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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The Parable of the mustard seed and the yeast (마 13:31-33)

2021-05-19

[04252021] 주일예배-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The Parable of the mustard seed and the yeast (마 13:31-33)

 

 

[04252021] 발견된 내 인생의 가치(마13:44--50)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이 어린이 주일입니다. 가정하면 일세대와 2세대의 연합이 소단위 가정입니다. 신적기관으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가장 작은 단위가 가정입니다. 이 가정의 연합이 바로 신적기관인 교회입니다. 한 마디로 이 시대가 가정이 무너지는 시대고 가정이 존재하지 않는 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면에서 말할수 있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연합된 가장 소단위가 가정인데 다 따로따로 입니다. 성이 아버지의 부성우선을 따라 성(family name)결정되었는데 한국 법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자녀의 성은 출생신고하는 날 결정됩니다 엄마성을 하고 싶으면 엄마성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혼으로도 아이를 낳기도 합니다. 남자는 싫고 시험관 아기를 갖습니다. 한국의 몇 년전에 동성애 축제에 수 만명이 모였었습니다. 지금은 동성애가 거의 합법적입니다. 성전환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질서 속에 살아가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 자녀이지만 가짜로 영접할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창조질서속에 살아가는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래도 복음 있는 여러분의 가정은 사랑을 나누고 위로하고 하나가 되어있지만 복음 없는 가정은 자녀가 따로따로 입니다. 아비들아 자녀를 노여움으로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애들이 존경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가정이 복음이 없다. 가정의 참주인인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데 사단이 들어 와서 가정을 산산히 부셔버립니다. 경제가 어려워서 좁은 집에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큰 집에 살면서 각자 따로 따로 사는 것이 안타까운 현장입니다. 그래서 5월 가정의 달인데 우리 가정이 왜 이럴까?! 생각되시는 분이 계시면 마음을 모아서 지내는 것이 행복입니다.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신인 하나님이 그 가정의 주인이면 됩니다. 교회를 다녀도 내가 내인생의 주인이 되려고 하거나 가정의 가부장적인 면도 내려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정의 주인이 될때만이 참가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자기인생의 절대 가치관이 발견되어야 합니다. 옛날 불신자때 인생관이라던가 복음 없는 부모에게 배운 인생관으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바로 가정과 교회의 주인되신 성경속 하나님의 신관이있어야 복된 가정입니다. 오늘 세가지 비유 짧은 내용입니다.

1.밭에 감추어진 보화의 비유나 값진 진주의 비유가 같습니다.
오늘 어느 구절에서 은혜를 받으셨습니까? 저는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여기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도 이 구절이 반복되어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배경은 땅이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소작을 주고 몇대 몇으로 수확량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재산을 지켜줄만한 은행같은 시스템이 없었기에 재산을 보물로 바꿔서 자기땅에 항아리에 보관했었습니다. 1947년에 쿰란에서 발견한 이사야서도 항아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오늘 감추인 보화는 어느 소작인이 농사를 하다가 거기서 보물을 발견했습니다. 천국은 이와 같은 것인데 소작인이 그것을 발견하고 가만있을 수 없다. 그 당시 법대로 그 보물은 그 땅의 주인의 것이니 그 땅을 사기만 하면 된다. 성경에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라고 나와 있습니다. 땅 주인이 모르니까 사면 자신의 것이 됩니다. 땅이 귀해서가 아니라 보화를 가지고 싶어 땅을 사고 싶어 합니다. 다음 값진 진주의 비유.
독특한 진주가 값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사람들은 보석 장사를 일찍했습니다. 한 주먹만 있어도 엄청난 재산입니다. 보석상인은 특별한 진주를 발견했기에 자기 소유를 다 팔았습니다. 진짜 가치있는 것을 위해 전부 팔았다는 것입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은 그림 하나에 일 억 달러가 넘는 그림이 진짜 많습니다. 천억원 넘는 것이 엄청 많습니다. 3만2천 작품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것입니다. 12조억원을 세금으로 낸다는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돈입니다. 그 분이 살아 계실때 작품 모으려고 얼마나 신경을 썼겠는가? 죽으면 소용이 없다. 인생의 가치관이 물질에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일성수고 십일조고 안합니다. 물론 하나님 자녀가되기 전에는 아깝고 못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값진 진주의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뭐냐이것을 깨닫고 여러분 삶속에 즉시 적용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같은 진주라고 같은 것이 아니다. 값진 진주가 전문가에게는 보인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르치려고 했습니까? 하나님나라 천국을 말씀 하시려고 했습니다. 천국이 이렇게 값진 것이란 것 입니다. 우리가 옷을 사거나 차를 사도 살때는 좋지만 조금 지나면 해아래 새것이 없듯이 좋은 마음이 없습니다. 그리니까 알것을 바로 알아야합니다. 다 헌것 가지고 처음에 살때 좋다고 하는데 잠깐 속습니다. 기분이 좋다가 조금 있으면 버리는 것 많습니다. 자기 자신이 사기를 치는 구나 하고 생각됩니다. 내 영혼에 사기 치지 말라고 혼자 말을 합니다. 모든것이 새것일때 좋은데 얼마 있으면 헌것이 되니까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복음 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린이 주일인데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 값이 있는것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알려주고 손에 쥐어 주는 부모가 진정한 복된 부모란 것입니다.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고기 잡는 법이 복음 인줄로 믿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바로 전달해주면 복음 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풍성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설교를 잘하고 못하고가 무슨 상관입니까? 나의인생이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설교를 잘한다 못한다로 심판하실 하나님이 아닙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줄 믿습니다. 사람말 듣지 말고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속으로 들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없고 100퍼센트 성취되고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우리의 모든 약한것을 고치시고 튼튼하게 하시고....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생각 우리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의도적으로 바꿔라. 성경의 생각을 많이 하면.... 할렐루야! 하나님 마음으로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사람말 듣지 말고 하나님 말씀속으로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옛날에 감추인 보화와 값진 진주를 많이 설교제목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이 말씀이 저에게 부딪혀왔습니다. 이 말씀을 갖기로 기도했습니다. 바로 이런 인생을 산 자들이 성경의 믿음의 선진들입니다. 사도바울은 세상적으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한 가지 모자란것은 눈이 아팠습니다. 골로새서 2장 2절에서 3절 잘 알잖아요. ‘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로새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안에 모든 보화와 지혜와 지식이 감춰져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팔아서 지혜 보화 지식을 얻기위해 그리스도 복음을 사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나간 25년을 돌이켜 보니 내가 복음 운동 안했다면 이렇게 행복할까 생각을 합니다. 너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는 원래 머리도 나쁘고 깨닫는 것도 느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이 자리에도 설수가 없고 이런 열매를 거둘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인생을 살겠습니다라고 고백하고 기도 합니다. 이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값진 진주를 발견 나의 모든 소유를 팔아라도 사시길 축복합니다. 이것을 소유한 사람들은 시험에 잘들지 않습니다. 사람의 말은 전부 같습니다. 자기를 주장하고 높이려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을 위로하고 기도하고 복음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복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자기 중심입니다. 나를 알아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다른 사람에게 할말이 없습니다. 나도 그렇게 할 수도 있기때문에 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골로새서 2장 2절은 그리스도를 깨닫기를 원한다는 말입니다. 빌립보서3장 8절에서 ‘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를 아는데 방해가 되는 것은 싫다고 했습니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기는 것은 그리스도를 얻고자 함이라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젊은 사람은 이런 설교가 잘 안들리겠지만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이 보이면 기도하세요. 그리스도를 최고의 보화로 삼는 신앙을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사단이 떠나갑니다. 묶였던 사단이 떠나가면 하나님 나라가 세워집니다. 막혔던 담이 무너지고 묶인 것이 풀립니다. 체험을 해야 내면적인 힘이 넘칩니다. 내 힘으로 가정을 행복하게 하려는 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일주일 내내 돈을 벌면 돈을 벌겠지요. 돈이 모여질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늘의 세계를 놓치면 인생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어려움속에 교회를 허락하시고 우리 모두의 헌신 속에 교회도 유지되는 것입니다. 적은 숫자에도 부족함 없이 하나님이 이끄신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하신다.’ 제가 이 말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아야 하고 값진 진주가 여러분손에 안겨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야 세계복음화 237 세계복음화합니다. 병든 부분의 치유자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얼마있지 않아 의료선교 팀이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미용하실분은 미용을 하면 수 백명씩 옵니다. 각자 하늘의 보화를 소유해야 할줄 믿습니다. 언제 소유하는가? 미리 소유해야 합니다. 미리 누리고 미리 봐야합니다. 미리 정복하고 성취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영안을 열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영안이 열려 밭의 보화와 값진 진주를 찾아내 시길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그물 비유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에 237의 그물을 쳐야 합니다. 좋은 고기 나쁜 고기를 가리지 말고 전도학교와 전도 신학교로 바뀌어질것입니다. 심판날에 천사들이 값진고기와 값없는 고기를 골라냅니다. 50절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손을 잡고 237에 그물을 던집시다.
저의 기도 제목입니다. 누구든지 저와 손만 한 번 잡아도 지옥불에서 해방시켜주십시오. 하나님 앞에 섰을때 만약 악수했는데 지옥에 갔다면 하나님께 따질것입니다. 내가 기도했는데 왜 응답하지 않으셨습니까?하구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그물을 마음껏 치시는데 하나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두가 다 복음 속에 내 인생의 절대 가치를 발견해서 남는 생에 주님과 멋진 삶을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예수님 갈릴리 해변에서 하신 7가지 비유에서 세 가지 비유를 전했습니다. 감추인 보화나 값진 진주나 고지잡는 그물의 비유나 모두가 천국을 표현 하신줄 믿습니다. 우리가 심장이 뛰어 발걸음을 땅에 딛고 살지만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하나님나라의 축복을 누리는 천국의 백성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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