확하게 대답해야 합니다. 천국에 대해 깨달았다고 하니 52절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마태복음 13장에 천국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1.오늘 예수님이 천국제자란 서기관과 같다 했습니다.
보통 서기관하면 당시에 바리새인과 같이 하나님을 내면적으로 바로섬기지 못한 종교 율법 권위 사리사욕이 가득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천국의 제자는 서기관 같은 사람들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서기관의 임무는 율법을 필사하고 흘러 오는 조상의 미쉬나나 탈무드등를 기록해서 보존하는 사람입니다. 기록해서 창고에 두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미래속에 후대들에게 다시 보게하려고 후대 사랑하는 마음, 미래 역사에 바로 이 역사를 놓고 기록하는 것입니다. 적고 보시고 모아 놓으시면 나중에 후대가 볼수 있습니다. 저는 설교를 다 모아 놓았습니다. 죽을 때 아이들이 보면 모자란 아빠지만 이렇게 다 준비하셨구나 하고 볼것입니다. 그래서 기록을 합니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남는 유산이 됩니다. 후대에게 영향을 주기에 서기관이 중요했습니다. 그당시에 서기관들이 사리사욕과 명예에 타락했기에 좋은 의미로 쓰지 않습니다. 원래는 서기관이 후대에게 전달할 직무를 가졌는데 천국제자의 서기관은 곳간에 쌓아 뒀다가 필요할때 꺼내서 쓰는 집주인과 같다고 했습니다. 쉬운 말로 가을에 추수해서 추운겨울에 때를 따라 꺼내 먹는 것과 같습니다. 곳간에 보관하는것은 귀한 것입니다. 곳간에 보관한 내용이 뭐냐? 은행에는 주로 돈을 보관합니다. 물론 빌리기도 합니다. 세이프티 박스에 보물 보석을 넣어 둘수 있습니다. 그 안에 쓰레기를 둘리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곳간에 저장하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곳간에 무엇을 채우기를 원합니까? 오늘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새것과 옛것을 곳간에 보관한다고 하십니다. 새것이 무엇입니까?
복음 신약입니다. 또 예수님은 미래를 바라보고 사도가 쓸 내용을 곳간에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신약과 구약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이 율법이라고 말하면 잘못된것입니다. 신약없는 구약은없고 구약없는 신약은 없는 일맥상통한 내용입니다. 구약이 상관 없다고 하면 잘못된것입니다. 천국비밀을 알았다면 그 값진 진주와 보화는 말씀속에서 나오기 때문에 신약과 구약은 잘 마음속에 생각속에 보존하라는 것입니다. 영원속에 담고 필요할때 그 말씀을 꺼내서 먹으라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과 소통이 되었기때문에 예수님의 성령으로 거듭난 베드로는 벧전 3장 15절에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많은 사람들이 거듭난 우리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된 우리에게 그 소망을 묻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어떻게 교회를 가고 슬퍼하지 않고 화색이 좋고 기뻐할수 있습니까? 하고 우리속의 소망을 묻는 것입니다. 우리가 화를 낼 만한 현장앞에서 화를 내지 않고 온유할때 사람들이 묻는 것입니다. 그때 대답해 줄만한 말씀을 곳간에 보관해야한다. 항상 준비해라. 성경은 인간의 힘으로 해석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목회자도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신학 사조, 학자마다 틀리기도 합니다. 평신도 여러분 너무 깊게 사사로이 풀려고 하면 유익하지 못합니다. 제가 전해 줬던 조직신학의 측면에서 설교를 많이 했고 전했습니다. 그것도 보수주의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측면에서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전달 받은 구원론은 물론. 하나님이 누구신가하는 신론, 인간론 .그리스도론, 교회론, 종말론 이미 했던 것 만으로도 신앙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뭐냐? 하면 성경에대해서 많이 앎니다. 시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이 말씀은 꼭 알아야 합니다.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현장에 살면서 영적전투를 하고 삽니다. 옛날에는 육적전투를 해서 많이 갖고 명예도 권력도 있기를 몸부림 쳤습니다. 하나님을 만나 복음을 받고 영안이 열리다 보니 그렇게 힘썼던것이 별것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러니까 인생 가치관이 눈에 보이는 것에 있었지만 보이지 않는 하늘의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증인이 바울입니다. 바울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그리스도를 아는데 하나님을 아는데 모든것은 배설물로 여긴다고 빌립보서 3장 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빌립보서3장8절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 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이렇게 말을 해도 그리스도 보다 귀한것이 없다고 확정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데 때로는 예수님은 옆에 계시고 내 중심의 내속에 다른것들이 자리 잡을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말 한 마디에 자존심 상해하고 슬퍼하고 공격을 당했다고 두 배 세 배로 공격하려는 악성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싸움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싸움을 해야 한다고 에베소서 6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적 싸움에 승리하려면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배를 진리의 허리띠, 평안의 신발, 믿음의 방패를 들고 이 모두가 다 방어 무기입니다. 여러분들을 책망하는 것이 아니고 하루에 두장씩 성경읽고 약 6분이면 읽는다. 천천히 읽으면 10분이면 읽는다. 한주에 한 번씩 읽었던 것을 답으로 쓰는 것이다. 15분이면 끝난다. 따라온다. 이렇게 읽고 쓸때 성령이 역사하신다. 이것이구나 하고 체험할수 있습니다. 하루에 십여분을 하루에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다는 것은 천국의 제자가 못됩니다. 천국제자 한가지 더하겠습니다.
2.믿음의 소유자(53-58)가 되자는 것입니다.
믿음이있어야 능력을 갖게 됩니다. 예수님이 3년 공생애 동안 나사렛으로 3번 가셨다. 동네 사람들을 구원하셔야 해서 회당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유대인은 종교성이 있기때문에 회당에 와서 예수님 말씀을 듣는데 다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그러면 아멘을 해야 하는데 이 예수는 목수의 아들이라 했다. 당시에는 천한 직업이었다. 보석장사 서기관 바리새인이 귀한 직업였읍니다. 동네사람들은 예수님을 요셉의 아들정도 배경으로 보고 판단했다. 선입견 ,고정관념으로 판단했다.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고 무시했다. 예수님이 그 고향을 떠났습니다.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떠나셨습니다. 마태는 기록하기를 ‘나사렛 사람이 예수를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58)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효도를 하려면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능력은 보이는 능력도 있고 보이지 않는 능력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언약과 믿음이 아니면 우리의 기준으로 잘된다고 좋아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바람에 나는 겨처럼 다 날아 갑니다. 아이를 많이 낳고 훌륭하다고 좋아 할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데살로니카 성도를 기도할때 마다 바울은 기억했습니다. 저도 기도 할때 마다 먼저 기도가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하고 잘못하고가 아니라 믿음 뿌리가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신뢰할만합니다. 우선권으로 기도가 나옵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는 믿음이 있어 믿음의 열매인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정말 믿음! 구원받은 예수를 사랑하는 믿음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적인 비밀을 알고 체험을 해야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믿음을 갖되 구원 얻는 믿음을 소유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구원 얻는 믿음은 창세기 3장 15절 마귀의 머리를 단 번에 깨신 왕중의 왕의 신앙을 갖게됩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3장 18절 희생제물 제사장적 그리스도 예수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이사야 7장 14절 처녀의 몸에서 탄생한 예수님은 하나님이신 그 임마누엘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그 신앙을 가리켜 그리스도 복음의 신앙이라고 하고 언약적 신앙이라고 합니다. 신비체험말고 성경 속에 나오는 마태복음 16장 16절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갈보리산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체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감람산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40일 동안 하나님나라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승천을 보아야 합니다. 500명이 똑같이 했지만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 창고에 쌓아야 하는 그 말씀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아버지ㅕ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렸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을 기다렸더니 성령이 임해서 성령으로 변화된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감각이 없으면 교회생활도 힘들고 신앙생활도 힘이 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살면서 문제와 사건을 보게 하신것은 바로 이와 같은 하늘의 세계를 체험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체험되어 지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37장 에스겔이 바로 이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에스겔 골짜기에 갔던 마른 뼈들이 군대가 되는것을 봤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이 힘들어 해도 부모가 정말 언약을 잡고 있으면 어느날 그 아이가 바뀐줄 믿습니다. 아멘. 가족복음화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면 복음화가 안됩니다. 가족복음화의 한을 갖지 않으면 그런 기도가 안나옵니다. 이사야 43장에 바벨론 포로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사막에서도 샘이 쏟고 광야에서도 길이 난다고 했습니다. 그 일을 하나님이 행하신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믿음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 믿음이 있으려면 예배생활 충실하고 강단 시스템을 따라오고 할 수 있으면 하루에 혼자 10분 만이라도....찬송 1곡하고 기도 2-3분 말씀5분 해서 예배하시면 영의 흐름이 잘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힘들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루에 10분만해도 영적세계가 보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살리려고 하고 싶은데 .... 그런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문제에 가득찬 사람들이나 원합니다. 보통사람들은 자족하고 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누가 천국의 제자인가? 하는 제목으로 짧은 시간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생각 마음 삶속에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따라 천국비밀을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우리의 창고에 새것과 옛것이 보존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언제든지 필요할때마다 ㅂ보관된 말씀을 마음껏 사용하는 참된 복음의 주인이되게 하옵소서.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사 믿음 있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