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뿌리는 자와 밭의 비유 The parable of the sower and the fields - 마 Matt 13:1-23
[04112021] 주일예배 - 씨 뿌리는 자와 밭의 비유 The parable of the sower and the fields - 마 Matt 13:1-23
[04112021] 밀과 가라지 비유(마13:24-30,36-43) : 이덕신 목사
마태복음 13장을 강해하고 있습니다. 비유장이로고도 합니다. 전체가 7가지 비유로되어있습니다. 집중적으로 천국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셨기때문에 천국비유장이라고도 말합니다. 비유는 13장11절에 나온대로 왜 예수님이 비유로 하셨는가?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에게는 잘이해 하도록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종교인과 많은 무리들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 종교지도자에게는 감추는것이 비유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이와 같으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천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천국을 제외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우리가 기대한 모습 ,수정 같이 맑고 기둥마다 홍보석 옥보석이 있다거나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땅의 삶의 자세를 말하는 천국을 말씀하셨습니다. 죽음후 가는 천국도 있지만 이땅의 삶도 천국을 누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누려야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영생의 생명의 축복도 얻고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주는 밭의 4종류를 말씀하시면서 30배 60배 100배 얻는 것은 옥토밭 뿐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태어 나기를 열매 맺을 수 없는 길가 밭 돌작 밭 가시나무 떨기 밭으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은총으로 다 옥토 밭이 될수가 있습니다.
1. 밀과 가라지
구체적으로 밭이 있었습니다. 그 밭은 밀밭입니다. 밀과 가라지 입니다. 밀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필수적인것입니다. 밀 밭에 가라지가 뿌려졌습니다. 가라지는 어떤 존재인가? 복통이 생기고 죽을 수도 있는 독성이 있는 식물입니다. 영어 성경에서는 잡초로(Weed) 번역되어 나오는데 원어에는(지자니언) 타레스(Tares)라고 밀과 보기에 비슷한 식물입니다. 그런데 독보리로 번역이 되어 독이 있다는 뜻입니다. 밀과 비슷하게 자라다가 끝에는 밀 보다 크게 나타납니다. 왜냐면 밀은 알맹이가 많아 무거워 고개를 숙이는데 가라지는 열매가 위에만 맺어져서 고개를 들게됩니다. 꽂꽂하게 서있게 됩니다. 내 상식으로 논에 피 정도가 아니라 독성이 있는 식물 입니다. 주인이 봄이 되어 밀을 뿌렸는데 나중에 키가 큰 식물이 자라납니다. 피 정도야 먹어도 안죽는데 이것은 그렇지 않다. 종 들이 주인에게 가서 보고를 했다.
25절에 잘 때 고요한 달 밤에 원수가 가서 가라지를 뿌렸다고 나와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몰랐는데 바로 가라지가 더 우뚝 쏟아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뽑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성경에 나와 있고 여러분이 붙잡고 가셔야 합니다. 밀을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실은 가라지는 뿌리가 옆으도 더 깊에 농사를 망칠정도로 넒게 뻗는다는 것입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옆에 있는 밀을 상하게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어찌 그리 귀한 것인지요. 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가라지를 그냥 두라고 했습니다. 이 농부의 목적은 추수하는 날에 밀에 있습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그 사이 사이의 밀을 뽑을 수 있습니다. 전체 밀 밭을 망칠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해석을 해야 합니다. 밭은 세상입니다. 예수님이 해변가에서 비유로 말씀하시고 집인 가버나움에서 쉬려고 했는데 36절에 가라지 비유를 설명해 달라고 제자들이 말했다. 일단 좋은 씨를 뿌리는자는예수님 자신입니다. 인자가 예수님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밭은 세상을 말합니다.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했으면 좋은 씨 인줄로 믿습니다. 좋은 씨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가리지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악한자의 아들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요한 복음 8장 44절의 불신앙의 아들들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영혼들은 악한 자들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고 인생을 살면서 보면 아무리 선한것 같아도 악성이 굉장히 강하게 살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본주의로 사는 법을 배워갑니다.. 그렇게 살려고 하는데 결국 실패입니다. 인본주의를 빨리 내려 놓고 신본주의로 코람대오(Coram Deo),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들이 보던 안 보던 내가 하나님 앞에 사는 것입니다. 실수 했으면 두 손들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더 이상 욕심을 내려놔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인생이 우리의 어떤 목표와 생각 창3장 6장11장에서 속히 빠져 나와야 할줄 믿습니다. 나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으로 살면 결국은 실패합니다.. 그 속에 참 행복이 있다면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녀들은 내 욕심을 따라 행하면 살면 살수록 실패라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런 죄값으로 하면 당장 죽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주시고 일터와 가정을 주심에 감사해야 할줄 믿습니다. 밀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고 새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 밀 하나 상하지 않게 하시려고 가라지를 뽑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아셔야 합니다. 좋은 씨 천국의 아들들이 우리인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함이 마땅하지만 가라지는 세상을 어둡게 하고 불의로 만들어 갑니다. 그 가라지를 누가 뿌렸느냐? 원수가 뿌렸다고 하는데 성경에는 마귀라고 나옵니다.
2.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영적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현장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모든것을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마음 속 사람을 보신다고 했습니다. 속에 있는 것도 물론 밖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속 사람이 아름다우면 겉으로 아름답게 드러납니다. 인본주의는 겉으로 꾀를 부리는 것입니다. 있는대로 드러나는 것이 좋다. 악함을 놓고 넉넉히 그리스도 이름으로 해결 받을 줄 믿습니다. 잘못된 각인과 뿌리와 체질이 드러나야 치유를 받습니다. 아픈곳이 드러나야 병원에 가는것입니다. 그런 추함이 드러나는것이 나쁜것이 아니라 치유하라는 하나님의 경종입니다. 싸인이 와야 빨리 치유 받을 수있습니다. 심장병 싸인이 안오면 심장 마비로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싸인이 오면 두 시간 내로 빨리 병원에 가면 심장을 살릴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사단이 우리의 인생을 실패하게 하는 싸인을 빨리 찾아 내야 합니다. 사단은 24시 잠도 안자고 우리를 유혹하고 넘어뜨립니다. 24시간 깨어 있어야 한다고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절에 마귀를 대적하라고 했습니다. 24시넘어 25시 깨어 있어야 하는데 잠을 못자고 해야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무시기도까지 가야 합니다. 우리가 부업이 되는 일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사모하고 성령을 의지하고 주의 권세로 현장 영적 전투를 해야할줄로 믿습니다.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설거지를 하면서도 영적 교제를 이루는 것은 보통 영적 교제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기도가 나오고 하나님의 사명이 나오고 할정도면 이미 승리의 깃발이 꽂혀 있는 것입니다. 물론 구원 받은 자는 여호와 닛시로 승리의 깃발이 꽂혀 있지만 이 땅에 사는 우리가 누리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7가지 천국 비유는 여기서 천국을 누리라는 내용입니다. 바울은 에베소서 4장 27절에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24 25 00을 어떻게 누리면 됩니까? 무엇을 하던지 전부 하나님의 영광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할줄로 믿습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물어 볼 필요가 없다. 하나님 영광 받으신다면 해야 합니다. 근심 염려 불안이 찾아오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 합니다. 여기서도 해방받도록 아들을 못박혀 죽게 하셨습니다. 구원하신 예수님이 벌벌 떨고 있는 제자에게 나타나 처음 주신 축복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학은 발달 되었는제 제일 많이 팔리는 약은 신경안정제 위장병 같은 약이다. 우울증 공황장애 조울증 허깨비 의심 의처증 의부증 결백증등 지나친것들은 질병입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인데 마귀가 가라지를 뿌렸습니다. 많은 질병이 마귀가 가져온 질병이 많습니다. 환자를 고치고 싶은 간절함을 가진 자가 참 의사인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살찌게 하고 풍성한 삶으로 정말 인도하고 싶은 그 마음이 타올라야 목회사역를 합니다. 성도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어 그 아픔을 놓고 해결의 답을 놓고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허락하신 영혼들이 건강하다면 237을 완전히 정복할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흑암이 계속에서 영적인 것을 건든다. 결국 흑암은 아무런 힘이 없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기지 못할 성도를 건든다. 속이면서 건든다. 현장의 보는 눈 영안이 열려야 분별력이 생깁니다. 로마서 12장 2절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알고 묵상도 암송도 하는데 인간이 육신을 가지고 있어 욕심으로 속힘을 당할때가 있습니다. 내 중심에 물질중심에 성공중심에 속힘을 당할때가 있습니다. 밀과 가라지를 통해서 분별력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함께 공존하도록 했습니다. 밀이 상할까봐 가라지를 그대로 두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누구인가? 밀입니다. 밀은 익으면 먹을 수 있습니다. 좋은 씨앗으로 뿌려져서 열매를 맺는 밀알이 된줄 믿습니다. 밀알은 그 주인에게 그 영향을 공급해주는 필수 식량 재료다. 다른 사람이 보면 우습게 보일지라도 주인이 보면 그 밀알이 존귀하게 느껴집니다 우리가 누구인가? 우리의 실존을 잘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 귀한줄 알면 다른 집아이도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내인생도 귀하면 너의 인생도 귀한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도 조심하고 살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밀은 주인에게 특별은총을 받은 존재 인줄 믿습니다. 특히 씨앗으로 남은 것은 세계복음화의 전도자는 종자 씨앗으로 삼으신줄 믿습니다. 어쩌면 종자 씨앗 보다 더 귀한 존재가 여러분과 저 입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밀알의 축복 종자 씨앗 보다 더 귀한 나의 존재를 깨닫고 그것이 플랫폼이 되어 많은 전도 열매가 맺을 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그 처럼 귀하게 여기기때문에 추수때를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추수때에 분별해서 가라지는 모아서 태워 버립니다. 주인의 포커스는 밀알에 있습니다. 따로 거둬 곳간에 넣겠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마태복음 16장 16절이 고백되어 집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가 고백 되어지면 음부의 권세가 사단은 절대로 넘어 뜨리지는 못합니다. 그것을 아시고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전도자로서 억울한 일을 당할지라도 조금도 서러워 마시고 추수하는 그 날에 주님이 다 정리 시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로마서 12장 19절에서 20절에 있는 대로 원수 갚는 것도 주님 손에 위탁하는 하나님의 주권 앞에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복된 하나로 교회 성도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밀. 이스라엘 백성의 주식인 밀로 우리를 부르신 줄로 믿습니다. 원수가 아무리 우리 앞에 가라지를 뿌리고 간다고 할지라도 마지막 심판의 날에 밀과 가라지가 분별될줄로 믿습니다. 가라지가 분별되어도 밀 하나를 사랑하셔서 제거하시지 아니한 하나님! 그 사랑으로 우리를 끝까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신줄 믿습니다. 주님 한 알의 밀알의 축복을 누리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